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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능한 저렴한 15.6인치 프리도스 노트북.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가능한 저렴한 15.6인치 프리도스 노트북.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오늘 소개할 노트북은 삼성에서 갓 출시한 제품으로 15.6인치 화면과 풀HD 해상도, 인텔 i5 프로세서, 128GB SSD 그리고 NVIDIA 910M 2GB 외장 그래픽까지 탑재한 제품으로 내장 그래픽의 아쉬움을 어느정도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큰 화면으로 업무용으로 적합하며 소소하게 LOL이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의 게임을 즐기기 적당한 노트북을 찾는다면 괜찮은 후보군이 아닐까 싶다.

삼성노트북3 NT300E5Q-YJD

삼성 노트북3의 스펙을 먼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운영체제 : 프리도스(FreeDos)
디스플레이 : 15.6인치 FHD(1,920X1,080) LED, 안티글레어 패널
프로세서 : 인텔 코어 i5 5200U(2.20GHz up to 2.70GHz)
그래픽 : NVIDIA GeForce 910M(2GB 그래픽 메모리)
메모리 : 4GB DDR3L(2 Sodimm)
스토리지 : 128GB SSD
포트 : HDMI 1개, 유선랜포트 1개, USB3.0 1개, USB2.0 2개, 헤드폰/마이크 입출력
입력장치 : 풀사이즈 페블 키보드(숫자패드 포함), 터치패드
기타 : 스테레오 스피커 1.5W X 2, 웹카메라, 블루투스 4.0
배터리 : 43Wh
크기/무게 : 376.8x252.2x24.8mm / 1.98kg

우선 이 제품은 프리도스 제품으로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 한다. 프리도스 노트북의 장점은 동일 스펙의 윈도우를 포함한 노트북과 비교해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라는 점이며 단점은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 하기에 이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주변 도움을 요청하거나 윈도우 설치와 관련한 정보를 학습해야 한다.

단,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은 정말 간단하기 때문에 이 기회에 저렴하게 노트북을 구입하고 또, 윈도우 설치 방법을 배워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윈도우 설치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체적인 스펙은 고사양의 게임을 구동할 수는 없지만 문서 작업, 인터넷 서핑, 고화질 영화감상 그리고 사진, 영상편집,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LOL 등을 즐기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스펙이다.

SSD는 빠른 부팅은 물론 프로그램 구동 속도를 쾌적하게 해줬으며 외장 그래픽은 게임을 즐김에 있어 괜찮은 성능을 보여줬다.

사실 LOL의 경우 내장그래픽 만으로도 부족함없이 즐길 수 있기에 NVIDIA Geforce 910M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3는 더더욱 가볍게 구동한다. 포토샵을 활용하는 용도로도 적합하다.

<CPU-Z 측정 결과>

<3DMARK 11 측정 결과>

<Geekbench4 측정결과>

<CrytalDiskMark 측정결과>

아래 대략적인 벤치마크 결과를 참조하면 될듯 하다. 이 노트북은 별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기본 스펙의 제품이다.

실제 삼성 노트북3를 활용해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구동해봤다.

만약 기본 스펙이 조금 아쉽다면 손쉽게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우선 메모리가 기본 4GB로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 2Sodimm으로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듀얼 스토리지를 지원하여 SSD 뿐만 아니라 HDD도 추가 구입해서 최대 1TB까지 확장, 원하는 영상, 사진 등을 부족함없이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단을 보면 RAM과 HDD를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도어가 있다. 위 사진을 기준으로 좌측은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도어이며 우측을 통해 HDD 추가가 가능하다.

드라이버를 통해 나사를 풀어 간단하게 추가 메모리 및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다. PC에 대해 잘 모르는 여성이나 중장년층 분들도 정말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수준이다.

프리도스 제품으로 구입 가격을 절약하는 비용을 스펙 업그레이드로 대체하면 더 나은 활용도와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FullHD가 주는 선명함

저가형 제품의 경우 FullHD가 아닌 HD해상도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의 경우 풀 HD 해상도를 지원 조금 더 선명한 화면을 만날 수 있었다.

