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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 출시를 앞당기는 이유는 뭘까?

갤럭시노트5 출시를 앞당기는 이유는 뭘까?


갤럭시노트5가 처음 공개됐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좋은 기회로 그 현장에 있었는데요. 갤럭시노트는 201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를 통해 그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까지 매년 IFA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갤럭시노트5는 독일 IFA가 아닌 한달 앞당긴 8월에 공개된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생각해보면 이유는 간단합니다. 8월이 아닌 9월에 출시된다고 했을 때 그래서 1달이라는 추가 시간이 더 생겼다고 했을 때 과연 8월에 공개될 갤럭시노트5와 9월에 공개될 갤럭시노트5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겠느냐 하는 점입니다. 1달이라는 시간을 더 들여 9월에 출시해봐야 갤럭시노트5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에 큰 변화가 없을것이기에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공개 및 출시 시기를 앞당겨 판매일을 늘리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더욱이 9월 애플 아이폰6S 또는 아이폰6C가 나오기 전 먼저 선점을 하여 갤럭시노트5를 기다렸던 혹은 언팩을 보고 혹해 구입하려는 구매자층을 가져오기 위함이라 여겨집니다. 삼성입장에서는 큰 변화가 없는 1달이라면 '더 먼저' '더 오래' 판매하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사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같은 플래그쉽 제품이지만 판매량에 있어서는 갤럭시S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삼성이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열과성을 다하는 것은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정의할 수 있는 패블릿 시장에 있어 삼성은 분명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가 아닌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좋은 평가와 나름의 성과를 이뤄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애플 카피캣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삼성의 입장에서 오히려 애플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있어 어느정도 영향을 준것으로 보이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삼성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노트5를 한 대라도 더 많이 판매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로 보여준 삼성의 선택은 옳았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좋은 제품을 내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대수를 판매하는 것이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중국시장에서 샤오미를 비롯하여 화웨이, 메이주, ZTE 등을 통해 저가형 갤럭시노트 시리즈 경쟁 제품들이 출시되고 공개되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출시하여 이탈을 막고자하는 것도 빠른 출시 전략의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노트5의 빠른 출시 과연 좋은 일일까?


글쎄요. 이러한 전략이 과연 판매량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갤럭시노트5에 있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아쉬운 건 갤럭시노트5와 함께 공개될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대한 존재겠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출시된지 얼마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더 나은 제품이 나온다는 것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그닥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플래그십이라는 것은 기다려서라도 구입하고 소장하고 소유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제품 자체는 이러한 요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출시 전략은 이는 삼성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는 행위가 아닐까 합니다.
하긴 뭐 이러한 전략이 한두번이 아니기는 합니다. 갤럭시A를 출시하고 바로 갤럭시S를 출시한 것들이나 갤럭시S5 이후 QHD를 담은 갤럭시S5 광대역LTE-A 제품을 내놓는 등 먼저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준 적이 많습니다.


뭐 구구절절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항상 그러했듯 제품만 잘나온다면 이러한 불만도 잦아들듯 합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이번 펌웨어를 통해 개선되긴 했지만 그간 램누수 문제로 실망을 좀 안겨줬는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이러한 문제 없이 제대로된 제품을 내놓아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더욱이 기존보다 1달이라는 시간을 앞당겨 출시된 만큼 설익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완성도 있는 제품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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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114, 전화테마, 기부 기능 등 새로워진 T전화, 바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T전화 사용자가 약 37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저 역시 370만명 중 한명인데요. 얼마 전 T전화가 또 한번 업그레이드됐습니다. 특히 T114 기능이 상당히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혹시 아직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바로 해보세요!




1. 전화테마


이번 업그레이드로 많은 여성분들이 T전화를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화 화면을 다양한 테마로 쉽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메뉴 > 전화꾸미기 > 전화 테마'를 선택하면 다양한 테마가 나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만큼 메리크리스마스, 연아X크리스마스 등 테마부터 SKT 전속 모델인 김연아와 관련된 테마 등 일반적인 전화 화면이 아닌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기능이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획일화된 전화 화면에 다양한 디자인의 테마를 넣을 수 있다라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집니다.




