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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 (26)
V30, 카라타에리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된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V30, 카라타에리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된 나얼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이런 글을 작성할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과연 우리 아니 나는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을 제대로 쓰고 있기는 한걸까? 물론 전문적인 인력이 투입되고 멋진 장면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명이 받춰준다면 지금보다야 더 멋진 영상이나 사진을 담아낼 수 있지만 어찌됐건 난 V30 카메라 능력의 반에 반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V3 그리고 나얼 기억의 빈자리

최근 나얼은 새로운 정규 리드 싱글앨범을 출시 멜론, 벅스, 지니, 엠넷, 네이버 뮤직 등 7개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그 노래의 제목은 바로 '기억의 빈자리'.

두말하면 입이 아픈 국내 최고의 가수 나얼이 새로운 노래를 들고나온만큼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다. 필자 역시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시절부터 팬이었고 그 이후 귀로, My Story, 바람 기억 등 역시 내 음역대로 소화하지 못할 노래들이지만 홀로 가성과 괴성을 오가며 따라 부르던 기억이 있다.

기를 최소화하고 나얼만의 유니크한 목소리로 가득 담아낸 기억의 빈자리는 나얼의 팬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노래가 아닐까 싶다. 늦은 가을과 초겨울에 딱 어울리는 노래로 무한 반복으로 감상하고 있는 중이다.

<나얼 기억의 빈자리 세로 뮤직비디오>

이런 나얼이 LG전자와 제휴를 통해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를 V3으로 담아냈다고 한다.

카라타에리카 그리고 나얼 기억의 빈자리

참고로 이 뮤직비디오에는 최근 V30 보라빛 하늘 광고영상의 출연한 카라타에리카가 나온다.

카라타 에리카 광고영상

이 광고 한편으로 카라타에리카는 국내 이름을 '완전히(?)' 알렸으며 본인을 포함 팬들을 무자비하게 끌어 모으고 있다. V30이 이 인기의 혜택을 누려야 하는데 카라타 에리카만 뜬 듯도 하다. 문근영? 이연희 등을 떠올리는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 나이에 이른 떨림이라니... 더 많이 활동해주었음 좋겠다.

V30 나도 이렇게 찍고 싶다.

개인적으로 V30으로 찍었다라는 말을 듣지 않았다면 또, 세로형 영상이 아니었다면 이 뮤직비디오를 V30을 찍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을 듯 하다. 물론 최고의 카메라 성능은 예쁜 모델에게 있다고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었다고 하기에는 쉽게 믿기지 않는다.

일단, 감성 충만한 컬러톤을 가득 담아냈으며 주변 배경으로 뿜어지는 잔잔한 햇살(아마도 조명이겠지만)과 이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카라타 에리카는 노래가 주는 그만의 감정과 감성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시네이팩트를 활용한 것인지 아니면 차후 후보정을 한 것인지 궁금하지만(아마 후보정을 했겠지만) 중요한건 후보정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원본 파일이 뒷받침이 되어야 충분히 원하는 퀄리티가 나올 수 있다라는 점이다.

원본 파일이 좋지 않은 영상을 아무리 만져봐야 나올 수 있는 퀄리티는 한계가 있다. 이런 점을 봤을 때 V30 카메라는 충분히 뮤직비디오를 담아낼 만큼의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봐도 될 듯 하다.

아무튼 최근 LG전자는 V30 카메라를 주 기능으로 내세우며 다양한 협엽을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방향성인 듯 싶다. V30 카메라가 거의 전문가 분야에 사용될 수 있을 만큼의 성능임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LG V30 카메라를 보면 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르고 퀄리티 높은 사진과 영상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면서도 손쉽게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성을 가미했다. 대표적으로 시네이펙트 기능과 전문가 모드를 새롭게 구성한 그래피 모드가 있다.

그래피 모드는 야경, 불꽃놀이, 석양 등 각각의 환경에서 전문가들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카메라 촬영 설정값을 제공해서 전문가급에 가까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물론 환경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에 기본적으로 어떤 설정값을 추가로 변경하면 되는지 친절히 설명도 해준다.

