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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17)
상상이 현실이 되다. SK텔레콤 그리고 5G가 CES를 통해 보여준 상상같은 현실

상상이 현실이 되다. SK텔레콤 그리고 5G가 CES를 통해 보여준 상상같은 현실

한 해의 시작인 1월,  많은 기업들은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를 통해 자사의 제품 혹은 기술을 전시,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미래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신의 혁신 기술과 예상치 못한 활용성은 매번 CES를 방문할 때마다 크나 큰 즐거움과 함께 놀라움을 자아내게 된다. 특히 영화나 만화, 책 속에서만 봐왔던 것들이 내 눈 앞에 현존하는 것을 보고 또, 이제 나의 생활속으로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놀라움은 물론 기대감까지 가득가득 채워지게 된다.

SK텔레콤이 왜 CES에?

국내 통신사가 CES에는 왜? 라는 궁금증이 먼저 들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까지 우리가 누려온 많은 변화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모든 변화는 네트워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제는 실생활이 되어버린 스마트폰, 태블릿도 그러했고 그리고 많은 기업에 선보이는 딥러닝, AI, 자율주행, VR, AR, 빅데이터 등 우리가 익히 들어온 모든 것들은 네트워크 없이는 여전히 영화, 소설, 책 속에 머무를 기술들이다.

쉽게 말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인공지능 스피커는 그냥 스피커가 된다. 뚝뚝 끊기는 가상현실 속 게임은 멀미만 유도할 뿐 현실감 제로인 실패작일 뿐이다. 툭하면 끊기는 네트워크로 인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자율 주행은 움직이는 살인마다. 즉, 5G를 통해 맞이할 수 있게될 다양한 변화는 단순히 영화를 빨리 다운받고 끊김없는 스트리밍 영상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실생활이 SF 영화 혹은 공상과학만화 속 한장면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SK텔레콤이 보여준 상상 속 현실은?

한국을 설명하는 방법 중 하나가 "BTS의 나라"라고 할만큼 전세계적으로 K-POP의 영향력이 높은 이때, SK텔레콤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미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전시한 공동 부스를 마련했다. 엔터테인먼트와 SK텔레콤의 5G가 결합됨으로써 어떤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부스였다.

우선 첫번째로 내가 좋아하는 전세계 팬들과 함께 가상의 공간에서 최애 가수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심지어 그 가수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대화를 하는 이른바 콘서트를 할 수 있다면? 아마, 연예인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하루빨리 가능해지길 바라는 기술이 아닐까 한다.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은 만큼 NCT127, 레드벨벳이 VR 속 가상현실에 등장 같은 팬들끼리 함께 떼창을 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신개념 Social VR을 선보였다.

가상현실인 만큼 딜레이 없고 진짜 같은 리얼한 영상과 음성 공유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5G의 놀랍도록 안정적이고 빠른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실제 콘서트 만큼의 생생함은 아니겠지만 2차원 TV 속이 아닌 VR기기를 착용하고 실제 그 공간에 있는 듯한 생생함으로 콘서트 이상의 재미와 색다름을 느낄 수 있다면 이 역시 팬들에게 크나큰 선물이 될 수 있고 엔터테인먼트 회사 입장에서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잡을 듯 하다.

또, 홀로그램 속 캐릭터가 집에오면 손을 흔들며 누구보다 먼저 반겨주고 웃는 얼굴로 오늘도 고생했어 라고 말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타워즈는 물론 다양한 영화에서 등장하는 홀로그램이 이제 나의 인공지능 스피커와 결합되어 집집마다 손쉽게 홀로그램을 만날 수 있을 듯 싶다. 지금의 인공지능 스피커는 음성만으로 대화하지만 빠른 전송속도와 개선된 지연속도 등을 기본으로 한 5G가 대중화된다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여자친구, 가족들의 모습을 한 홀로그램이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실제 대화하듯 더욱 애정 뿜뿜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지금은 인공지능 스피커 크기의 작은 홀로그램이지만 실제 크기의 홀로그램도 곧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이뿐만이 아니라 타 기업을 통해서도 SK텔레콤의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곧 공개될 삼성의 폴더블폰은 5G의 기술을 접목 새로운 미디어 소비와 게임 분야의 변화를 이끌어 갈 것임을 발표했다.

