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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롤러블TV가 아닌 '인공지능&홈보드', 더 똑똑해진 LG 올레드 TV를 만나다!

주인공은 롤러블TV가 아닌 '인공지능&홈보드', 더 똑똑해진 LG 올레드 TV AI ThinQ를 만나다!

지난 3월6일 LG전자의 새로운 TV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CES2019에서 공개되 많은 주목을 받았던 롤러블TV 그리고 더 강력해진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능을 담아내 한층 똑똑해진 새로운 LG TV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마마무 화사도 보고 말이죠.

롤러블 TV


가장 이슈가 됐던 롤러블TV는 아쉽게도 가까이서 볼 수는 없었습니다. 먼 발치에서 동작하는 모습만을 영상으로 담아낼 수 있었죠. 처음에는 이게 왜 필요한가 싶었습니다. 바로 켜서 보는 것과 달리 올라오는 걸 기다려야했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직접 만난 롤러블TV는 우리가 TV를 벽쪽에 놓고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그간의 사용패턴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어줄 듯 합니다. 여기에 이른바 간지까지... 멋있잖아요.

참고로 하루 4번씩 20년 이상을 써도 될만큼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하니 혹시 사용중 문제가 생길까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최상의 화질 = 올레드TV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TV의 화질은 더이상 말할 것도 없습니다. 리얼 블랙과 리얼컬러. 완벽한 블랙이 있기에 그 위에서 당당하게 펼쳐낼 수 있는 리얼 컬러는 올레드TV만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위 사진으로 잘 드러나지 않겠지만 올레드(OLED)와 QLED간의 블랙 그리고 다채로운 컬러의 차이는 실제로 보면 상당합니다. 실제 헐리우드 많은 영화 제작자들이 올레드TV를 레퍼런스 TV로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죠. 그만큼 제대로된 색을 표현해내기에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근데 재미있게도 LG 올레드TV의 기술력을 알기에 이런 장점은 이제 장점이 아닌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그 이상의 것을 원하죠.

주인공은 인공지능 
그 첫번째 영상, 사운드 인공지능

그래서 일까요? 새롭게 선보인 2019년 LG 올레드TV는 인공지능에 조금 더 포커싱한 느낌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완벽한 바디에게 필요한 스마트폰 두뇌가 필요했으니까요. 



물론 기존에도 인공지능 기능을 넣었지만 조금 부족한 면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근 1년 만에 더욱 나아진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우선 2세대 인공지능 알파9(α9)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백만개가 넘는 영상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최적의 화질과 사운드를 찾아서 보여주고 들려주게 됩니다.



예를들면 다소 화질이 떨어지는 원본 영상은 노이즈제거, 선명도 개선, 명암비 강화 등 더욱 강력한 화질개선 작업을 통해 최종적으로 그 이상의 화질을 볼 수 있게 실시간으로 만들어주고요. TV 주변 환경을 파악해서 HDR 콘텐츠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해서 혹 놓치는 장면이 없도록 만들어줍니다.

사운드 역시 마찬가지죠. 1,750만개 영상 속 사운드를 분석하고 학습해서 그 영상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찾아내줍니다. 뉴스일 경우 목소리를 선명하게 만들어주고 영화를 볼때는 가성의 5.1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로 웅장하고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뿐만이 아니죠. 리모컨 위치에 사용자가 있다라고 판단하에 어떻게 해야 더 입체적이고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파악해서 들려주게 됩니다.

참고로 음손실이나 속도 지연을 최소화한 차세대 무선 오디오 규격인 와이사(WiSA)를 지원, 와이사 인증 받은 무선 스피커와 연결할 경우 더욱 뛰어난 음질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은 인공지능 
그 두번째 음성인식

실제 크게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는 정말 일상대화를 하듯 자연어, 연속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쉽게 말해 트와이스 멤버가 누구있지? 사나가 누구야? 나이는? 뮤직비디오 보여줘! 두번째걸로 등 주어를 매번 말해야했던 기존과 달리 앞선 질문을 기억하고 있어서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쭉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정 부분 고정된 명령어 안에서 문장을 말해야지만 인식됐던 기존과 달리 실제 대화를 하듯 "배두나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검색해줘" "드라마만" "넷플릭스만" "마마무 화사 알아?" 등의 방식으로 문장을 끝내지 않고 평소 대화하듯 하는 명령조차 거의 완벽하게 인식합니다. 실제 인식율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거의 한번에 정확하게 인식을 합니다.



