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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86)
LG Telecom이 아닌 LG U +에 담긴 의미를 찾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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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광고 중에서 펭귄이 하늘을 나는 광고 혹시 기억하시나요?

http://www.uplus.co.kr/

이 광고는 바로 LG 텔레콤의 새 이름 LG U+(엘지유플러스)를 알리기 위한 광고입니다. 사실 이 광고를 참 많이 봤는데 이 펭귄이 LG텔레콤(7 1일부터 바뀌는 만큼 LGT라고 하겠습니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했을지 모르겠지만 이 펭귄 광고가 저한테는 그 닥 큰 임팩트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뒤뚱거리며 걷던 펭귄이 날아오르는 영상이 꽤 재미있게 보이기는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이 펭귄이 LGT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그 연관성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꽤나 신경이 쓰이더군요. 과연 펭귄과 LGT 그리고 LG U+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말이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별거 아닌데 궁금하고 그 궁금증으로 너무나 신경 쓰이는 경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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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스스로 자신의 펭귄에 비교한 것일까요? 새지만 날지 못하는 펭귄 그리고 이동통신사 이지만 메이저가 아닌 3위 통신사로써의 위치를 펭귄에 비교한 것일까요? 마지막 날아오르는 펭귄은 LG U+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1위 이동통신사로 도약한다는 의미의 내용일까요? 하필이면 3마리의 펭귄 중 한마리만 날아오르고 나머지 2마리는 쳐다만 보고 있을까요? 그 두마리는 KT SKT일까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면 만들 수 있겠지만 가만히 이 광고를 보고 있자니 정말 우리가 봐야 할 건 펭귄이 날개 짓 하며 날아오르는 영상이 아니라 그 광고 안에 -Telecom 빙산과 +You라는 화면의 영상 그리고 나레이션이었습니다.

나레이션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새로운 가치를 드리기 위해 텔레콤이란 이름부터 버리겠습니다.’

내용이 참 맘에 듭니다. 텔레콤이란 이름을 버리고 당신을 위한 LG가 되겠다는 말부터 말이죠.

솔직히 어떤 가치를 보여줄 것인지 또 텔레콤 즉, 탈 이동통신사를 외침으로써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감도 오지 않구요. 하지만 텔레콤을 버리고 YOU 당신을 위한 LG가 되겠다고 스스로 이름에 나타내고 또, 광고로 호언장담(?) 한 이상 YOU를 위한 충분한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인 듯 합니다. (사실 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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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은 사명의 변경은 지난 1 LGT LG 데이콤, LG 파워콤 3사가 통합 된 이후 새로운 사명이 필요했기에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사실 지금껏 LGT가 보여줬던 모습이 기존 통신사들과는 다른 요금제와 서비스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많은 이들을 이끌 만큼의 임팩트는 주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호평을 받고 칭찬을 받았지만 결국 어떤 이유로 인해 (그 이유가 LGT 자신의 문제이건 또는 다양한 단말기가 없기 때문이건 뭐건 간에) 결론적으로 국내 이동통신사 시장에서 Top이 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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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GT는 그 이유를 밖에서 찾기 보다 안에서 찾고자 한 듯 합니다. 결국 LGT는 새로운 변화 모색하고 자신들의 변화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또 시선을 이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마침 LG U+라는 사명으로 바뀌게 되면서 자신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소비자들에게 알려나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간 보여줬던 LGT의 모습을 봤을 때 유무선이 통합된 더욱 파격적인 요금제는 물론 OZ IPTV, 인터넷 전화 등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 등을 보여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기존 구축된 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기업 시장의 확대 및 사용차 텔레매틱스 서비스 등 더욱 폭넓은 시장 확대와 함께 탈 통신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건 고작 이 정도뿐이네요.

하지만 이외에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속을 지켰으면 합니다. 과장광고가 아니라 탈 통신화를 통해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가 될 수 있는 무언가를 꼭 제시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거듭거듭 말하지만 다양한 단말기를 출시해서 더 많은 가입자를 이끌어 주었음 합니다. 서비스가 좋고 요금제가 좋지만 내가 원하는 단말기가 없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로운 이름 LG U+와 함께 또 한번의 도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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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룡기
    하지만 저 펭귄이 뛰다가 날라가는 장면은 BBS에서 먼저 만든광고죠
    펭귄이 날라가는걸 다른 펭귄이 보는 장면이나 푸른섬을 날개짓하며 날라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많이 따라한부분이 있어서 영상보고 흠칫 놀란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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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도 분실, 도난, 파손, 고장을 위한 ‘폰 케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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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을 필두로 신제품이 무섭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LGT와는 약간 먼 이야기 일수 있지만 말이죠. ^^; 많은 제품을 출시하길 귀에 딱지가 붙어라 외쳐봅니다.

