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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고속도로, 지하 그 어디서든 아이를 위한 유튜브 영상이 흘러 나오려면?

캠핑장, 고속도로, 지하 그 어디서든 아이를 위한 유튜브 영상이 흘러 나오려면?

아빠, 엄마라는 타이틀을 달면서부터 개인시간은 커녕 편안히 밥먹을 시간, 잠깐 낮잠 잘 시간 조차 없다. 잠깐이지만 여유있는 식사 시간, 잠깐의 낮잠, 잠깐의 집안일 혹은 장거리 운전시 카시트에 앉아 지루하다는 아이의 칭얼거림을 잠시나마 잠재우고 싶을때 도움을 청하는게 바로 유튜브나 옥수수, 쥬니어 네이버다.

대다수의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동의할 듯 싶다. 이 뿐만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을 필요로 하는 상황은 정말 많다.

어디서든 끊김없이 나와라! 영상이여~

LTE, 4G 아니 5G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지금 어디서든 어느정도 빠른 인터넷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대도시는 누구 보다 먼저 이런 혜택을 받는다. 통신사들은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 사용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알기에 기술 투자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최신의 기술을 가장 먼저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통신사별 LTE 품질이 일부 지역 혹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예를들면 빠른 이동과 함께 땅속 깊숙히 자리한 지하철이나 지하상가, 빠른 이동속도로 다소 불안정한 인터넷 속도를 보여주는 고속도로, KTX 그리고 대도시와는 멀리 떨어진 농어촌이나 산간지역 등 취약 지역 등은 아무래도 통신사에서 말하는 LTE 다운로드, 업로드 속도의 평균치보다는 다소 낮게 측정되고 있다.

한 예로 겨울 캠핑장에 아이 친구들을 초대해서 영화를 보여주기로 했다. 당연히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산속에 자리한 캠핑장이어서 그런지 잦은 끊김으로 부랴부랴 시내로 와서 다운을 받아 보여준 기억이 있다.

어떤 서비스의 좋고 나쁨은 안좋을 일을 경험했을 때 판가름 나게 된다. 위에 나열한 취약 지역(말이 취약지역이지 언제든 가있을 수 있는 일반적인 곳이다.)에서 급한데 검색이 잘 되지 않거나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또, 잦은 끊김으로 영상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낭패를 겪을 경우 소비자들은 해당 통신사를 원망하게 된다.

즉, 어떤 통신사에서든 잘 되는 환경에서 비교하기 보다는 취약지역에서 조차 잘되는 통신사를 선택하는 것이 소비자로써 당연히 살펴봐야하는 부분이다.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를 보자!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18년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를 실시했다. 참고로 이 조사는 단시간이 이뤄진 것이 아닌 7개월 동안 진행되어 상당히 신뢰성이 상당히 높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우선 2018년 기준 우리나라 LTE 평균 다룬로드 속도는 150.68Mbps, 업로드 속도는 43.93Mbps. 2017년 다운로드 133.43Mbps, 업로드 34.04Mbps 였던 것을 보면 다운로드 약 13%, 업로드 약 29% 정도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다. LTE가 등장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2015년 117.51Mbps, 2016년 120.09Mbps, 2017년 133.43Mbps, 2018년 150.68Mbps)

메이저 3사 통신사를 비교해보면 LTE 속도가 가장 빠른 것은 SK텔레콤으로 조사됐다. 3개사 모두 작년에 비해 업/다운속도가 빨라졌지만 SK텔레콤의 속도 개선이 가장 컸다.

대도시에 비해 상당히 큰 차이를 보였던 농어촌의 경우 전년대비 26.6% 정도 개선되어 대도시 대시 약 76.6% 정도 향상되었다. 매년 개선되고 있기는 하지만 같은 통신비용을 내고 대도시 대비 더 낮은 서비스를 받는 측면에서 보면 여전히 못마땅한 결과 일 수 있다. 참고로 이 역시 SK텔레콤이 타 통신사 대비 거의 압도적으로 빠른 업/다운 로드 속도를 기록했다.

수치만을 놓고 보면 농어촌에서 사는 분들의 경우 SK텔레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데이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하다.