이외에도 자주 보는 채널이나 프로그램 등을 학습해서 다른 걸 보고 있는 중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할 경우 "곧 OO프로그램이 시작합니다. OO채널로 이동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다만, 저는 불편할 것도 같네요. 나는 자연인이다를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워낙 나는 자연인이다를 여러채널에서 같은 시간에 틀어주는데 계속 추천해주면 오히려 불편할 것 같기도 합니다.

참고로 TV제어는 LG ThinQ가 담당하며 정보 검색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합니다. 각자의 영역을 나눠서 하다보니 더욱 전문적이고 세밀화된 듯 하네요.

주인공은 인공지능 
그 세번째 인공지능 홈보드

TV 속에서 집에 있는 가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홈보드를 보면 셋탑박스, PS4 등 직접 연결된 기기 뿐만이 아니라 공기청정기, 에어컨, 스타일러스, 건조기, 로봇청소기 등등 무선 즉,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양한 가전기기 정보를 TV 속에서 보고 또, 직접 가지 않고도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건조기가 몇분 남았는지,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어떻게 되는지, 에어컨 설정 온도는 몇도인지 등의 정보도 파악할 수 있고 각 기능별 세부 설정 역시 가능합니다. 또, 청소, 건조 등이 끝나면 그 정도를 TV 화면을 통해 알려주기도 하고요.



또한, OCF 인증을 받은 가전제품의 경우 LG전자 제품이 아니어도 이 홈보드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삼성, 샤오미 제품도 OCF 인증만 받았다면 연결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다만, 연결을 TV와 다이렉트로 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마트폰과 우선적으로 연결을 해야 한다는 점. 음성이 아닌 리모컨을 통해서만 조작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예를들면 출근 길 5분 뒤 전등과 공기청정기 꺼주고 로봇청소기 돌리고 등등 복합적인 명령을 한번에 설정할 수 없다는 점 등은 차후 개선되어야 할 듯 합니다.

중요한건 일단 TV를 메인서버로 활용하는 방식을 적용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빨리 업데이트를 통해 위 기능들이 구현됐으면 좋겠네요.


더할나위 없는 디자인

화질과 마찬가지로 디자인 역시 말할 것도 없죠. 


4mm도 채 되지 않는 페이퍼슬림 디자인, 로고마저 없앤 초슬림 배젤, 마치 공중에 화면만 띄워놓은 듯 한 스탠드리스 디자인까지 TV이기에 당연시하며 감수해왔던 불편한 디자인이 LG TV를 통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세계 4대 HDR을 모두 지원하는 국내 유일한 TV이며 헐리우드 영화감독이 채택하는 돌비비전 HDR 규격 역시 국내 유일하게 LGTV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요즘 핫한 넷플릭스 돌비비전HDR 콘텐츠를 볼때 유일하게 LG올레드TV만 제대로된 HDR 효과를 즐길 수 있다라는 것이죠.


검증된 화질, 나날이 개선되는 두뇌

이미 화질은 검증됐습니다. 말하면 입만 아프죠. 많은 전문가들이 인정했고 판매량도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4년간 2배씩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2세대 알파9(α9)이라는 두뇌까지 더해졌습니다. 최상의 화질을 보여줄 하드웨어가 있으니 이젠 원본 소스 역시도 최상의 화질로 만들어서 제대로 활용해주마라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것이죠. 여기에 더욱 자연스러워진 대화 그리고 TV가 메인되어 집안 모든 가전을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TV가 분명 아닙니다. TV를 넘어선 그 이상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겠네요.