아무튼 KT 아이폰 출시와 함께 널리 알려진 쇼폰케어와 마찬가지로 LGT 역시 폰 케어라는 서비스를 통해 휴대폰, 스마트폰 분실, 도난, 파손, 고장 등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폰 케어는 월 2,000, 2,500, 3,000원으로 분실, 도난, 파손, 고장 그리고 노후 단말 교체 지원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쇼폰케어와는 다르게 요금제를 직접 선택하는 것이 아닌 휴대폰 출고가에 따라 자동적으로 월 이용료가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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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도난의 경우 동종 단말기로 만 보상이 되며 파손, 고장의 경우 수리비 연간 10만원 지원 (자기 부담금 1만원), 노후 단말 교체 지원은 분실, 파손 없이 2년간 서비스 이용시 기변 사은권 제공 등 서비스로 제공하며 이외 휴대폰 무료 방문 점검과 월 3,000원을 내고 이용해야 하는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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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도난의 경우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휴대폰 출고가가 50만원 이하의 경우 월 2,000원을 내고 분실 시 자기 부담금 5만원을 내면 최대 보상금액 5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고가 60만원 이하의 경우 월 이용료 2,500원을 내면 자기 부담금 6만원을 내고 6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출고가 60만원 초과한 경우 자기 부담금 7만원을 내고 최대 7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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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출고가 75만원으로 구입한 휴대폰을 분실했을 경우 재구입 비용은 자기 부담금 70,000원에 추가 부담금 50,000원 즉, 120,000원을 내면 동종 제품을 다시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가입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신규폰 구입 후 30일 이내 고객에서만 가능하며 30일이 지나면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중고폰이나 이미 이력이 등록된 폰의 경우 역시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폰케어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중 서비스 가입한 고객을 추첨을 통해 1등 여행상품권 300만원, 2등 구매한 휴대폰 1대를 더 주는 1 + 1, 3등은 아이팟 터치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6 1일부터 7 10일까지 입니다.

http://www.lgtelecom.com/jsp/event/nr/nr_event_hot_view.jsp?tab_status=tab1&pageHeight=1391&pageUrl=http://www.lgtelecom.com/html/event/event_phonecare.html


2
년 약정이 기본인 만큼 폰 케어 가입은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내 폰은 앞날은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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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전반전은 요금제로 후반전은 스마트폰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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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에 대해 불만있으신 분들이나 LGT 가입자 분들은 필독하셨으면 합니다. ^^


LG텔레콤이 꼴찌의 반란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LGT는 꼴찌라는 말을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현재 스마트폰 시장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IT 면에 여타 모바일 제품을 물리치고 스마트폰이 연일 1면으로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LGT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이 아닌 조연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맥스폰(MaXX) LGT로 출시된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Q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그나마 엑스트라가 아닌 조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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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도 2위도 아닌 3위 통신사인 LGT를 꾸준히 응원해 왔습니다. 1위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또 그간 진리의 OZ’는 물론 파격적인 망내할인등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좋은 평가와 가입자를 이끌어 왔기에 더욱 기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LGT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이름 개명과 함께 새 사옥 이전 그리고 조연이지만 주연 이상의 연기력과 미친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씬 스틸러로 거듭날 수 있는 파격적인 가족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우선 LG텔레콤에서 LG U+ (쓰기는 더욱 힘들어 졌군요. ^^;) 엘지유플러스로 변경되며 다음달인 7 1일 공식 적용됩니다. 또한, 이 날을 디지털 해방의 날이라고 표현하고 통신비 걱정이 없는 날이라는 의미로 새로운 통합요금제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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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합요금제의 이름은 바로 온 국민은 요(YO)’. 왠지 입에 착 감기는 듯 하면서도 어설픈 듯한 이 요금제의 특징은 바로 정액요금제이지만 정액요금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가족 수에 따라 9만원(1~2인 가족), 12만원(1~3인 가족), 15만원(1~5인 가족) 3가지로 가계 통신비 상한 금액을 설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9만원 요금제를 선택했을 경우 9만원 이상을 사용해도 16만원(7만원 추가)까지는 처음 설정한 9만원만 내면 되며 12만원은 12만원 이상 즉, 24만원까지 사용해도 12만원만 내면 됩니다. 15만원 요금제 역시 총 30만원 까지는 15만원만 내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는 휴대전화 요금(음성, 데이터, 문자 포함)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요금 등이 모두 합산된 요금제로 실질적인 요금 인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앞서 정액요금제이지만 정액요금제아니라고 한 이유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액요금제는 기본 요금제 내에서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그 기본 요금을 다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온 국민은 요요금제는 9만원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9만원 만큼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예를 들어 약 6만원 정도만 사용했을 경우 기본 요금인 9만원을 내야 하는 것이 아닌 사용한 요금 6만원만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 적게 쓰면 쓴 만큼만 내고 더 많이 쓰면 정액 요금제 안에서만 요금을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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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집은 MyLGTV와 엑스피드, MyLG070을 사용하고 있고 맥스폰으로 LGT를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결합상품으로 묶어 모두 합쳐 약 8 4천원 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 9만원 요금제를 선택하고 평소대로 사용한 만큼만 내거나 또는 휴대전화 데이터, 문자, 음성을 더 많이 맘껏 사용해 총 16만원 만큼 사용한 후 9만원만 내면 됩니다.

