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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와 V40 성능, 디자인 비교. 승자도 패자도 없는 비교

아이폰XS와 V40 성능, 디자인 비교. 승자도 패자도 없는 비교

갤럭시노트9으로 시작된  하반기 플래그십 시장은 V40 씽큐에 이어 아이폰XS로 마무리 됐다. 물론 샤오미 포코폰F1이 더 큰 이슈를 이끌어내기는 했지만 말이다. 아무튼 뒤늦게 아이폰XS를 잠시 대여받게 되어 현재 사용 중인 V40ThinQ와 비교를 해볼까 한다.

아이폰XS와 V40 스펙은?

아이폰XS와 V40씽큐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아이폰XS : 5.8" Super Retina OLED 디스플레이
V40 ThinQ : 6.4" POLED

운영체제
아이폰XS : iOS12
V40 ThinQ : 안드로이드8.1

해상도
아이폰XS : 2,436x1,125 / 458ppi
V40 ThinQ : 3,120x1,440 / 564ppi
프로세서
아이폰XS : A12 Bionic
V40 ThinQ : 스냅드래곤 845

RAM
아이폰XS : 4GB
V40 ThinQ : 6GB

스토리지
아이폰XS : 64GB/256GB/512GB
V40 ThinQ : 64GB/128GB

전면카메라
아이폰XS : 700만 화소 F2.2
V40 ThinQ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500만 화소 광각 F2.2

후면카메라
아이폰XS : 1,200만 화소 광각 F1.8 + 1,200만 화소 망원 F2.4
V40 ThinQ : 1,600만 화소 광각 F1.9 + 1,200만 화소 망원 F2.4 + 1,200만 화소 표준 F1.5

배터리
아이폰XS : 2,658mAh
V40 ThinQ : 3,300mAh

크기/무게
아이폰XS : 143.6x70.9x7.7mm / 177g
V40 ThinQ : 158.8x75.7x7.6mm / 169g

기타
아이폰XS : IP68, 무선충전, USB-C to 라이트닝 고속충전, 스테레오 스피커, FaceID, 듀얼SIM(nano-SIM & eSIM)
V40 ThinQ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컬러
아이폰XS :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V40 ThinQ : 뉴모로칸 블루, 카민레드, 뉴 플래티넘 그레이

가격
아이폰XS : 1,370,000원(64GB) / 1,580,000원(256GB) / 1,850,000원(512GB)
V40 ThinQ : 1,049,400원(64GB) / 1,094,500원(128GB)

성능은 뒤에 다루기에 카메라 부분부터 이야기하면 V40ThinQ가 상당히 치고 올라왔다. 실제 샘플 사진을 보면 빛이 많은 상황에서도 어느것이 뛰어나다고 할 것도 없이 비슷한 수준이다. 색감의 차이, 미세한 디테일의 차이는 있겠지만 글쎄 일반 사용자들에게 이 정도의 차이를 구분하라고 하면 쉽지 않을 정도다. 저조도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던 이전과 달리 저조도 상황에서 V40ThinQ는 준수한 화질을 보여주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다.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위 : V40 ThinQ, 아래 : 아이폰XS>

여기에 광각, 망원, 일반각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3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은 한번의 터치로 3장의 각기 다른 화각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라는 추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뭐 모든게 귀찮아서 그저 자동으로 놓고 셔터버튼만 누르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와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한장으로 기록되는 모든 추억을 3장으로 기록할 수 있어서 항상 이 기능을 이용해 촬영하기는 한다.

아이폰XS의 카메라는 기존 아이폰X와 비교 큰 변화는 없다. 동일하게 듀얼 12MP 와이드앵글(F/1.8) 및 광원(F/2.4)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기능 역시 유사하다.

하지만 놀라운 성능의 A12 바이오닉칩이 탑재되면서 탄탄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다차원의 세밀한 과정을 거쳐 월등히 나은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심도 조절의 경우 다양한 연산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보여주는데 아이폰XS의 경우 기존 대비 3단계가 더 추가되면서 더욱 자연스럽고 세밀한 보케 표현이 가능해졌다.