제가 어제 치킨만 안사먹었어도 샀을텐데 살짝 자금이 부족해서 좀 돈을 모아봐야겠습니다. ㅜㅜ 아 슬프네요. 기술의 발전은 좋지만 그걸 못쫒아가는 제 지갑이 조금 안타깝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아무튼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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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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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4.6", 펼치면 7.3" 갤럭시Fold 젠장 사고싶자나! 스펙 총정리

접으면 4.6", 펼치면 7.3" 갤럭시폴드 젠장 사고싶자나! 스펙 총정리

점점 삼성 제품과 이별을 하고 있던 저인데 갤럭시 폴드(Galaxy FOLD)의 유혹은 쉽게 뿌리치지 못할 듯 합니다. 기대보다는 잘 나왔다고 해야할까요? 오늘 공개한 갤럭시 폴드 정리해봤습니다.

인폴딩? 아웃폴딩?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폴드는 이름 그대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꽤나 미래지향적인 제품입니다. 특히 중국 업체들이 보여줬던 아웃폴딩 방식이 아닌 인폴딩 방식을 적용한 최초의 폴더블폰(Foldable)이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인폴딩, 아웃폴딩은 쉽게 말해 접었을 때 디스플레이가 바깥쪽에 위치하느냐 안쪽에 위치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기술적으로 인폴딩 방식이 구현하기가 어려워서 먼저 공개한 폴더블폰의 경우 다 아웃폴딩이었습니다.

이번 MWC2019에서 공개될 화웨이 폴더블폰 역시 초청장을 보면 아웃폴딩 방식인걸 예상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바깥쪽에 있으면 낙하시 디스플레이에 바로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내구성 측면에 있어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죠.

하지만 삼성이 공개한 갤럭시 폴드는 인폴딩 방식입니다. 더욱이 바깥쪽에 4.6" HD+ (21:9 비율 1,960X840 420dpi) Super AMOLED디스플레이를 추가로 탑재해서 평소처럼 사용하다가 펼치면 안쪽에서 7.3" QXGA+ (4.2:3 비율 / 2,152X1,536 420dpi) 다이나믹 AMOLED 태블릿 크기 화면이 짜잔하고 나타나는 것이죠.

화면 비율이 약 4:3 비율이라 멀티태스킹용으로는 활용이 나쁘지 않은 비율이긴한데요. 영화 감상시 거대한 레터박스는 어쩔 수 없을 듯 하네요.

삼성은 접히는 부분의 곡률이 매우 작아 완전히 접히는 수준이라고 밝혔는데요. 펼쳐져 있을 경우 두께가 7.8mm이며 접었을 경우 17mm로 단순히 수치만 보면 1cm가 넘는 두께로 상당히 두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두개가 겹쳐져 있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1개의 두께가 약 8.5mm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9 두께가 8.8mm, 갤럭시S10과 갤럭시S10+는 7.8mm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봤을 때 상당히 두꺼운 건 맞습니다. 접었을 때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꽤나 불룩 튀어나오겠네요.

추가로 한가지 더 우려가 되는건 접었을 때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완벽하게 접히지는 않습니다. 힌지가 있는 부분을 보면 디스플레이가 당연히 맞닿아 있지 않고 약간의 공간이 있습니다. 반대쪽은 두 면이 맞닿아 있고요. 즉 이 7.8mm라는 두께가 힌지쪽을 나타낸 것인지 아니면 끝 쪽 두 면이 맞닿아있는 곳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얇은 부분을 두께로 언급하는 만큼 실제 두께는 더욱 두꺼워지지 않을을까 싶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궁금한 무게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나저나 왜 이런제품에 S펜을 넣지 않은거지 의문이 듭니다.

갤럭시폴드 내구성은?

그리고 힌지 부분에 대한 내구성이 걱정될듯 한데요. 일단, 삼성측은 수십만번 접었다 펴도 제품이 변형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런 측면에 있어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삼성인지라 이 정도로 자신있게 말했다면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담이지만 갤럭시워치2 출시 당시 개발자와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착용한 상태로 수영을 해도 전혀 문제없는 수준의 내구성인데 그럼에도 마케팅에서는 이러한 장점을 완전히 배제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그렇데 안전하다고 외쳤던 갤럭시노트7 당시 배터리 파이어! 사건도 있었으니 마냥 믿을 건 못되겠네요. 쿨럭!