이 뿐만이 아니라 지하상가, 지하철, 고속도로, KTX 등 환경적으로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곳 역시 SK텔레콤이 월등히 앞선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어디서든 안정적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안 혹은 KTX를 타고 아이와 함께 장거리를 가야하는 순간 얌전히 가준다면야 무척 고마운 일이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기에 주변 분들에게 피해를 덜 주기 위해 영상을 틀어주곤 하는데 상대적으로 SK텔레콤을 이용할 경우 이러한 걱정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가 중요한 이유!

한가지 예를들어 보자! 고속도로에서 주로 사용하는 T맵의 경우 지금의 인터넷 속도만으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차후 5G 세대에 들어서서 무인자동차(자율주행)를 비롯 다양한 4차산업 기술들이 접목될 경우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기에 안정적인 데이터 환경은 최우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다.

현재 교통 상황은 물론 자율 주행차가 촬영하는 영상 데이터 공유, 신호, 차선 인식, 차량 혹은 데이터 센터간의 커뮤니케이션 등 이 모든 것을 '안전'이라는 가장 중요한 과제를 우선으로 두고도 찰나의 시간 안에 처리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데이터가 무조건 뒷받침되어야 한다.

쉽게 말해 대도시에서 잘 사용하던 자율주행이 시골집, 캠핑장등 취약지역으로 이동했다고 해서 잘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즉,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는 단순히 매년 진행하는 연중행사가 아니라 통신서비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유심히 살펴봐야할 중요한 정보라 할 수 있다. 비슷한 비용을 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 당장이야 영상을 끊김없이 보고 어디서든 인터넷과 뱅킹 서비스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에 그치겠지만 가까운 미래 5G가 자리잡은 시기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AR, VR 등 새로운 산업을 통해 우리 실생활을 크게 변화시킬 요인이기에 이런 결과를 유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소비자가 이런 결과에 관심을 가진다면 당연히 통신사 입장에서는 긴장할 수 밖에 없다. 더 나은 서비스를 소비자 스스로 쟁취할 수 있도록 하는것 바로 이런 정보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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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X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증강현실, 무인자동차 등 현실이 되다!

5GX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증강현실, 무인자동차 등 현실이 되다!

영화, 드라마에서나 보던 것들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물론 지금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 부터 태블릿, AI 스피커 역시 과거 영화, 소설, 만화속에서나 보던 이야기거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누구나 1대씩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고 누구야~, 시리야~, 오케이 구글, 헤이 빅스비를 외치며 스마트폰과 대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거리가 현실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5G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3G, 4G 등 새로운 시대가 오면 항상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게 된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영상을 인코딩해서 폰에 저장해서 콘텐츠를 소비하던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소비하는 것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들이 고작 몇년 사이에 이뤄졌다. 즉,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뀐 것들이 정말 많다. 당장 지하철, 버스를 보면 신문을 보던 풍경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PC에서만 가능했던 모든 것들이 어디서든 가능해졌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Next Generation을 준비하고 있으며 벌써 현실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차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많은 것들 예를들면 AI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무인자동차), AR, VR, 빅데이터 등이 실생활 속으로 속속 들어와 대중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것들이 진짜 현실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갖춰져야 할 필수조건이 있다. 지금도 상당히 빠른 4G LTE이지만 이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즉, 이보다 더더욱 빠르고 더더욱 안정적인 네트워킹을 가진 5G가 있어야만 4차 산업이 먼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된다. 4G 대비 최대 수십배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꾸준함을 보장하는 안정성 여기에 어떤 위협에도 끄덕하지 않은 튼튼한 보안까지 모든 것을 갖춘 5G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리고 SK텔레콤의 경우 이미 5G를 향한 여정이 중반 이상을 넘어서고 있고 현실화 시키고 있으며 그 실체가 보이고 있다.

레디 플레이어 원 가상현실

스티븐스필버그의 최신작 레디플레이어원을 보면 단순히 시각과 청각만을 만족하는 가상현실에서 벗어나 시각, 청각, 후각,미각, 촉각까지 모든 것을 가상으로 느끼게 하는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당연히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가상 속의 이야기를 현실처럼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그래픽과 방대한 데이터 여기에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네트워크가 있어야 한다.