또, 이스라엘사가 가진 기존 센서 대비 최대 5배 이상 긴, 이를 통해 300m 이상 떨어진 사물까지 포착할 수 있는 '단일 광자 라이다(LiDAR) 기술과 차선, 표지판, 도로상황 등 주변 지형, 사고 등을 빠르게 파악하고 분석해서 전달하는 기술 등을 통해 5G 자율주행을 가능케하는 수준에서 더 진화하여 더욱 확고한 안전성을 확보하게 된 것 역시 SK텔레콤이다.

이젠 나의 현실이 되길 바라며...

위에 나열한 모든 기술은 '반드시' 5G라는 새로운 시대의 인터넷이 필요하다. 다시 말하지만 겉으로 들어나지만 않을 뿐 이들이 없다면 이 모든 기술은 여전히 상상 속
서만 존재한다.

나는 하루빨리 이런 미래를 만나고 싶다. 그렇기에 이들의 발걸음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하루 빨리 이론에 그치고 보여주기식 의미없는 기술에 그치지 보다는 나의 집, 나의 회사, 나의 자동차, 나의 주머니 속에서 쉽게 만나고 또 내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길 바라고 있다. CES에서 보여준 SK텔레콤의 상상속 현실이 진짜 나의 현실이 되어주길 바라며 더욱 더 열심히 일해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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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X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증강현실, 무인자동차 등 현실이 되다!

5GX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증강현실, 무인자동차 등 현실이 되다!

영화, 드라마에서나 보던 것들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물론 지금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 부터 태블릿, AI 스피커 역시 과거 영화, 소설, 만화속에서나 보던 이야기거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누구나 1대씩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고 누구야~, 시리야~, 오케이 구글, 헤이 빅스비를 외치며 스마트폰과 대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거리가 현실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5G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3G, 4G 등 새로운 시대가 오면 항상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게 된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영상을 인코딩해서 폰에 저장해서 콘텐츠를 소비하던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소비하는 것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들이 고작 몇년 사이에 이뤄졌다. 즉,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뀐 것들이 정말 많다. 당장 지하철, 버스를 보면 신문을 보던 풍경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PC에서만 가능했던 모든 것들이 어디서든 가능해졌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Next Generation을 준비하고 있으며 벌써 현실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차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많은 것들 예를들면 AI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무인자동차), AR, VR, 빅데이터 등이 실생활 속으로 속속 들어와 대중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것들이 진짜 현실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갖춰져야 할 필수조건이 있다. 지금도 상당히 빠른 4G LTE이지만 이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즉, 이보다 더더욱 빠르고 더더욱 안정적인 네트워킹을 가진 5G가 있어야만 4차 산업이 먼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된다. 4G 대비 최대 수십배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꾸준함을 보장하는 안정성 여기에 어떤 위협에도 끄덕하지 않은 튼튼한 보안까지 모든 것을 갖춘 5G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리고 SK텔레콤의 경우 이미 5G를 향한 여정이 중반 이상을 넘어서고 있고 현실화 시키고 있으며 그 실체가 보이고 있다.

레디 플레이어 원 가상현실

스티븐스필버그의 최신작 레디플레이어원을 보면 단순히 시각과 청각만을 만족하는 가상현실에서 벗어나 시각, 청각, 후각,미각, 촉각까지 모든 것을 가상으로 느끼게 하는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당연히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가상 속의 이야기를 현실처럼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그래픽과 방대한 데이터 여기에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네트워크가 있어야 한다.

보는 그대로를, 느끼는 그대로를 유저에게 전달시키고 또, 이들의 피드백을 그대로 가상세계 속에 다시 적용하는 이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이뤄내야만 한다. 그래야 가상이라는 단어 뒤에 현실이라는 단어가 붙을 수가 있다.

이토록 방대한 데이터를 찰나의 순간에 주고 받기 위해서는 4G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5G로는 충분히 가능하다. 유선보다 빠른 무선 속도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로 찰라의 시간에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기에 단순히 시각과 청각에서 벗어나 더욱 많은 감각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가상 현실이 아닐까?