갤럭시폴드 스펙은?

스펙은 7nm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9.0(Pie), 12GB RAM, 512GB UFS3.0 스토리지, 2개로 분리되어 있는 4,380mAh배터리, AKG 듀얼 스피커를 탑재했습니다. 갤럭시M20도 5,000mAh고 갤럭시노트9도 4,000mAh인데 더 큰 화면의 갤럭시폴드가 4,380mAh라는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는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F2.2), 1,200만 화소(F1.5/F2.4) 듀얼픽셀 카메라, 1,200만 화소 망원카메라(F2.4)를 탑재했으며 4.6" 화면 위에 전면 1,000만 화소(F2.2) 카메라가 한개 있습니다. 여기에 펼쳤을 때 완성되는 7.3" 화면에도 1,000만 화소(F2.2), 800만 화소(F1.9) 심도 카메라가 2개 더 있습니다. 즉, 총 6개입니다.

아쉬운 점은 태블릿 모드일 때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라는 점입니다. 노치나 펀치홀 디스플레이가 아닌데요. 왜 굳이?라는 질문이 쏟아져 나올듯 한 디자인과 위치입니다. 아마도 2세대 갤럭시폴드를 위해 한템포 쉬어가는 전략적 선택인 것인지 아니면 폴더블폰에 적용한 복합 폴리머 소재의 디스플레이에게 노치나 펀치홀 적용은 시기상조인 것인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할 듯 합니다.

고유의 킬러 앱인 삼성페이와 IP68 방수방진 그리고 새롭게 갤럭시S10 시리즈(갤럭시10E 제외)에 탑재된 화면지문인식, 배터리 무선 공유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무척 아쉬울 듯 싶네요.

트리플 멀티태스킹

개인적으로 갤럭시폴드 언팩에서 꽤 호기심있게 봤던건 바로 트리플 멀티태스킹이었습니다. 사실 예전에는 멀티태스킹이 됐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N 때부터 배터리 관련 정책으로 오버뷰 방식의 멀티윈도우만 지원하도록 바뀌었죠. 그런데 갤럭시폴드 영상을 보면 3가지 앱을 동시에 실행한 멀티 태스킹이 구현되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삼성만의 노력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구글의 협력이 있어야지만 가능한 부분이었는데요. 아마도 화웨이, 샤오미 등 다양한 업체에서 폴더블폰 출시를 서두르는 상황이기에 구글에서도 그 흐름에 맞춰 협력을 한 듯 합니다. 작년 삼성 개발자 컨퍼러스(SDC)에서 구글과 협력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기에 기대는 하고 있었는데 결국 갤럭시폴드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네요.

우려가 되는건 다소 애매한 이 해상도를 다양한 앱들이 제대로 지원해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더욱이 마이너한 시장규모를 가진 갤럭시폴드에게 지원해줄런지...

갤럭시폴드 가격 및 출시일

아! 중요한 가격을 이야기 안했네요. 가격은 1980달러 한화로 220만원 정도 합니다. 출시는 4월26일 쯤이 될듯 하고요.

재미있는게도 아이폰때문에 이번 삼성에서 공개한 갤럭시S10시리즈와 갤럭시폴드 그리고 갤럭시버드와 갤럭시워치 액티브, 갤럭시핏 등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보이는 묘한 효과가 있네요. 아이폰XS 맥스 출고가가 198만원인데 폴더블이라는 신기술을 장착한 갤럭시폴드가 220만원? 저렴하네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애플한테 고마워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

차라리 카메라를 좀 빼고 가격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보호필름과 케이스는 또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정리하면...

접었을 때 디자인을 보면 예전 폴더폰 썼던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합니다. 뭔가 아재틱스럽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만들지 못했던 인폴딩 방식의 폴더폰을 최초로 출시해다라는 점 여기에 아직 정확한 사용기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꽤나 훌륭한 완성도로 첫 스타트를 했다라는 점에서는 꽤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관점에 따라 평가가 많이 갈릴 듯 합니다. 펼치는 폰이냐 접히는 패드냐의 차이 말이죠. 펼치는 패드인데 전화기능까지 더해진 녀석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꽤 괜찮은 제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듯 하고요. 무게와 두께,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분들에게 펼쳐지는 폰으로써 보면 글쎄요.