보는 그대로를, 느끼는 그대로를 유저에게 전달시키고 또, 이들의 피드백을 그대로 가상세계 속에 다시 적용하는 이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이뤄내야만 한다. 그래야 가상이라는 단어 뒤에 현실이라는 단어가 붙을 수가 있다.

이토록 방대한 데이터를 찰나의 순간에 주고 받기 위해서는 4G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5G로는 충분히 가능하다. 유선보다 빠른 무선 속도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로 찰라의 시간에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기에 단순히 시각과 청각에서 벗어나 더욱 많은 감각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가상 현실이 아닐까?

아이언맨 자비스

제트기 수준의 속도로 하늘을 날고 있고 대기권 가까운 높은 상공으로 비행을 하면서도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인공지능.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인식해서 이에 맞는 최적의 대답을 내놓는 인공지능. 바로 아이언맨 자비스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언맨 슈트에 자비스가 없다면 아이언맨의 파괴력과 영향력은 지금보다 덜했을 듯 싶다.

또 있다. 마치 연인처럼 혹은 친구처럼 대화하고 나보다 더 날 잘아는 그녀(Her)같은 운영체제. 스칼렛요한슨의 목소리로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운 그녀(Her)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끊김없고 사용자의 행동, 언어, 이메일, 검색, SNS, 카드 사용내역 등등 의 모든 자료를 통해 사용자를 스스로 공부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사생활 정보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이기에 양자암호 기반을 통해 완벽한 보안체계를 갖춘 5G는 필수라 할 수 있다.

스타워즈 홀로그램

마이너리티리포트에서 슬픈 과거를 가진 존 앤더슨(톰크루즈)는 안타까운 사고로 죽은 아들을 홀로그램으로나마 만나고 있다. 스타워즈에서도 홀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루크스카이워커는 레아공주를 R2D2 속 홀로그램으로 처음 만나게 된다.

평면 2차원이 아닌 실체와 같이 3차원 상으로 표현해내는 홀로그램은 현재 꽤 재미난 장난감(?)으로 현실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인공지능 플랫폼인 누구와 결합할 홀로박스는 단순히 목소리만으로 대화하는 인공지능 스피커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홀로그램으로 구현내어 더욱 친밀해진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가까운 미래에는 엄마의 모습, 여친/남친의 모습을 인공지능의 홀로그램 캐릭터로 구현내어 통화를 하거나 마치 바로 옆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듯 하다.

홀로그램은 일반 동영상과 비교해서 월등히 큰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속도와 100배 많아진 데이터 전송량 그리고 0.001초로 줄어드는 지연속도 등은 진짜같은 홀로그램을 가능케 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범죄예측시스템

범죄예측시스템이 옳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범죄예측은 과학이라기 보다는 초자연적인 부분에 기댄 측면이 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범죄의 경우 공통된 범죄 패턴, 범죄 심리, 범죄자들의 이력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발생되는 모든 범죄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할 경우 이를 토대로 사전 범죄를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다.

영화처럼 범인을 사전에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 환경, 특정 지역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범죄들이 있다면 공적인 영역에서 경비를 강화한다거나 사건발생의 환경적 요인을 사전에 막는 것은 분명 가능한 부분이다.

범죄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것은 날씨, 의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 수십, 수백년간의 날씨 데이터를 토대로 홍수, 가뭄, 태풍, 허리케인, 쓰나미 등의 위협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 발생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이를 빠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변함없는 속도와 변함없는 안정성을 겸비해야만 한다.

흥분되는 가까운 미래

흥분된다. 곧 우리는 알아서 움직이는 무인자동차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과 대화하고 업무를 지시하고 또, 인공지능은 알아서 사고 발생지역을 피해서 나를 집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것이다. 실제로 여행을 가지 못한다면 가상현실 속에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 하와이에서 서핑을 즐기고 북극에서 오로라를 바라보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물론 혼자가 아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말이다.

5G는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이며 이미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적어도 10년 안에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뭐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이 모든 것들을 만나는 순간, 난 또 다음세대에 만날 것들을 기대하며 이러한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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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고속도로, 지하 그 어디서든 아이를 위한 유튜브 영상이 흘러 나오려면?