아이언맨 자비스

제트기 수준의 속도로 하늘을 날고 있고 대기권 가까운 높은 상공으로 비행을 하면서도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인공지능.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인식해서 이에 맞는 최적의 대답을 내놓는 인공지능. 바로 아이언맨 자비스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언맨 슈트에 자비스가 없다면 아이언맨의 파괴력과 영향력은 지금보다 덜했을 듯 싶다.

또 있다. 마치 연인처럼 혹은 친구처럼 대화하고 나보다 더 날 잘아는 그녀(Her)같은 운영체제. 스칼렛요한슨의 목소리로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운 그녀(Her)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끊김없고 사용자의 행동, 언어, 이메일, 검색, SNS, 카드 사용내역 등등 의 모든 자료를 통해 사용자를 스스로 공부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사생활 정보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이기에 양자암호 기반을 통해 완벽한 보안체계를 갖춘 5G는 필수라 할 수 있다.

스타워즈 홀로그램

마이너리티리포트에서 슬픈 과거를 가진 존 앤더슨(톰크루즈)는 안타까운 사고로 죽은 아들을 홀로그램으로나마 만나고 있다. 스타워즈에서도 홀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루크스카이워커는 레아공주를 R2D2 속 홀로그램으로 처음 만나게 된다.

평면 2차원이 아닌 실체와 같이 3차원 상으로 표현해내는 홀로그램은 현재 꽤 재미난 장난감(?)으로 현실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인공지능 플랫폼인 누구와 결합할 홀로박스는 단순히 목소리만으로 대화하는 인공지능 스피커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홀로그램으로 구현내어 더욱 친밀해진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가까운 미래에는 엄마의 모습, 여친/남친의 모습을 인공지능의 홀로그램 캐릭터로 구현내어 통화를 하거나 마치 바로 옆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듯 하다.

홀로그램은 일반 동영상과 비교해서 월등히 큰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속도와 100배 많아진 데이터 전송량 그리고 0.001초로 줄어드는 지연속도 등은 진짜같은 홀로그램을 가능케 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범죄예측시스템

범죄예측시스템이 옳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범죄예측은 과학이라기 보다는 초자연적인 부분에 기댄 측면이 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범죄의 경우 공통된 범죄 패턴, 범죄 심리, 범죄자들의 이력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발생되는 모든 범죄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할 경우 이를 토대로 사전 범죄를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다.

영화처럼 범인을 사전에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 환경, 특정 지역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범죄들이 있다면 공적인 영역에서 경비를 강화한다거나 사건발생의 환경적 요인을 사전에 막는 것은 분명 가능한 부분이다.

범죄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것은 날씨, 의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 수십, 수백년간의 날씨 데이터를 토대로 홍수, 가뭄, 태풍, 허리케인, 쓰나미 등의 위협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 발생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이를 빠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변함없는 속도와 변함없는 안정성을 겸비해야만 한다.

흥분되는 가까운 미래

흥분된다. 곧 우리는 알아서 움직이는 무인자동차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과 대화하고 업무를 지시하고 또, 인공지능은 알아서 사고 발생지역을 피해서 나를 집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것이다. 실제로 여행을 가지 못한다면 가상현실 속에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 하와이에서 서핑을 즐기고 북극에서 오로라를 바라보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물론 혼자가 아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말이다.

5G는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이며 이미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적어도 10년 안에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뭐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이 모든 것들을 만나는 순간, 난 또 다음세대에 만날 것들을 기대하며 이러한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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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면 5G지 5GX는 또 뭐야? 알면 기대할 5G 이야기

SK텔레콤 5G면 5G지 5GX는 또 뭐야? 알면 기대할 5G 이야기

관련 분야에 있거나 호기심 많은 이들을 제외하고 통신사의 다양한 기술적 이야기를 '굳이'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기업은 다르다. 누구보다 혁신적이고 돋보이는 5G를 가지고 있노라고 알려야한다. 3G가 그랬고 4G에서도 그랬다. 자사의 브랜드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우리 통신사가 새로운 세대의 최고 통신사임을 각인시키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5GX다!