LGT
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LGT를 사용하는 640만 가구를 대상으로 연평균 58만원의 가계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T 입장에서는 3 7000억원의 통신비가 줄어든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참 반가운 소식이겠지만 LGT 입장에서는 고스란히 이익이 줄어드는 만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LGT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른바 박리다매. , 저렴한 요금제를 내면 자연히 많은 가입자가 올 것이고 가입자가 늘면 자연스레 감소된 이익을 대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보조금을 마구 뿌려서 가입자를 받는 방식이 아닌 직접적으로 매달 나가는 요금제에 경쟁력을 높여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놓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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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LGT로 사용할만한 단말기가 KT SKT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LGT는 전략을 내놓고 있습니다. 전반전는 요금제와 서비스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후반기는 늦어진 스마트폰을 꾸준하게 준비하여 15종은 휴대 전화 그 중 절반가량을 스마트폰으로 출시할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폰도 LGT로 출시될 에정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서비스와 단말기 구입 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도 꾸준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연내 1 1000개의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여 맥스폰과 같은 피쳐폰과 스마트폰을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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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전반전과 후반전을 나눠 나름의 전략을 토대로 꼴찌의 반란을 생각하고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온 가족은 요라는 요금제는 실질적으로 가계 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더욱 활발한 IT 활동을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확고하게 말이죠.

하지만 부족한 단말기는 쉽게 LGT로 이동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서비스와 단말기가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는 생각이지요. 이미 늦어진 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앞으로는 서비스와 단말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을 봐왔으면 합니다. 단말기가 부족하다는 글은 본 블로그를 통해 이미 1년 전부터 나오던 이야기 였으니까 말이죠.

소비자를 생각하는 파격적인 요금제 정말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도전이 좋은 결실이 되길 희망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전 진리의 오즈로 인해 KT SKT의 데이터 요금이 변화했듯 LGT의 이러한 변화가 KT SKT에게 또 한번 전이 되어 큰 변화를 이끌어 주길 희망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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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엘지 텔레콤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고전을 만회하기 위해서 한방을 날린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사용료가 저렴해지면 기분이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엘지 텔레콤의 미래가 밝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엘지의 전자 제품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추구한다면 엘지 텔레콤의 전화,통신,인터넷은 저렴한 이미지가 너무 강합니다.

    지금도 제품으로의 승부는 못한체 단순히 가격으로만 승부를 보고 있다는 것이 엘지 텔레콤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중요한것은 사실이지만 SK나 KT에서도 비슷한 요금제를 출시할점을 고려하면 엘지에게는 오히려 손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이미 경쟁자들과의 차이가 너무 벌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제대로된 스마트폰도 출시 안한 상황입니다. 엘지제품의 고정팬층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이 시간이 지난다면 삼성에서 입버릇처럼 애기하는 위기가 삼성이 아닌 엘지에게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42co
    파워투게더와 같은 결합상품과 Yo~ 요금제가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대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합상품으로 30~50% 할인 혜택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중복 혜택이 되지 않다면 yo~요금제가 조삼모사가 되겠지요.
    전 원숭이가 되기 싫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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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2.0이란? 오즈 2.0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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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G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오즈(OZ) 4월을 시작으로 오즈 2.0으로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이미 진리의 OZ로 평가 받을 만큼 타 통신사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었던 오즈이기에 이번 2.0으로 변화가 더욱 기대되는 듯 합니다.
 

이번 오즈 2.0의 첫번째 변화는 바로 오즈 어플리케이션인 듯 합니다.