또한, 자동으로 사용 환경에 따라 색상을 조절해서 최적의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색상 모드를 지원한다. 자동모드, 선명한 모드, 표준모드, 사진편집, 독서모드 등 총 5가지로 나눠지며 삼성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당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다.

다만, 혼자 사용하는 용도인 노트북에 있어 시야각이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시야각은 아쉽다.

깔끔함이 특징인 삼성 노트북3

블랙 한가지 컬로 출시되는 삼성 노트북3는 디자인에 있어 도드라지는 특징은 사실 없다. 굳이 특징을 찾자면 일정한 패턴이 들어간 깔끔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무난함을 담고 있다.

두께는 24.8mm이며 무게는 1.98kg으로 가볍지는 않지만 휴대하기에 크게 부담은 없다. 데스크탑 대신 모니터를 추가로 연결해서 업무용이나 블로깅 용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다.

삼성 노트북3는 좌측에 모든 포트가 몰려있다. 총 3개의 USB포트를 지원하며 HDMI와 유선랜포트까지 내장해서 부족함없이 활용할 수 있다. 좌우에 고루 USB 포트가 내장된 제품을 선호하는 필자의 경우 한쪽으로 모두 몰아 넣은 것이 조금은 아쉽다. 또한, 마이크로SD나 SD 슬롯이 없는 것 역시 욕심상 아쉽다.

조금은 가벼운 키보드

숫자 키패드까지 내장된 풀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했다. 키 간격과 키패드 크기가 넓어서 잘못눌러 오타가 나는일 따위는 없다. 또한, 키패드가 곡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손가락이 닿는 면접이 넓어 타이팡하기 편리하다.

다만, 키높이가 낮아 가볍다라는 느낌이 들며 타이핑시 조금은 더 강하게 눌러줘야 정확한 타이핑이 가능했다. 물론 이 부분은 새로운 키보드 사용시 자기 취양에 따른 평가인 만큼 잘 맞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고 또, 설사 그렇지 않다해도 조금만 사용해보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43KW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제조사는 최대 9.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광고하고 있다. 더불어서 삼성 독자 솔루션인  Battery Life Extender+를 탑재 1천번 충방전 후에도 최초 배터리 사용시간의 70%를 유지시켜준다.

1천번이면 매일 3년 정도를 충방전해야 하는 수준으로 3년 이후로도 70% 정도의 배터리 성능을 유지시켜준다.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 측정을 위해 밝기 최대, 사운드 50, Wi-Fi on으로 유튜브를 실행 총 3시간 동안 구동을 한 결과 41%가 남았다. 밝기 조절 및 문서 작업이나 로컬에 저장된 영화를 감상할 경우는 이보다 더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하다.

개인적으로 가상화폐인 퀀텀 등 POS 를 지원하는 일부 코인을 가지고 있고 실제 POS를 통해 이자를 받고 있다. 이 경우 성능이 좋을 필요는 없고 항상 PC를 켜놓고 있어야 해서 저전력 노트북이 필요했는데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60만원대 노트북

이 제품의 가격은 60만원 중반대로 고사양의 스펙을 필요로 하지 않는 분들 그렇다고 너무 저사양의 제품은 싫은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듯 하다. 내가 이 제품을 쭉 사용한다면 8GB로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고 HDD는 외장하드로 대신해서 사용하면 필자의 사용 용도로는 최적이 아닐까 싶다.

이 제품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http://storefarm.naver.com/ntseller/products/219066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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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게이밍모니터(C49HG90DMK)로 즐긴 유로트럭, LoL은 어떨까?

삼성 게이밍모니터(C49HG90DMK)로 즐긴 유로트럭, LoL은 어떨까?

게임을 함에 있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미션을 수행하고 대결에서 승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런 측면에서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화면안에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어 더 생생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게임에서 승리할 확률을 높여준다.

<더 위처3 게임 화면>

32:9 비율이 보여주는 게임세상

FHD 모니터 두대를 베젤을 떼어내고 완벽하게 붙여놓은 듯한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는 49인치 32 : 9 비율로 게임 세상을 더 와이드하게 보여준다. 우리가 익히 사용해왔던 와이드 모니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훨씬 더 넓은 세상이다.