캠핑장, 고속도로, 지하 그 어디서든 아이를 위한 유튜브 영상이 흘러 나오려면?

아빠, 엄마라는 타이틀을 달면서부터 개인시간은 커녕 편안히 밥먹을 시간, 잠깐 낮잠 잘 시간 조차 없다. 잠깐이지만 여유있는 식사 시간, 잠깐의 낮잠, 잠깐의 집안일 혹은 장거리 운전시 카시트에 앉아 지루하다는 아이의 칭얼거림을 잠시나마 잠재우고 싶을때 도움을 청하는게 바로 유튜브나 옥수수, 쥬니어 네이버다.

대다수의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동의할 듯 싶다. 이 뿐만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든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을 필요로 하는 상황은 정말 많다.

어디서든 끊김없이 나와라! 영상이여~

LTE, 4G 아니 5G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지금 어디서든 어느정도 빠른 인터넷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대도시는 누구 보다 먼저 이런 혜택을 받는다. 통신사들은 안정적이고 빠른 데이터 사용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알기에 기술 투자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최신의 기술을 가장 먼저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통신사별 LTE 품질이 일부 지역 혹은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예를들면 빠른 이동과 함께 땅속 깊숙히 자리한 지하철이나 지하상가, 빠른 이동속도로 다소 불안정한 인터넷 속도를 보여주는 고속도로, KTX 그리고 대도시와는 멀리 떨어진 농어촌이나 산간지역 등 취약 지역 등은 아무래도 통신사에서 말하는 LTE 다운로드, 업로드 속도의 평균치보다는 다소 낮게 측정되고 있다.

한 예로 겨울 캠핑장에 아이 친구들을 초대해서 영화를 보여주기로 했다. 당연히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산속에 자리한 캠핑장이어서 그런지 잦은 끊김으로 부랴부랴 시내로 와서 다운을 받아 보여준 기억이 있다.

어떤 서비스의 좋고 나쁨은 안좋을 일을 경험했을 때 판가름 나게 된다. 위에 나열한 취약 지역(말이 취약지역이지 언제든 가있을 수 있는 일반적인 곳이다.)에서 급한데 검색이 잘 되지 않거나 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또, 잦은 끊김으로 영상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낭패를 겪을 경우 소비자들은 해당 통신사를 원망하게 된다.

즉, 어떤 통신사에서든 잘 되는 환경에서 비교하기 보다는 취약지역에서 조차 잘되는 통신사를 선택하는 것이 소비자로써 당연히 살펴봐야하는 부분이다.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를 보자!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18년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를 실시했다. 참고로 이 조사는 단시간이 이뤄진 것이 아닌 7개월 동안 진행되어 상당히 신뢰성이 상당히 높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우선 2018년 기준 우리나라 LTE 평균 다룬로드 속도는 150.68Mbps, 업로드 속도는 43.93Mbps. 2017년 다운로드 133.43Mbps, 업로드 34.04Mbps 였던 것을 보면 다운로드 약 13%, 업로드 약 29% 정도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다. LTE가 등장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2015년 117.51Mbps, 2016년 120.09Mbps, 2017년 133.43Mbps, 2018년 150.68Mbps)

메이저 3사 통신사를 비교해보면 LTE 속도가 가장 빠른 것은 SK텔레콤으로 조사됐다. 3개사 모두 작년에 비해 업/다운속도가 빨라졌지만 SK텔레콤의 속도 개선이 가장 컸다.

대도시에 비해 상당히 큰 차이를 보였던 농어촌의 경우 전년대비 26.6% 정도 개선되어 대도시 대시 약 76.6% 정도 향상되었다. 매년 개선되고 있기는 하지만 같은 통신비용을 내고 대도시 대비 더 낮은 서비스를 받는 측면에서 보면 여전히 못마땅한 결과 일 수 있다. 참고로 이 역시 SK텔레콤이 타 통신사 대비 거의 압도적으로 빠른 업/다운 로드 속도를 기록했다.