2. 더 많은 기능을 더 쉽게 보여주는 T114


T114 기능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T114는 전화번호부 등을 찾을 필요없이 바로 T연락처 검색창에 찾고자 하는 매장 이름을 넣으면 내 폰에 저장된 관련 연락처는 물론 전화번호부와 같이 해당 매장 연락처를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맥도날드를 치면 대표번호는 물론 내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맥도날드 매장부터 주소, 전화번호가 쭉 나열됩니다.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이전과 달리 주소, 전화번호는 물론 배달 가능여부, 주차 가능여부, 영업시간 등 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며 추가적으로 다음카카오와 협업해서 지도버기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다음지도를 통해 '길찾기' 기능이 가능하며 '네비게이션' 기능의 경우 T맵과 바로 연동되어 바로 해당 매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T전화는 이미 200만 여개 번호를 확보하고 있어서 별도 114를 이용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부분의 매장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T114 등록을 통해 T114 DATA에 없는 업체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의 경우 T114 업체정보 수정요청을 통해 수정 역시 가능합니다. 즉, T전화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를 꾸준하게 확보해나가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T114와 안심통화 기능 때문에 T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비슷한 듯 합니다. T전화 고객 중 40%가 월 3회 이상, 이 T114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T114 때문이라도 꼭 업그레이드 하세요.




3.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선물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앱을 활용하거나 T월드 사이트를 통해 하는 방법 등 사용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방법이 더 추가가 됐네요.


바로 T전화로 데이터 선물하기 입니다. T전화에서도 데이터 선물하기가 제공되어 조금 더 쉽게 데이터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보내고자 하는 사람만 T연락처에서 선택한 후 '선물'을 선택하면 바로 데이터 선물하기 창이 뜹니다. 너무나 간편해졌네요. 항상 어머니께 1GB씩 선물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더욱 편리하게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자~ 어여 업그레이드 하시지요! ^^




4. T전화 기부


아무래도 평소에는 잘 못하지만 연말연시가되면 불우이웃돕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도 하고 또는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T전화 업데이트 기능을 살펴보던 중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T전화로 기부할 수 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T전화를 통한 기부는 수수료 없이 기부 전액이 해당 기관에 전달된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방송국에서 하는 ARS 기부의 경우 많은 부분 수수료로 삭감되고 남은 금액만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T전화를 통해 기부를 하면 전액 기관에 전달이 됩니다.




T전화 기부는 '기아대책',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해비타트',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총 4곳의 NGO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은 T연락처 검색에 '기부', '후원', '기부참여' 등을 입력하면 제휴된 구호 재단이 나옵니다.




재미있는건 음성 통화를 하는 중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해당 정보가 보입니다. 예를들어 후원처로 '보이는 통화'를 걸게 되면 음성으로 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으로 기부처에 대한 자료 등을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하기를 누르면 바로 후원할 수 있는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영상통화가 아닌 음성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은 꽤 재미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음성 통화 중 단순히 숫자 자판을 눌러 정보를 제공받았는데 이제는 통화 중에도 스마트폰 화면에서 다양한 이미지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나 한뼘통화등을 이용해야 하겠네요.


참고로 기부를 하게 되면 상세 기부 내역은 온라인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에서 조회 가능하며, 연말정산 혜택도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T전화 이용 가능 단말기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엣지, 갤럭시S5, 갤럭시S5광대역LTE-A, 갤럭시알파, 갤럭시S4 LTE-A, LG G3, G3 Cat6, G3 Beat, G3 A, G2, G프로2, AKA, F70, 팬택, 베가 아이언2, 스크릿업 등 총 19종의 단말기에서 T전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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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경매 종료, 광대역 LTE로 본격 LTE 경쟁이 시작되다! 앞선 통신사는 어디?

주파수 경매 종료, 광대역 LTE로 본격 LTE 경쟁이 시작되다! 앞선 통신사는 어디?


지난 8월30일 주파수 경매가 완료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SK텔레콤, KT, LGU+ 모두 광대역 LTE 서비스가 가능한 주파수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인즉슨 통신사별 LTE-A 대결이 본격화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이번 주파수 경매를 통해 SK텔레콤은 C1블록, 1.8GHz 대역의 35MHz 폭을 확보했고, KT는 기존 20MHz 대역폭과 인접한 1.8GHz 대역인 D2 블록을 LG 유플러스는 2.6GHz 대역의 40MHz 폭 B2블록을 획득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어느 한곳으로 편중되지 않은 무난한 결과로 마무리된 듯 합니다. 주파수 경매로 인해 과다한 경쟁이 이뤄지면 아무래도 이에 대한 영향이 소비자에게 다가올 수도 있을 텐데 잘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이번 주파수 경매로 이득을 보는 건 소비자가 아닐까 합니다. 모든 통신사에서 광대역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니 시기상의 문제일 뿐 곧 제대로된 LTE-A 서비스를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사용자가 누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주파수 할당 조건에는 3년 이내 상용화라는 조건이 달려있기는 하지만 경쟁을 하고 있는 이동통신사의 입장에서는 3년이 아닌 가능만 하다면 3일 안에도 하고 싶은 심정일 듯 합니다.




