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갤럭시넥서스 (5)
구글 젤라빈 그리고 최초로 적용될 ‘넥서스7’과 ‘갤럭시넥서스’

 

구글 젤라빈 그리고 최초로 적용될 ‘넥서스7’과 ‘갤럭시넥서스’

구글I/O가 현지시간으로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됩니다. 그리고 이 행사를 통해 젤라빈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미 구글 본사 잔디밭에는 젤라빈 동상이 새워져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내세울 때마다 해당 버전명의 동상을 새웠던 구글 본사는 어느덧 1.5버전 컵케익, 1.6 도넛, 2.0 이클레어, 2.2 프로요, 2.3 진저브레드, 3.0 허니콤,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그리고 4.1 젤리빈까지 세워지게 됐습니다. 그 이전 애플파이와 바나나 브레드는 빼고 말이죠.

이제는 너무 많아 좀 어수선한 느낌도 듭니다.

젤리빈 동상이 세워지면서 이번 구글 I/O에 젤리빈이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초 안드로이드 5.0이 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4.1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예상보다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비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더욱이 여전히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전체 10% 정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또 다시 새로운 운영체제인 젤리빈이 등장한다는 소식은 제조사나 이미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 모두에게 그리 탐탁지 않은 소식일 듯 합니다. 참고로 지난 월요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갤럭시S3도 젤리빈 업그레이드에 자유롭지는 못할 듯 합니다.

젤리빈에 대한 소식과 함께 이 젤리빈이 구글과 삼성이 만든 레퍼런스폰 갤럭시넥서스에 최초로 내장될 것이라는 소식 역시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초 구글 레퍼런스 태블릿인 넥서스7이 젤리빈을 내장하여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넥서스7는 에이수스(아수스)가 만들고 있는 7인치 태블릿으로 1.3GHz 쿼드코어 테그라3 프로세서와 GeForce 12코어 GPU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다음 버전인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최초로 내장한 태블릿이 될 듯 합니다. 이외 1GB RAM과 8/16GB 스토리지, 7인치 1280x800 IPS 디스플레이, 1.2 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9시간 사용을 제공하는 배터리 등을 탑재한다고 합니다.

당초 모토로라 줌(Xoom)이 레퍼런스 태블릿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구글이 정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았기에 넥서스7이 최초 레퍼런스 태블릿이 될 듯 합니다. 일단 이 녀석 가격이 상당합니다. 8GB 모델이 199달러이며 16GB 모델은 249달러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가형 중국산 싱글코어 7인치 태블릿이 10만원 내외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이 넥서스7 이후 상당수 스펙 향상은 물론 더욱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는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구글이 더욱 빠르게 새로운 기능과 기존 문제 등을개선한 운영체제를 내놓아 주는 것이 반갑기는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소소한 업그레이드는 되도록이면 한방에 몰아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물론 젤리빈이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실제 젤리빈이 나오기 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아직 받지도 않은 갤럭시S3를 구버전 운영체제로를 담은 기기로 만들고 싶지는 않으니까 말이죠. ^^;

구글I/O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autoshop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넥서스태블릿 자세한 스펙 및 디자인 가격등은 오셔서 확인 해보세요~!

    http://www.autoshop.co.kr/cafe_new/cafe_main.asp?wMainMenu=&wSubmenu=autoshop_freeboard&wAddMenu=read&widx=60086
  • 젤리빈
    Nor 젤라빈
댓글 쓰기
WeVO(위보) W623SR 유 무선 공유기 추천. 공유기로 서버를 만들어보자!

 

WeVO(위보) W623SR 유 무선 공유기 추천. 공유기로 서버를 만들어보자!

유무선 공유기 하나를 추천해볼까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PC 사용량이 많이 줄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무선 공유기는 TV, 냉장고, 컴퓨터와 같이 집에서 꼭 있어야 할 필수 제품이 되었습니다. 아마 네트워크, 공유기, 유선/무선 등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어떤 유무선 공유기를 구입해야 할지 궁금해 하실텐데요.