시네이펙트는 영상에 블록버스터, 스릴러, 로맨틱 코미디 등 영상 자체에 다양한 느낌의 필터를 넣을 수 있는 기능이다. 사진에 필터를 넣는 경우는 너무나 많았지만 이제는 영상에도 필터를 넣어 완전히 색다른 영상을 담아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무엇보다 두 기능 모두 그저 선택만 하면 된다.

이렇게 전문가급에 준하는 사진과 영상을 '누구나'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V30 카메라의 컨셉이다. 전문가급의 퀄리티를 뽑아내지만 이를 촬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했다라는 말이다.

물론 여기에 조금의 센스와 구도 등이 담겨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난 이 센스와 구도가 빠진 듯 싶다. V30 능력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으니... 나에게 센스가 있다면 V30 카메라는 분명 지금까지와는 다른 멋진 사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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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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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과 V30 그리고 아이폰8플러스 비교해보자!

갤럭시노트8과 V30 그리고 아이폰8플러스 비교해보자!

아이폰X 판매가 시작된 지금에서야 아이폰8플러스를 만져보게 됐다. 현재 LG전자 V30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을 사용하고 있기에 간략하게 비교를 해봤다.

<아이폰8플러스>

갤럭시노트8 VS V30 VS 아이폰8플러스

운영체제

갤럭시노트8 :  안드로이드 7.1.1
V30 : 안드로이드 7.1.1
아이폰8플러스 : iOS11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8 :  6.3인치 QHD+ Super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V30 : 6인치 QHD+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아이폰8플러스 : 5.5인치 FHD IPS LCD

프로세서

갤럭시노트8 : 엑시노스8895
V30 : 퀄컴 스냅드래곤 835
아이폰8플러스 : A11 바이오닉 6코어 + M11 모션 코프로세서

메모리

갤럭시노트8 : 6GB
V30 : 4GB
아이폰8플러스 : 3GB

스토리지

갤럭시노트8 :  64/128/256GB
V30 : 64/128GB
아이폰8플러스 : 64/256GB

전면카메라

갤럭시노트8 :  800만(F1.7)
V30 : 500만(F2.2)
아이폰8플러스 : 700만(F2.2)

후면카메라

갤럭시노트8 : 표준 1,200만(F1.7) OIS / 망원 1,200만(F2.4) OIS
V30 : 표준 1,600만(F1.6) OIS / 광각 1,300만(F1.9)
아이폰8플러스 : 1,200만(F2.8) / 1,200만 화소(F1.8) OIS

배터리

갤럭시노트8 : 3,300mAh
V30 : 3,300mAh
아이폰8플러스 : 2,691mAh

크기/무게

갤럭시노트8 :  162.5 x 74.8 x8.6mm / 195g
V30 : 151.7 x 75.4 x 7.3mm / 158g
아이폰8플러스 : 158.4 x 78.1 x 7.5mm / 202g

기타

갤럭시노트8 :  지문/홍체인식, 유/무선급속충전, 삼성페이, IP68, 빅스비, S펜
V30 : 지문인식, 유/무선급속충전, LG페이, IP68, Hi-Fi QuadDac, MIL-STD 810G
아이폰8플러스 : 3D터치, 터치ID, AR지원, 무선충전, 유선급속충전(애플USB-C 충전아답터 및 USB-C to 라이트닝 케이블 사용시), IP67

<아이폰8플러스, V30>

3개 제품 모두 현존 최고 스펙의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물론 벤치마크를 보면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에 탑재된 A11이 모두 씹어먹어버린다. 운영체제가 다른 기기들끼리 성능을 논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그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만큼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조금 더 분발해주길 바래본다.

반면 해상도 측면에 있어 QHD+와 FHD의 차이로 확실히 선명도는 V30과 갤럭시노트8이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이폰8플러스의 경우 전체적인 색감이 노란필름을 붙인 듯 과한 느낌이다. 특히 측면에서 볼 때 그 차이가 더욱 심하게 난다.

화면의 선명도나 조금 더 정확한 화이트 컬러를 원한다면 갤럭시노트8이나 V30이 조금 더 나을 수 있다.