최근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경매가 종료되면서 그렇게나 말만 많았던 5G 시대가 본격화됐다. 통신사 역시 자사의 5G가 강력함을 어필하기 위한 마케팅에 돌입했고 그 첫번째로 SK텔레콤이 5GX라는 5G 브랜드를 선보였다. 

5GX의 의미는 간단하다. 당연히 좋은 의미를 다 가져다 붙였다. X는 새로운 경험(eXperience), 한계 없는 확장(eXpand), 특별함(eXtraordinary),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미지수 X 여기에 서로 협력하면 그 가치가 더욱 효과가 곱하기(X)가 된다는 뜻이다.

5G가 되서 좋은게 뭔데?

일반 사용자들이 크게 체감하는 3G, 4G 4.5G, 5G의 변화는 대부분 빨라진 인터넷 속도가 전부였다. 실제 통신사는 영화 한편 받는데 몇초 걸린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했으니 말이다. 그래서일지 이것만으로 뭐가 새로운 경험이 생기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5G 고작 속도만 빨라지는거 아닌가하겠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모바일로 인터넷을 하고 그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뀐 것들이 정말 많다. 지하철, 버스를 보면 신문을 보던 풍경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PC에서만 가능했던 쇼핑이 폰으로 모두 가능해졌다.

영상을 인코딩해서 폰에 저장해서 콘텐츠를 소비하던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가 메인 영상 콘텐츠 소비 채널로 자리잡은 것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즉, 5G의 등장은 이런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부분의 변화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체감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물류, 의료,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껏 상상만 해왔던 많은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주게 된다. 요술지팡이 같은 녀석이다. 바로 이 5G가 말이다.

인터넷 없인 못살아!

요즘 인터넷 없이는 그 어떤 것도 할수가 없다. 인터네싱 없다면 이메일 대신 편지를 보내야 하고 검색을 위해서 백과사전을 펼쳐야 한다. 자료를 받기 위해서는 직접 발로 찾아가 받아와야 한다. 그 어떤 분야든 인터넷은 필수이자 기본이며 인터넷 없이 미래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반대로 더 빨라진 '속도', 꾸준함을 보장하는 '안정성' 그리고 어떤 위협에도 끄떡하지 않는 '보안'까지 갖춰진 5G 시대가 도래하면 공상과학 만화나 SF 영화에서나 보던 많은 것들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제는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딥러닝으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은 물론, 원격의료/원격 로봇수술/IoHT(Internet of Health Things)/등의 의료분야, 사물인터넷(IoT), 테슬라, 구글, LG전자, 소니 등 많은 업체들이 준비하고 있는 자율주행, AR/VR 등 우리가 익히 들어온 4차 산업에 있어 필수조건으로 마련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5G다. 4차 산업에 있어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은 무조건 갖춰져야 할 필수조건이다.

예를들어 자율주행의 경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가기 위한 모든 도로 상황 데이터 예를들면 건물, 도로 형태, 신호등, 가로, 차선, 공사정보 등 실제 운전시 반드시 운전자가 인지해야 하는 모든 것들을 관제 센터와 차량이 끊김없이 빠르게 주고 받아야 한다. 만약 갑작스런 데이터 속도 지연으로 중요한 데이터를 전달받지 못할 경우 이는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하지만 5G는 빠르게 달리고 있는 주행차에서도 양자암호 기반을 통한 완벽한 보안체계 위에서 전송 지연없이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가 유지되어 안전한 자율주행을 가능케 한다.

의료분야 역시 마찬가지다. 초고화질 영상은 물론 VR/AR 영상을 끊김없이 전달해서 원격으로도 정확하게 집도하고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도 로봇으로 전문 의료진이 직접 치료해줄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 역시 5G가 갖춰져야 이뤄질 수 있는 이야기다.

그만큼 중요하다!

에이 또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세대를 이끌 새로운 기술들이 5G라는 기술 안에서 펼쳐지며 이를 제대로 구축해야 한국 뿐만이 아닐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있는 산업을 육성해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중요하다.

