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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엑시노스 9810 성능 유출, 과연 아이폰 A11과 견줄만 할까?

갤럭시S9 엑시노스 9810 성능 유출, 과연 아이폰 A11과 견줄만 할까?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에 탑재될 엑시노스9810에 대한 벤치마크 점수가 유출됐다. 또 다른 스냅드래곤845와의 성능 격차도 궁금하지만 먼저 출시된 애플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에 탑재된 A11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비교, 그 차이를 어느 정도까지 줄였을지도 궁금해졌다.



<갤럭시S9 긱벤치 결과>

엑시노스9810 긱벤치 결과는?

10nm 기반 공정을 통해 생산된 엑시노스9810의 긱벤치 점수는 싱글코어 3,678점, 멀티코어 8,894점을 기록했다.

이 점수는 갤럭시노트8에 탑재된 엑시노스8895와 비교해서 상당히 향상된 결과다. 엑시노스8895 점수는 실제 실제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8로 측정한 결과를 보면 싱글코어 2,016점, 멀티코어 6,741점을 기록한 바 있다.

<좌 : 갤럭시노트8, 가운데 : 아이폰8플러스, 우 : V30>

더욱이 위 이미지를 보면 메모리 용량이 3,396MB로 4GB 용량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8은 6GB 메모리를 탑재했다라는 점을 봤을 때 편의 폭은 꽤 크다고 볼 수 있다. 다만, 현재 갤럭시S9플러스는 6GB, 갤럭시S9는 4GB라는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를 뒷받침 해주는 소식인 듯 하다.

<스냅드래곤 845 긱벤치 결과>

스냅드래곤845 성능보다도 뛰어나다. 물론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이 아니기에 차후 최적화 등을 통해 유사하게 성능을 맞춰 출시할 듯도 하지만 공개된 스냅드래곤845와 비교해서 엑시노스9810이 더 나은 벤치마크 결과를 보여준다.

A11과의 차이는?

먼저 출시한 애플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에 탑재된 A11의 점수는 싱글코어 4,180점과 멀티코어 10,271점을 기록한바 있다. 엑시노스8895는 물론 이번 출시된 갤럭시S9의 엑시노스9810과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래도 많이 따라가긴 했다. 멀티코어는 차이가 나지만 싱글코어의 경우 사용환경에 따라 충분히 비견할 수 있는 수치이다.


아이폰 시리즈와 비교해서 벤치마크 성능은 떨어지지만 현재 엑시노스8895를 탑재한 갤럭시노트8과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한 V30을 사용하고 있는데 두 제품 모두 전혀 불편함이 없이 쾌적하고 빠릿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카메라 성능이 승패를 좌우한다?

큰 변화가 없는 디자인과 기능들 그리고 이전 세대 대비 꽤 큰 변화를 가져오긴 했지만 경쟁사인 애플과 비교 다소 떨어지는 프로세서 성능, 후면에 그대로 담아낸 지문인식센서 등 이전 제품과 비교해서 뭔가 덜 준비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결론적으로 이번에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카메라 성능 뿐인데 갤럭시노트8을 훨씬 능가하는 놀라운 카메라 성능과 기능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 큰 반향을 이끌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다시 드는 생각이지만 갤럭시S10을 앞두고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이폰X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던 애플 처럼 10번째 갤럭시에 대한 엄청난 기대감을 현실화 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내놓는 제품이란 생각도 든다. 9번이 있어야 10번이 있기에 내놓는 느낌이랄까? 물론 MWC2018을 통해 보여주는 갤럭시S9이 이런 예상을 확실히 깨고 멋지게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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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만으로 특별함이 가득한 라즈베리 로즈 V30을 만나다!

남자는 핑크지! 그 사실을 입증한 라즈베리 로즈 V30을 만나다!

난 남자다. 그럼에도 왜 핑크 계열의 컬러가 왜 이렇게 끌리는지 모르겠다. '남자는 핑크지!'라는 우스개소리를 하는것이 아니라 진심이다. 심지어 현재 핑크 계열의 셔츠도 있고 노트북도 있다.

이번 V30도 그렇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오로라 블랙을 정리하고 싶을 만큼 라즈베리 로즈 V30이 가지고 싶다. 이는 비단 나만의 고민은 아닌듯 싶다. 1월22일 출시된 이 V30 라즈베리 로즈는 전체 V30 판매량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남성 판매 비율이 30%에 이른다고 한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발렌타인데이 선물 혹은 커플폰으로 구입하는 경우를 고려하더라도 상당히 높은 수치다.

