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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다 X된다! 정품 USB-C 케이블을 꼭 사용해야하는 이유!

아끼다 X된다! 정품 USB-C 케이블을 꼭 사용해야하는 이유!

USB Type C가 빠르게 보급되면서 USB C 케이블을 별도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한 개만 제공하니 집 이외 공간에서 사용할 케이블이 필요한 것이죠. 그런데 아무 고민없이 구입한 이 케이블로 인해 스마트폰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 정품 USB C 타입 케이블로 충전 중인 갤럭시S8>

기본 제공되는 정품 USB-C 케이블 또는 인증받은 제품 이외 저렴한 가격만을 보고 구입해서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꽤 심각함에도 많은 사용자들이 저렴한 USB Type C 케이블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마존은 꽤 오래 전부터 USB-IF 표준을 따르지 않는 케이블 판매를 금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아직 이와 관련한 규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즉, 이로 인한 대비를 오직 소비자의 선택에만 맡기고 있는 것이죠.

<Type C to Type C>

USB Type C 뭐가 문제지?

정확하게 말하면 USB C 타입 자체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를 만드는 제조사의 문제인 것이죠. 우선 기본도 지키지 못한 불량 케이블이 꽤 많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각 기기에 적합하지 않은 케이블을 무분별하게 판매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삼성 정품 MicroUSB와 USB C 타입 젠더>

최근 판매되는 USB Type C 케이블을 보면 양쪽 모두 USB C 타입인 케이블이 있고 또, 한쪽에는 USB C가 또 다른 한쪽에는 기존 USB A 또는 Micro USB 등으로 되어 있는 케이블이 있습니다. 둘다 USB C 타입이면 큰 문제가 없는데요. 서로 다른 방식의 타입으로 되어 있는 경우 저항값이 달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USB Type C 젠더를 같이 제공하고 있는데요. 비 정품 케이블과 USB Type C 젠더가 연결될 경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비 정품 USB Type C 케이블>

USB 표준 규격에 따르면 모든 케이블은 정해진 전류량 만큼만을 전달하기 위해 저항을 넣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사용하는 경우 표준 56KΩ짜리 저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정리해보면 56KΩ짜리 저항이 달린 케이블의 경우 3A 전류를 입력하더라도 대략 1~1.2A 정도의 전류만을 기기로 전달하지만 그 이하의 저항이 담긴 케이블의 경우 그 이상의 전류가 스마트폰으로 전달됩니다. 간혹 노트북 등 고용량 충전을 필요로 하는 제품의 충전 케이블은 10KΩ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과한 전류가 흘러들어가 디바이스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갤럭시S8용 삼성 정품 케이블&아답터>

즉, 기기별 표준 규격에 맞지 않은 저항값으로 인해 불규칙한 전류가 폰으로 전달될 경우 충전단자는 물론 기기 자체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 중 USB Type C의 경우 56KΩ짜리 저항이 담기고 퀵차지3.0 및 USB3.0 등을 모두 만족하는 케이블은 거의 없다 할 정도로 찾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이는 정품 USB C 케이블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비 정품 충전기 아답터나 중국산 유무선 충전기 등으로 인해 폰에 고장이 생길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갤럭시S8용 삼성 정품 케이블>

대처 방안은?

정답은 딱 한가지입니다. 정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표준 규격을 지키는 케이블을 구입하면 되지 않냐 생각할 수 있지만 표준 규격을 지키고 있다고 하는 업체 조차도 제대로된 제품을 내놓지 못한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즉, 예를들어 갤럭시S8을 사용하고 있다면 갤럭시S8 기본 제공되는 악세사리 들은 물론 삼성에서 판매되는 정식 제품만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품에 최적화된 악세사리만 출시하는 만큼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확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삼성 정품 무선 충전기>

또는 악세사리로 유명한 대기업 제품들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고려해보면 굳이 디자인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자사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만약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스마트폰 제조사 측에 어필할 수 있는 이유가 되니까 말이죠.

다시 말하지만 아끼다 큰일 납니다. 비싼 제품을 구입해놓고 케이블 등 충전과 관련한 악세사리 비용 아끼려다가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쉽게 발생하고 있으며 나에게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꼭 정품 악세사리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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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달라진 기어VR 2016 어떤 점들이 좋아졌을까?