<유로트럭 게임 화면>

유로트럭에서는 FHD 16:9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좌우 사이드 미러가 모두 보이며 그 이상을 넘어 좌우 풍경까지 모니터에 표현된다.

<LoL 일반 모니터 게임 화면>

<LoL 삼성 게이밍 모니터 게임 화면>

리그오브레전드(LoL)를 하면 상대방보다 더 많은 맵이 모니터에 보여져 남들 보다 먼저 적을 발견할 수 있어 손쉬운 작전을 펼칠 수도 있다. FPS 게임시에도 마찬가지다.

일반 모니터라면 보이지 않는 좌우 적들을 이 삼성 게이밍 모니터는 빨리 인지할 수 있다.

<16 : 9 화면 비율로 실행해본 트레인 시뮬레이터>

그야말로 미션을 더 수월하게 컴플릿하며 남들과의 전투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대폭 올라간다. 오직 모니터를 바꿨을 뿐인데...

위 영상은 실제 게이밍 모니터로 즐겨본 게임 영상이다. 게임은 유로트럭, 트레인 스뮬레이터, LoL, 더위처3다.

<32 : 9 화면 비율을 사용한 트레인 시뮬레이터 게임화면>

<32 : 9 화면 비율을 사용한 유로트럭 게임화면>

16:9 화면에서 했을 때와 32:9 화면에서 했을 때 차이다. 확연히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유로 트럭을 예로 보면 16:9는 트럭 내부만 보이지만 32:9는 좌우 사이드미러와 그 이상의 풍경까지 눈에 들어오게 된다.

LOL은 사기다. 단순히 멋진 풍경을 더 보여주는 유로트럭, 트레인 시뮬레이터와 달리 승리를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정도다.

<위 : 32:9 화면 비율 / 아래 : 16:9 화면비율>

다음편에 다루겠지만 베젤없는 32:9화면은 게임을 즐기는 분들 뿐만 아니라 주식, 가상화폐 트레이딩은 물론 회사 업무용으로도 정말 쾌적한 화면을 보여줬다.

참고로 32:9 지원 게임 리스트다.

<더 위처3 게임화면>

위 게임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모니터에 보여지는 정보가 이전과 달리 더 많아지면서 이른바 게임 할맛이 더더욱 늘어난다. 여기에 1800R 곡률의 커브드는 몰입감을 더욱 높여주며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화면만 넓게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명하고 사실적인 그리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보여주는 QLED 디스플레이와 HDR 기술 그리고 3,000 : 1 명암비의 접목은 더욱 디테일한 색상 표현을 통해 콘텐츠 원본 컬러를 정확하게 표현해준다.

여기에 빠른 응답속도와 144Hz 주사율로 더욱 매끄러운 화면을 제공해주며 FPS, RTS, RPG, AOS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에 맞는 멀티플 게임모드를 지원해서 손쉽게 각 게임에 최적화된 블랙감마 레벨, 대비비율, 선명도 및 색값 등을 변경할 수 있다.

좋지 않은 모니터의 경우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삼성 게이밍 모니터의 경우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를 통해 총 20단계로 밝기를 조절해서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야각도 훌륭하다. 모니터가 큰 만큼 시야각이 중요한 요소인데 상하좌우 어디서 보든 화질 차이 없는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

더 많이 더 선명하게 그리고 더 생생하게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더 많은 게임 속 주변 풍경이 내 눈 안에 들어오면 확실히 게임의 즐거움이 달라진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거대한 화면에 살짝 당황하기도 하지만 이내 오~오~ 하는 감탄사와 함께 더욱 게임속에 몰입하게 된다.

게임을 위해 그래픽카드와 CPU,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등을 바꾸는 것 이상으로 게임의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게이밍 모니터가 필수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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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삼성전자 체험단에 선정되어 무료로 제품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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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그 첫번째 이야기

최초,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C49HG90DMK) 그 첫번째 이야기

커뮤니티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세계 최초 32:9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를 구입해서 책상에 올려놨더니 책상도 커브드가 됐다는 이야기다. 내용만 보면 얼마나 무겁길래 이러다 싶지만 막상 이 제품을 받아서 설치해보면 무게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압도적이다. 이 말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다. '압.도.적'

 
<6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을 가득 채운다.>

설치부터 해보자!