스마트HDR 기능이 추가된 점이나 동영상 다이내믹 레인지, 스테레오 사운드 녹음 기능이 추가된 점 역시 기존 대비 더욱 개선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어때?

워낙 가격차이가 커서 아이폰XS와 비교하면 V40ThinQ는 가성비 스마트폰이라 불러도 될듯 싶다. 아무튼 디자인 부터 살펴보면 호불호의 차이가 있겠지만 두 제품 모두 디자인에 있어서는 확실히 뛰어나다.

뭔지 모를 아우라(?)로 둘러쌓인 아이폰XS는 그간 아이폰이 보여준 세련되고 심플하며 단단한 느낌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으며 V40 ThinQ는 기가 막히게 뽑아낸 컬러감과 무광의 조합 그리고 훨씬 큰 6.4"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5.8" 아이폰XS 보다 8g 가벼운  169g의 무게를 자랑하고 있다.

즉, 화면이 크고 밀스펙인증, 방수방진 등 내구성까지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가볍다라는 것이 V40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컬러나 전체적인 외형은 당연히 호불호가 있기에 어느쪽이 무조건 우세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사용성 측면을 고려했을 때 내구성과 큰 화면을 갖추고도 더 가벼운 무게를 가진 V40ThinQ이 휴대성과 사용성 등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얇고, 크고, 단단하게 만들면서도 무게를 줄인다라는 것은 상당한 노하우와 기술이 필요하다. 다만 V40이 LG전자 제품이기에 이런 크나큰 장점이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듯 싶어 조금은 아쉽다. 가볍다라는 것은 직접 써보면 그리고 오랜시간 써보면 정말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된다.

성능 테스트

사실 비교할 것도 없이 아이폰XS의 압승이다. 언젠가부터 저 멀리 앞서서 달려가고 있는 아이폰을 금방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전혀 그러질 못하고 있다. 오히려 더 벌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다. 고사양, 3D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이 정답이라고 할 만큼 성능에 있어서는 가히 독보적이다. 그렇다고 V40ThinQ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있어 현재까지 탑 클라스다. 하지만 뱀의 머리 일뿐 아이폰과 비교하면 용의 꼬리가 된다.

아이폰XS의 경우 스마트폰 최초 7nm 공정 그리고  2개의 성능코어와 4개의 호율코어로 구성된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는 기존 A11 바이오닉과 비교 최대 15%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소비전력은 최대 50%를 낮췄다. 더욱이 코어가 하나 더 늘어난 GPU의 경우 4코어로 변화되면서 기존 대비 최대 50%의 성능향상을 이끌어냈다. 그렇지 않아도 세계 최고 였는데 A12 바이오닉을 통해 모조리 짖밟아 버렸다.

먼저 Geekbench4로 측정한 결과다.

당연히 운영체제의 차이로 실제 사용환경에서는 벤치마크 결과값과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 조금 더 딥하게 들어가면 아이폰은 메탈API 기반으로 테스트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오픈GL로 진행되기에 정확한 비교는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이런걸 어찌 따지나!

싱글코어의 경우 거의 2배 차이이며 멀티 코어의 경우 1.3배 정도 앞선다.

Antutu로도 측정을 해봤다. CPU 성능, GPU, UX, 메모리 성능까지 모든 면에서 아이폰XS가 앞선다. 그것도 상당한 점수차로 달려나가고 있다.

이 정도로 차이라니... 왠지 V40에게 큰 잘못을 하는것 같아 그만 뒀다.

이는 V40ThinQ만의 잘못이 아니다. 스냅드래곤 개발이 애플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갤럭시노트9을 가지고 와도 똑같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있어 V40은 오히려 갤럭시노트9(한국판)보다 더 나은 성능(게임 측면)을 보여준다. 엑시노스가 스냅드래곤과 비교 상대적으로 GPU 성능이 떨어져서 일부 성능에 있어서는 오히려 V40이 앞선다. 즉, 애플 아이폰이 워낙 뛰어나기에 비교가 되는 것이지 V40으로 못할 건 없다.