<갤럭시노트8, 아이폰8플러스>

각 제품별 장점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갤럭시노트8은 S펜과 삼성페이 그리고 홍채인식, 보안폴더, 망원/라이브포커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V30은 얇은 두께와 가장 가벼운 무게, MIL-STD 810G 인증을 받은 내구성, LG페이 여기에 독보적인 Hi-Fi QuadDac, 시네이펙트, 광각카메라, 풀비전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8플러스는 터치ID, 3D터치, 인물사진 모드 그리고 IOS와 시리를 꼽을 수 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는 만큼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V30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순이다. 만약 갤럭시S8플러스나 갤럭시노트7이 여기에 추가된다면 갤럭시노트7 > 갤럭시S8플러스 > V30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순이 될 듯 하다. 분명 다시 말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다.

추가로 이번 3사 스마트폰의 대결은 카메라에 치우져 있는 듯 하다. 갤럭시노트8과 애플 아이폰8플러스는 표준과 망원을 활용한 인물사진 촬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V30은 표준과 광각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추가로 V30은 시네 이펙트를 통해 조금 더 쉽게 특별한 영상을 담아낼 수도 있다.

어떤 것을 많이 촬영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확 나뉠 수 있을듯 싶다. 아이 사진이나 연인, 가족 사진등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갤럭시노트8이나 아이폰8플러스가 풍경이나 집안 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광각의 V3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차차차기 제품에는 표준, 광각, 망원을 모두 담아줬으면 좋겠다. 쿨럭쿨럭~

벤치마크 결과는?

긱벤치4(Geekbench4)를 통해 세 기기의 벤치마크 결과를 측정해봤다. 갤럭시노트8과 V30은 이미 쭉 사용해온 상태이며 아이폰8플러스는 임시로 대여받은 제품이기에 조금씩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참고의 의미로만 보면 될 듯 하다.

아이폰X로 인한 무관심이 아쉽다!

아이폰X와 비교, 그 변화의 폭이 많지 않다보니 상대적으로 소외된 듯 하다. 하지만 아이폰X가 없다는 가정하에 아이폰8플러스를 보면 아이폰7 시리즈와 비교 그 변화의 폭이 크며 성능 역시 최신 아이폰이라 할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여기에 아이폰X의 가격과 수리 비용까지 생각보면 아이폰8플러스를 좋은 가성비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애플 제품에 가성비라는 표현이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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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플러스를 만나다. 디자인의 변화 정말 없을까?

아이폰8플러스를 만나다. 디자인의 변화 정말 없을까?

라이브포커스와 삼성페이 그리고 보안폴더 이 3가지 기능만으로 갤럭시노트8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아이가 있다보니 라이브포커스 기능은 정말 꼭 필요한 기능이다. 그러던 중 아이폰8플러스를 만나게됐다.

아이폰6 이후로 오랜만에 접하는 녀석인만큼 꽤나 기대감을 가지고 박스를 열어봤다.

확실히 유리가 이쁘다!

세세한 변화는 있겠지만 오랜만에 쥐어본 아이폰8플러스의 첫인상은 이전 제품들과 비교 큰 차이가 없었다.

크나 큰 변화를 가져온 아이폰X와 비견되기에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평가일 수도 있지만 전면을 가득(?) 채운 상하베젤 그리고 아이폰7플러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전면 디자인은 뭔가 아쉽기만 했다.

V30보다 훨씬 크지만 이보다 작은 화면 크기나 묵직한 무게 그리고 이전 제품들과의 기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은 꽤나 심심했고 기대치를 확 낮추게 됐다.

하지만 후면부는 조금 달라졌다. 아이폰6부터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던 것과 달리 아이폰8 시리즈는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강화유리를 다시금 적용했다.

이와 함께 강화유리를 사용하면서 절연선이 사라지게됐다. 물론 측면부 절연선은 그대로 남아있지만 개인적으로 후면 절연선을 끔찍히 싫어했기에 무척이나 반가운 부분이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확실히 강화유리를 적용한 후면은 이전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것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부드러운 고급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또, 뭔가 더욱 단단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단단함은 꽤나 묵직한 무게에서 오는 느낌일 수 있지만 유리에 반사되는 혹은 투영되는 빛이 보여주는 아이폰8플러스의 멋스러움은 꽤나 괜찮다.

낭비벽 심한 녀석!