4층에서 후다닥 내려가 택배차량에 실려있는 제품을 안고 가려니 택배기사님이 한마디 하셨다. "혼자 들기 힘들어요. 

같이 들어요" 호기롭게 괜찮다고 이야기했지만 2층 정도 올라가면서 후회를 했다.

178cm인 나를 충분히 가릴 수 있는 거대한 박스는 처음으로 나를 압도했다.

27인치 모니터와 나란히 박스를 놓고 보면 그 박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힘겹게 내려놓고 칼을 들어 박스를 개봉하려니 상단에 Do not open이라고 적혀있다. 

이 제품의 개봉은 위가 아래. 친절히 여기를 개봉하세요. 라고 적혀있다.

박스를 열면 캘리브레이션 리포트가 들어있다. 

거대한 모니터를 위한 받침대와 스탠드 그리고 커버, 케이블(HDMI, DP), 전원아답터 등이 한가득 담겨 있다. 정체모를 녀석들은 뒤에서 따로 소개를 할 예정이다.

한꺼플 더 벗겨내면 드디어 거대한 모니터 나타난다. 가운데 아이언맨 아크원자로를 떠올리는 스탠드 연결부위가 유독 눈에 띈다. 토니스타크 정도면 이 녀석 몇대를 쭉 세워 놓고 사용할 것 같긴하다.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꺼내봤다.>

참고로 이 제품에 스탠드 및 받침대를 연결하기 위해서 모니터 본체를 박스에서 꺼낼 필요는 없다.

워낙 큰 제품인 만큼 안전하게 연결하기 위해 처음 담겨 있던 모습 그대로 두고 스탠드 부분을 먼저 결합해주면 된다.

스탠드를 홈에 맞게 끼운 후 드라이버로 나사 4개를 체결해주면 된다. 

크기와 무게 때문이라도 정확하고 힘입게 나사를 고정해주는 것이 좋다.

스탠드와 받침대 역시 홈에 맞춰 끼워준 후 나사를 돌려주면 손쉽게 결합이 된다.

원형의 통 모양의 이 녀석은 모니터와 스탠드 연결 부분을 가려주는 역할을 한다. 반으로 나눠 끼운 후 살짝 돌려주면 완벽하게 고정된다. 

설명서대로 하면 너무나 쉽게 문제 생길 것이 없는데 혹시나 고장날까 꽤나 성스럽게 진행, 다 조립하고 나니 땀이 쭉~ 흘렀다.

문제는 이걸 혼자 박스에서 꺼내 책상위로 올리기가 쉽지 않아 직장 동료에서 부탁해서 둘이 들어 테이블에 올려놨다.

전원 및 비디오 케이블 연결 자체는 일반 모니터와 별다를 것이 없다. 지원하는 포트를 모니터와 PC에 연결해주면 된다. 연결포트는 후면 아크원자로 아래 쪽에 모두 위치해있다.

압도적인 존재감 삼성 QLED HDR 게이밍 모니터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를 쓰고 있지만 왜인지 그 존재감이 어마어마하다. 지금까지 없었던 32:9 비율의 대화면 모니터이며 커브드 모니터 여기에 베젤리스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이 녀석은 여러모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고급스럽다. 무작정 크기만 한것이 아니다. 큰 만큼 이 제품이 놓여있는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디자인에도 상당히 공을 들인 모습이다. 얇은 베젤과 고급스런 느낌을 선사하는 재질과 깔끔한 외형까지 심지어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오덕스럽지 않은 세련된 멋까지 담겨있다.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뒤쪽에 위치한 아크원자로 아니 아레나 라이팅(ARENA LIGHTING)은 은은한 블루 불빛으로 PC방에서 게임하듯 어두운 환경에서 게임을 할 때 꽤나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기존 사용했던 듀얼 모니터>