개인적으로 흡족하게 사용하고 있는 유무선 공유기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일단 속도, 커버리지는 물론 개인 서버의 활동도 제공해주는 유무선 공유기로 기존 약 3년째 사용하고 있던 공유기 Iptime N604M의 자리를 완벽하게 대체한 녀석입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WeVO(위보) W623SR 인터넷 공유기로 WeVO의 뜻은 Wireless Evolution을 뜻합니다.

WeVO(위보) W623SR 사양

일단 제품 사양부터 살펴보겠습니다.

CPU : Ralink RT3352 400MHZ MIPS24KEc core
Flash/RAM : 4MB/ 16MB SD
WAN : 10/100Mbps 1ea/ 자동 회선 감지
LAN : 10/100Mbps 4ea/ 자동 회선 감지
WLAN : IEEE 802.11n, 802.11g, 802.11b(2Tx 2Rx/300Mbps)
Antenna : 5dBi Dipole 3ea(MIMO Technology)
QoS : WMM, WMM-PS
크기 : 158X120X21mm/ 안테나 제외
무게 : 700g
동작온도 : 섭씨 0도 ~ 50도
보관온도 : 섭씨 -20도 ~ 80도
동작습도 : 10% ~ 85%
보관습도 : 5% ~ 90%
전원 : DC9V/ 0.5A
가격 : 최저가 기준 약 39,000원

WeVO(위보) W623SR 유무선 공유기는 Ralink사의 최신 칩셋인 RT3352 기반의 400MHZ MIPS32-24KEc core를 채택했습니다. MIPS24KEc core는 주로 셋탑박스나 DVD 플레이어 그리고 공유기 등에 채용되는 프로세서입니다. 여기에 4MB 플래쉬 메모리와 가격대비 혹은 동급 경쟁 제품 대비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용량의 16MB RAM을 지원, 병목현상 등을 줄여주는 등 조금 더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WeVO W623SR 유무선공유기는 NTechnolgy HighPower 기술을 적용하여 최대 8Mbps의 HD비디오 스트리밍을 무리 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고 사양의 유뮤선 공유기에 담기는 기가비트 혹은 5GHz 듀얼밴드와 같은 기술은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WeVO(위보) W623SR은 최고급 유무선 공유기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의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따로 실제 속도 측정에 대해 설명하겠지만 CPU와 RAM, 802.11b/g/n 2T2R 지원을 통한 이론상 300Mbps의 속도를 제공, 그리고 MIMO 지원 5dBi 안테나 3개를 기본 내장하여 유무선 꽤 안정적인 속도와 커버리지를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따로 다루겠습니다.

WeVO(위보) W623SR 디자인

WeVO(위보) W623SR 디자인은 유무선 공유기 다운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차별성이 있다면 유선형의 디자인을 담아 가격대비 상당히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슬림하면서도 상단 화이트와 하단 다크 실버 색상 그리고 LED의 조합은 뒤로 숨기지 않고 겉에 드러내도 될 만큼 괜찮습니다.

또한, 발열이 심한 공유기의 특성상 나름 저발열, 저전력 기반의 설계를 위해 하단에 방열구를 배치했습니다. 하단부가 바닥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도록 별도 고무패드를 두고 있고 기본 제공되는 크래들을 통해 세로로 세워둘 수도 있습니다.

WeVO(위보) W623SR 유선 속도

일단 저희 집에 설치된 인터넷은 LGU+ 입니다. 

WeVO(위보) W623SR 무선 속도

아마 갈수록 PC보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통한 무선 사용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WeVO(위보) W623SR은 IPTIME N604M과 비교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측 : WeVO(위보) W623SR / 좌측 : IPTIME N604M - 침실>

일단 갤럭시 넥서스를 통한 속도 측정입니다. 저희 집이 약 33평 정도로 무선인터넷을 가장 많이 사용 하는 공간이며 공유기와 가장 가까운 침실과 화장실 그리고 공유기와 가장 먼 공간인 주방에서 TEST를 진행해봤습니다. TEST는 한 장소에서 3번씩 진행했고 본 글에 올린 사진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치만 골랐습니다.