아무튼 저에게 갤럭시폴드의 첫인상은 마치 아이폰 1세대, 갤럭시S 1세대와 같이 새로운 10년을 내다보는 녀석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몇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스마트폰이면 참 재미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갤럭시폴드와 같은 녀석들이 등장 2, 3세대가 지나면 아마도 아이폰3GS나 갤럭시S2와 같은 완성도 깊은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제품들이 나와줘야 뭔가 이 쪽 시장이 좀 활기차지기도 하고 말이죠. 이런 도전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일부 발악을 한다고 비판하기도 하는데 글쎄요. 이런 도전 그리고 실패와 성공속에서 제대로된 방향이 결정되어 왔기에 좋게 좋게 봐주는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나오면 테스트로 구매 한번 해볼까 싶네요. 힌지 내구성도 좀 살펴보고 말이죠. 과연 200만원 짜리 제품을 가지고 과감하게 테스트할 용기와 배포가 저에게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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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고 가지고 싶은 제품 여기다 모였다. LG전자가 선도하는 가전 이야기!

탐나고 가지고 싶은 제품 여기다 모였다. LG전자가 선도하는 가전 이야기!

집이 점점 LG전자 제품들로 채워지고 있다. 건조기, 정수기, 무선청소기, 공기청정기 등등 역시 "가전하면 LG"라는 말에 딱 어울리게 나도 모르게 LG전자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단순히 구입하고 끝이 아니라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LG전자 가전 분야의 저력은 분명 대단하다.

트렌드세터?

모바일 분야에 있어서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가전 분야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트렌드세터로써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없었으면 그냥 그렇게 살았을 많은 것들을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으로 만들어냈다라는 점만 보더라도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볼까?

<OLED 협곡>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화질을 보여주어 TV 시장의 판도 자체를 바꾼 LG OLED TV, 빨래건조대와 영영 이별을 하게 만들어준 LG 건조기, 세탁기의 스팀기술, 냉장고의 온도관리 기술, 에어컨의 기류제어 기술이 결합된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의 가전제품인 LG 트롬 스타일러까지.

<LG 트롬 스타일러>

존재하지 않았던 혹은 대중성과 거리가 멀었던 제품 혹은 분야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 내고 더욱이 차원이 다른 확고한 성능과 뛰어난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지금은 경쟁자 없는 독보적인 위치로 올라섰다.

LG 올레드TV 이야기 : https://social.lge.co.kr/product/oled_tv_story/
LG 트롬 스타일러 이야기 : https://social.lge.co.kr/product/story_styler/

단순히 가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번 써보면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필요성까지 함께 겸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트렌드세터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을 듯 싶다.

그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가전 분야에 있어 지금도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LG전자가 또 한번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바로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SIGNATURE)'와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라는 브랜드를 오픈했다. 물론 최근 이야기는 아니다. CES2016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명인데 지금도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더 높이고자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런칭했다.

그 이상의 탁월한 품질, 심미적 만족, 차별화된 경험을 느끼게 해주겠다는 욕심에서 나온 선택이 아닐까 싶다. 지금 소비자들에게 받는 평가 그 이상을 받고 싶은게 당연한 욕심일테니 그 이상의 브랜드를 만들어 스스로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내겠다는 그들의 다짐이 가득 담긴 결정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LG 시그니처와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차이는 일반 가전이나 빌트인 가전이냐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일체화를 통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 편의성을 대폭 높여주는 가전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라고 이름을 붙였다. 뭔가 독립적인 일체감이 없었던 주방이나 거실의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바꿀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이러한 시도가 처음은 아니다. 이미 다른 기업들도 하고 있다. 독일 보쉬지멘스의 명품 빌트인 브랜드인 가게나우(GAGGENAU), 써마도(Thermador), 미국 GE 브랜드인 '모노그램(Monogram)' 등 역시 동일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가전을 향한 독특한 시각 LG Objet