뭐 여전히 상하를 가득 채우고 있는 베젤과 크기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 크기는 베젤리스 스마트폰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뭔가 어색했다. 낭비벽 심한 녀석처럼 느껴진달까? 저 넓은 베젤을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반대로 아이폰X보다 기존 디자인을 더 선호하고 홈버튼이 남아있길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이폰8 시리즈의 디자인이 더 적합할 듯 하다. 더욱이 디자인적으로 아쉬웠던 요소들을 모두 개선한 최고의 디자인으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폰X 가격을 생각하면 또, 수리 비용까지 고려하면 아이폰8플러스는 충분히 대안이 될 수 있는 제품이 될 듯 하다.

다음시간에는 갤럭시노트8, V30 그리고 아이폰8플러스간의 비교글을 작성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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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 최신 안드로이드 OS 오레오(OREO)를 누구보다 빨리 만나는 방법은?

V30, 최신 안드로이드 OS 오레오(OREO)를 누구보다 빨리 만나는 방법은?

누구보다 최신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빠르게 사용해볼 수 있다. 바로 V30에서...!

LG전자는 최신 안드로이드 OS인 오레오(OREO)를 V30에서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는 프리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프리뷰 체험단?

새로운 안드로이드 OS가 출시되면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각 업체는 기존 출시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새 OS를 제공한다. 다만, 정식 배포전 문제없는 더 완성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하고자 사전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버전의 오레오를 배포하며 다양한 사용환경의 유저들이 직접 사용해보면서 개발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오류, 문제점 등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개선된 최종 버전을 출시하고 있다.

즉, 소비자는 하루라도 빨리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는 다양한 소비자가 베타 버전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면서 이를 통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등을 발견하고 해결한 후 정식 오레오 운영체제를 배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V30 오레오를 만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V30에 탑재된 퀵헬프(QuickHelp)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LG OS 프리뷰 안내 배너를 클릭해 가입 신청을 한다. 오레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메시지가 전달되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된다. 직접 사용 후 퀵헬프 앱의 포럼을 통해 발생한 문제점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 등의 다양한 정보를 올리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1359&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참고로 프리뷰 체험단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최종 완성된 정식 버전을 12월 중에 배포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오레오의 새로운 기능은 뭔데?

알파벳 순서 그리고 먹는 음식으로 이름을 만들어온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이름은 어느덧 알파벳 'O'까지 이르렀다. 컵케이크, 도넛, 이클레어, 프로요, 진저브레드, 허니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젤리빈, 킷캣, 롤리팝, 마시멜로, 누가까지 정식 출시됐으며 안드로이드 8.0이자 공식 14번째 안드로이드가 바로 오레오(OREO)이다.

개선된 성능, 새로운 기능 등 새로운 운영체제가 등장할 때마다 더 좋아진 안드로이드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스마트폰 제조사에 빠른 지원을 요구해오곤 했다.

오레오는 누가(Nougat)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한 버전으로 눈에 띄는 새로움은 없지만 그간 아쉬웠던 부분들, 경쟁사와 비교 추가되었으면 했던 기능들이 담겼다.

대표적으로 오레오의 새로워진 변화를 정리해보면 설정 화면의 색상이 조금 밝아졌으며 18:9 화면 비율의 폰들이 출시되면서 설정 GUI 배열도 조정이 됐다.

또, 해당 앱을 오래 누르면 마치 아이폰을 떠올리듯 서브 메뉴가 표시되는 방식을 정식 지원한다.

앱 위젯도 빠르게 홈화면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위젯 화면에 들어가 일일이 찾아서 위젯을 설치해야 했지만 오레오부터는 원하는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위젯 옵션을 선택한 후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앤 드롭하면 된다.

LG전자나 삼성전자에서 기존부터 지원했던 화면 분할 기능도 오레오에서 지원된다. 기존 버전에도 지원했지만 이번 픽쳐인픽쳐(Picture in Picture) 모드는 주로 비디오 재생에 사용되는 특수 유형의 다중창 모드로 영화, 유튜브 등을 보면서 분할된 화면으로 문자 등을 보내는 다중 작업을 할 수 있다.

소니 LDAC 기술을 활용 오디오 품질도 개선됐다. 고품질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고 LDAC, HRA 음원 재생도 가능하다. 사운드 품질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듯 하다. 최상위급 음질을 지원하는 V30과의 조합이 기대되는 소식이다.

오토필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으로 예를들어 사용자가 사전에 허용한 여부에 따라 로그인 정보를 기억 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팅속도도 개선됐다. 순정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구글폰 픽셀은 오레오로 판올림 후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를 보여줬다고 한다.