애플처럼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최고의 AP를 탑재하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 실패하기도 했고 말이다. 초고사양의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무조건 아이폰XS지만 그외 영화를 감상하고 유튜브를 보고, 웹서핑을 하고 또, 고사양의 게임을 하는 것 역시 일반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아이폰이나 V40ThinQ나 체감은 거의 비슷하다. 오히려 사용패턴이나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OS의 익숙함에 따른 편리함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혀 문제없이 거의 성능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V40도 빠르게 구동된다. 따라서 초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한 제품을 대신 LG페이, 쿼드DAC, 밀스펙 등의 추가 장점이 있는 V40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결론은?

둘다 좋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그리고 '게임' 과 'iOS' 이 두가지를 제외한다면 굳이 아이폰을 선택할 필요는 없을 듯 싶다. 하지만 아이폰은 아이폰이다. iOS 생태계 때문에 애플이 뭔 짓을 해도 굳건한 팬층을 이어왔기에 애플 사용자라면 다음에도 또 그 다음에도 아이폰일 수밖에 없다. 비싸기에 사는게 아니라 비싸도 어쩔 수 없이 사는거다. 익숙해졌고 편리하고 좋기에 쓰는거다. 그래서 이 글이 뭔 의미가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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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ThinQ로 담은 할로윈 캠핑. 얼마나 잘나왔을까?

V40ThinQ로 담은 할로윈 캠핑. 얼마나 잘나왔을까?

가까운 캠핑장에서 꽤나 근사하게 할로윈 캠핑을 개최해서 매년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 고유 행사도 아닌데 뭐하러 이런걸 할까 싶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매년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 이번 할로윈 캠핑 역시 할로윈 코스튬부터 바자회, 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어서 꽤나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즐거운 캠핑을 머리속에만 담아두는 것은 뭔가 아쉬워서 V40씽큐로 열심히 담아봤다.

그냥 촬영버튼만 눌렀다!

매번 강조하지만 정말 좋은 카메라는 셔터버튼만 눌러도 꽤 근사하게, 만족스럽게 나오는 카메라여야 한다. 많은 이들은 그저 카메라를 실행하고 구도를 잡고 촬영버튼을 누르는 것이 전부다. 일부 사람들만 V40에 담긴 진짜 기능을 100% 활용하고 있다.

이런 유저들을 위해 당연히 전문가 모드를 넣는 것도 맞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용자를 위해 대충 찍어도 잘나오는 카메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할로윈 캠핑 역시 V40씽큐를 가지고 총 5개 펜타 카메라를 활용 화각만 번갈아가며 바꿨을 뿐 필자가 한건 오직 셔터버튼을 누른 것 밖에 없다.

즉, V40씽큐가 있다면 아무나 이렇게 찍을 수 있다라는 점이다.

 

V40씽큐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1,200만 화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1,200만 화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카메라를 탑재했다. 소니 IMX363를 채택 V30이나 G7ThinQ와 비교 당연히 더 나은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준다.

위 사진은 물론 아래 사진들까지 셔터버튼만 눌러 촬영했다. 모두 리사이징만 했고 아무것도 편집하지 않았다.

아웃포커싱 기능은 아이 사진이나 피사체를 부각시키는 사진에 적격이다. 더욱이 어떤 화각에서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다양한 구도가 가능하다.

위와 같이 같은 구도의 평범한 사진도 아웃포커스 기능을 활용하면 조금 더 감성적인 느낌을 물씬 담아낼 수 있다.