사실 개인적으로 5GX라는 네이밍 자체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간 꽤 파격적이고 재미있는 네이밍을 선보였던 SK텔레콤이기에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들고 너무 전문적인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다. 물론 김연아, 안정환, 이운재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속도', '안정성', '보안' 등 중요한 요점과 방향성을 이야기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꾸며 그 느낌을 완화해주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네이밍이 뭔가 딱딱하다.

다만, 이해도 간다. 5G가 주는 의미와 영향력은 상당히 크다. 그만큼 SK텔레콤에게도 그 다음 세대를 이끄는 시작인 만큼 긴장감 팍~! 어깨에 힘 딱~! 들었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중요한만큼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잘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었으리라 생각된다.

꽤나 기다려지는 5G 세상

지갑 크기의 작은 스마트폰을 들고다니면서 PC처럼 사용하는 이야기를 어릴적 만화로 본듯한 기억이 있다. 그리고 만화, 영화에서 봤던 또 다른 것들이 곧 눈앞에 그리고 실제 경험할 순간을 맡이하고 있다.

5GX가 뭔지 그 기술력이 뭔지 굳이 알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삶은 크게 뒤 바꿔놓을 것이기에 이런 이야기 한번 접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뭐 꼭 내 글은 아니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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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보여주는 새로운 미래. 시청광장에 있는 이글루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아이에게 보여주는 새로운 미래. 시청광장에 있는 ICT 이글루 페스티벌에 다녀오다!

지난 주말 아이와 특별한 곳에 다녀왔다. 바로 ICT로 즐기는 이글루 페스티벌.
지금 서울 시청광장에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직경 23m와 12m의 거대한 이글루가 세워져있다. 진짜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는 아니지만 그 안에는 겨울판타지, 스노레이싱, 스노볼 파이트, 스노우 드리프트, 아이스점프 등 다양한 ICT(정보통신기술)를 적용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ICT 이글루 페스티벌?

ICT 이글루는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과 대한스키협회가 SK텔레콤의 지원을 받아 조성한 ICT 체험장으로 VR, 5G, 로보틱스 등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어트랙션과 게임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올해 6살이 된 딸 아이와 스케이트도 탈겸 이 곳에 방문했는데 아이가 또 가자고 할만큼 즐거운 시간이 됐다. 아이에게는 마냥 즐거운 키즈카페 같은 느낌이었겠지만 실제 딸 아이가 체험한 것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착착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로 단순한 재미 이상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왔다.

김연아도 보고, 늑대도 보고!

ICT 이글루 페스티벌 오픈 행사로 김연아가 방문했다. 비록 6살 아이에게 김연아는 그저 이쁜 언니에 불가했지만 실물을 본 아내와 필자는 마냥 신기한 순간이었다.

오히려 아이의 시선을 이끈 건 두마리의 늑대. 회색과 갈색 늑대 품에 안겨 연신 교감을 나누는 아이에게 김연아 여신님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글루 돔 천장에 펼쳐진 360도 파노라마 영상>

또 보기 싫다?!

23m 이글루에 들어서자 돔 천장에는 360도 초대형 파노라마 영상이 펼쳐졌다.

 

시청광장 일대에 구축된 SK텔레콤 5G 망을 이용, 실시간으로 받은 영상을 빔프로젝터 14대가 돔 천장에 구현한 것으로 영상 속 여우가 다가오고 얼음이 깨져 떨어지고 북극곰이 등장하고 또, 돔 천장 가득 오로라라 꾸며질 때마다 움찔움찔하면서도 호기심 깊게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이러한 새로움을 보여주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감난 영상에 무서웠는지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말이다.

얼마나 실감났는지 잘 보다가도 위 사진이나 영상처럼 빠르게 숨는 모습이 꽤나 재미있었다.

몬스터와 눈싸움!

스노우볼 파이트는 이름 그대로 눈싸움이다. 마을에 침입한 몬스터를 눈 뭉치로 맞춰 물리치는 게임이다. 게임 자체는 어른들이 하기에 유치할 수 있지만 착용하는 장비를 보면 전혀 유치하지 않다.