과하지 않기에 더욱 매력적인 V30

핑크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V30에 입혀진 라즈베리 로즈 컬러가 예쁘기에 하는 이야기다. 전혀 과하지 않은 라즈베리 로즈 컬러는 빛에 따라 달라지는 채도와 색상을 통해 새로운 느낌의 컬러감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하나의 제품을 구입했지만 여러 제품을 구입한 듯 다채로운 라즈베리 로즈 컬러를 보여준다.

위 사진과 같이 때로는 부드럽고 아련한 로즈 컬러로 또 발랄한 느낌의 핑크 컬러로 때로는 강렬함을 안겨주는 레드에 가까운 컬러로 완전히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이는 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얻을 수 있다라는 장점과 오래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쉽게 질리지 않는 진득함을 안겨주기도 한다.

오로라 블랙, 클라우드 실버, 모로칸 블루, 라벤더 바이올렛 기존에 출시된 4개 컬러와 함께 멋진 커플폰으로 혹은 가족폰으로 자리매김할 듯 싶다.

컬러가 전부는 아니다!

라즈베리 로즈로 시선과 관심을 이끌었지만 내실이 떨어진다면 금새 식어버린다. 하지만 V30은 내실도 매력적으로 담겨 있다.

LG V20 : 159.7x78.1x 7.6mm / 173g / 5.7인치
LG G6 : 148.9x71.9x7.9mm / 163g / 5.7인치
LG V30 : 151.7 x 75.4 x 7.3mm / 158g / 6인치

V20보다 0.3인치 큰 V30은 오히려 더 작아진 크기와 두께 그리고 가벼워진 무게를 자랑한다. 0.3인치 더 큰 갤럭시노트8의 무게가 195g 점과 비교하면 확실히 가볍다.

커플폰으로 구매했다면 오래써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그런 측면이라면 IP68 여기에 철골구조 건축물에 쓰이는 H빔 구조를 적용, 휘어짐이나 꺽이는 힘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MIL STD-610G 인증까지 받아낸 탄탄한 내구성까지 이를 겸비한 V30은 커플폰에 적합할 듯 싶다.

카메라 성능 역시 마찬가지다. 1,600만 화소 F1.6 후면 듀얼카메라를 통한 표준/광각 촬영과 전문가급 사진, 영상을 누구나 쉽게 담아낼 수 있는 그래피 기능과 시네비디오 모드를 지원한다. 불꽃놀이, 해질녘 풍경, 야경 등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용하는 설정값을 그대로 활용해 어떤 환경에서든 V30 카메라 기능을 100% 활용해 멋지게 담아낼 수 있는 그래피 기능.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블럭버스터, 느와르, 멜로, 스릴러 등 영상에 필터를 입혀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상을 담아낼 수 있는 시네비디오 모드까지 나 그리고 연인, 가족의 모습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다.

추가로 점점 완성 되어가는 LG페이와 한글로도 사용이 가능한 구글 어시스턴트 여기에 이제는 당연시 되어버린 고음질 사운드의 Hi-Fi 쿼드 DAC 지원까지 눈과 귀 그리고 감성까지 만족시켜줄 수 있을 듯 하다.

컬러가 주는 그 특별함

단순히 컬러가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기에 느껴지는 더 큰 반가움일 듯 싶다. 또, V30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기에 느껴지는 느낌일 듯 싶다. 잘 나온 V30이 기대보다는 미흡한 성적표를 받아냈기에 라즈베리 로즈 V30에 쏟아지는 관심과 성과는 당연한 듯 하면서도 흐뭇함이 동반된다.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항상 빠르게 출시해왔던 예년과 달리 G7 공개가 늦어지고 있다. 이는 선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품의 완성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 아닐까 싶다. V30에서 보여줬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터트려 주길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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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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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V30을 만나다! V30 라즈베리 로즈 발렌타인 패키지 언박싱 리뷰

조금 특별한 V30을 만나다! V30 라즈베리 로즈 발렌타인 패키지 언박싱 리뷰

나의 평이 얼마나 영향력 있겠느냐만은 V30을 LG전자에서 제대로 만든 1호 스마트폰으로 평가하고 있다. 6인치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외형과는 정반대로 MIL-STD 인증을 받은 강인한 내구성, 여기에 무언가 항상 부족했던 이전과 달리 탄탄하게 담긴 다양한 기능과 안정성 등 그간의 아쉬움을 충분히 달래줄 수 있는 완성도를 갖췄다.