확실히 달라진 기어VR 2016 어떤 점들이 좋아졌을까?

기어VR 2016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갤럭시노트7과 함께 공개된 기어VR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기어VR을 구입하거나 경품으로 제공받아 사용해봤는데요. 사실 연결되는 제품의 차이만 있을 뿐 화질 측면에 있어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제품은 다릅니다. 차이가 꽤 크네요.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정리해봤습니다.

격자무늬가 사라졌다?

대다수 기어VR을 처음 접한 분들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움에 놀라움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이와 함께 격자 무늬로 인한 선명하지 못한 화질에 아쉽다는 이야기 역시 많이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는데요. 새로운 기어VR이 나올때마다 조금 더 개선되길 바라면서 제품을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뉴기어VR은 다릅니다.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이전 제품들과 비교하면 이번 기어VR 2016은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렌즈직경이 38mm에서 42mm로 커졌으며 여기에 렌즈 배율이 감소한 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는데요. 

갤럭시노트7의 해상도는 기존 갤럭시S7 시리즈와 동일한 2,560x1,440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화질이 좋아졌다라는 것은 결국 렌즈가 더 개선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더 크게 확대하면 아무래도 화질이 저하되고 모기장이 더 잘보일 수 밖에 없는데요. 렌즈 직경을 키우면서 렌즈 배율이 낮아져 이러한 모기장 현상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선명한 화질과는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이전 제품과 비교 확실하게 변화된 화질을 보면 곧 더 생생한 VR세상을 만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이 듭니다.

시야각이 5도 넓어지다!

당초 루머에서는 시야각이 더 넓어질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출시된 기어VR은 기존 96도에서 5도 넓어진 101도의 시야각을 제공합니다. 물론 실제 써보면 체감상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알고도 모를 정도의 변화입니다.

 

참고로 기어VR의 시야각은 좌우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위 아래 역시 5도 정도 더 넓게 볼 수 있습니다. 체감은 되지 않지만 시야각이 넓어짐에 따라 분명 좋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 눈에 더 많은 것들을 담아낼 수 있다라는 것이죠. 아직 부족하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실제 두 눈으로 보는 정도의 시야각을 담아내지 않을까 합니다.

더 많은 갤럭시를 담다!

갤럭시노트7은 USB Type C 포트를 처음 탑재한 갤럭시 스마트폰입니다. 갤럭시탭프로S까지 고려하면 두번째려나요?

아무튼 이로 인해 새로운 기어VR은 갤럭시노트7 전용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재미있게도 아니 기특하게도 USB Type C와 기존 Micro USB 지원을 위한 2개의 젠더를 모두 제공합니다.

탈착방식으로 이 홀더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탈착방식은 간단합니다. 이 홀더를 통해 갤럭시노트7은 물론 기존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갤럭시S6엣지 플러스까지 모두 지원을 합니다.

홈버튼이 추가됐다!

또한, 사용성도 편리해졌습니다. 기존에는 오큘러스 홈화면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뒤로가기를 연신 눌러야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홈버튼을 누르면 바로 홈화면으로 이동합니다.

OTG USB를 연결 영화를 보자!

OTG USB가 없어서 이것까지는 테스트하지 못했는데요. 기어VR 하단부에 USB Tpye C포트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충전기를 연결해서 스마트폰 배터리를 소모하지 않고도 기어VR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기존에도 지원했던 기능인데요. 여기에 호환성을 더 높였습니다. OTG USB를 연결해서 USB 안에 있는 영상이나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 저장공간이 부족할 경우 OTG USB에 원하는 컨텐츠를 넣어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VR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마땅한 제품은 없네요.

하지만 김서림은?

많이 개선되기 했는데요. 아쉽게도 렌즈에 김이 서리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할 해결책이 없는 듯 합니다. 얼굴에 열이 많은 저의 경우 조금만 쓰고 있으면 김이 서리는데요. 매번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전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김이 서리는 문제가 있네요. 빨리 개선해주세요.

무엇보다 화질 개선!

몇가지 변화된 점을 정리해봤는데요. 개인적으로 화질 개선이 그 어떤 변화보다 좋았습니다. (VR이 내세우는) 가상의 현실을 더욱 리얼하게 경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명한 화질이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만 지금까지 출시된 VR은 그러지 못했죠.