<우측 : WeVO(위보) W623SR / 좌측 : IPTIME N604M - 화장실>

<우측 : WeVO(위보) W623SR / 좌측 : IPTIME N604M - 주방>

갤럭시넥서스 이외에도 아이패드2, 갤럭시탭7.7 LTE등 모든 제품의 무선 속도 측정값을 보면 확실히 WeVO(위보) W623SR가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스펙적인 측면이 큰 요인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커버리지 역시 더 커지면서 30평 이상의 공간에서는 WeVO(위보) W623SR가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WeVO(위보) W623SR 부가 기능

1. 멀티SSID 지원

일단 공유기를 설치하고 사용하기에 앞서 비밀번호 설정 등 자신의 환경에 맞게 변경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공유기를 설치한 후 PC 인터넷 창에 192.168.10.1를 입력해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게 됩니다.

WeVO(위보) W623SR는 멀티SSID를 지원합니다. 멀티SSID는 하나의 AP(WeVO(위보) W623SR)에 총 4개의 독립적인 AP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보안에 민감한 분이라면 내가 사용하는 AP 한 개, 손님이 사용하는 AP 한 개 이렇게 나눠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조그마한 사무실이라면 각 부서별로 나눠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WeVO(위보) W623SR 한대로 여러 개의 AP를 설치한 것과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저의 경우 저의 식구가 사용하는 AP 그리고 손님이 사용하는 AP 두 개로 나눠놨습니다. 물론 보안을 위한 비밀번호도 별도로 설정하는 것이 좋겠죠?

2. 미디어 서버(Media Server)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방안이 나오고있습니다. WeVO(위보) W623SR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용 무선 공유기의 역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이 바로 미디어 서버입니다.

미디어 서버는 PC에 있는 동영상, 음악 파일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현재 아이폰 용으로는 제공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용으로 차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미디어 서버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조사 홈페이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PC에 설치해야 합니다. http://www.iwevo.co.kr/Korean/mserver_exam.php

참고로 미디어 서버 사용을 위한 PC 시스템 권장 사양입니다. CPU 인텔 기준 Core2Duo 2GHz, RAM 2GB, Windows XP/Vista/Windows7(32/64bit), iPod Touch 2G 이상, iPhone 3G 이상, iPad 에서 재생 가능, PC나 Android 등 다른 기기에서는 재생 안됨(추후 지원 예정)

이렇게 설치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이 프로그램만 설치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물론 그냥 되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조금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미 네트워크에 관련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쉽게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잘 안될 경우 방화벽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방화벽 차단이 걸려있으면 백날 해봐야 되지 않습니다.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을 선택해 들어가서 위 사진과 같이 Windows 방화벽에서 프로그램을 허용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하단에 있는 다른프로그램 허용을 선택한 후 WeVO Media Server를 선택 예외 항목에 추가해줍니다. 예외는 말 그대로 방화벽의 제한 없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예외를 선택해서 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용하고자 하는 WeVO 미디어 서버는 예외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외 목록에 추가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추가를 위해 위 화면 ‘찾아보기’를 눌러 WeVO 미디어 서버를 선택 추가합니다.

자~ 추가가 됐습니다. 이렇게 방화벽 문제가 해결되면 아마 이전에는 안됐던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 인터넷 창에 주소를 입력하면 접속이 됩니다. PC 사양에 따라 실행속도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단, 제 PC에서는 크게 문제없이 구동이 되었습니다. 물론 잘 아시겠지만 PC가 켜져 있어야만 구동이 가능합니다.

매번 주소를 쳐서 들어가기 어려운 만큼 주소를 즐겨 찾기 하거나 홈 화면에 추가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정리해보면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입니다. 일단 부가기능도 상당히 잘 구축되어 있고 미디어 서버도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제법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가기능을 제외하더라도 속도나 커버리지 등 기본 스펙이 가격대비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유기 구입을 망설이는 분들 한번 고려해보세요. ^^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갤럭시S3 터치위즈 UI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갤럭시S3 터치위즈 UI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번에는 갤럭시S3 터치위즈 즉, 갤럭시S3 UI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UI에 대한 부분은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 편의성을 크게 좌우하는 만큼 이번 갤럭시S3에서의 터치위즈는 어떤지 한번 간단하게나마 살펴볼까 합니다.