후면 3개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사진들이다. 각각의 화각을 확인할 수 있다. 더욱이 트리플샷이라고 해서 셔터 버튼 한번으로 위 3개의 화각으로 모두 촬영해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이렇게 촬영할 경우 3장의 사진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1개의 영상파일을 담아낼 수 있다. 각 사진이 전환될 때 효과는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다만 이 트리플샷을 이용할 경우 구도를 잘 잡아야한다. 망원 카메라의 경우 전혀 원치 않는 곳을 촬영할 수 있기에 망원을 고려해서 구도를 잡아야 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3개의 카메라 구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위와 같이 각각의 카메라가 현재 보여주는 화각 및 구도를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멋진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카메라 2개를 탑재했다. 화소수가 다소 낮은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나름 준수한 센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위 사진처럼 전면 카메라를 통해 촬영할 경우 피부를 완전히 10대로 되돌릴 수 있다. 주름, 잡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며 뽀송뽀송, 쫙쫙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또는 마치 화장한 것과 같은 느낌을 담아낼 수도 있다. 실제로 꽤 재미있는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다. 물론 이 기능은 끌 수 있다. 올해 앞자리가 4로 바뀌었는데 V40씽큐로 셀카를 찍으로 중딩 피부로 만들어준다. 볼때는 좋은데 괴리감이 너무 심해서 올릴까 말까 참 고민이 많았다. 안구테러 죄송!

그리고 이 기능을 활용해서 사진을 촬영할 경우 화질 손상이 꽤 크다. 위 사진처럼 수채화 느낌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위 사진은 야간 시간때 촬영한 사진이다. 어떤 카메라를 사용했고 주변 환경에 따라 정말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기도 하고 다소 수채화 느낌이 나는 사진을 담아내주기도 한다. 일부 사진의 경우 다소 아쉽기도 했지만 이전 모델과 비교하면 상당히 개선되었음으로 알 수 있다. 밤 시간때 이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만족한다.

AI카메라를 통해 같은 구도지만 약간씩 색감을 달리해서 담을 수도 있다.

매직포토라고 해서 사진을 촬영한 후 내가 원하는 부분만 움직이도록 할 수 있다. 다른 것들은 정지해있지만 선택한 부분만 움직이는 독특한 사진 혹은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다만 잘 선택해야지 그렇지 않을 경우 위와 같이 다소 어색하게 보일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잘 선택해야지 자연스런 영상을 찍을 수 있다.

상당히 개선된 V40 ThinQ

정말 많이 개선됐다. 전체적인 퀄리티도 마음에 들고 광량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꽤 준수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또한, 매직포토, 화장을 시켜주는 셀피 기능, 이모지 기능 등까지 심심할때 가족들과 함께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재미까지 주고 있다.

여러개 카메라를 넣었다고 해서 조작이 어려우면 어쩔까 걱정을 했지만 트리플 뷰 기능까지 넣은 것을 보면 꽤나 고심한 흔적도 엿볼 수 있다. 카메라 기능 때문에 LG스마트폰 선택을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이번에는 조금 생각을 달리해도 괜찮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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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똑같이 눈이 3개 V40과 갤럭시A7 카메라 성능 비교, 과연 누구의 승일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V40ThinQ가 등장하자마자 삼성은 동일하게 후면 카메라 3개를 탑재한 갤럭시A7을 공개했다. 심지어 하루 먼저 출시한다. LG전자 입장에서 남의 잔치에 침을 뱉은 격으로 느낄 듯 싶다. 그러나 경쟁사회에서 어쩌랴... 때마침 두개의 제품이 모두 필자의 손에 들어왔다. 그래서 비교해봤다.

<위 : 갤럭시A7, 아래 : V40 ThinQ>

비교 대상은 아니다!

당연히 V40씽큐는 플래그십 라인업에 포함된 제품이며 갤럭시A7은 미드레인지에 포함되는 제품이다. 솔직히 V40가 감정을 가진 생명체라면 직접적인 비교가 탐탁치 않다고 표현했을 듯 싶다. 그래도 어쩌랴...

디스플레이
갤럭시A7 : 6인치 SuperAMOLED
V40씽큐 : 6.4인치 POLED 고릴라 글래스6

해상도
갤럭시A7 : 18.5:9 FHD+ 2,220x1,080
V40씽큐 : 19.5:9 QHD+ 3,120x1,440

운영체제
갤럭시A7 : 안드로이드8.0
V40씽큐 : 안드로이드8.1

프로세서
갤럭시A7 : 엑시노스7885 옥타코어
V40씽큐 : 스냅드래곤845

메모리
갤럭시A7 : 4GB/6GB
V40씽큐 : 6GB LPDDR4

스토리지
갤럭시A7 : 64GB/128GB
V40씽큐 : 64GB/128GB

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화소 F2.0 LED
V40씽큐 : 800만 화소 일반각 (F1.9 / 화각80도 / 1.12µm) + 500만 화소 광각 (F2.2 / 화각90도 / 1.12µm)