하지만 기어VR 2016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기어VR 2016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이게 왜 화질이 좋다는거지?'라고 할 수 있지만 기존 VR을 한번이라도 써봤던 분들이라면 화질의 차이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을 만큼 변화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스마트폰이 2K에서 4K로 향상 되고 다시 한번 VR의 렌즈배율이나 크기가 개선될 경우 정말 현실처럼 즐길 수 있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흠... 이쯤되니 갤럭시S8 해상도가 어떻게 나올지 무척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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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공개, 새로워진 기능 6가지는 무엇?

갤럭시노트7 공개, 새로워진 기능 6가지는 무엇?

드디어 갤럭시노트7이 공개됐습니다. 언팩 행사 자체는 거의 모든 정보가 유출된 상황이어서 마치 김빠진 사이다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노트7 첫 등장의 임팩트는 꽤 괜찮았습니다.

갤럭시노트7 스펙

먼저 갤럭시노트7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 : 5.8" QHD(2,560X1,440) Super AMOLED
프로세서 :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2.3GHz+1.6GHz /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2.15Ghz+1.6Ghz
RAM : 4GB LPDDR4(Micro SD 지원 Up to 2TB)
스토리지 : 64GB
후면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픽셀 f1.7, 손떨림방지(OIS)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f1.7
배터리 : 3,500mAh
기타 : 홍채인식, 지문인식, IP68방수방진, 무선충전, 급속충전, 삼성페이, 삼성클라우드
크기 : 153.5 x 73.9 x 7.9mm
무게 : 168g

프로세서, RAM, 카메라의 경우 갤럭시S7 시리즈와 동일합니다. 이것만 보면 좀 실망스러울 수 있는데요. 뒤에 소개할 새로운 기능을 보면 조금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 달라진점. 디자인

갤럭시노트7 달라진 점을 정리해보면 우선 디자인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갤럭시S7엣지를 떠올리는 모습인데요. 갤럭시S7엣지 디자인을 베이스로 조금 더 각지게 다듬었습니다. 또한, 엣지 부분을 보면 갤럭시S7엣지와 비교 엣지 곡률을 낮춰 더 각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외형은 제로베젤과 같은 느낌을 선사하며 그립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갤럭시S7엣지에서도 지적됐던 엣지 부분 터치 오작동 문제가 개선이 됐을지 걱정입니다.

추가로 놀라운 것은 5.5" 갤럭시S7엣지보다 큰 5.7"로 갤럭시노트7임에도 세로 길이 차이만 있을 뿐, 가로 사이즈는 갤럭시S7엣지와 비교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가로 길이는 73.9mm이며 갤럭시S7엣지의 가로 길이는 72.6mm로 1.3mm 정도 차이가 납니다. 또한, 갤럭시노트5의 가로 길이는 76.1mm로 2.2mm 정도 얇아졌습니다.

소소한 변화를 꼽자면 이른바 카톡튀가 개선됐는데요. 측면에서봐도 살짝 튀어나온 정도 입니다.  또한, 상단 스피커의 위치가 정중앙으로 옮겨졌습니다. 갤럭시S7엣지는 삼성 로고가 들어가 살짝 위로 올라갔는데요. 이번 갤럭시노트7은 중앙에 위치합니다.

그나저나 갤럭시S7엣지때 베스트 컬러가 블랙이었다면 이번 갤럭시노트7에서의 베스트 컬러는 블루 컬러가 되겠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갤럭시노트7 달라진점. 홍채인식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이 탑재됐습니다. 몇가지 우려가 됐던 점들은 말 그대로 우려일뿐 실제 구동되는 홍채인식 영상을 보면 인식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거의 실시간이라고 해도 될 정도네요.

사용방법은 홍채를 등록한 후 잠금화면을 홍채인식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등록 방식도 지문과 같이 여러번 지문을 인식해야했던 것과 달리 정말 찰라의 시간에 등록이 됩니다. 단, 처음 등록시 안경이나 렌즈는 착용하지 말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이렇게 등록된 홍채는 기본적으로 잠금화면을 풀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 혹은 홈버튼을 누른 후 눈 앞으로 폰을 가져가면 상단 홍채 카메라가 인식 후 바로 잠금이 해제됩니다. 인식 시 붉은 불빛이 반짝입니다.