직접 만져본 갤럭시S3 장점, 단점 갤럭시S3 스펙에 대한 변명
갤럭시S3 사용 후기, 직접 만져본 갤럭시S3 디자인에 대한 변명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반의 전용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갤럭시S3

갤럭시S3에는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담겨 있으며 더불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반의 전용 U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아래 사진의 갤럭시넥서스와 비교해보면 배경화면에 있어 기본 아이스크램 샌드위치 UI와 갤럭시S3의 UI의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하드웨어 버튼 VS 소프트웨어 버튼

잘 아시겠지만 갤럭시넥서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는 기본 하드웨어 버튼이 사라지고 화면 하단에 하드웨어 버튼을 대체하는 소프트웨어 버튼이 담겨 있습니다. 당연히 이것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기본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3에는 사용성을 고려하여 기존 갤럭시S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하드웨어버튼을 채택하면서 기본적인 UI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위치의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 중앙의 하드웨어 버튼과 함께 좌우로 터치 기반의 메뉴, 돌아가기 버튼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이 터치 버튼이 잘 보이지 않지만 터치하면 LED 불빛이 켜집니다.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괜찮습니다. 특히 은은한 불빛이 마블 화이트와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하드웨어 버튼 채택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다만 화면도 4.8인치로 커진데다가 버튼 위치가 더 아래로 치우쳐 있어 기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달리 손의 이동 경로가 더 넓어졌습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 있는 기본 소프트웨어 버튼은 화면의 일부분을 차지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화면 상에 버튼이 있어서 이동경로가 조금이나마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간의 호불호가 나눠지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3 인디케이터(상단바)

갤럭시S3의 상단바를 내리면 WiFi, GPS, 자동회전, 절전모드 등 다양한 설정을 간편하게 바꿀 수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이는 WiFi, GPS, 소리, 자동회전, 절전모드 설정 아이콘 이외에도 좌측으로 이동하면 더 다양한 설정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모델의 경우 WiFi, GPS, 소리, 자동회전, 절전모드 정도의 아이콘만 있었기에 우측으로 더 많은 다른 아이콘이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인지 삼성전자는 갤럭시S3 상태바를 내릴 경우 맨 우측에서 좌측으로 아이콘이 이동되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었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참고로 위 캡쳐 화면과 같이 최초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채택한 갤럭시넥서스는 레퍼런스폰으로 상단바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3는 기존 갤럭시S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상단에 설정 아이콘을 내장하여 빠르게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잠금화면과 정보티커

언팩 행사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갤럭시S3 잠금 화면은 기존 잠금 화면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잠금 해제 기능에 대해 특허 문제로 조금 논란이 되었던 것을 봤을 때 이번 변화된 잠금화면은 좋은 선택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봐왔던 잠금 해제 방식과 달리 터치를 하면 물소리와 함께 물결이 출렁이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여줍니다. 조약돌, 대리석 디자인과의 조화 때문이었을까요? 일단 감성적인 측면은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각, 직관적으로 잠금이 해제되는 모습을 볼 수는 없기에 이 역시 호불호가 나눠질 듯 합니다.