또한, PC와 연결시에도 확실히 이 녀석의 진가가 나타난다. 모니터마다 연결 케이블을 꽂아줘야 하고 전원 아답터도 2배 였던 기존과 달리 한 개의 HDMI와 한 개의 전원 아답터로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듀얼모니터의 경우 두개의 받침대로 책상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한개의 받침대로 공간활용이 좋다. 위 장점은 작게 느껴지는 장점일 수 있지만 듀얼 모니터와 같은 편리함과 깔끔한 책상 분위기를 모두 원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제품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견고한 디자인

조금 우려가 되는건 이토록 거대한 모니터를 스탠드와 받침대가 잘 받쳐줄 수 있을지 걱정됐다. 하지만 단단하게 그리고 견고하게 제품을 지탱해준다. 깔끔한 디자인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물론 스위블(Swivel)과 틸트(Tilt), 높이 조절 등 내 신체와 환경에 맞게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위 사진과 같이 모니터 높이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상하좌우 각도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쉽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스펙은?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 스펙은 다음과 같다.

화면 크기/비율 : 49인치 32:9 VA 커브드 패널
화면곡률 : 1800R
해상도 : 3,840 X 1,080
엑티브 디스플레이 사이즈 : 1195.8 X 336.3mm
밝기 : 350cd/m2(Typ) / 최대밝기 600cd/m2(Typ)
명암비 : 3,000:1(Typ), 2,400:1(Min)
응답속도 : 1ms(MPRT)
주사율 : 144Hz
시야각 : 수평/수직 178도
색재현성 : 88%(Typ), 84%(Min)
sRGB : 125%(Typ), 120%(Min)
Adobe RGB : 92%(Typ), 88%(Min)
입출력 단자 : DP 1개, Mini DP 1개, HDMI 2개
지원 기능 : PBP(Picture by Picture), USB 고속충전, FreeSync 지원, HDR, Easy Setting Box
틸트 : -2.0~+15도
스위블 : -15도~+15도
스탠드 포함 크기 : 1203.0X525.5X381.6mm
스탠드 제외 : 1203.0X369.4X194.4mm
스탠드 포함 무게 : 15kg

설치한 이녀석을 가지고 업무,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놀아볼 예정이다. 다음 시간에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C49HG90DMK로 유로트럭을 즐기는 리뷰를 작성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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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과 SKT T1이 LOL 게임대결, 팬이라면 이웃기웃 캠페인에 무조건 신청!

구구단과 SKT T1이 LOL 게임대결, 팬이라면 이웃기웃 캠페인에 무조건 신청!

LOL 최강팀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SKT T1과 핫한 걸그룹 구구단이 뜻깊은 대결을 펼친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대결은 바로 SK텔레콤이 진행하는 '이웃기웃 캠페인'의 일환으로 SKT T1팀과 서울지방경찰청, 게임채널 OGN과 함께 어린이 실종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보자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행사다.

이웃기웃 캠페인?

친근감 가득한 이웃이라는 단어가 점점 부정적은 의미로 바뀌는 듯 하다. 같은 동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일이 거의 없어진 지금, 옆집에 누가사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최근 뉴스를 보면 이웃간의 정이라는 표현보다는 이웃간의 다툼이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웃기웃' 캠페인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조금만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에 사랑과 관심을 '기웃'거리면서 살피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라는 좋은 의미의 캠페인으로 이번에는 '실종아동'을 주제로 사회이슈를 제기하고 또,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이와같은 이벤트 마련했다고 한다. 더불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LoL러와~

LoL과 놀러와를 결합한 아이디어 넘치는 이벤트 명 'LoL러와'는 젊은 세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SKT T1 선수들과 아이돌 그룹인 구구단 멤버들을 초대해서 LoL 게임을 진행하는 자선매치 프로그램이다. 

이 매치를 통해 SKT에서 출시한 IoT 기반 미아방지 제품 '위치 알림 트래커'를 '기부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날 참여하는 구구단 멤버는 미미, 소이, 하나, 해빈, 혜연 총 5명이며 이들과 함께 SKT T1 멤버 들이 함께 LoL 자선매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T1 그리고 구구단 멤버들이 이웃기웃 캠페인 홍보를 위해 다양한 사전 홍보 영상도 만들었다.

9월13일 모여라!