유출된 홍채 UI를 보면 홍채로 잠금해제 시 셀카처럼 항상 내 얼굴을 봐야하나 하는 걱정을 했는데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홈버튼, 전원버튼을 누르고 홍채를 바로 인식할 경우 사용자 얼굴이 화면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워낙 속도가 빨라서 홍채인식에 대한 불신은 상당수 줄어들 듯 합니다. 다만, 지문과 홍채를 같이 사용할 수는 없는 듯 합니다. 두 기능을 동시에 적용해서 상황에 따라 사용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갤럭시노트7 달라진점. 시작은 64GB

기본 용량이 32GB에서 64GB로 늘어났습니다. 더욱이 마이크로SD 슬롯을 제공하면서 여기에 기본 64GB를 제공해준다라는 게 참 마음에 듭니다.

최근 음악, 영상이 고음질/고화질화 되면서 용량이 커지고 있고 또, 카메라 기능이 좋아지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 영상을 찍어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기어VR 등을 사용하는 경우 VR 컨텐츠를 다운받는데 이 앱들은 오직 내장 메모리로 저장이 됩니다. 그래서 32GB인 제 갤럭시S7엣지 저장공간이 항상 부족했는데요. 이젠 조금 숨통이 트일 듯 합니다.

추가로 삼성이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요. 삼성 클라우드(Samsung Cloud)를 통해 기본 15GB를 무료로제공합니다. 아마 비용을 지불하고 추가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 달라진점. S펜

갤럭시노트7하면 S펜인데요. 이 S펜 기능도 많은 부분에서 개선됐습니다. 참고로 일전에 99% 확실한 갤럭시노트7 스펙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이번 S펜에 필압이 2,048에서 4,096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추측(아니 찍기)를 했는데 맞았습니다.

필압이 4,096으로 올라가면서 더욱 세밀한 필기가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앞서 유출된 S펜 에어커맨드를 통해 추가된 3가지 기능을 소개한적이 있는데요.

모르는 단어에 S펜을 가까이 가져가면 팝업 형식으로 바로 번역해주는 번역기능과 원하는 화면이 확대되는 돋보기 기능 그리고 앱을 썸네일 형태로 화면 한쪽에 띄워놓고 S펜을 가까이 가져가면 전체화면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글랜스 기능을 추가로 내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S노트 기능도 더 강화했다고 합니다. 다른것보다 사전 기능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해외 IT 매체를 자주 보는데 이때마다 모르는 단어를 찾기 위해 사전을 실행했는데요. 이젠 이 기능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달라진점. 방수

갤럭시S7엣지와 마찬가지로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습니다. S펜 역시 방수가 되는데요. 사실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방수 기능이 더 적합하기는 합니다.

갤럭시S7엣지의 경우 화면에 물이 있는 경우 혹은 물 속에 있을 경우 터치가 안되는데요. S펜은 물 속에서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즉, 장갑을 끼고 업무를 보는 분들이나 간혹 물이 있는 곳에서 조작해야 할 경우 S펜을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달라진점. USB Type C

마지막으로  USB Type C입니다.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USB Type C를 탑재했습니다.  USB Type C은 아시다시피 기존 단자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 및 충전 속도가 빠릅니다. 물론 갤럭시노트7에서 이를 제대로 지원할지는 실제 사용해봐야 할듯 한데요.

일단은 상하 구분이 있는 기존 micro USB와 달리 USB Type C는 상하 구분이 없기 떄문에 어두운 곳에서 쉽게 케이블을 꽂을 수 있습니다. 충전할 경우 조금 더 편리해지겠네요. 또한, 기본 USB Type C 젠더를 제공해서 기존 MicroUSB 케이블을 연결 충전할 수 있습니다.