잠금 화면에 새롭게 담긴 기능도 있습니다. 바로 정보티커입니다. 설정에 있는 삼성 잠금화면 해제 설정을 통해 정보티커 기능을 ON으로 두면 잠금화면상에 뉴스와 주식 등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맨 아래에서 한 줄 정도로 보여주지만 위로 정보 티커 창을 올리면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기본 갤럭시넥서스에서 봤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와 거의 유사합니다. 하단에 있는 버튼이 없어졌다는 것을 제외하고 말이죠. 기본적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는 사용상 불편함이 있기에 갤럭시S3에는 기존 사용자들이 익숙해했던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더불어 몇몇 기능이 추가됐고 말이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불편함을 개선했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새로운 갤럭시S3의 성능 및 디자인의 변화된 모습과 달리 삼성만의 차별화된 모습이 UI에서는 많이 볼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초보
    갤3에 메뉴 버튼이 들어갔군요.
    구글이 그렇게 메뉴버튼을 없애려고 애썼는데 삼성이 찬물을 ...
  • 초보
    보통 다른 ICS 기반 폰은 하드웨어 버튼이더라도 뒤로, 홈, 멀티태스킹 버튼을 넣는데,
    삼성은 멀티태스킹버튼 대신 메뉴 버튼을 넣어서 그런 겁니다.
    메뉴 버튼을 빼는 것은 말씀하신대로 필수는 아닙니다만, 구글이 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쓰기
갤럭시S3 사용 후기, 직접 만져본 갤럭시S3 디자인에 대한 변명

갤럭시S3 사용 후기, 직접 만져본 갤럭시S3 디자인에 대한 변명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진행한 갤럭시S3 런칭행사에 참석할 기회가 생겨 금일 갤럭시S3를 직접 만져봤습니다. 갤럭시S3를 직접 만져보고 나서 호텔로 돌아오고 보니 갤럭시S3에 대한 디자인 그리고 갤럭시S3에 대한 스펙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을 많이 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본 갤럭시S3에 대한 변명을 짧게 해볼까 합니다.

차후 시간이 나는대로 갤럭시S3에 대한 사용후기를 쭉 작성하겠습니다.

갤럭시S3 디자인에 대한 변명

개인적으로 이번 갤럭시S3 디자인을 100% 만족하는 디자인이라고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워낙 거는 기대가 컸기 때문일 듯 합니다. 처음 공개했을때 왠지 갤럭시넥서스와 비슷한 느낌의 디자인 그리고 세라믹이 아닌 HyperGlaze라는 생소한 재질은 실물을 보지 않았음에도 왠지 모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직접 갤럭시S3 디자인을 봤을때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워낙 루머를 통해 다양한 갤럭시S3 디자인을 봐왔기에 현재 공개된 디자인은 왠지 100% 흡족하지 않은 아쉬운 만족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갤럭시S3 디자인은 갤럭시S3를 약 1시간 동안 만져보고 난후 갤럭시S3 디자인이 지금까지 봐왔던 갤럭시의 디자인과는 다른 모습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왜 일까요?

갤럭시S3는 독특하게도 블랙과 화이트가 아닌 블루와 화이트 조합을 꺼내들었습니다. 블루는 삼성을 대표하는 색상으로 우선 색상을 통해 삼성만의 디자인을 내세우고자 한 의도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자칫 블랙과 화이트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이질감을 느끼게 할 수 있었지만 헤어라인과 전혀 저급하지 않은 광택 느낌을 잘 살려 은은하게 고급스런 모습으로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이름 그대로인 페블블루 즉, 매끄러운 조약돌의 느낌을 제법 살려냈습니다.

마블 화이트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깨끗하고 매끄러운 하얀 조약돌의 느낌을 제법 살려내면서 투박하고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어내지 못햇던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에 착 감기는 느낌과 첫인상과 달리 가볍게 느껴지는 133g의 무게는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분명 삼성만의 디자인이 완성된 첫번째 폰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갤럭시S3 디자인에 대해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디자인이 이쁘다 안 이쁘다는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지금의 이야기에서는 논외로 하고 싶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갤럭시S3에 와서 드디어 삼성은 자신만의 디자인이라는 느낌을 담아냈고 삼성만의 감성을 디자인에 버무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드웨어 스펙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개발해왔던 삼성은 삼성의 감성은 스펙이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스펙에 있어 탑클라스의 수준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디자인에 있어서는 카피캣은 물론 삼성만의 디자인을 찾아볼 수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삼성은 이번 갤럭시S3에는 하드웨어 스펙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 갤럭시S3 출시를 진행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또한, 이번 갤럭시S3에는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담겨져 있습니다. 팝업플레이, S빔, 스마트 스테이, 다양해진 모션 기능 등 활용의 측면보다는 제품 자체를 사용하는데 있어 한층 편리해진 기능을 다양하게 담아냈습니다. 지금까지 하드웨어 스펙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출시한 갤럭시S3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라는 시도를 실제로 적용했습니다.