광대역LTE와 LTE-A의 차이는?


현대 SKT에서 이론속도 150Mbps를 구현, LTE보다 2배 3G보다 약 10배 빠른 인터넷 속도를 이용할 수 있는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CA(Carrier Aggregation), 기지국간의 전파 간섭을 최소화 하는 CoMP 기술, 확장 셀 경계 간섭제어 기술인 elCIC 기술을 통해 LTE-A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현재는 10MHz+10MHz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지만 2014년 하반기에는 20MHz와 10MHz를 결합하여 최대 225Mbps를 2015년에는 20Mbps와 20Mbps를 묶어 최대 300Mbp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광대역LTE는 뭘까요? 광대역 LTE 역시 현재 LTE-A 최대속도인 150Mbps를 낼 수 있습니다. 물론 속도가 같다고 해서 같은 기술은 아닙니다. LTE-A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합칠 수 있는 기술인데 반해 광대역LTE는 인접한 동일 주파수 2개를 결합해서 데이터 트래픽의 폭을 넓히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KT가 인접 주파수를 차지하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을 했고 말이죠.


조금 더 쉽게 말하면 광대역 LTE는 인접한 주파수 즉, 1차선이 2차선으로 더 늘어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LTE-A는 확장할 공간이 없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는 두개의 차선을 하나로 연결해서 새로운 도로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현재 가장 앞선 통신사는 누구?


사실 주파수 경매 이후 가장 느긋한 건 SK텔레콤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이미 SKT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주파수 결합 기술 CA기술을 통해 이론 속도인 150Mbps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광대역 LTE까지 추가되어 이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SKT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KT의 경우는 1.8GHz를 통해 광대역LTE 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습니다. LGU+는 유럽, 캐나다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2.6GHz를 가져가면서 해외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KT는 9월 말 서울 지역에 한해 광대역LTE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SKT의 경우는 이미 LTE-A로 전국망을 지원하고 있으며 광대역 LTE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고객의 경우 최대 100Mbps까지 LTE-A 사용자는 최대 150Mbps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1.8GHz 광대역 LTE 그리고 1.8GHz와 800MHz LTE-A(CA)를 다시 한번 묶어 광대역 LTE-A 서비스도 차후 가능해집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묶는 기술을 통해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LTE-A망과 단방향 20MHz 주파수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광대역 LTE망을 복합적으로 결합하면 최고 속도 225Mbps까지 낼 수 있습니다. 이것 바로 광대역 LTE-A입니다.


2014년 하반기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한 이통사는 SK텔레콤과 KT로 일단 인증받은 CA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조금 더 앞서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SKT의 강점을 하나 더 언급하면 아무래도 광대역 LTE 및 LTE-A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출시하는 통신사라는 점입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랬듯 SK텔레콤을 통해 단말기가 가장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갤럭시S4 LTE-A가 출시됐으며 베가LTE-A, LG G2 그리고 이전 LTE 모델과 갤럭시노트3와 방수방진 스마트폰 갤럭시엑티브 등 역시 SK텔레콤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LTE-A와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나열하면 위에 소개한 갤럭시S4 LTE-A, 베가LTE-A, LG G2, 갤럭시노트3는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S4, 갤럭시 골든, 갤럭시 메가, 옵티머스G프로, 베가 아이언, 옵티머스 LTE3, 베가넘버6, 갤럭시팝, 갤럭시 그랜드, 아이폰5,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LTE, 갤럭시S3 LTE, 옵티머스G, 베가r3, 옵티머스 뷰2, 베가레이서2, 아이패드미니, 아이패드 레티나, 아티브 프로 등은 곧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광대역 LT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SKT와 LGU+는 이미 LTE-A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T는 2013년 하반기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광대역 LTE는 SKT와 KT는 연내 수도권에 우선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광역시를 포함 전국 망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광대역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단말기를 바꿔야 하나?