배터리 효율 역시 대폭 상승했다. 백그라운드로 앱이 실행되어 배터리가 낭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오레오의 경우 이를 막아주는 기능을 통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렸다고 한다.

당신의 V30이 더 좋아질 수 있는 방법

누구보다 먼저 최신 운영체제를 쓸 수 있다라는 장점 뿐만 아니라 미리 써보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의견을 적극 제시, 이러한 부분이 적용되었을 경우 당연히 더욱 좋아진 V30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도 두 말 필요없이 지금 바로 신청해서 사용해보는 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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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GS25 50%, 스타벅스 30% 할인이 가능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되다!

필자는 LG페이에 조금은 특별한 애정이 있다. 최근까지 삼성 제품만을 사용했다. 그 이유는 아주 심플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브랜드도 디자인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삼성페이 때문이었다. IT블로거로 또 더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고 싶고 개인적인 취향 때문으로도 삼성제품에 얽메어 있지 않고 더 많은 제품을 사용하고 싶었지만 지갑없이 홀가분하게 다니는 삼성페이의 장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LG페이 땡큐~!

하지만 (조금 늦은감이 있었지만) LG페이가 정식 출시되면서 그나마 선택의 폭이 조금 넓어졌다. 어쩔 수 없이 한쪽에 메어 있었던 날 해방시켜준 것이 바로 이 LG페이였다. 그러니 애정할 수 밖에...

어떤 화면에서든 화면을 쓸어올리면 즉각 반응하여 카드를 들고 출동하는 LG페이는 비록 삼성페이와 비교, 출시가 늦어지면서 지원하는 카드 역시 적다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여기저기 지갑 없이도 V30만을 들고 다니면서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영화관, 대중 교통 등 가릴 것 없이 열심히 결제하고 다닌다. 카드 결제기에 V30을 가져다 대기만 하면 편리하게 결제가 끝나는 만큼 씀씀히가 커진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LG페이 전용 신한카드

LG페이를 무척이나 잘 사용하고 있는 일반 유저 입장에서 여전히 지원되는 카드가 삼성페이와 비교해서 적다라는 아쉬움이 토로하고 있는 지금,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LG페이 전용 신한카드가 출시됐다라는 소식이다.

무엇보다 혜택이 괜찮다. 전월 실적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LG페이로 전월 40만원 이상 사용시 10% 청구할인(8천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GS25에서 LG페이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월 2회 GS25 50% 청구할인(총 5천원 할인금액 한도)의 혜택이 있다. 스타벅스의 경우 사이렌오더로 결제시 총 9천원 한도내에서 월 3회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CGV의 경우는 월4회 회당 5,000원의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이는 통합 할인 한도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월 20,000의 최대 할인 한도가 정해지며 그 20,000원을 소진하면 더이상 청구할인을 받을 수 없다. 즉, CGV 할인혜택을 한달에 4번 사용하면 20,000원의 할인 한도를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GS25나 스타벅스에서 할인을 받을 수 없다. 참고로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30,000원의 한도가 생긴다.

정리하면 잘 이용하지도 않은 곳에서의 할인혜택이 아니라 GS25와 스타벅스, CGV등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곳을 제휴점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40만원 카드 사용시 20%에 달하는 20,000원이 할인되는 만큼 상당히 괜찮은 혜택이라 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1만원, 해외 1만 3천원이다.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

LG페이 신한카드 신규 등록 이벤트로 상당한 혜택을 제공하는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첫번째로 10월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G페이에 신한카드 신규 등록 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을 캐시백해주며 추첨을 통해 LG그램(1명), G패드3 10.1(5명), 톤플러스 HBS-F110(1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 및 캐시백은 11월 말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또는 제공될 예정이다.

두번째는 LG페이에 신한카드 등록 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정리하면 경품을 제외하고 당장 신청해서 LG페이에 신한카드를 등록한 후 5만원을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을 받고, 추가 1만원을 결제하면 10,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미 10월 17일에 출시된 만큼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바로 신청해도 된다.

점점 완성되는 LG페이

경쟁사 대비 늦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들의 갈 길을 찾아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열심히 변화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택이 많은 신한카드와의 제휴는 LG페이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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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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