후면 카메라
갤럭시A7 : 2,400만 표준 (F1.7) + 800만 초광각 (F2.4 / 화각120도) + 500만 화소 심도 (F2.2)
V40씽큐 : 1,600만 초광각 (F1.9 / 화각107도 / 1.0µm) + 1,200만 망원 (F2.4 / 화각45도 / 1.0µm) + 1,200만 표준 (F1.5 / 화각78도 / OIS / 1.4µm) 소니 IMX363

기타
갤럭시A7 : 측면지문인식, 삼성페이 미니
V40씽큐 : 지문인식, LG페이, 32-bit Hi-Fi Quad DAC, DTS:X, IP68방수방진, MIL-STD-810G 인증, 무선충전, 고속충전, 붐박스

배터리
갤럭시A7 : 3,300mAh
V40씽큐 : 3,300mAh

크기/무게
갤럭시A7 : 159.8x76.8x7.5mm / 168g
V40씽큐 : 158.8x75.7x7.6mm / 169g

출고가
갤럭시A7 : 499,400원
V40씽큐 : 1,049,400원

<갤럭시A7>

다시 말하지만 완전히 다른 레벨의 제품이다. 그래서 가격도 두배 정도 차이가 난다. 쿼드DAC을 통해 뛰어난 음질이나 밀스펙 인증, 방수방진으로 보호되는 내구성,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LG페이 까지 큰 차이가 있다. 또한 동일하게 후면 3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조금 더 파고들면 실제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당연히 V40의 승이다. 카메라 센서 크기, 조리개 값 등 확실히 V40 씽큐가 앞선다.

<V40ThinQ>

갤럭시A7은 전면 LED가 있어서 화사한 셀피가 가능하며 저조도 환경에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합쳐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담아내는 기능도 있다. 다만, 이 기능은 G7씽큐에서도 있었다. 이 방식은 작은 센서 크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대신 해상도는 낮아진다. 저가형 모델임에도 메탈과 글래스 소재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Geekbench4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Antutu 벤치마크 결과 좌 : V40ThinQ, 우 : 갤럭시A7>

벤치마크 결과

두 제품의 벤치마크 결과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V40씽큐가 압도적이다. 물론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고사양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V40씽큐가 아니어도 된다. 갤럭시A72018만으로 원하는 영화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유튜브 감상, 인터넷 서핑, 쇼핑, 일반적인 게임까지 모든 것이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

<V40ThinQ>

카메라 성능

전체적인 활용도는 비슷하다. 일반 촬영부터 더 넓은 풍경과 더 많은 사람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낼 수 있는 광각 그리고 심도조절을 통해 아웃포커스 사진까지 모두 촬영할 수 있다. 빅스비, Q렌즈 등을 통해 피사체 사진만 찍으면 해당 피사체의 정보를 파악할 수도 있다.

<갤럭시A7>

하지만 그 퀄리티는 조금씩 다르다. 광량이 풍부한 주간에서는 색감과 화각의 차이가 느껴질 뿐 어떤 것이 확실히 뛰어나다고 하기에는 힘들다. 오히려 광각의 경우 V40은 107도 밖에 안되지만 갤럭시A72018은 오히려 더 넓은 120도 초광각을 지원한다.

하지만 광량이 부족한 오후 시간대나 실내에서는 확실히 V40씽큐가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테일한 표현이나 노이즈 등 확실히 V40씽큐가 더 좋은 사진을 담아준다. 아래 심플 사진을 보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좌 : V40 ThinQ, 우 : 갤럭시A7>

동일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화각만 달리해서 촬영해 본 결과다. 리사이징만 했으며 별도 사진편집을 하지 않았다. 실제에 가깝게 촬영되는 것은 V40ThinQ이며 조금 더 과하게 색감이 표현되는 것은 갤럭시A7이다. 색감 때문에 호불호가 나뉠 수 있을 듯 싶다.