LG 오브제(Objet) 역시 마찬가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지금까지 없었던 완전히 다른 가전 브랜드를 선보였다. 가전과 인테리어가 서로 별개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가전이 바로 인테리어가 되고 예술 작품이 되는 것을 꿈꾸며 만든 브랜드다. 가전의 외형을 가구처럼 꾸민 것에 그치지 않고 가전으로써의 역할 그리고 공간 인테리어를 고려한 인테리어 가구로써의 역할까지 모두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았다.

<위에서 부터 냉장고, 공기청정기, 오디오, TV>

가족과 함께 쓰는 공간의 제품이라기 보다는 나만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위한 가전, 나를 위한 소비에 적합한 가전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보면 된다. 특히 일관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대량 생산 제품이 아닌 주문 제작 방식을 통해 각자 원하는 원목 무늬, 색상 등을 골라 나만의 냉장고, 오디오, TV, 공기청정기를 만들수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가전의 디자인을 요구하는 이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메이저가 될 수는 없겠지만 LG전자이기에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더욱이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지금 나에게만 필요한, 나만이 원하는 가전을 만들고 가질 수 있다라는 점에서 매니아 층을 형성하지 않을까 한다.

새로운 시각, 끝없는 시도

물론 기업 입장에서야 다 돈벌자고 하는 움직임이겠지만 LG전자의 이러한 시선과 시도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큰 즐거움은 물론 지금까지 누리지 못했던 편리한 삶을 누리게 해준다.

필요를 만들어 소비를 이끌어내는것이 기업의 전략이지만 뭐 이런 걸로 새로움을 느끼고 지금까지는 깨닫지 못했던 불편함을 크게 느끼게 해준다면야 얼마든지 응해줄 생각이다. 그러니 지금의 모습처럼 끝없는 도전과 시도로 또 다른 새로움을 선보여주길 기대해보겠다.

* 이 글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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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아이폰XS 사전예약 스타트! 가장 빨리 아이폰XS를 받는 방법은?

기다렸던 아이폰XS 사전예약 스타트! 가장 빨리 아이폰XS를 받는 방법은?


드디어 코 앞으로 다가왔다. 10월26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애플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의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오래 기다렸던 만큼 누구보다 빨리 받아보고 싶을 듯 싶다. 사은품이고 가격 할인이고 뭐고 빨리 받는 것만이 최우선이다 하는 분들이라면 SK텔레콤 사전예약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SKT 사전예약 프로세서는?


SK텔레콤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 사전예약 프로세서는 다음과 같다.


10월 26일 오전 9시 사전예약 시작


문자로 예약 번호 발송


10월 26일 오후 1시 신청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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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순서로 진행된다. 



가장 빨리 아이폰XS를 받는 방법은?


SK텔레콤은 아이폰XS를 누구보다 빨리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추천한다. 소비자들의 마음을 잘 캐치하고 있다.



우선 입고 알림신청 서비스를 예전처럼 지원하고 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먼저 신청하는 걸 추천한다. 애플 아이폰은 항상 사전예약에서 품절을 기록했기에 혹여 놓쳤다면 입고 알림을 신청하는 것이 좋다.


http://shop.tworld.co.kr/handler/Plan-Start?PLAN_ID=P00000355&utm_source=tworld&utm_medium=p_banner&utm_campaign=iphonexs&utm_content=teasing&fSiteCd=1003#n



사전예약을 일반적으로 모바일과 웹으로 신청을 받았지만 아이폰XS의 경우 카카오톡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할 수도 있다. 티월드다이렉트 플러스 친구를 등록하면 사전예약에 관련한 핵심 정보를 알림 메시지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또, 전화 상담원이 사전예약을 진행해주기도 한다. 웹이나 모바일로 하기 힘든 상황일 경우 혹은 어떻게 하는지 모를 경우 1599-0224로 전화하면 된다. 전화만 하면 빠르게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빠르게 신청했다고 다는 아니다. 국내에서 제일 빠르게 받고 싶다면 배송 방법을 조금은 다르게 선택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전문 매니저가 직접 원하는 장소로 방문하는 당일 도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가 배송, 개통, 데이터 이전까지 방문을 통해 직접 해준다. 오후 3시전까지가 주문을 했다면 당일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어떻게 할지 몰라 항상 고민만했던 분들이라면 빨리 받아보고 설정이나 데이터 전송까지 한방에 가능하니 꼭 신청해보시길...