VR 헤드셋과 동작 인식 장갑 그리고 촉감을 느끼도록 도와주는 햅틱조끼까지 착용해 실제 몬스터가 눈 앞에 등장하고 손가락을 쥐었다 펴면 손 안에 나타나는 눈 뭉치는 어느샌가 게임에 깊숙히 빠져들어 열심히 몬스터를 향해 눈을 던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괴물이 던진 눈에 맞으면 햅틱조끼가 진동을 전달해 마치 진짜 맞은 것 같은 느낌까지 전달한다.

물론 딸 아이는 어려서 이것들을 하지는 못했지만 이와 별개로 직접 화면에 나타난 몬스터를 향해 진짜 장난감 눈 뭉치를 던져 맞추는 게임도 마련되어 무척이나 즐겁게 게임을 즐겼다.

'진짜 재밌어'를 연발하고 '또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 할 만큼 아이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던 듯 싶다.

로봇팔에 탑승하다!

같이 간 아내는 VR 롤러코스터인 스노우 드리프트를 경험했다.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로 거대한 로봇팔에 탑승.

VR 속 세계는 이글루 안이 아닌 설산이 펼쳐져 있으며 이 설산에서 스키를 타고 있다. 로봇 팔은 이 영상에 맞춰 움직여주어 마치 진짜 설산에서 스키를 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로봇팔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간간히 감탄과 비명을 이끌어냈다.

실제 이 로봇팔은 어트랙션 이외 산업 현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듯 싶다.

타임슬라이스 사진도 찰칵!

바닥 화면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오는 고래의 모습에 놀라 점프를 하면 그 점프한 모습을 10여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찍어준다.

한 면만 보이는 일반적인 사진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의 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신기해했다.

더욱이 이렇게 점프한 모습을 사진으로 출력까지 해준다.

아쉽게 놓친 스노우 레이싱!

아쉽게도 12m 이글루에 있는 스노우레이싱은 체험해보지 못했다. 이글루 내부 전체에 VR 영상이 투사되고 케이블로 연결된 의자에 앉으면 이 의자가 영상에 따라 움직여 마치 눈밭에서 눈썰매를 타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또 다른 어트랙션이 있다.

스케이트를 타보고 싶다는 아이의 부탁에 체험하지 못하고 바로 앞 시청광장에 마련된 스케이트장으로 향했다.

가볍게 즐기는 새로운 기술

아이에게 책으로 영상으로 VR, 로보틱스, 5G 등 설명할수는 없다. 흥미도 없거니와 이해시키기도 어렵다. 하지만 ICT 이글루 페스티벌에 가면 너무나 쉽게 그리고 즐겁게 새로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비록 그 기술이 어떤건지는 기억할수 없겠지만 추운 겨울 집에만 있기보다 이렇게 나와 새롭고 신기한 키즈카페(?)를 한번 데려와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일단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즐거우니 말이다.

아! 중요한건 이 모든게 무료다. 운영기간은 2월25일까지이며 현장 데스크에서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예약 후 체험 시작 10분전 문자로 알림을 보내주고 또, 각 코스 별 체험시간은 약 3분에서 5분정도이기에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다.

평일(일~목)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주말(금/토)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운영한다. 끝나기 전에 어서 방문해보길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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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미래도시, 미래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SK텔레콤 티움(T.um)체험관

미래도시, 미래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SK텔레콤 티움(T.um)체험관
부제 : 왠만한 놀이기구보다 재미난 티움

미래 기술이 접목된 미래도시를 소설, 영화를 통해 한번쯤은 접해봤을 듯하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듯 한데 미래도시를 직접 방문하고 미래 기술을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체험관이 SK텔레콤 T타워에 마련됐다. 바로 티움(T.um)체험관이다. 가상현실 VR과 증강현실 AR기기를 직접 착용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있다. 일단, 왠만한 놀이기구보다 더 재미있다.

2047년 미래도시로 가다!

티움의 배경은 2047년 미래도시 하이랜드. 이 방 안에 들어오면 이제 하이랜드입니다라는 단순한 방식이 아니라 입구에서 보딩패스를 받고 안내자의 안내를 받으며 더욱이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는 하이퍼루프를 타고 먼저 우주기지로 떠나게 된다.

하이퍼루프를 통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자율 주행 기술 체험할 수 있다.