확실히 다른 두 제품

디테일하게 파고들면 당연히 V40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더 나은 성능이나 뛰어난 카메라 화질을 제외하더라도 뛰어난 내구성, 음질, 화면 크기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V40 한대 가격으로 2대의 갤럭시A7을 구입할 수 있으니 가격을 고려하고 고사양의 성능이 필요하지 않다면 갤럭시A7은 현명한 소비가 될 수 있다.

0요금제와 결합하면 학생들에게 딱!

갤럭시A7의 저렴한 출고가도 그렇지만 공시지원금 또는 통신요금 할인까지 받으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다. 화면도 크고 셀카 촬영에 최적인 갤럭시A7은 10-20세대 학생들에게 상당히 잘 먹힐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또한, 0브랜드의 다양한 혜택과 0플랜이 더해질 경우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들어 69,000원에 데이터 100GB를 제공하는 0플랜 라지와 24개월 요금할인을 적용할 경우 월 단말기 분활상환금 22,111원에 월 통신요금 51,730원이 더해서 총 73,841원에 갤럭시A7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부담이 덜한 만큼 학생폰으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듯 한다. 여기에 0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질 경우 SK텔레콤을 통한 갤럭시A7은 꽤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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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V40 ThinQ는 어디서 만나나요? SK텔레콤에서 만나는 V40은 뭐가 다를까?

당신의 V40 ThinQ는 어디서 만나나요? SK텔레콤에서 만나는 V40은 뭐가 다를까?

그래 나 SK텔레콤 T프로듀서다. 그래서 왜 V40 ThinQ를 SK텔레콤에 구매해야하는지 써내려갈 예정이다. 이 글 내용이 필요 없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V40 ThinQ 리뷰를 보는 걸 추천한다.

LG전자가 주는 혜택은?

오늘은 V40 씽큐 사전예약 마감일이다. 23일 종료가 되는데 개인적으로 V40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가격 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는 사전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고?

사전예약 혜택이 꽤 엄청나다. 화면 강화유리 파손 무상보증 1회와 배터리 후면 커버 무상교체 1회를 제공한다. 툭하면 떨어트려서 혹은 뒷주머니에 넣었다가 엉덩이로 눌러 화면 좀 깨봤다면 강화유리 파손 무상보증은 엄청난 혜택으로 다가온다. 액정화면(이젠 액정이 아닐텐데...) 교체 시 기본 20~30만원 정도 비용이 필요하다.

조금 저렴하게 사느니 개통 후 1년 내 화면 무료로 교체하는게 더 저렴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후면 커버 역시 교체가 가능하다. 심지어 현재 사용 중인 컬러가 아닌 다른 컬러로 교체할 수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컬러가 질릴때쯤 후면 커버 교체하면 완전히 새것 같은 느낌으로 남은 1년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정도면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예약으로 구입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정품 케이스 2종(Glossy, Matte)과 보호필름 그리고 40만원 상당의 넥슨 4종 게임아이템(AxE/메이플스토리M/스페셜솔져/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정수기 렌탈 특별 프로모션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사은품은 일반 구매시에도 해당된다.

조금 더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LG전자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고폰을 매입해주는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2년 이상 된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팔아서 V40 ThinQ를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제품은 물론 삼성, 애플 제품 역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256GB 모델은 400,000원을 보상해주며 강화유리가 파손됐을 경우는 268,000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직접 중고로 팔아도 되지만 이것조차 귀찮다면 이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능에 문제가 있어도 가능하다. 번인. 센서 불량, 카메라 불량이 있어도 약 160,000원 정도 보상 받을 수 있다.

중고가격이 잘 유지되는 애플 제품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인기도 별로 없고 중고로 팔기도 뭐한 폰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조금이라도 현금을 지원받아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다.

https://www.lgecare.co.kr/lcp/main.do

LG고객안심보장 프로그램 정보는 위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중고폰이 얼마인지 확인해보시라!

SK텔레콤의 혜택은?