큰 변화를 가져온 갤럭시노트7

갤럭시S7엣지와 비교하면 홍채인식,  USB Type C, 64GB 기본 용량 등을 제외하고 동일합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5와 비교하면 위와 서술한 모든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갤럭시노트6을 건너뛴 이유를 충분히 보여줬다고 해야할까요? 납득할 수 있을 만큼의 변화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점은 갤럭시S6 시리즈 당시 메모리 리플레시 문제가 있었고 갤럭시S7 시리즈의 경우 카메라 왜곡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일부 공정상에 문제로 밝혀지기는 했지만 갤럭시S7엑티브의 경우 방수 기능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

즉, 초기 항상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데요. 이번 갤럭시노트7에서는 이런 문제없이 충분히 완성된 모습으로 정식 출시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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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용 기어VR 유출. 바뀐 점 그리고 변화해야 할 점은?

갤럭시노트7 용 기어VR 유출. 바뀐 점 그리고 변화해야 할 점은?

갤럭시노트7 이미지와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기어VR 이미지가 유출됐습니다. 일전에 갤럭시노트새로운 기어VR을 준비하고 있다는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요. 역시나 함께 출시가 되는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 기어VR 4세대>

갤럭시노트7 기어VR 바뀐 점은?

이 제품의 코드명은 SM-R323이며 유출된 정보를 보면 시야각 110도, 122 x 98.5 x 207mm 크기, 300g 무게라고 합니다.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당시 출시됐던 기어VR(SM-R322)의 경우 크기는 116.4 x 92.6 x 201.9mm, 무게 318g으로 이전 기어VR보다 크기가 더 커졌지만 반대로 무게는 더 가벼워졌습니다.

<기어VR 1세대>

특히 이전 기어VR의 경우 시야각이 96도 였는데 이보다 14도나 넓어진 110도 정도의 시야각을 제공합니다. 과연 사실일까 싶을 정도의 큰 변화인데요. 아무래도 렌즈 직경이 기존에 비해 더 커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평균 시야각이 좌우 120도 정도인데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현실감이 더욱 좋아질 듯 합니다.

<기어VR 3세대>

컬러 역시 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던 기어VR은 모두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디자인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유출된 기어VR은 블루블랙 컬러입니다.

정리해보면 조금 더 가벼워진 만큼 착용감이 좋아졌으며 시야각이 개선되어 몰입도와 현실감을 높였습니다.

<기어VR 3세대>

갤럭시노트7 기어VR 바뀌어야 할 점은?

현재 유출된 내용을 봤을 때는 이전 제품에 비해 꽤 많이 발전한 듯 한데요. 여기서 추가로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기어VR 3세대>

렌즈배율 감소

우선 첫번째로 렌즈 배율입니다. 기어VR로 VR 컨텐츠를 보면 그물망처럼 픽셀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이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해상도의 한계 때문인 점도 있지만 렌즈 배율과도 상관이 있습니다. 렌즈 배율이 높을 수록 스마트폰 화면이 더 크게 확대 되어 픽셀이 과하게 보입니다.

이미 유출된 갤럭시노트7 루머를 보면 디스플레이가 이전 모델과 동일한 2K(2,560x1,440)입니다. 즉, 화질 개선을 위해서는 렌즈 배율을 낮추는 방법 밖에 없는데요. 렌즈 배율 감소로 모기장 현상을 최소화 하여 화질을 조금이나마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야 가상 현실을 더욱 현실감 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되니까요.

<김서림 방지 기능이 탑재된 기어VR 2세대>

김서림 방지

개인적으로는 화질보다 이 문제 개선이 더 시급합니다. 기어VR을 착용하고 있으면 금새 렌즈에 김이 서리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렌즈를 빼서 닦아줘야 합니다. 정말 불편합니다. 갤럭시S6 당시 출시됐던 기어VR의 경우 렌즈에 습기가 차는 것을 막기 위해 쿨링 팬을 기본 탑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제품에는 다시 이 기능이 빠졌는데요. 습기 방지를 위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기어VR 3세대>

호환성

이전 기어VR의 경우 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 플러스,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총 6개 모델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에 USB Type C를 처음 탑재하면서 기어VR 역시 USB Type C 단자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이번 제품의 경우 갤럭시노트7 전용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어VR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부분이 지금까지는 고정된 방식이었는데요. 새롭게 나오는 기어VR의 경우 탈착 방식으로 변경, USB Type C와 기존 Micro USB를 번갈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전 갤럭시 사용자도 개선된 새로운 기어VR을 이용할 수 있고 USB Type C를 탑재한 이후 제품들에서도 호환이 되는 제품을 말이죠.