거기에 특별한 선물인 Thanks Letter와 Wow Gift 까지 준다고 하니 오늘 도착 서비스를 꼭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조금은 특별한 느낌을 받을 듯 하다. 다만 이 서비스는 아쉽게도 서울만 가능하다.



방문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면 바로 픽업을 선택해도 된다. 현재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선택해서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아이폰XS를 수령할 수 있다. 필자처럼 가만히 기다리는 것을 지독히 싫어하는 이들이라면 이 방법이 좋을 듯 하다.


위 방식이 모두 불가능하다면 조금 늦게 받겠지만 평소처럼 택배 배송을 이용하면 된다.



빨리만 받으면 끝?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XS를 구입할 경우 T기피트를 제공한다. 총 5종의 기프트가 있으며 이 중 한개를 선택할 수 있다.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세트(스타벅스 플래너, 팬홀더, 1+1 음료쿠폰)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 3만원 할인쿠폰

에어팟 3만원 할인쿠폰

키링&스마트 그립&에어팟 케이스


위 상품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제휴카드를 통해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T라이트 할부 iKB 국민카드로 24개월 라이트할부 조건으로 구입하고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 결제시 월 2만 1천원이 할인된다. 최대 50만 5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우리카드로 통신요금 자동 이체로 설정하고 매월 7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월 2만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24개월 기준 최대 48만원 까지 할인받는다.


월 140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받을 수 있는 혜택이기에 사실상 많은 이들에게 해당되지는 않지만 개인 사업자들의 경우에는 충분히 저렴하게 아이폰XS를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또한, 중고폰 반납을 통해 현금을 보상받아 단말기 구입 비용에 보탤 수 있다. 위와 같이 자체적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폰의 상태를 입력하면 등급을 메겨주며 이에 따라 보상금이 달라진다. 화면이 깨질 경우 E등급, 특별한 큰 문제가 없고 단순히 생활흠집 수준이라면 A등급을 받을 수 있다. 중고폰을 직접 판매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귀찮을 경우 또, 중고로 잘 팔리지 않는 제품의 경우는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다.


자 여기까지가 SK텔레콤 아이폰XS 사전예약에 대한 모든 정보다. 이제 구매할 일만 남았다. 다들 품절에 좌절하지 말고 시뮬레이션해서 꼭 빠르게 득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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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V40 ThinQ는 어디서 만나나요? SK텔레콤에서 만나는 V40은 뭐가 다를까?

당신의 V40 ThinQ는 어디서 만나나요? SK텔레콤에서 만나는 V40은 뭐가 다를까?

그래 나 SK텔레콤 T프로듀서다. 그래서 왜 V40 ThinQ를 SK텔레콤에 구매해야하는지 써내려갈 예정이다. 이 글 내용이 필요 없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V40 ThinQ 리뷰를 보는 걸 추천한다.

LG전자가 주는 혜택은?

오늘은 V40 씽큐 사전예약 마감일이다. 23일 종료가 되는데 개인적으로 V40을 구입할 예정이라면 가격 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는 사전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고?

사전예약 혜택이 꽤 엄청나다. 화면 강화유리 파손 무상보증 1회와 배터리 후면 커버 무상교체 1회를 제공한다. 툭하면 떨어트려서 혹은 뒷주머니에 넣었다가 엉덩이로 눌러 화면 좀 깨봤다면 강화유리 파손 무상보증은 엄청난 혜택으로 다가온다. 액정화면(이젠 액정이 아닐텐데...) 교체 시 기본 20~30만원 정도 비용이 필요하다.