T다이렉트샵에서 V40씽큐를 구입할 경우 붐박스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전용 롤링 붐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캠핑장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지고 다니는데 따로 살 필요없이 이 붐박스로 활용하면 될 듯 싶다.

또, 척척할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척척할인은 11번가, 이마트, SK주유소, SK가스충전소 등 이용금액에 따라 통신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들면 11번가에서 월 10만원 이용하면 월 1,250원, 월 20만원이며 월 2,500원, 월 30만원이며 월 4,167원 할인받을 수 있다. 이마트의 경우 월 10만원 정도 사용하면 월 3,850원을 월 20만원을 쓰면 월 7,7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즉, 쇼핑도 하고 요금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꽤나 알찬 서비스다. 더욱이 이 척척할인 서비스는 무료다. 신규회선 개통 및 기기변경 가입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에서는 더 저렴한 V40을 만날 수 있다?

당연히 카드 할인도 가능하다. NH 농협카드 라이트 할부 이용시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대 360,000원 정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월 80만원 정도 사용할 경우 최대 504,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Light-Plan 신한카드의 경우 마찬가지로 라이트 할부를 이용하고 LG페이에 등록해 사용할 경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일 경우 총 360,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LG페이 누적 사용금의 10%를 캐시백(최대 10만원)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또는 Light-Plan 신한카드와 함께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롯데 TELLO카드의 경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총 384,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이며 총 504,000원 할인받는다.

옥수수도 있다!

밀린 드라마, 영화가 보고싶다면 oksusu를 틀면된다. SK텔레콤 이용자들에게 무료 콘텐츠를 꽤 많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화, 드라마 등을 볼 수 있으며 실시간 방송 역시 별도 비용 없이 볼 수 있다.

물론 더 지불하면 최신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다. 최근 소개한 내가고른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더더욱 저렴하게 포인트를 구입해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대학생들이라면 0요금제, 가족과 함께라면 T플랜

최근 SK텔레콤은 다양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다. 아래 링크를 통해 T플랜과 0요금제 확인이 가능하다.

가족과 함께 더 저렴하게 더 많은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다면 T플랜을 10-20세대를 위해 새롭게 출시한 0브랜드 그리고 그 속에 포함된 0카드, 데이터스테이션, 0캠퍼스 등 다양한 혜택등을 누리고 싶다면 당연히 SK텔레콤을 선택해야 한다. SK텔레콤에서 0브랜드를 위한 더욱 놀라운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기왕이면 SK텔레콤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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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0ThinQ의 모든걸 알고 싶다면! 가로수길 LG V40 ThinQ 스퀘어 방문해보자!

V40ThinQ의 모든걸 알고 싶다면! 가로수길 LG V40 ThinQ 스퀘어 방문하자!

일하는 곳 근처에 V40 ThinQ 스퀘어가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현재 V40ThinQ를 사용하고 있긴하지만 더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싶기도 하고 여러 이벤트에도 참여해볼 생각에 방문을 계획했다.

그래서 가로수길로 가다!

가로수길에 V40ThinQ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V40씽큐 스퀘어를 오픈했다. 마침 근처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을 해봤다. 가로수길 V40ThinQ 스퀘어 위치는 아래와 같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12길 27(옥림빌딩)
운영시간 : 오전 11시 ~ 오후 9시
운영기간 : 10월28일 일요일

가로수길 스퀘어 이외 다른 LG V40 ThinQ 스퀘어 위치 및 운영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lge.co.kr/lgekor/event/eventProgressDetail.do?cSeq=1000002121&eventFlag=progress&innerReferrer=EventList


방문 고객을 위한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으니 대중교통은 물론 직접 차를 가지고 가도 된다. 

퇴근 및 저녁시간인 5~7시에 맞춰 간 이유 때문일지 아직은 한산했다. 들어서면 1층에는 V40ThinQ의 주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해놨으며 2층은 증명사진, 여권사진, 포토카드를 V40씽큐로 촬영해서 무료로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스와 영상 크리에이터 전문 강사들의 콘텐츠 제작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다. 