<김서림 방지 기능이 탑재된 기어VR 2세대>

무엇보다도 VR 컨텐츠 강화

지금까지 새롭게 출시되는 기어VR의 루머와 함께 개인적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기능들을 소개해봤는데요. 무엇보다도 VR 컨텐츠 강화가 시급합니다.

기어VR을 처음 사용하면 누구나 신기해합니다. 하지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지 않아 금새 책상 서랍에 한 구석을 차지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데요. 조금 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전 연령을 위한 컨텐츠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VR 컨텐츠도 함께 제공하는 것도 VR 시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뭐 개인적인 바람이 아니라 VR 시장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화질을 개선하고 김서림 방지만 제대로 되도 참 좋을 듯 하네요. 멋진 제품으로 나와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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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스펙 예상! 99% 장담하는 갤럭시노트7 루머 정리

갤럭시노트7 스펙 예상! 99% 장담하는 갤럭시노트7 루머 정리

8월2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노트7. 과연 어떻게 출시될 것인지 갤럭시노트7 루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감히 99% 적중률을 장담합니다. 하나라도 틀리면 제 왼손 새끼 손가락 손톱을 예쁘게 다듬겠습니다.

<갤럭시노트7 예상 이미지>

갤럭시노트7 엣지만 출시?

갤럭시노트7은 엣지로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쯤되면 플랫도 함께 유출될만한데 유출 이미지라고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모두 엣지 모델뿐입니다. S펜이 특징인 갤럭시노트7에 엣지 디스플레이라니 사용성 측면에서 불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갤럭시노트7이라 주장하는 실사 이미지>

삼성도 이를 모르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7 엣지 디스플레이의 경우 갤럭시S7엣지와 달리 엣지 부분의 곡률을 더 낮추지 않을까 합니다. 즉, 거의 직각 수준으로 엣지를 만들듯 합니다. 결국 갤럭시노트7에 탑재되는 엣지는 디자인적인 요소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갤럭시노트7이라 주장하는 홍채인식 GUI 이미지>

갤럭시노트7 홍채인식을 탑재한다?

무조건 탑재됩니다. 이젠 탑재 여부가 아니라 과연 쓸모가 있느냐를 걱정할 때입니다.(이렇게 자신만만해도 되나요?) 이미 홍채인식과 관련한 GUI가 유출되었기 때문인데요. 지문인식센서와 함께 홍채카메라까지 탑재될 예정으로 항상 처음 탑재되는 기능에서 실망감을 안겨줬던 삼성이 이번 홍채인식에서는 충분한 사용성을 보여줄것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또한, 홍채인식 기능이 과연 어느 정도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 여부도 중요한데요. 단순히 잠금화면을 풀고 프라이빗 모드를 실행하는 수준으로만 활용된다면 아쉬울 듯 합니다. 삼성페이와 Knox 그리고 뱅킹 어플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됐으면 좋겠네요.

<갤럭시노트7이라 주장하는 Antutu 스펙 이미지>

갤럭시노트7 메모리는 4GB? 6GB?

4GB 메모리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S7엣지의 경우 4GB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는데요. 이에 하드웨어 스펙에서있어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노트7에도 동일한 메모리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요? 오히려 너무 과한 6GB RAM은 배터리 소모 등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4GB로 절충을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방수 이미지>

갤럭시노트7 방수방진 기능은?

역시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순히 갤럭시S7 시리즈에 이 기능이 들어갔기에 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 것이다라고 예상하는게 아닙니다. 우선 첫번째로 오히려 S펜이 있는 노트 시리즈에 방수방진 기능이 더 어울립니다. 갤럭시S7엣지의 경우 물 속에서는 터치가 안되지만 갤럭시노트7의 경우는 물 속에서도 S펜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터치는 정전식으로 물속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S펜은 자기 유도 방식으로 화면에 직접 닫지 않아도 마우스 포인트가 따라 움직이는 호버링 기능을 보면 당연히 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S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S5와 달리 갤럭시S7 시리즈에서 디자인적인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IP68 인증을 받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이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은 기술을 당연히 갤럭시노트7에도 적용했을 듯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듀얼픽셀 소개 이미지>

갤럭시노트7 카메라는?