이 대결은 오는 13일(수요일) 오후 17시부터 20시까지 서울 OGN 기가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신청을 받아 총 500여명을 '선착순' 방식을 통해 선정하여 초대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https://goo.gl/RuoqWQ

https://twitter.com/SKtelecom/status/905687079991914496

https://www.facebook.com/sktworld/posts/1645728275460499

이벤트 응모기간은 2017년 9월7일부터 10일까지이며 당첨 발표는 11일(월)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ktworld)을 통해 그리고 개별 MMS를 통해 발송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의 기웃거림을 환영한다!

SK텔레콤의 이러한 행보는 꽤 오래전부터 다양하게 진행되어왔다. 이들의 의미깊은 행보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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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대 노트북 뭘 고를까? 삼성 노트북M 사용후기

30만원대 노트북 뭘 고를까? 삼성 노트북M 사용후기

신학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때 노트북이 가장 많이 판매된다고 하는데요. 오늘 적당한 성능과 뛰어난 휴대성을 가진 제품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여성분들에게 조금은 더 적합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삼성 노트북M(NT110S1R-K15WS)입니다. 이 제품의 장단점을 명확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삼성 노트북M?

삼성에서 출시하는 다양한 노트북 라인업이 있는데요. 노트북M은 성능보다는 휴대성을 조금 더 강조한 제품입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문서 작업이나 사진 편집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대 역시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약 40만원 아래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펙을 한번 보시죠.

프로세서 : 인텔 셀러론 듀얼코어 N3060
그래픽 : 인텔 HD 그래픽스 400 내장 그래픽
디스플레이 : 11.6인치 HD(1,366x768) LED 디스플레이
메모리 : 4GB DDR3(온보드)
스토리지 : 128GB SSD
네트워크 : Wi-Fi(802.11bgn), 블루투스4.0
I/O : HDMI, USB3.0 1개, USB2.0 1개, MicroSD 슬롯
기타 : 스테레오 스피커(2Wx2)
배터리 : 30Wh
크기 : 289.6x204.8x17.4mm
무게 : 1.2kg

 

이 제품은 프리도스 제품 즉,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구입해서 직접 윈도우를 설치해야만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설치의 어려움이 있긴 한데요. 주변 누군가에게 부탁할 사람이 있다면 저렴하게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이 기회에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을 한번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인터넷에 워낙 잘 나와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거든요.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133723652

심지어 위 판매 사이트를 보면 프리도스 제품을 위한 드라이버 설치 가이드도 친절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윈도우 설치 후 위 내용을 참고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되고 또는 3dp chip을 이용해서 설치해도 됩니다.

노트북M 하드웨어 스펙은 CUP나 내장 그래픽 등 앞서 언급했듯 뛰어난 성능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인터넷 서핑, 문서 작업, 영화 감상, 간단한 사진 편집 등을 하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지만 게임을 즐기는 용도나 영상편집 등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다소 떨어지는 성능입니다.

 

그래도 4GB RAM과 128GB SSD를 탑재해서 아쉬운 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5초면 부팅이 완료됐습니다.

추가로 LOL을 구동해봤습니다. LOL 자체가 고사양의 게임은 아닌지라 한번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당연히 옵션에서 최고등급으로 놓고 게임시 미세한 끊어짐이 발생했으며 스펙에 맞춰 옵션 그래픽 설정을 '중간'(위 이미지는 낮음이지만 실제 중간으로 설정)으로 놓고 구동시 전혀 문제없이 구동이 됐습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11.6인치 HD(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해상도가 HD급이기는 하지만 화면 크기가 작은 제품이기 때문에 좌우 측면에서 보지 않는 이상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물론 11.6인치 제품을 놓고 여러명이 영화를 감상할 일은 없기에 시야각은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닐 듯 합니다.

다만, 좌우측 베젤이 상당히 넓어서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게 느껴지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정도 베젤이면 조금 더 큰 디스플레이를 넣어도 괜찮았을텐데 말이죠.