조금은 특별한 V30

이 V30이 조금은 특별한 옷을 입고 새롭게 출시됐다. 곧 G7과 삼성전자 갤럭시S9 등 출시될 것으로 예상 되는 지금,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시선을 확 이끄는 LG V30의 5번째 컬러인 라즈베리 로즈가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새롭게 출시했다.

라즈베리 로즈 발렌타인 패키지

겉보기에는 전혀 기존 V30과 다를 것 없는 모습이지만 박스를 열어보면 이전 V30과는 또 다른 미(美)를 보여주는 V30이 담겨 있다. 더욱이 언뜻 언뜻 로즈 컬러를 보여줬던 전면과 달리 V30의 후면을 보면 라즈베리 로즈 컬러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남자는 핑크라는 우스게 소리가 있지만 레드 계열의 컬러를 선호하는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만족할만한 과하지 않은 로즈 컬러가 부드럽게 발라져 있다.

주인공을 만나보자!

사실 주인공은 기존 V30과 동일하다. 크기, 무게, 성능등 어느 것 하나 다를것 없이 똑같다. 하지만 컬러가 주는 차별성은 기대 이상이다.

이전 V30의 컬러들이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이 제품 역시 형만한 아우로 평가받을 듯 싶다.

빛에 따라 채도 및 색상이 다르게 변화하여 다채로운 컬러를 보여주는 V30 라즈베리 로즈는 때로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때로는 발랄한 핑크 컬러로 그때마다 개성있는 모습을 연출한다. 위 사진만 봐도 주변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른 로즈 컬러를 보여줬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나는 잘 모르지만 장소에 따라 시간에 따라 조금씩 다른 로즈 컬러를 스마트폰 뒷면을 보는 다른 이들에게 뽐내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오로라 블랙과 비교를 해본 컷이다. 진득한 멋과 무난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꾸준함을 가진 오로라 블랙과 시선을 확 이끌고 끝없는 변화를 보여주는 라즈베로 로즈. 어떤 것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각자 자신이 입은 컬러를 제대로 표현해준다.

Show Your Rose Festival 이벤트

현재 V30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V30 라즈베리 로즈 패키지 구입을 고려하는 이들이라면 한번 쯤 살펴볼 필요가 있는 이벤트다.

우선 LG V30을 구입한 고객의 경우 2월6일까지 기프트팩 앱에 접속해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러쉬 기프트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V30 라즈베리 로즈 패키지를 위한 프리미엄 하드케이스와 투명케이스(젤리) 여기에 전용 액정 강화필름으로 구성된 V30 로즈팩을 선착순으로 총 3,000명에게 증정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V30 라즈베리 로즈 구매 후 LG전자 페이스북에 선물하고 싶은 이유를 2월6일까지 @친구 태그해서 댓글로 응모하면 총 30명에게 V30을 제공한다. 여자친구는 라즈베리 로즈를 남자친구는 모로칸 블루로 커플폰을 맞추면 세상 부러울 듯 싶다.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 컬러는 무척 중요하다. 컬러만으로 가격이 다른 경우도 많이 있으니 말이다. V30의 컬러 마케팅도 컬러에 대한 중요성을 알기에 진행하는 전략일 듯 싶다. 더욱이 이번 V30 라즈베리 로즈는 그들만의 잔치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만큼 정말 괜찮은 컬러로 출시했다.

확실히 2017년 컬러 경쟁은 V30의 승리다. 올해 출시되는 G7이나 V40 역시 멋진 컬러를 입혀 출시해주길 기대해봐야겠다.

 

*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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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젤리스를 DNA를 살짝 물러받은 갤럭시A8 2018 사용후기

베젤리스를 DNA를 살짝 물러받은 갤럭시A8 2018 사용후기

지문인식, 급속충전, USB C타입, 듀얼카메라 등등 플래그십에만 적용됐던 새로운 기술들은 대중화되면서 점점 중급기로 전파됐다. 과연 올 하반기 그리고 2018년에는 어떤 기능을 중급기에 탑재할지 궁금했는데 예상했던대로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올해 스마트폰의 화두는 베젤리스

올해 출시된 갤럭시S8, 갤럭시노트8, G6, V20, 아이폰X 등 모두 베젤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홈버튼을 제거한 대신 화면을 더욱 늘려 작은 사이즈임에도 더 큰 화면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물론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디자인적인 면이나 화면 대비 휴대성 측면에 있어 분명한 장점을 가진 기능이기에 중급기 라인업에 곧 적용될 것이라 예상했다.