수치만을 놓고 보면 농어촌에서 사는 분들의 경우 SK텔레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데이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하다.

이 뿐만이 아니라 지하상가, 지하철, 고속도로, KTX 등 환경적으로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곳 역시 SK텔레콤이 월등히 앞선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어디서든 안정적인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안 혹은 KTX를 타고 아이와 함께 장거리를 가야하는 순간 얌전히 가준다면야 무척 고마운 일이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기에 주변 분들에게 피해를 덜 주기 위해 영상을 틀어주곤 하는데 상대적으로 SK텔레콤을 이용할 경우 이러한 걱정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가 중요한 이유!

한가지 예를들어 보자! 고속도로에서 주로 사용하는 T맵의 경우 지금의 인터넷 속도만으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차후 5G 세대에 들어서서 무인자동차(자율주행)를 비롯 다양한 4차산업 기술들이 접목될 경우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기에 안정적인 데이터 환경은 최우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다.

현재 교통 상황은 물론 자율 주행차가 촬영하는 영상 데이터 공유, 신호, 차선 인식, 차량 혹은 데이터 센터간의 커뮤니케이션 등 이 모든 것을 '안전'이라는 가장 중요한 과제를 우선으로 두고도 찰나의 시간 안에 처리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데이터가 무조건 뒷받침되어야 한다.

쉽게 말해 대도시에서 잘 사용하던 자율주행이 시골집, 캠핑장등 취약지역으로 이동했다고 해서 잘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즉,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는 단순히 매년 진행하는 연중행사가 아니라 통신서비스 사용자라면 누구나 유심히 살펴봐야할 중요한 정보라 할 수 있다. 비슷한 비용을 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 당장이야 영상을 끊김없이 보고 어디서든 인터넷과 뱅킹 서비스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에 그치겠지만 가까운 미래 5G가 자리잡은 시기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AR, VR 등 새로운 산업을 통해 우리 실생활을 크게 변화시킬 요인이기에 이런 결과를 유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소비자가 이런 결과에 관심을 가진다면 당연히 통신사 입장에서는 긴장할 수 밖에 없다. 더 나은 서비스를 소비자 스스로 쟁취할 수 있도록 하는것 바로 이런 정보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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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뭘 고를까? 고객 만족도 1위, 소통 1위 SK텔레콤을 자랑하다!

통신사 뭘 고를까? 고객 만족도 1위, 소통 1위 SK텔레콤을 자랑하다!

직접 SK텔레콤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SK텔레콤을 이야기하라 하면 당연히 많은 불만을 쏟아낼 것이다. 100% 만족하는 서비스나 제품은 없기 때문이다. 선거도 최악이 아닌 차악을 뽑는 일이라는 안타까우면서도 우스운 소리가 있듯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 역시 그나마 가장 나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뭘 보고?

글쎄 정답은 아니지만 고객과 소통하려하는 기업 그리고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기업을 선택하면 되지 않을까? 뭐 조금 뻔한 이야기지만 SK텔레콤이 제 8회 대한민국 SNS대상 기업부문에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쉽게 말해 소통을 잘했다라는 것이다. 뭘 했는데라고 되물을 수 있다.

우선 최근 출시한 0브랜드만 보더라도 일반적인 10-20세대 서비스가 아닌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소통을 통해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 뿐만 아니라 타 통신사를 이용하는 10-20세대들을 대상으로 여행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 바 있다. 100명 모집에 1만명이 지원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접한 바 있다.

또, 배낭여행, 무전여행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세상을 잇다 이으러원정대 캠페인'도 생각난다. 5,500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이를 유튜브 영상으로 만들었던 이으러 원정대의 경우 조회수가 400만을 돌파할만큼 청년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

취업을 앞둔 이들을 위해 기존의 형식적이고 딱딱했던 기업소개 방식이 아닌 젋은이들의 감각에 맞춰 현실적이고 재미난 방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기업탐방 프로그램 패션피플&투어 역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시기적절한 SNS 운영 역시 대상을 받을 만 했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어버이날 등 시의성 있는 이슈를 통해 SNS 방문 및 참여도를 대폭 높인 것도 한몫을 했다. 어버이날 콘텐츠의 경우 총 116만 PV를 달성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가 아닌 각 세대별 관심있어하는 분야, 이슈 등로 관심도를 이끌었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정말 필요한 콘텐츠를 발굴해 냈다라는 점만으로도 소통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잘 해낸 느낌이다.