때마침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서 아쉽게 사진인화 이벤트에 참여할수 없었다. 아~ 여권 갱신해야해서 여권사진 찍어 가려했는데... 7시에 끝난다던 강의는 한 시간을 기다렸는데도 끝나지 않아 결국 포기하고 발길을 돌렸다.

강의 분위기는 상당히 뜨거웠다. 많은 분들이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강의를 경청하고 있었고 끊이지 않는 질답에 시간이 많이 늦어지기도 했다. 이런 행사는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싶다.

10월 27일 토요일(오후 3시)에는 나의 SNS를 살찌울 먹스타그램의 필승 띵샷 전략이라는 주제로 홈카페 전문 사진 촬영 인플루언스 '에이미 테이블'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V40 펜타 카메라가 도대체 뭐야?

라고 궁금해하는 분들이라면 V40씽큐 스퀘어 방문은 필수다. 후면 3개 카메라, 전면 2개 카메라가 주는 다양한 기능과 재미를 친절한 설명과 체험으로 쉽게 알 수 있었다.

일반각은 물론 LG 제품만의 큰 장점이었던 초광각 여기에 망원까지 지원해서 3가지 다양한 화각과 구도로 촬영할 수 있게된 V40ThinQ. 촬영 버튼 한번만 눌러도 이 3가지 사진을 모두 기록할 수 있으며 심지어 3가지 프리뷰를 촬영 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서 원하는 화각을 선택해 촬영하면 된다.

원하는 부분만 영상처럼 움직이도록 하는 매직포토 기능과 화장한 듯한 효과를 내주는 메이크업 프로 등 재미있고 유니크한 기능 역시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

또, 기존 V30과 G7씽큐의 경우 저조도 사진에 대한 평가가 안좋았는데 실제 저조도 환경에서 V40ThinQ로 촬영했을 때의 사진 퀄리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었다.

위 사진은 실제 G7씽큐와 V40씽큐로 촬영한 사진이다. 위 사진은 G7 아래는 V40으로 촬영했다. 차이가 상당히 크다. 전광판과 창문, 나무 등 디테일한 표현이나 뭉게지는 모습 등이 G7씽큐와 비교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다.

피사체에 따라 최적의 구도를 잡아주고 다양한 색감을 제안해서 원하는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카메라 시연부스.

수건보다 가벼운 V40 ThinQ의 무게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부스.

제품 이름을 몰라도 사진만 찍으면 이 제품이 뭔지를 알수 있고 쇼핑몰 정보까지 바로 알려주는 Q렌즈 시연부스.

너무나 만족스러운 카민레드, 모로칸 블루, 뉴플래티넘 그레이 컬러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구매시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케이스 역시 전시되어 있었다.

개인적으로 무척 잘 사용하고 있고 만족스러워하고 있는 붐박스 기능까지 새로운 기능은 물론 V40 씽큐의 장점이 되는 기능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었다.

선물도 Get!!

필자가 방문했을 때 방문이벤트로 인스타그램에 손가락으로 V를 한 모습과 함께 방문한 인증 사진을 올리고 아래 적어넣은 필수 해시태그를 넣어 업로드하면 화사한 셀카 촬영을 위한 필수품! 셀카 조명을 선물로 줬다. 그래서 참여했다.

#LGV40ThinQ #LGV40 #LGV40ThinQ스퀘어 #V40체험인증 #펜타카메라 #Penta_V40

현장에서 준 셀카 조명이 전부는 아니다. 이벤트를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V40씽큐를 제공하며 이웃도어 스피커 엑스붐고 PK5, CGV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등의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기왕이면 방문을 해보길!

100만원이 넘는 제품이고 길게는 2~3년을 사용하는 제품을 구입하는데 인터넷 후기나 정보만 보고 구매할 생각이라면 다시 생각해보라 말하고 싶다. 적어도 직접 만져보고 이 제품에 매력을 느꼈던 이유를 몸소 체험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더욱이 제조사인 LG전자에서 총 35개의 체험존까지 만들었으니 주변 체험존을 검색해 찾아보고 한번 방문해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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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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