이전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이란 주제로 글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웬지 초라한 느낌입니다. 사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실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막상 자주 이용하는 어플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이폰은 18만개의 어플이 있지만 그 중 뽐내기 위한 어플을 제외하면 실제 사용하고 어플은 많아야 100개를 넘기기 힘이 듭니다. 사실 이것도 많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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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가 내세우는 오즈 2.0은 바로 이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에도 스마트폰과 같은 어플을 제공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되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만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 복잡하고 왠지 어려운 것을 싫어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서비스가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http://www6.ozgeneration.com/oz_newoz/oz_newoz_01.asp

위 주소를 가면 오즈 2.0이 무엇인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어플과 앞으로 제공할 어플이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이 기능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현재 Daum영화, 뉴스, 가격비교, 티스토리, TV, 날씨, OZ엠넷뮤직, 네이버 실시간 검색, 오픈케스트, 윙버스 서울맛집, 블로그, 네이버 웹툰, 미투데이를 기본 어플로 제공하고 있고 이어 Daum 카페, 지도, N 드라이브, 카페, OZ 증권, 싸이월드 등 어플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OZ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상에서도 OZ 2.0이 내세우고자 하는 부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괜찮은 시도란 생각입니다. 전에도 작성했지만 스마트폰이 대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막연히 스마트폰을 거부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어려워 하는 분들도 있고 일반 휴대폰이 더 좋게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일반 휴대폰의 친근감을 밑바탕으로 스마트폰의 일부 그리고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은 분명 이들을 배려한 부분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내가 스마트폰을 쓰기 때문에 그리고 일반 휴대폰은 너무 기능이 없기 때문에 이번 오즈 2.0이 내세우는 이러한 서비스가 턱없어 보인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를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일반 휴대폰 사용자도 있다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평가를 없애기 위해서 LGT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어플을 꾸준히 출시해주고 더 저렴하고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유지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LGT 스마트폰을 바라는 이들을 위해서 오즈와 스마트폰의 결합을 하루 빨리 다양하게 보여주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2010/04/14 - [PCP 컬럼] - LGT가 아이폰을 이기는 법? 꼴지의 반란이 시작된다!
2010/04/07 - [디지털기기/스마트폰/휴대폰] - CDMA 아이폰 LGT를 통해 도입될 수 있을까?
2010/04/02 - [디지털기기/스마트폰/휴대폰] - 오즈(OZ)와 오즈옴니아를 내비게이션으로 이용해보자!
2010/03/30 - [리뷰&리뷰] - [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5. 총평 그리고 가능성
2010/03/23 - [PCP 컬럼] - KT 아이폰 이전에는 LGT 오즈(OZ)가 있었다.
2010/03/18 - [PCP 컬럼] -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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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가 아이폰을 이기는 법? 꼴지의 반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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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아이폰을 이기는 법? 바로 저렴한 요금이다?

SKT
KT가 스마트폰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유독 LGT는 조용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KT가 아이폰으로 5~60만 가입자를 이끌었으며 SKT는 이에 대항하기 위해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삼성 갤럭시 S, 웨이브폰, HTC HD2, Desire, 림사의 블랙베리 9700 등 마치 대항마로 목장을 만들 생각인듯 다양한 대항마를 내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 LGT는 다소 엉뚱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맥스 입니다. 일반 피쳐폰에 스냅드래곤과 WIFI 등을 넣은 제품으로 스마트폰과 같이 어렵고 복잡한 제품이 아닌 좀더 고도화된 일반 휴대폰을 원하는 고객층을 위한 제품. 맥스를 출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시도가 무리다라는 시각과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공존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LGTSKT, KT와 다른 새로운 방향으로 진행하려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하반기 즉, 6월 이후 출시하는 모든 휴대폰에 무선랜과 인터넷 전화 기능을 내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인터넷 전화 요금 정도의 통화료로 더욱 저렴한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일반적으로 휴대폰의 경우 10초당 18원의 통화이용료를 내야 하지만 휴대폰의 무선랜 기능을 통해 인터넷 전화로 이용할 경우 10초당 11.7원으로 약 35%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이나 회사 등의 유선전화로 전화할 경우는 3분당 38원 정도로 기존 휴대폰 최대 324원 정도 나올 수 있는 통화료를 38원 정도로 줄일 수 있게 됩니다.

~ 이러한 시도는 다른 통신사의 충분한 자극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기존 휴대폰 통화요금도 상당히 저렴한 LGT가 이번에는 스마트폰 뿐만이 아닌 일반 피쳐폰에도 무선랜과 인터넷 전화기능을 넣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은 단말기에 목매달고 있는 여타 통신사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다른 시도이며 도전적인 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얼마전 마케팅 인사이트가 조사할 결과를 보면 통신사의 서비스가 아닌 단말기를 보고 통신사를 선택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를 봤을 때 이번 LGT의 시도가 과연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일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LGT를 통해 안드로이드폰 LU-2300을 시작으로 다양한 안드로이폰과 윈도폰 7을 출시한다고 밝힌 만큼 저렴한 요금제와 OZ 요금제를 통한 서비스 그리고 다양한 단말기까지 모두 충족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소비자들은 균형 있는 변화를 더 선호할 것입니다.

다양한 단말기를 내놓지만 서비스가 비싸다면 언젠가는 돌아설 수 있습니다. 단말기와 서비스를 같이 키워나간다는 LGT. 이 꼴찌의 반란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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