광대역 서비스 전용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LTE-A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LTE-A 스마트폰을 구입 해야 했지만 광대역 서비스는 새로운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 없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최대 33%까지 빠른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LTE 시대로 들어선 듯 합니다. 핫 이슈였던 주파수 경매도 마무리 된 지금 이제는상용화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더 빠른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이통사는 피 말리는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소비자들은 더 좋은 혜택을 찾아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스타트는 SKT가 빠르게 치고 나간 상황입니다. 더구나 마케팅의 SKT 또, 3G에서 이어져온 탄탄한 고객층까지 확보하고 있는 SKT가 큰 이슈가 없는 한 LTE시장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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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로 보는 AMOLED. 이번에는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까?

갤럭시S4로 보는 AMOLED의 진화. 이번에는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까?

조금 민감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바로 갤럭시 시리즈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가장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S4로 말하는 AMOLE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OLED는 R(레드), G(그린), B(블루) 유기물 소자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입니다. 별도 광원(백라이트)이 필요한 LCD와 비교해서 1,000배 이상 빠른 화면 전환속도와 좌우 폭넓은 시야각, 자연색에 가까운 화질, 초박형 구조를 장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AMOLED = 갤럭시

옴니아2나 갤럭시A 등 이전 모델을 제외하고 갤럭시S부터 살펴보면 갤럭시S에는 4인치 SuperAMOLED를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S2, 갤럭시노트,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마지막으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까지 꾸준히 AMOLED를 내장해왔습니다.


사실 AMOLED는 분명 LCD와 비교해서 앞선 기술입니다. AMOLED가 가진 장점인 명암비, 응답속도, 시야각 그리고 전력소모량 등 IPS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AMOLED의 경우 화이트 색감이나 과연 색상 표현력 그리고 번인 등 문제점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일장 일단이 있는 디스플레이였습니다.


변화 시작은 갤럭시S2?

AMOLED는 LCD와 비교하면 새파랗게 어린 유치원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갤럭시 시리즈가 출시될 때마다 한층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실 사용자들에게 있어 그 변화가 크게 다가오지 않을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존 펜타일 방식이 아닌 RGB 방식을 적용한 갤럭시S2가 등장했습니다. 서브픽셀 세개를 실제 하나의 픽셀로 대응하는 방식. 즉, RGB 방식을 적용하여 그 당시 상당히 큰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전 제품들에 비해 한층 나아졌다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AMOLED를 채택한 갤럭시A나 옴니아2 그리고 Super AMOLED를 채택한 갤럭시S를 AMOLED 초기라고 한다면 그Super AMOLED Plus를 넣은 갤럭시S2 제 2막을 여는 변화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두 번째의 변화 갤럭시노트2

갤럭시S3는 1280X720 HD급 해상도를 담은 HD Super AMOLED를 담았습니다. 하지만 펜타일 방식으로 당시 갤럭시S3를 기다렸던 많은 사용자들이 실망감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갤럭시S3의 경우 화면모드를 통해 원하는 색감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화면모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갤럭시노트2에서 확연히 보여주었습니다. 갤럭시노트2 디스플레이는 기존 펜타일 방식 또는 sRGB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S-Stripe sRGB라는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좌측은 기존 sRGB방식이며 가운데는 갤럭시S3에 담긴 펜타일 방식 그리고 우측이 바로 갤럭시노트2에 적용된 S-Stripe 방식입니다. 단순 그림만을 봤을 때도 분명 S-Stripe는 sRGB 방식에 분명 더 가깝습니다.


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기존 AMOLED의 장점을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부족하다고 평가 받았던 화이트 표현이나 번인 현상 등에 대한 단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기존 단점이었던 수율, 수명향상, 번인 개선 등에 도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AMOLED는 일반적으로 Blue 서브픽셀의 수명이 다른 Red와 Green 서브 픽셀보다 수명이 짧았었습니다. 하지만 S-Stripe 방식을 적용하면서 Blue 픽셀이 Red나 Green에 비해 면적이 더 넓어지면서 더 낮은 전력으로도 충분히 Blue 색감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sRGB 방식에 유사한 색감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전력량을 낮춤으로써 Blue 서브픽셀의 수명은 반비례로 더 늘어나게 되었고 이는 번인현상을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갤럭시노트2에서는 화면모드의 셋팅값이 상당히 정확해졌습니다. 지금까지 과장된 색감을 표현했다라는 평가를 완벽하게 해소할 수 있는 수준의 변화였습니다. 플레이웨어즈(playwares.com)의 TEST 결과를 보면 광색역이라는 평이 많았던 AMOLED가 화면모드에 따라 sRGB에 가까운 색재현율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내츄럴과 영화화면 모드의 경우 NTSC = 약 72% 그리고 sRGB = 약 106% 정도의 색재현율로 sRGB와 유사한 색재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표준화면과 선명한 화면모드의 경우 NTSC = 약 109%이며 sRGB = 약 136%로 광색역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기존 AMOLED의 다소 과장된 색상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선명한 모드와 표준화면 모드가 sRGB에 가까운 색감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내추럴 및 영화 화면모드가 적합하도록 셋팅이 되었습니다. 이를 환경설정을 통해 직접 설정할 수 있게 되면서 더 폭넓게 사용자들의 입맛을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환경설정을 통해 화면모드를 변화하고 그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역시 색감을 제대로 표현해 낼 수 있을 만큼의 기술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갤럭시S4는?

