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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블로거기자협회’ 한국에서 개최 : 신청하세요~!


오늘 여의도 63시티 빌딩 국제 회의장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세계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로거들의 권익증진과 보호 그리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 건전한 시장활성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일정을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공식 웹사이트에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오늘 저녁 8시까지 진행이 된다고 하니 우선 신청후 참석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http://wpba.aving.net/kr/sub/joinwpba.asp

아래는 세계 블로거 기자협회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여 개 국가의 블로거 저널리스트들이 인터넷강국인 한국 서울에 모여 세계 블로거 기자협회(World Professional Blogger-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WPBA)’를 출범시킨다. 11 17일 여의도 63시티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신문사인 AVING(에이빙)이 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후원한다.

 

WEB 2.0 시대의 대표카테고리로 주목 받고 있는 블로거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명에 이르며 인류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은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생산, 배포로 말미암아 시장의 부정적인 시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블로거 시장이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지 못하고 있고 또 최근 경제위기의 여파로 지역적으로나 분야별로 매우 제한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일반적인 블로거와는 완전히 차별화하는 차원에서 상업적으로 뉴스를 생산, 배포하는 1인 독립미디어, 인터넷신문, 인터넷뉴스에이전시 등 뉴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는 블로거저널리스트들이 모여 WPBA를 결성하게 됐다. WPBA블로거 저널리스트의 신분과 지위 확보, 권익증진과 보호,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 모든 국가의 블로거 저널리스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 강화한다는 목표로 발족하게 됐다.

 

WPBA의 슬로건은 <개방(Open), 공유(Share), 공헌(Contribute)>. 3가지 키워드의 의미는 전세계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기업과 상품, 시장정보, 도시의 독특한 지역 정보와 문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유, 확산시키며 아울러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환경파괴와 자연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제품의 생산, 유통행위를 감시하는 활동을 자임함으로써 인류발전에 공헌한다는 게 WPBA의 의의이다. 

 

이번 대회에는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선진국, 이머징마켓의 30여개 국가에서 50여 명의 대표 블로거 저널리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제를 논의한다. 해외에서 참가하는 블로거 저널리스트들은 대부분 유명 언론사의 전직 기자 출신이거나 현재 비즈니스분야의 뉴스를 생산하는 뉴미디어에 종사하는 저널리스트들이다.

 

17일 오전에는 WPBA 창립선언 및 공식회의를 하며 세계블로거 & 뉴미디어협회(IBNMA) 의장인 폴 채니의 축사와 묘성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 시간에는 각국대표 블로거들의 주제발표와 포토뉴스 취재대회, VIP ASIA 2008 Award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1 이후 행사는 인터넷방송국 씨박스(www.seebox.com)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블로거저널리스트 주제발표는 캘리포니아 기자협회 공동 설립자인 독일출신의 요헨 알렉산더 지글레<국제적 시각에서 바라본 블로깅과 저널리즘>에 대해 발표하며 대만 인터넷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평론가이자 ‘Sweet Spot’의 저자인 류위린(劉威麟)<블로깅이 경기 침체를 어떻게 회생시키는가와 세 가지 2009년 글로벌 블로깅 트렌드>에 대해 설파한다. 또 중국 IT분야 대표 포털사이트인 졸닷컴의 대표이사이자 CNET 차이나 부사장이 중국에서의 블로깅 트렌드와 다양한 사례를 공개하며 뉴론치의 디람샤와 딕닷컴의 매트는 각각 대표적인 신흥시장인 인도에서의 블로깅과 뉴스추천기반 사이트인 딕닷컴과 블로깅의 관계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해외 참가자는 미국의 여론형성 사이트로 유명한 딕닷컴(DIGG.COM)’과 세계적인 블로그포털이트인 기즈모도(GIZMODO.DE)’, 일본의 대표 비즈니스뉴스 사이트인 아키하바라뉴스(Akihabaranews.com)’, 인도의 뉴론치스(newlaunches.com)’, 러시아의 피씨뉴스(pcnews.ru)’, 이탈리아의 지키스모(geekissimo.com)’, 스위스의 블로직(Blogeek.ch)’, CNET Asia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콩·말레이시아·싱가폴 블로거 3인방, 중국의 IT대표 포털사이트 졸닷컴(Zol.com)의 대표 외에도 루마니아, 스웨덴,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뉴질랜드 등의 블로거 저널리스트들이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과 이글루스, 올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코리아, 오픈블로그 등에서 활동하는100여 명 블로거들이 참가하며, 해외 홍보의 일환으로 디디오넷, 유빅, 디지파이, 시디즈, 펜앤프리, 엔에이포, 시맨틱스, 스코노, 틸론, 오디코프, 씨모텍 등이 자사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한다.

 

WPBA의 서울 창립을 주관하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의 기대 편집인 겸 발행인은 “30여개국의 블로거저널리스트들이 서울에 모여 세계기구를 출범시키는 것은 국가차원으로 볼 때 매우 의의가 크다“WPBA 결성을 통해 블로거 저널리스트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인류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자는 의제를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WPBA라는 세계기구를 한국인터넷신문이 주도하고 블로거저널리스트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 정의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서울을 세계 블로거저널리스트들의 허브이자 본산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WPBA를 주관하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주로 취재보도하는 비즈니스 뉴스에이전시로 현재 47개국 300여개 언론사, 뉴미디어, 블로거저널리스트들에게 뉴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100개국, 1,000도시에 뉴스네트워크를 구축해 비즈니스뉴스의 ‘CNN’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최근 본사를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로 이전하고 미국을 기반으로 인터넷 뉴스미디어로는 최초로 브랜드 프랜차이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국제회의기획업체인(PCO) 성앤드민M.I.C.E.컨설팅(www.seongandmin.com)에서 이번 행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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