이렇게 변화된 갤럭시S3에는 분명 지금과는 다른 디자인을 적용할 필요가 있었고 이로인해 자연이라는 감성을 접목시킨 페블 디자인을 최종적으로 채택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참고로 현장에서도 갤럭시S3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는 꽤 많았습니다. 마음에 든다 안든다에 대해서 말이죠.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결과가 어찌되건 삼성전자의 이러한 시도 그리고 삼성전자의 디자인적인 철학이 담긴 다양한 갤럭시가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

난 화이트! ^^

음~ 한가지 덧붙이면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S3 주변기기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무선충전 패드, Dock, 조약돌 모양의 무선 이어폰 동글이 S페블등 다양한 갤럭시S3 악세사리를 선보였습니다. 플립커버도 함께 선보였는데 이 플립커버가 갤럭시S3 후면 배터리 커버와 함께 연결되어 있어 플립커버 색상에 맞춰 배터리 커버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색상의 플립커버를 사용하고 싶다면 아무래도 다양한 색상과 매치가 잘되는 화이트가 괜찮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슬쩍 한가지 더 덧붙이면 갤럭시S3 사진 발 정말 안받습니다. 처음보면 흠~ 평범한데 하는 느낌이 들지만 오랜 시간 만져볼수록 나름의 고민이 듬뿍 담겨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 갤럭시S3 출시가 5월 29일입니다. 한국 기업이어서 인지 몰라도 1차 출시국에 Korea를 들으니 은근 기분이 묘하군요. 직접 보고 평가하세요.

다음은 갤럭시S3 성능 스펙에 대한 변명에 대한 주제로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아마 이 글은 비행기 안에서 작성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만 기다려주세요. 궁금한 이야기를 쭉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갤S3 제 생각엔 진짜 이쁜데 ㅜ ㅜ 갤노트의 S펜만 장착되었어도 환상적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작은 블로거 N700이라 합니다. 갤럭시S3관련 포스팅을 찾다가 PCP인사이드를 방문하게 됬는데요. 저기..정말 죄송합니다만 사진 한장만 퍼가겠습니다. ^^;; 혹여 안되면 goddnsdl97@naver.com으로 답신 부탁드립니다.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헤어라인 오랜만이네요ㅎㅎ
    YP-P3랑 M1이랑 쓰면서 많이보던 후면의 헤어라인 다시 복귀하나요ㅋㅋㅋ
    은근 세로줄이 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ㅋ
댓글 쓰기
드로이드 레이저 레이저라는 이름을 붙일 만 한 것일까?

드로이드 레이저 레이저라는 이름을 붙일 만 한 것일까?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Droid RAZR)가 공개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나온 드로이드 레이저. 과연 과거 모토로라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레이저의 이름을 달만한 녀석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소개하기 전에 한가지 덧붙이면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면서 워낙 큰 기대감을 가지게 했던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이기에 드로이드 레이저에 대한 관심이 조금 미지근한 느낌입니다

먼저 드로이드 레이저에 스펙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장 큰 특징은 7.1mm 초슬림 디자인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전체 디자인이 7.1mm는 아닙니다. 상단 카메라 부분은 볼록 튀어나와 있습니다. 슬림형 디자인은 장점도 있지만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모토로라는 전면 코닝 고릴라 글래스와 물 튀김 방수 코팅, 후면 레이저 커팅된 케블라 섬유(방탄복 소재)를 적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과 라미네이트식 접합 방식 등을 적용 초슬림 디자인이 가진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애플 아이폰과 같이 배터리가 교체형이 아닌 일체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뭐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큰 불편이 없었다면 드로이드 레이저 역시 배터리 일체형이 단점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물론 실제 사용시간 등을 따져 봐야 합니다.)