카메라 기능에 대한 특별한 루머가 없는 것으로 봤을 때 듀얼카메라 등 새로운 기능이 탑재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듀얼픽셀 방식을 적용한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카메라 성능이 워낙 평이 좋아서 이 정도 수준을 그대로 유지할 듯 합니다. 다만, 적어도 전면 카메라 화소수 정도는 더 올려줘도 되지 않을까 싶긴한데요. 추가로 홍채인식을 전면에 탑재하면서 IR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활용해 더욱 빠른 초점이나 어두운 곳에서도 정확한 초점을 잡아주는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5 꺼진 화면에 메모 기능>

갤럭시노트7 새로운 S펜 기능은?

글쎄요. 이에 대한 루머는 거의 없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해서 S펜이 가장 큰 특징이 노트 시리즈에서 S펜에 대한 기능 추가나 성능 업그레이드 없이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아마 갤럭시노트4에 처음 필압이 1,024에서 2,048로 업그레이드 됐는데요. 이쯤되면 다시 그 2배인 4,096을 지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좀 억지스럽죠? 이 내용 때문에 제 왼쪽 손톱을 다듬어야 하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번에도 한번 언급했지만 갤럭시노트5때 처음으로 S펜을 뽑으면 꺼진 화면에서 바로 필기 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적이 있는데요. 이 기능이 갤럭시S7 시리즈에 처음 적용된 AOD와 접목되어 중요한 일정이나 준비물 등을 적은 메모 화면을 항상 띄워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능이 나오면 정말 유용할 듯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마이크로SD 슬롯>

갤럭시노트7 마이크로 SD?

당연히 탑재됩니다. 갤럭시S7 시리즈에 다시 원복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는데 다시 뺄리가요. 다만 최근 출시되는 삼성 제품들을 보면 듀얼 USIM 트레이에 마이크로SD를 끼울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듀얼 USIM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SD를 포기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도 이 방식을 적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가로 듀얼스탠바이 기능이 적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악세사리 유출 이미지>

갤럭시노트7 배터리는?

러시아 블로거인 엘다 무르타친이 갤럭시노트5 배터리에 비해 20% 향상될 것이라는 글을 폰아레나에서 인용해 기사로 배포한적이 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3,600mAh가 되겠네요. 물론 착탈식이 아닌 내장형일테고요.

덧) 배터리는 틀렸네요. 3,600mAh가 아니라 3,500mAh입니다.

<트레이 디자인 멀티 무선충전기 충전케이블 이미지>

갤럭시노트7 USB C Type?

제가 얼마 전에 구입한 트레이 디자인 멀티무선 충전기를 보면 USB Type C 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면 갤럭시노트7에서도 당연히  USB Type C를 지원하지 않을까 하네요. 추가로 갤럭시노트7에 맞춰 기어VR을 새로 준비한다고 하는데 이 역시  USB Type C 타입으로 변경되면서 부득이하게 새로운 기어VR을 준비하는 듯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해상도가 QHD가 아닌 4K이려나요?

<갤럭시노트7 벤치마크 결과 이미지>

갤럭시노트7은 4K?

아뇨 그럴리는 없습니다. 현재 기어VR 등을 제외하고 굳이 4K로 갈 이유가 삼성으로써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VR 시장이 예정보다 급격하게 확장된것도 아니고요. QHD 디스플레이 탑재도 오히려 LG 보다 늦게 탑재되기도 했는데요. 배터리, 하드웨어 성능 등을 고려했을 때 당분간은 2K QHD 해상도로 계속 밀고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7 악세사리 유출 이미지>

손톱을 겁니다! 물론 하얀 부분만요.

갤럭시노트7 루머를 정리해봤는데요. 위 정리한 내용이 거의 99%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홍채인식과 S펜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갤럭시S7 시리즈와 유사해서 갤럭시노트7만의 차별성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삼성의 투트랙 전략에 한축을 담당하는 갤럭시노트인데 자신만의 무기라 할 수 있는 S펜을 통해 무언가 확실한 차별성을 좀 보여줬음 좋겠네요.

그나저나 한번 내기해볼까요? 위 예상이 틀릴지 틀리지 않을지를요. 감히 자신합니다. 99% 정도는 맞을꺼라고 말이죠. 이게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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