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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된 기분을 느껴볼까? 클릭 몇번으로 르노삼성 자동차를 구매해보자!

갑부 된 기분을 느껴볼까? 클릭 몇번으로 르노삼성 자동차를 구매해보자!

우리는 새차를 사기위해 대리점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차를 보고오지만 막상 집에 오면 옵션이 어땠는지, 처음 선택한 색상은 괜찮았는지 등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럴 때 어찌해야할까? 또 다시 대리점에 가거나 다른 사람들이 올린 사진 등을 찾아봐야 할까? 또는 대리점에 가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

르노 삼성자동차 eSHOWROOM

르노삼성자동차는 집에서 혹은 어디서든 쉽게 전 차종에 대한 가격, 차량 트림, 옵션, 컬러, 액세서리 등등 차를 구입함에 있어 필요한 모든 것들은 온라인 혹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쇼룸(eShowroom) 서비스를 런칭했다.

따로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없이 오직 PC 혹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옵션, 악세사리 선택부터 구입, 할부 선택 등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사용방법도 아주 간편하다.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 접속 '내차만들기'를 선택하면 된다. 구입할 차량과 트림만 정해져있다면, 꽤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자동차 구입도 단 몇분이면 된다.

eSHOWROOM으로 구매해보자!

내차 만들기는 Model, Color, Interior, Option, Accessory 순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 선택이 완료되면 탁송료, 해피케어, 구매방법(현금/할부) 등을 선택, 최종 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내차만들기를 선택하면 SM7, SM6, SM5, SM3, QM6, QM3, SM3 ZE까지 르노삼성자동차의 모든 차종을 볼 수 있다.

견적 내보기를 원한다면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면 각 차량별 트림이 나온다. 원하는 트림을 선택하면 된다. 다만, 트림별 차별점을 한눈에 확인하면 좋을 듯 한데 내차만들기에서는 트림별 비교 내용이 빠져있다. 차후 추가했으면 좋을 듯 싶다.

트림을 선택한 후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360도 이미지를 제공해서 컬러 선택 후 전후좌우 모습을 디테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시트는 인테리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옵션의 경우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스피커, 올어라운드 뷰 카메라 등 운전시 사용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옵션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옵션에 대한 상세 정보도 함께 제공되며 혹여 일부 기능이 겹치는 경우 선택이 불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옵션까지 모두 선택하면 최종 차량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상세견적 만들기를 선택하면 차량을 받을 지역을 선택해서 탁송료를 확인할 수 있다.

또, 3년/6만 km 신차 보증 기간을 초과해 보증을 연장할 수 있는 해피케어(Happy Care)를 선택할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구매방법 선택 역시 가능하다. 할부, 현금 구매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할부 구매시 조건에 맞는 금융 상품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과정까지 끝나면 최종 차량 견적 금액이 나오며 견적 내용을 저장하거나 메일로 보내고 또, 인쇄할 수 있다. 더욱이 선택한 견적 내용을 토대로 견적상담을 신청할 수도 있다.

상담 영업점을 선택한 후 신청자 정보 입력, 약관동의만 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물론, 바로 결제도 가능하다. 카카오페이와 같은 온라인 간편결제나 신용카드를 통해 바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제는 꼭 영업점이 아니어도 집에서 혹은 어디서든 쉽게 차를 구입할 수 있다.

자동차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사실 생판 모르는 제품이라면 직접 눈으로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욱이 수천만원에 달하는 제품이라면 더욱 그러할 듯 싶다. 하지만 자동차라는 것은 이미 많은 후기가 있으며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기도 하다. 그러기에 내가 어떤 제품, 어떤 트림을 구매할 것인지만 결정된다면 그 다음은 얼마나 쉽게 구매할 수 있을까만 해결되면 된다. 즉, eSHOWROOM은 이를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물론 딜러와의 줄다리기를 통해 추가 혜택이나 차량 가격을 인하하는 부분은 불가능하겠지만 굳이 시간과 기름을 들여가며 영업점을 찾을 필요없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한다. 추가로 eSHOWROOM 이용 고객에게 딜러와의 거래시 제공받는 추가 서비스(썬팅,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할인혜택 등)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면 이 서비스를 더욱 많이 이용할 듯 싶다.

다른 걸 다 떠나서 또 하나의 장점은 수천만원 하는 차를 집에서 혹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쇼핑하듯 구매하는 느낌은 꽤나 갑부가 된 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한다. 수천만원이나 되는 자동차를 클릭 몇번으로 구매하니 말이다.

현재 르노삼성자동차 e-SHOWROOM 오픈 기념으로 온라인 구매청약 고객에게 SM6(1명)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견적 저장만 해도 매주 아이폰X(매주 1명 씩 총 6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매주 100명씩 600명)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11월13일부터 12월2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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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모터쇼의 꽃 전기자동차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다.