그랜드 슬럼 역시 달성!

뭐 말만 잘하고 소통만 잘한다고 끝은 아닐 듯 싶다. SK텔레콤은 고객만족도 부문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더욱이 1개가 아닌 3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기록 그랜드슬럼을 달성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덧붙이면 1, 2년 1위가 아닌 최장기간 그랜드 슬럼 달성이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21년 연속 1위 달성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9년 연속 1위 달성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21년 연속 1위 달성

한번 수상했다가 아니라 기본 20년 가까이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여기에 SNS 대상까지 기록한 기업은 SK텔레콤뿐이다. 

와닿지는 않을 듯 싶다!

지들 상받은걸 왜 자랑해 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난 불만이 많은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당연하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누구나 맘에 들지 않는 통신사 중 가장 나은 통신사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적어도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했고 고객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한다.

물론 이보다 정말 나에게 맞는 요금제, 저렴한 요금제, 안정적인 서비스 등을 보여주는 통신사가 최고일테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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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너희만 누리는 혜택받으러 가자 영한동으로! SK텔레콤 0브랜드 혜택 버릴텐가? 누릴텐가?

10-20 너희만 누리는 혜택받으러 가자 영한동으로! SK텔레콤 0브랜드 혜택 버릴텐가? 누릴텐가?

몇번 블로그를 통해 작성했듯 SK텔레콤이 10-20세대만을 위한 브랜드 0브랜드를 런칭했다. 필자같은 30대 이상은 가입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들만의 특권과 혜택이 가득 담긴 브랜드다. 데이터를 더 풍부하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단순한 요금제를 넘어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파악해서 그들에게 딱맞는 다양한 혜택을 가득 녹아냈다.

요금제가 아니다. 문화다!

배부른 이에게 빵을 선물하고 배고픈 이에게 영화 티켓을 선물하는건 적절치 않다. 아무리 1급 정보라도 관심이 없다면 그건 그저 스팸에 불가하듯 말이다. 그 대상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에 맞게 혜택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게 바로 SK텔레콤 0브랜드가 가지는 차별화다.

더 저렴하게 데이터를 써봐!로 끝이 나면 그저 그 대상만을 위한 요금제를 하나 출시한 것에 불과하다. 실버 요금제, 키즈 요금제 등등과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0브랜드는 10대 혹은 20대가 어디서 주로 머물고 어떤 것을 많이 하고 어떤 즐거움을 찾는지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등을 오랜시간 관찰했고 이런 데이터를 토대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냈다.

영한동으로 가자!

일단 여기까지만 보면 도대체 뭘 주기에 요금제가 아닌 문화라고 하고 또, 우리를 이해해서 우리만을 위한 어떤 혜택을 준다는거야? 하고 궁금해할 수 있다. 이런 궁금증을 아래 링크를 누르면 쉽게 알 수 있다. 바로 영한동이다.

www.younghandong.com

우선 내가 SK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20대 대학생이라면 무조건 이 영한동 사이트를 접속해봐라. 그리고, '0캠퍼스'에 가입하라. 뭐 요금이 드는게 아니다. 그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20대 대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그러면 캠퍼스 전용 데이터 월 1GB와 SKT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 베리 100GB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월 6,900원에 이용해왔던 뮤직메이트 무제한 듣기 서비스를 월 1,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부족한 데이터에 허덕이는 학생들에게 1GB는 꽤나 큰 혜택이다. 여기에 다양한 자료를 쉽게 공유하고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지원하니 안하면 손해다.