~! 디자인에 있어 약간의 호불호가 나뉠 듯 합니다. 모서리 부분에 굴곡이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후면에 카메라 부분만 툭~ 튀어나온 디자인 역시 그닥 선호하지 않구요. 아마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모토로라는 모토로라 레이저와 함께 모토캐스트(MotoCast)를 소개했습니다. 모토캐스트는 모토로라 레이저로 집, 회사 등에 있는 PC에 원격으로 접속하는 기능 혹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합니다. 소개된 내용을 보면 PC와 모토로라 레이저를 케이블로 연결하면 자동으로 PC용 모토캐스트 소프트웨어가 설치되며 이후 언제 어디서든 WIFI 혹은 3G를 통해 PC에 원격으로 접속 PC 공유폴더에 있는 문서, 사진, 음악, 영상 등을 스트리밍 혹은 다운로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PC는 켜져 있어야 합니다. 혹은 WakeON 기능을 통해 원격으로 PC를 켜고 끄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격제어 그리고 클라우드 기능은 이미 다양한 어플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모토로라 기기에 최적화한 기능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아마 조만간 이 기기를 체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때 이 기능을 활용해서 별도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칭찬할 만한 것은 이번 드로이드 레이저를 보면 내부 UI 등에 상당히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그간 모토로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심함이 엿보인다고 해야할까요?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화려한 효과 및 자체 UI를 적용했음에도 느린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단순히 빠른 것이 아니라 부드러움 속에서 빠른 느낌이 강합니다. 모토로라의 변화가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아쉬운 점은 NFC 기능이 제외되었습니다. 물론 NFC 기능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 큰 영향력이 있는 기능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 안드로이드빔이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라는 점을 봤을때 NFC의 부재는 아쉽게 느껴집니다.


또 하나는 아트릭스를 공개하면서 함께 출시했던 랩탑독(Laptop Dock)입니다. 이번 모토로라 레이저 역시 이 랩탑독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기존 아트릭스에서 사용했던 랩탑독과는 호환이 안 된다고 합니다.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마도 독과 연결하는 포트가 하단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아트릭스는 측면에 있고 말이죠. 포트 단자의 위치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호환 액세서리를 출시했는데 랩독100(Lapdock100), 랩독500 프로(Lapdock 500 pro), HD(HD Dock) 등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 악세사리를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봤어야 하는데 좀 아쉽네요. 


Antutu로 벤치테스트를 진행하는 도중 행사가 시작된다고 해서 결과값을 찍지못한것이 아쉽네요. 확실히 안정화의 TI OMAP이라는 느낌이 들만큼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비교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PMP 시절 많이 채택했던 TI사 칩이여서 인지 의외로 퀄컴이나 테그라 칩보다 떨어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로 찍은 사진은 몇 장 담아봤습니다. 한번 보세요.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가 정말 레이저라는 이름을 달 만한 녀석인지에 대한 평가는 조금 더 살펴본 다음에 결정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몇몇 블로거 들과 만나 이 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영상을 포함한 포스팅이 조만간 올라갈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하면 디자인은 그닥입니다. 모서리 부분에 굴곡이 들어간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지라 첫인상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겠습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하지만 내부 UI나 성능에 있어서는 이전 모토로라의 모습에서 한단계 나아간 모습을 본 듯합니다.

모토로라가 남성적인 이미지 이외 여성에게도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 디자인과 모토 운수라는 안좋은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친다면 그래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리매김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pcpcpcp
    확실히 포인트를 너무 두께에만 맞춘건 아니냐는 얘기들이 많이 들리더라구요, 그런데 최근 출시되는 폰들의 액정이 넓어지는 추세라 여기서 두께라도 얇지 않으면 조금 투박해 보이는 경향이 있습디다
  • 커리어맨
    모토캐스트 라는건 애플 아이클라우드와 유사한 기능같네요,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 gross
    잘 봤습니다. ^^
  • 비밀댓글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