얼마 전 개최한 서울 모터쇼에는 국내외 다양한 업체의 전기자동차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성능적으로 미흡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빠른 시간 안에 성장한 전기자동차 시장이기에 다시 내년 이맘때쯤이면 더 큰 놀라움을 안겨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울 모터쇼의 꽃은 레이싱걸이 아닌 하이브리드!

 

서울 모터쇼를 다녀와서 직접 눈으로 본 국내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에 대한 글을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사실 공개된 소나타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 SM3 전기차, KEV2 등 전기차들을 보면 바로 끌고 나가도 될 만큼의 기술적 성장을 가져오기는 했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기대 이상의 빠른 성장에 꽤 놀라웠습니다.

 

자동차 자체의 기술력은 물론 이를 끌고 나가는 2차 전지 시장까지 고른 성장을 이끌면서 이제 전기차를 구입해서 끌고 나간다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의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미 온라인을 통해 저속전기차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은 전기차 사용을 가능케 하는가?

 

하지만 당장 우리 주변을 보면 이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 당장 K5와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며 쉐보레 전기차인 볼트도 조만간 국내에서 볼 수 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아 오르면서 전기차 혹은 하이브리드카를 기다리는 운전자들을 상당히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이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차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나 관련법규 그리고 정부 지원금 등에 대한 환경이 마련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참 안타깝죠? 기술에 비해 이를 뒷받침 해주는 기본적인 환경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말이죠.

 

지금까지 정부는 전기자동차 또는 하이브리드가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미래를 위해 꼭 성장해야 할 과제물이라고 했지만 이를 받쳐주고 더욱 빠르게 성장시킬 밑바탕은 전혀 마련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하지만 지난 4 18일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완전히 좋은 소식이라기 보다는 그 시작이라는데 의미를 가져야 하겠지만 말이죠.

 

환경부는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및 충전 인프라를 위한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그 비용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현재 약 141억원을 지원 전기자동차 보급에 힘쓴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전기자동차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을 담은 '2011년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간에 발송했습니다.

 

이 내용을 들여다 보면 환경부는 지자체 375대 차량과 공공기관 44대 분의 차량 구입 보조금 각 68억원과 7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을 위해 완속충전기 및 급속충전기 포함 총 414대분 66억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보조금은 과연 얼마?

 

또한, 저속 전기자동차(경차)의 경우 구입시 1대당 570만원이 지원되며 고속 전기자동차(경차)의 경우 1대당 1720만원, 준중형 차량인 르노삼성의 SM3 1대당 1940만원이 지원됩니다. 현대와 한국 화이바가 공급하는 전기 버스의 경우 1 545만원을 보조해줄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소식이 반갑기는 하지만 실제로 지원되는 규모가 상당히 낮다는 생각입니다. 초기 예상했던 투자 비용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처음 시행되는 일인 만큼 나름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청계천 같은 생태하천(?)을 전국 도심에 50개를 만든다고 하지 말고 차라리 전기자동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투자를 하고 관련 법규를 재정하는 것이 더 자연과 경제를 생각하는 일이 아닐까 조심스레 외쳐봅니다. 그나저나 도대체가 청계천이 어떻게 생태하천이 되는건지...

 

잠깐 다른 말이 나오기는 했는데 전기자동차 자체에 대한 기술력은 현대, 기아, 르노삼성, 쉐보레, 쌍용 등 제조사가 2차 전지 등 배터리 분야는 삼성SDI 등이 잘 해나갈 것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과 맞불려 정부에서 빠르게 뒷받침을 해줘야 합니다.

 

이러한 각각의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 돌아가야지만 전기자동차가 빠르게 대중화되고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입니다모터쇼에서만 전기자동차를 보는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집 주차장에서 길거리에서 전기 자동차를 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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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터쇼의 꽃은 레이싱걸이 아닌 하이브리드!

 


 

이건 뭐~ 대책이 없습니다. 100원 할인하겠다는 약속은 온데간데 없이 이렇게까지 유가가 올라버리면 저와 같은 서민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그 어느 때보다 진실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해결 할 방법은 없을까요? BMW(Bus, Metro, Walk)를 이용하는 것 말고는 현재로써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미래에 또 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 현재와 같이 마냥 당할 수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 서울 모터쇼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모터쇼에 간 이유가 레이싱걸을 보기 위해서도 아니고 최신의 국내외 신차들을 보기 위해서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또는 전기 자동차를 보기 위해 모터쇼를 방문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믿어 주시더군요. ^^)

 

이번 모터쇼는 어느 때보다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행사가 아니었나 합니다. 제조사, 참관객 모두에게 말이죠. 서울 모터쇼 홈페이지만 봐도 '진화, 바퀴위의 녹색혁명' 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운 것을 보면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기대가 높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차는 무조건 하이브리드/전기 자동차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새로 나올 전기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모터쇼 오픈 전날인 프레스데이에 초대권을 구해 방문하고 왔습니다.