<LG전자 Q6>

그 시작은 Q6, Q6+

이전에도 있었지만 국내 제조사 기준으로 꼽자면 LG전자의 Q6시리즈가 있다. 올해 하반기 출시된 제품으로 G6와 V20과 같이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LG전자 Q6>

성능은 프로세서나 메모리, 카메라 등의 일부 사양을 중급기에 맞춰 낮췄지만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서 작은 크기에도 큰 화면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엔 갤럭시A8 2018

삼성은 중급기 라인업인 갤럭시A8 2018에 5.6인치 2,220X1,080 해상도(갤럭시A8+ 6.0인치)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디자인만 보면 갤럭시S8 혹은 갤럭시노트8의 미니 버전이라고 해도 될듯 하다.

물론 완전히 베젤을 최소화한 플래그십과 달리 좌우측에도 꽤나 넓은(?) 베젤을 가지고 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좌우보다는 상하로 디스플레이를 늘렸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당연히 홈버튼을 사라졌으면 후면 카메라 아래쪽으로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했다. 기존 갤럭시S8과 갤럭시노트8과 달리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인식센서를 배치해서 조금 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했다.

추가 특이점은 후면 듀얼 카메라가 아닌 전면 듀얼 카메라를 적용해서 갤럭시노트8에서 지원하는 라이브포커스를 셀카 촬영시 사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8 라이브포커스로 아이 사진 등 인물 사진을 많이 찍는 것을 고려했을 때 셀카를 많이 찍는 이들에게는 환영할 소식이다.

차후에는 전/후면 모두 듀얼카메라 및 라이브포커스를 적용해주지 않을까 한다.

또한, USB C 타입과 헬로 빅스비, 빅스비비전 등을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다만 별도 빅스비 버튼은 없다. 그래서 실수로 빅스비 버튼을 누를 일은 없었다.

5.6인치이지만 149.2x70.6로 작다. 다만 두께는 8.4mm로 시각적으로도 꽤 두껍게 느껴진다. 다만 이 두께로 인해 그립감은 더욱 좋아졌다. 적당히 손에 안기는 맛이 있다고 할까? 확실히 휴대성에 있어서는 플래그십 제품에 비해 월등히 좋다고 할 수 있다. 큰 사이즈가 부담이 됐던 이들에게 갤럭시A8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싶다. 무게는 172g이다.

하단에는 USB C타입과 3.5mm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있으며 우측으로 전원버튼과 스피커, 좌측에는 볼륨버튼과 마이크로SD 슬롯이 있다.

컬러는 블랙, 오키드 그레이, 골드, 블루 총 4가지로 출시된다.

휴대성 하나만큼은 최고

세세한 성능을 살펴봐야겠지만 디자인만 봤을 때 휴대성을 중요하시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만족할만한 제품이 될 듯 하다. 쉽게 다른 이들것과 비교하는 아이들에게도 큰 화면을 필요로 하는 부모님에게도 좋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

대략적인 디자인을 살펴봤는데 다음시간에는 세부적인 스펙과 기능이 어떤지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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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캠핑의 꽃 장박을 더욱 편리하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V30

겨울캠핑의 꽃 장박을 더욱 편리하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V30

겨울 캠핑의 꽃, 장박을 시작했다. 힘들게 텐트를 폈다 접었다 할 필요없이 약 3~4개월간 한 캠핑장에 텐트를 설치해놓고 몸만 왔다갔다 하면 된다. 아무때고 말이다. 장박을 시작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추운 겨울이지만 집에서만 있기 보다는 공기좋은 곳에서 차가운 바람과 눈을 맞아가며 진짜 겨울같은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다. 특히 아이를 위해...

어릴때를 생각하면...

우리 어릴때는 날이 추워도 집밖에 나가 아이들과 뛰어놀곤 했다. 볼이 빨게지고 흐른 콧물을 옷소매로 닦아 하얗게 될지언정 춥다는 생각보다 그저 친구들과 함께 노는게 무척 즐거웠다.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또, 길 미끄러운거 아랑곳 하지 않고 눈썰매를 타는 등 무척이나 활기차게 놀았던 기억뿐이다.

하지만 요즘은 추우면 감기 걸릴까봐 눈이 오면 미끄러져 다칠까봐 집안에서 혹은 실내 키즈카페에서 놀게 하는 모습에서 뭔가 답답함을 느꼈다.