조금 저렴하게 사느니 개통 후 1년 내 화면 무료로 교체하는게 더 저렴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후면 커버 역시 교체가 가능하다. 심지어 현재 사용 중인 컬러가 아닌 다른 컬러로 교체할 수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컬러가 질릴때쯤 후면 커버 교체하면 완전히 새것 같은 느낌으로 남은 1년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정도면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사전예약으로 구입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정품 케이스 2종(Glossy, Matte)과 보호필름 그리고 40만원 상당의 넥슨 4종 게임아이템(AxE/메이플스토리M/스페셜솔져/파워레인저 올스타즈), 정수기 렌탈 특별 프로모션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 사은품은 일반 구매시에도 해당된다.

조금 더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LG전자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고폰을 매입해주는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2년 이상 된 모델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팔아서 V40 ThinQ를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제품은 물론 삼성, 애플 제품 역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256GB 모델은 400,000원을 보상해주며 강화유리가 파손됐을 경우는 268,000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직접 중고로 팔아도 되지만 이것조차 귀찮다면 이 고객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능에 문제가 있어도 가능하다. 번인. 센서 불량, 카메라 불량이 있어도 약 160,000원 정도 보상 받을 수 있다.

중고가격이 잘 유지되는 애플 제품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 인기도 별로 없고 중고로 팔기도 뭐한 폰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조금이라도 현금을 지원받아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다.

https://www.lgecare.co.kr/lcp/main.do

LG고객안심보장 프로그램 정보는 위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중고폰이 얼마인지 확인해보시라!

SK텔레콤의 혜택은?

T다이렉트샵에서 V40씽큐를 구입할 경우 붐박스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전용 롤링 붐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캠핑장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가지고 다니는데 따로 살 필요없이 이 붐박스로 활용하면 될 듯 싶다.

또, 척척할인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척척할인은 11번가, 이마트, SK주유소, SK가스충전소 등 이용금액에 따라 통신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들면 11번가에서 월 10만원 이용하면 월 1,250원, 월 20만원이며 월 2,500원, 월 30만원이며 월 4,167원 할인받을 수 있다. 이마트의 경우 월 10만원 정도 사용하면 월 3,850원을 월 20만원을 쓰면 월 7,7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즉, 쇼핑도 하고 요금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꽤나 알찬 서비스다. 더욱이 이 척척할인 서비스는 무료다. 신규회선 개통 및 기기변경 가입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에서는 더 저렴한 V40을 만날 수 있다?

당연히 카드 할인도 가능하다. NH 농협카드 라이트 할부 이용시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대 360,000원 정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월 80만원 정도 사용할 경우 최대 504,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Light-Plan 신한카드의 경우 마찬가지로 라이트 할부를 이용하고 LG페이에 등록해 사용할 경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일 경우 총 360,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LG페이 누적 사용금의 10%를 캐시백(최대 10만원)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또는 Light-Plan 신한카드와 함께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롯데 TELLO카드의 경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총 384,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이며 총 504,000원 할인받는다.

옥수수도 있다!

밀린 드라마, 영화가 보고싶다면 oksusu를 틀면된다. SK텔레콤 이용자들에게 무료 콘텐츠를 꽤 많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화, 드라마 등을 볼 수 있으며 실시간 방송 역시 별도 비용 없이 볼 수 있다.

물론 더 지불하면 최신의 영화도 마음껏 볼 수 있다. 최근 소개한 내가고른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더더욱 저렴하게 포인트를 구입해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대학생들이라면 0요금제, 가족과 함께라면 T플랜

최근 SK텔레콤은 다양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했다. 아래 링크를 통해 T플랜과 0요금제 확인이 가능하다.

가족과 함께 더 저렴하게 더 많은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다면 T플랜을 10-20세대를 위해 새롭게 출시한 0브랜드 그리고 그 속에 포함된 0카드, 데이터스테이션, 0캠퍼스 등 다양한 혜택등을 누리고 싶다면 당연히 SK텔레콤을 선택해야 한다. SK텔레콤에서 0브랜드를 위한 더욱 놀라운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기왕이면 SK텔레콤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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