 

아쉽게도 모든 전기 자동차를 보지는 못했지만 확실히 거의 모든 업체에서 전기 자동차를 선보였고 이러한 제조사의 관심과 노력이 곧 전기 자동차의 보급을 이끌 대표 제품을 내놓을 것만 같았습니다. 간단히 몇몇 전기자동차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SM3 100% 전기차로 변신!

 

이전 SM3를 잠깐 몰아봤기에 르노삼성 SM3 전기차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특히나 지난해 삼성 SDI 필진으로 G20기간에 제주도에서 열린 스마트 그리드 관련 행사에 참석해 미리 본적이 있기에 무척 반갑기도 했습니다.

 

전시된 SM3 100% 전기로 작동하는 전기차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전기차 기술력을 듬뿍 담아낸 녀석입니다. 공개된 바로는 1회 충전으로 16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최고 속도 150km/h, 최대 모터파워 70kw, 최대 토크 266Nm 정도의 성능으로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전기차의 성능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SM3에 내장되는 배터리는 삼성 SDI 2차 전지인 리튬이온 배터리가 담겨 있습니다. 250kg의 무게를 지닌 이 배터리는 속도가 줄어들 경우 배터리 충전을 위한 에너지 복원 시스템이 가동되며 특히 국내 전기 차량 중 유일하게 퀵드롭 배터리 교환 기술을 담아 더 오랜 사용을 가능케 한다고 합니다.

 

확실히 나아진 기술력이긴 하지만 일단 250kg짜리 배터리를 항시 달고 다녀야 한다는 점은 앞으로 더 부피를 줄이고 성능을 높인 2차 전지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주세요.

 

계획대로라면 2012년 말 생산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 쌍용자동차 KEV2

 

또 하나를 소개하면 어려운 상황에서 코란드C를 출시, 과거의 영광과 재기를 노리고 있는 쌍용자동차도 하이브리드 등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모터쇼를 통해 전했습니다.

 

쌍용자동차 KEV2는 지난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공개한바 있는 EV1에 이은 하이브리드카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KEV2는 재미있게도 컨셉카 임에도 실제 양산되어 소개된 체어맨, 코란도보다 더 많은 관심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KEV2120kw급 모터와 35kwh 350V 리튬 폴리머배터리를 적용하여 한번 충전으로 최대 180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전기 모터뿐만 아니라 배터리 용량등을 최적화하고 주행거리를 한층 높인 E2V(EREV)를 개발중에 있으며 올해안에 시험차 제작과 성능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한번의 국민차? 소나타 하이브리드

 

현대도 빼놓을 수 없겠죠? 이전 삼성 SDI 2차전지를 담은 블루온을 공개 전기자동차에 대한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던 현대는 이른바 국민차로 손꼽히는 소나타를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탈바꿈 시킨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였습니다.

 

100% 전기차보다는 하이브리드카에 무게를 두고 진행해 나가고 있는 현대는 소나타 하이브리드 역시 병렬형 풀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하였으며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내장하였습니다. 저속에서는 배터리를 통해서만 구동이 되며 고속주행이나 경사면이 심한 곳을 이동할 경우 엔진으로 구동됩니다.

 

특히 스타터 제네레이터 기술을 적용, 부드러운 시동을 보여주며 특히 전기모터를 사용 소음이 없다고 합니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인위적으로 소음을 발생시키는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네요.

 

K5의 영광을 하이브리드에서도?

 

지난해부터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기아도 K5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이 모델은 이미 2010 LA 모토쇼를 통해 선보인바 있으며 2011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소나타 하이브리드와 같이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엔진과 연비 출력 등이 소나타 하이브리드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소나타 하이브리드와의 차이점은 K5의 디자인이겠죠? K5만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하이브리드카만의 차이점을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안타깝게도 왜 없는지 모르겠지만 소나타 하이브리드하고 K5 하이브리드 사진이 사라졌습니다. 다른 분의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희미한 산봉우리가 아닌 눈앞의 입구

 

항상 초기 단계의 모델은 구입하지 않겠노라 다짐했습니다. 1~2년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도 되지 않을까 싶을 만큼 큰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서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차를 보니 1~2년 사이 상당히 많은 발전이 있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배터리 부분에 있어 부피당 사용시간과 출력이 더 개선되어야 하고 충전이 가능한 인프라 구축이 함께 병행하여야 하기에 갈 길이 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저 멀리 보이는 희미한 산봉오리가 아니라 바로 눈앞에 있는 산 입구가 된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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