휴대성 굿~ 노트북M 디자인

이 제품은 2016년도에 출시된 제품인데요. 최근 2017년 삼성에서 출시한 제품들의 디자인 컨셉과 그 궤를 같이 합니다. 최근 출시된 삼성 노트북을 보면 무난함이 강조된 디자인인데요. 디자인적으로 특별히 강조되는 특징은 없지만 매끄럽게 쉐이빙 된 모습을 보면 깔끔함이 가득 묻어나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M 컬러 역시 화이트 컬러로 무난합니다. 단순한 화이트 컬러가 아닌 진주펄의 느낌이 담긴 컬러입니다. 쉽게 지문이 묻어나지 않으며 실제로 보면 꽤 세련된 멋도 뿜어냅니다. 적어도 저가형 노트북들과 비교해서 저렴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측면부를 보면 USB2.0과 USB3.0 단자가 각각 1개씩 탑재되어 있으며 큰 모니터나 TV로 연결할 수 있는 HDMI단자도 담겨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기본적으로 필요한 확장성은 가지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3.5mm 이어폰 단자와 마이크 역시 내장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MicroSD 슬롯을 지원해서 추가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1.2kg으로 부담되지 않는 적당한 무게감으로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크기도 숄더백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굳이 백팩을 메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뒤에 따로 이야기 하겠지만 배터리 사용시간도 짧지 않습니다. 즉, 아답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라는 점도 장점이 될 듯 합니다.

아답터 자체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출장이나 여행시 휴대하기에 부담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현재 파우치를 기본 제공하고 하고 있습니다. 파우치가 상당히 두터워서 어느정도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해줄 듯 합니다.

정말 편리한 풀사이즈 키보드

작은 사이즈의 노트북임에도 풀사이즈 키보드를 탑재했습니다. 문서 작업을 목적으로 할 경우 키보드 기능이 무척 중요한 요소인데요. 최근 몇년간 삼성은 키보드에 상당히 공을 들여왔습니다.

아무래도 공간의 한계상 삼성 키보드의 장점을 모두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현재 사이즈 내에서 담아낼 수 있는 장점들을 최대한 담아냈습니다. 키 간격을 최대한 넓힌 풀 사이즈 키보드는 오타율을 최소화 해주며 가볍지 않은 적당한 눌림은 편안한 타이핑을 제공합니다. 이 사이즈의 제품을 꽤 많이 만져봤는데 키보드에 있어서는 가히 탑 클래스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문서 작업을 목적으로 노트북을 구입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추가로 터치 인식율 역시 빠릿하고 정확합니다. 멀티터치는 물론 줌인, 줌 아웃 기능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발열 그리고 소음

팬이 탑재되지 않은 제품으로 소음은 없습니다. 즉, 도서관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입니다. 발열의 경우 장시간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했음에도 하단 부분에 미약한 발열이 있을 뿐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제품으로 고사양 게임을 돌리거나 영상 편집을 하는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발열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실사용 시간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제조사 기준 10.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상당히 긴 시간인데요. 실제로 사용시간을 따져봤습니다. 와이파이 연결 후 유튜브 영상(FullHD 영상)을 실행했고요. 밝기 최대, 사운드 중간으로 놓고 시간을 측정해봤습니다.

유튜브를 정확하게 1시간 30분 동안 구동 한 후 남은 배터리 잔량을 확인해봤는데요. 73%가 남았습니다. 즉, 남은 배터리량을 가지고 계산을 해보면 유튜브를 감상하는데 대략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이 정도 사용시간이면 실제 문서 작업 및 인터넷 서핑 시에는 훨씬 긴 사용시간을 보여줄 듯 합니다. 실제 문서 작업만 하면 스펙상 사용시간인 10시간 정도 나오겠는데요.

휴대성과 문서 작업에 딱 맞는 노트북M

이 제품에 고사양 게임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이 제품의 용도는 문서 작업, 인터넷 서핑, 영화 감상등의 활용도에 있어서는 휴대성을 고려했을 때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크기에서 디스플레이 크기를 조금만 더 키웠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는데요. 오래가는 배터리 사용시간과 휴대하기 적합한 사이즈와 무게는 어디든 휴대하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키보드의 경우는 몇번을 칭찬해도 부족할 만큼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고 있고 말이죠. 여기에 삼성의 A/S까지 생각해보면 30만원대 노트북으로 충분히 메리트 있는 가격대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윈도우 설치라는 난관이 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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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리뷰용으로 대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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