심지어 이 혜택은 가입자가 늘어날 수록 혜택도 늘어난다. 대학교 전체 재학생 가운데 0캠퍼스 가입 비중이 20%를 넘어서면 캠퍼스 전용 데이터 월 2GB와 클라우드베리 200GB를 무료로 제공하며 30% 이상이면 데이터 월 3GB와 클라우드베리 300GB를 제공한다. T플랜 스몰 요금제의 경우 33,000원을 내야하는데 이 요금제의 기본 데이터는 고작 1.2GB다. 그런데 오직 대학생이라는 것만으로 영한동에서 놀면 최대 3GB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뿐이면 서운하다.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친구들과 함께 추첨 이벤트에 참여하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학생활하면서 필요한 도서, 인쇄, 어학수강과 관련한 쿠폰을 지급하고 동아리 MT 먹거리도 지원한다. 과, 동아리 단체복 제작을 위한 지원도 있다. 

여행도 보내준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자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0순위여행'을 마련했다.

단순히 여행을 보내는 것이 끝이 아니라 코칭여행의 경우 외국기업 마케터 오영주, 제품디자이너 김충재, 필라테스/요가 전문가 오드리, 아트디렉터 차인철, 음악DJ 레이든 등 5명의 코치와 함께 여행을 다닌다. 이들은 멘토로 참여자들의 고민도 들어주고 현실적인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재미있는건 이 혜택은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 20대도 참여할 수 있다. 우선 1차로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영한동 웹사이트를 통해 자유/코칭여행 참여자를 모집했고 현재 1차 서류심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자그마치 100명을 선발하며 여행을 통해 제작된 글, 사진, 영상은 SNS는 물론 오프라인 전시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5% 할인해주는 그들만의 카드도 있다. 0카드. 항상 부족한 지갑을 지원하기 위해 T멤버십 제휴처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직접 매장을 선택하면 그 매장에서는 무조건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전월 결제, 당월 충전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며 스타벅스 30%, GS편의점 10%, 버거킹 10% 등 다양한 제휴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카드 신청은 당연히 이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발급신청을 할 수 있으며 연회비 역시 무료다. 

10대인 우리는?

너희에게도 엄청난 혜택이 있다. 학생이라고 늘 부족하게만 주어지는 데이터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채워준다.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나이츠크로니클, 마음의소리, 노블레스, 2018프로야구, 브라운더스트, 스노우카메라, 헝그리앱, 모비, 모비톡, 김급식, 장급식, 최급식, 뮤직메이트 까지 이 15개 앱의 경우는 아무리 사용해도 데이터 소진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개별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콘텐츠 쿠폰도 월 3장씩 준다. 

어디서? 바로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데이터 슈퍼패스'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당연히 무료다. 앞으로 데이터 슈퍼패스 파트너 사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니 무조건 가입해야하지 않을까?

이 앱들을 쓰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인 학생들도 있다. 이런 학생들에게 '데이터스테이션'을 찾아가라고 말하고 싶다.

순차적으로 중고생들이 많이 방문하는 CGV, CU편의점, 에뛰드 뷰티샵 등 전국 300여개 데이터스테이션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곳을 찾아가면 하루에 100MB 한달에 총 500MB까지 무료로 충전할 수 있다. 또, 데이터스테이션에 있는 사다리게임 등에 당첨될 경우 제휴처의 무료 상품(CGV 팝콘콤보, CU도시락/음료, 에뛰드 틴트파운데이션 교화권)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제휴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이래도 데이터는 부족할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월말이 되면 데이터 부족에 허덕이는데 이때 본인포함 최대 3명의 친구가 영한동 웹사이트내 '데이터SOS' 그룹 공간에 모여 데이터를 신청하면 모든 사람에게 1GB를 즉시 제공한다.

매월 20일 이후부터 마지막날까지 최대 2번 신청할 수 있으며 제공받은 데이터는 당일 자정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자 영한동으로~!

이것만으로도 혜택이 어마어마한데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앞으로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으며 하나의 문화창고로 10-20세대가 언제든 자유롭게 찾아올 수 있는 온라인 핫플레이스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을 켜면 대부분 네이버가 메인이듯 10-20세대에게는 영한동 사이트가 메인이 될 수 있는 그날까지 이들을 위한 소소하지만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혜택을 가득 제공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도 버스도 필요없다. 그냥 폰으로 위 QR코드를 찍으면 혜택이 가득 펼쳐있는 영한동으로 갈 수 있다. 가자 영한동으로~ 혜택받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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