그래서 장박을 선택했고 아이는 이 추운날에도 캠핑장에 설치한 방방이를 타고 친척들과 눈사람도 만들고 전혀 모르는 새로운 친구와도 함께 어울리는 등 캠핑장 여기저기를 다니며 신나게 논다. 물론 콧물이 나고 기침을 할때도 있지만 예전과 달리 거센 바람과 추위에도 즐거워하며 신나게 논다.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춥다고 실내에만 있기보다 야외에 나와 고기도 구워먹고 남은 숯에 고구마도 구워먹고 처음보는 캠퍼들과 친분도 쌓고 아내와 아이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다. 화목난로 옆에 앉아 따뜻한 커피나 핫초코를 마시며 아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바빠서 읽지 못했던 책이나 웹툰도 읽는 귀한 시간이 된다.

준비물은 오직 V30 하나뿐!

물론 이런 즐거움을 위해서는 준비는 철저해야 한다. 따뜻한 국물로 추운 속을 달래줄 어묵탕이나 홍합탕 등의 먹을 것과 따뜻하게 보낼 옷 등 철저하게 준비해야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캠핑을 즐기는 순간에는 내 몸에 지닐 짐들은 무척이나 가벼워야 한다. 그래서 V30 하나만 딱 챙겨간다. 지갑도 필요없고 장갑을 끼고 있어도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V30은 캠핑 장박에 무척 잘 어울리는 녀석이다.

장갑 벗지마!

추운 겨울 장갑을 끼고 있더라도 얼글인식을 통한 잠금해제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그 이후로는 장갑낀 손으로 어찌 하겠냐고 하겠지만 여기에 구글 어시스턴트는 내 손이 아닌 목소리로 반응을 한다.

캠핑장에서 열심히 놀고 있는 아이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장갑을 벗을 필요없이 얼굴인식으로 잠금을 해제한 후 'OK Google'이라고 말한 후 '로맨틱코미디로 영상찍어줘'라고 말하면 V30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인 시네비디오가 실행되어 아이의 모습을 색다른 영상을 담아내준다.

눈이 내린 멋진 풍경을 광각으로 담고 싶다면 '광각으로 사진 찍어줘'라고 말하면 끝이다.

캠퍼들과의 대화도중에 갑자기 궁금한게 생긴다면 또는 급 치킨을 시켜 캠핑장에서 치맥을 하고 싶다면 오케이 구글이라고 말한 후 '주변 치킨집 검색해줘'라고 말하면 된다. 귀찮게 키보드 눌러가며 검색할 필요는 없다.

지갑 챙기지마!

처음 사귄 친구와 호빵이 먹고싶다는 아이를 위해 뒤적뒤적 지갑을 찾을 필요없이 한 손에 들고 있는 V30만 들고 아이와 함께 캠핑장앞 편의점에가서 LG페이를 통해 결제를 하면 된다.

불멍을 하기위해 장작을 살때도 현금이나 지갑을 찾을 필요없이 그 어떤 것보다 가까이 있는 V30 스마트폰을 들고가서 결제하면 그만이다.

작은 크기, 가벼운 무게가 빛을 발하는 야외활동

요즘 사람들에게 있어 나와 가장 가까운 것을 꼽으라면 스마트폰이라고 할 것이다. 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다면 전화통화부터 카메라, MP3플레이어, PC 거기에 지갑까지 되어주기에 그저 V30 하나면 된다. 스키장이든 수영장이든 어디든 놀기 위해서라면 짐을 최소화해야 하며 그러기위에서는 내가 필요한 기능을 담고 있는 알맞는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른 제품들도 각장의 장점이 있기만 V30을 강조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이다. 다른 경쟁 제품들과 비교 무척이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두께는 확연히 다른 휴대성을 선사하기도 한다.

추가로 요즘 회사를 그만두고 인테리어를 배우는데 처음 갤럭시노트8을 사용하다가 큰 크기와 무게로 주머니에서 걸리적거려 V30으로 바꿔 사용하고 있다. 그 차이가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현장에서 일하다보면 그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진다. 또, 현장에서 일을 하면 항상 장갑을 끼고 있는데 이 때 얼굴인식 잠금해제와 구글 어시스턴트는 절묘한 조합이다. 아무래도 현장에는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무척 신기해한다.

겨울뿐이겠는가!?

내 몸을 가볍게 만들어준다는 건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다. 예전에 주머니나 가방을 가득채웠던 것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해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것이 되는 세상이 신기하고 또 어쩔 때는 살짝 벅찰때도 있지만 분명 우리 삶이 편안해진 것은 사실이다.

잘쓰면 그 어떤 것보다 날 이롭게 해주는 만큼 내 활용도에 걸맞는 좋은 스마트폰을 선택해 그 기능을 100% 활용해 내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건 어떨까 한다. 적어도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샀다면 이 제품의 기능을 다 잘 써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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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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