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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4)
후회말고 꼭 붙이자! 갤럭시S8플러스 강화유리 아일룸 사용후기

후회말고 꼭 붙이자! 갤럭시S8플러스 강화유리 아일룸 사용후기

갤럭시S8플러스는 전후면 고릴라 글래스5를 적용해서 스크래치에 강한 면모를 보이지만 충격에는 약하다는 테스트 결과가 있습니다. 또, 설사 아주 튼튼한 제품이라 할지라도 또 어떤 충격을 받아 파손될지 모를일입니다.

그래서 강화유리를 부착했습니다.

아일룸 갤럭시S8+ 강화유리

사실 엣지 스크린을 탑재한 스마트폰의 경우 보호필름 부착하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초창기에는 엣지 부분을 과감히 버리고 평면 부분만 씌우는 형태였죠. 하지만 이 역시 점점 개선되면서 현재는 엣지 부분까지 감싸주는 강화필름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부착한 아일룸 제품이 바로 엣지 디스플레이까지 감싸주는 강화필름입니다.

아일룸 강화유리 특징

이 제품의 특징은 스크래치와 외부 충격에 강한 9H 경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트필름 형태로 터치감을 높였으며 93%의 투과율을 통해 화질 저하 없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줍니다.

결론은 선명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디스프레이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더욱이 강화유리 특성상 어느정도 두께가 있기 때문에 부착 역시 편리했습니다.

보호측면에서 아주 특별한 기능이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엣지 부분까지 보호해주며 또, 쉽게 부착할 수 있다는 중요한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부착 방법은?

실제로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구성품으로 담겨 있는 먼지제거 천과 알콜솜 그리고 먼지제거 스티커를 활용해서 깨끗히 화면을 닦은 후 강화필름을 붙여주면 됩니다.

아일룸 강화유리의 경우 투명한 형태가 아닌 상하단 블랙 컬러로 되어 있어 상하단 베젤 경계에 맞춰 강화필름을 부착해주면 됩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이 제품이 가운데가 아닌 테두리 쪽으로 점착면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점착면이 있을 경우 좌우 엣지 부분이 뜨는 문제가 있어 상/하단과 엣지 부분에만 점착면을 넣어 엣지 부분이 들뜨지 않도록 했습니다.

따라서 강화필름의 상하 경계면을 갤럭시S8에 맞춰 부착한 후 가운데를 누른 상태에서 좌우측 사이드를 강하게 눌러가며 부착하면 들뜸없이 완벽하게 필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제대로 부착하지 않을 경우 가운데가 들뜰 수 있으며 이 경우 터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선명합니다. 일반 보호필름에 비해 두께감이 있음에도 화질에 있어 차이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반명 지문이 좀 묻어납니다.

또한, 상단 노티바를 쓸어내릴 때 강화유리 테두리 부분의 경계가 느껴져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뭐 든든합니다.

가장 많이 수리하는 디스플레이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의 내구성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충격이나 낙하시에도 제품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화면이 많이 깨지는데요. 깨진 디스플레이 수리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몇만원 투자해서 디스플레이에 강화유리 부착하면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실제 디스플레이로 가는 충격을 강화유리가 대부분 흡수해 주기에 깨지는 것을 방지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고민할 필요없이 처음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무조건 강화유리를 부착하라 권하고 싶습니다. 꼭 붙이세요. 사용하다보면 분명 와~ 붙이길 잘했다라는 생각 꼭 한번쯤 할 것이라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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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아일룸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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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붙이자 보호필름, LG G6를 위한 선물 오하이 보호필름

꼭 붙이자 보호필름, LG G6를 위한 선물 오하이 보호필름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의 경우 고릴라글래스를 적용했다고는 하지만 막상 사용하다보면 흠집이 꽤 많이 나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칼날이나 송곳보다 무서운것이 미세 먼지들이라는 말처럼 그닥 험하게 사용하지 않은 듯 한데 주머니, 가방에 넣어놓고 다니다보면 어느새 스크레치가 잔뜩 나있습니다.

고릴라글래스3

LG G6는 후면은 최신 고릴라글래스5를 적용했지만 전면은 아쉽게도 고릴라글래스3를 적용했습니다. 고릴라글래스3도 강력하다고는 하지만 사람의 심리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왠지 불안합니다. 그러니 붙여야겠죠?

 

그래서 소개해보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오하이 보호필름 2종입니다.

홈페이지 : http://www.theohi.co.kr/

오하이 풀커버 보호필름

이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면 일단, 첫번째로 보호필름을 부착해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그대로 유지시켜 준다라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보호필름으로 인해 수많은 난반사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 제품은 Miro Lens 기술을 통해 빛의 직진성을 그대로 유지시켜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외에도 지문이 묻어나는 걸 최소화해주는 기능 역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LG G6와는 크게 상관 없기는 한데요. 풀커버 디자인으로 갤럭시S7엣지나 아이폰과 같이 끝면이 라운드된 제품들 역시 완벽하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라운드 된 부분까지 커버하지 못해 어정쩡하게 부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의 경우는 소외되는 부분 없이 보호필름으로 감쌀 수 있습니다.

부착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부착하는 방법도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한번 보고 부착하면 큰 실수 없이 쉽게 보호필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실제 부착한 이미지입니다. 선명하죠? 보호필름을 붙였다고 해서 밝기나 선명도가 떨어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오하이 3D 풀커버 보호필름

또 하나 제품을 소개하면 이 제품은 조금 더 충격에 강한 제품입니다. 코닝사와의 계약을 통해 정품 글라스를 적용했습니다. 앞서 소개한 제품이 PET 재질이었다면 이 제품은 코닝 글래스2를 강화유리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즉, 9H 경도의 강력한 보호 기능을 통해 흠집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의 충격에도 G6를 보호해줄 수 있는 것이죠.

더불어 앞서 소개한 PET 소재의 보호필름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유지시켜주는 것은 물론 아이폰 모서리 부분이 라운드 처리되어 있는데 이 부분까지 모두 감싸주어 모서리가 깨지거나 필름이 들뜨는 문제를 최소화했습니다. 지문 역시 묻어나는 것을 최소화했고 말이죠.

구성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알콤솜, 먼지제거 스티커 등 다 담겨 있습니다. 특이하게 화면 닦이용 천의 경우 거의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용도인데 아기자기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꽤 꼼꼼하네요. 예뻐서 안경닦이로 사용해도 될 듯 합니다.

앞선 PET 소재보다 약간 더 두꺼워서 부착하기도 조금 더 수월합니다. 실제 부착했을 때 이미지인데요. 화면 밝기가 선명도는 거의 차이를 못느낄 정도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기포가 생겼는데요. 가볍게 기본 제공되는 플라스틱으로 밀어주면 감쪽같이 붙습니다.

지문도 잘 묻어나지 않습니다. 깔끔한 화면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네요.

아끼다 똥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워낙 저렴한 중국산 보호필림이 난립하고 있는데요. 이 녀석들은 정말 마음의 안도만을 줄 뿐이지 완성도나 제품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는 못합니다. 조금 더 투자를 해서 제대로된 제품을 붙여 사용하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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