좌석에 앉으면 정면에 있는 화면에 배경이 나타나고 또, 배경화면이 이동하면서 실제 이동비행선을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우주관제센터에서 지구를 관찰하다!

이렇게 도착한 첫번째 도착지 우주관제센터. 우주 관제센터는 지구를 실시간 관측해서 지구의 기후 및 기상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고 각각의 상황을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이다.

우주관제센터 캡틴이 모션 인식 장갑을 착용하고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 속 한장면처럼 우주관제센터의 업무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실제 미래도시에 온 듯한 느낌을 제법 경험하게 된다.

설명 도중 갑작스런 Warning이 발생. 지구에 화산이 폭발. 원정단이 직접 드론을 원격으로 조정하여 해당 지역의 상황을 파악하는 임무가 주워진다. VR 체험을 위한 공간에 들어가 HMD를 착용하고 드론을 통해 화산폭발 지역을 관측하게 된다.

직접 조정을 하지는 않지만 내 시선에 따라 화산지역 주변을 확인할 수 있었고 드론의 카메라를 통해 앞, 뒤, 위, 아래, 좌, 우까지 모든 상황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왠만한 어른들도 몰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제작됐다.

증강현실로 조난자를 구조하다!

다음에는 하이랜드로 이동하기 위해 스페이스 셔틀에 탑승. 이동 중 조난자가 발생, 이를 구조해야한다는 급한 연락을 받고 구조를 시도했다.

앞에 놓여진 증강현실(AR) 기기를 착용 현실 속에 보여지는 3차원 가상의 지도 이미지를 통해 구조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로봇팔을 조작해 수술을 하다!

구조된 부상자를 메디컬 룸으로 이송. 치료 장치 안에 있는 환자의 상태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복잡한 신체조직이나 장기를 제작할 수 있었다.

이송된 환자의 경우 다리에 골절이 발생 3D 프린터로 인공뼈를 제작했으며 모니터를 보면서 원격으로 로봇을 조절해 수술 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원정대가 직접 수술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람이 직접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무균상태에서 로봇으로 수술할 수 있는만큼 실제 도입될 경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운석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하이랜드 플로팅 플랫폼을 지나 하이랜드에 도착. 하지만 현재 지구로 운석이 날라오고 있어 긴급 홀로그램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홀로그램을 통해 가상회의를 하는 모습>

각국 대표의 의견을 취합하고 투표를 통해 운석 경로를 변경하는 전략이 채택되어 이를 원정대가 직접 참여하게 됐다.

원격제어 장치를 통해 달기지의 중력장 안테나를 가동시키는 역할을 담당, 이를 위해 텔레포트 룸으로 이동했다. VR기기와 모션 인식 센서를 탑재한 컨트롤러를 통해 원격으로 로봇을 조작,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VR 기기를 착용, 눈앞에 보여지는 로봇팔은 컨트롤러를 잡고 있는 체험자의 손 움직에 따라 실제 움직이며 비밀번호를 누르고, 필요한 물체를 잡는 행위를 통해 운석의 경로를 바꿀 수 있었다. 마우스, 키보드가 아닌 직접 몸으로 움직이고 VR로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까지 제공해서 참여자 모두 감탄하며 체험한 공간이었다. 다만, VR의 특성상 약간 어지러울 수 있다.

플라이트 셔틀을 타고 하이랜드를 살펴보다!

마지막으로 어트랙션처럼 의자가 화면에 따라 움직이는 플라이트 셔틀을 타고 하이랜드를 구경하는 것으로 티움 체험관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모든 것이 무료다!

각 파트마다 재미난 스토리를 가미해 직접 참여하고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티움은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특히 SF를 즐기고 어트랙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가서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심지어 무료다! 미리 사전에 예약만 하면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재미나게 즐길 수 있다.

http://tum.sktelecom.com/reservation/registReservation.do

참고로 만 10세 이상, 신장 145cm 이상만 체험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에 15회 운영된다. 이미 체험했지만 한번 더 해보고 싶을 만큼 흥미롭다. 더욱이 SK텔레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기술이 접목되어 막연히 기사로만 접했던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을 미래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라도 한번 더 찾아가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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