갤럭시S4가 공개되기 전까지 AMOLED가 풀HD 즉, 1920X1080 해상도를 갤럭시S4 출시 때까지 내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IPS 패널을 채택할 것이다라는 추측과 루머의 글이 상당히 많이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갤럭시S4는 보면 5인치 풀HD 해상도에 441ppi를 구현했고 이를 적용했습니다. 갤럭시S4는 갤럭시노트2와 같이 펜타일과는 다른 조금 더 RGB에 가까운 서브 픽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브픽셀의 배치와 위치를 보면 이전 제품 그리고 갤럭시노트2와는 또 달라진 모습으로 전체적인 디스플레이 성능이 한층 개선되었습니다. 이미 갤럭시S4를 먼저 접한 해외 여러 매체를 통해 갤럭시S4 디스플레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이 쉽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500이상 빠른 반응 속도와 180도 시야각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기에 AMOLED는 1:1000 수준의 LCD와 비교해서 2,000배 높은 1:2,000,000 수준의 명암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200만 단계의 밝기를 표현한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한 리얼 블랙 표현은 물론 어두운 화면에서 명확한 색상과 사물의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색재현율 역시 개선되었습니다. 실제와 가까운 고유의 색을 표현하는 색재현율은 94%가 넘는 수준으로 기존 갤럭시노트2가 보여준 화면모드의 셋팅값까지 곁들여졌을 때 과연 어느 정도의 색재현율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갤럭시S4 디스플레이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된 영상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한번 보세요. 변화된 모습을 보고 이 변화가 실제 체감할 만큼의 변화가 있는지 그리고 이 변화가 실제 긍정적인 변화인지 살펴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 다음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LCD 등 기존 디스플레이로는 실현할 수 없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오직 AMOLED만 가능합니다. 이미 전세계 OLED 시장에서 98%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삼성의 기술력이 조금 더 발전한다면 곧 상용화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그리고 이를 적용한 모바일 기기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곧 있으면 갤럭시S4가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전 이번 갤럭시S4 런칭행사에 참석해서 직접 봤는데 워낙 짧은 시간 동안 밖에 볼 수 없어서 디스플레이를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이번 갤럭시S4 디스플레이를 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갤럭시노트2가 보여준 AMOLED 디스플레이의 가능성이 다시 한번 발전하여 갤럭시S4에 담겼습니다. 물론 저 역시 제대로 살펴보지 못해 무조건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순 수치나 공개된 기술과 평을 보고 예측할 뿐이죠.


하지만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이나 평들을 보면 이번 갤럭시S4의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끔 합니다. 과연 어떤 수준의 디스플레이를 보여줄까요? 기대만큼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갤럭시S4 그리고 그 디스플레이였으면 합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25일이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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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무척이나 편리한 갤럭시노트2의 숨겨진 기능 2탄

알면 무척이나 편리한 갤럭시노트2의 숨겨진 기능 2탄

갤럭시노트2 숨겨진 기능이라는 주제로 이미 한 개의 글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두번째 이야기로 갤럭시노트2를 저의 메인폰으로 사용하면서 전혀 몰랐던 많은 숨겨진 기능들을 또, 발견하게 됐습니다. 아마 아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도 분명 많을 것이라 생각되어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갤럭시노트2 사용후기 내가 모르는 숨겨진 기능은 뭐가 있을까?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 창 전환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의 경우 사용하다가 창 전환을 해야 할 경우 지금까지 저는 화면을 맨 위로 올려서 숫자 아이콘을 눌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번거로움 없이 바로 창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인터넷 화면에 두 손가락을 가져간 후 사진 축소하듯 손가락을 오므려 주면 창전환 페이지로 바뀝니다. 이때 손가락을 빠르게 하면 인식되지 않으므로 천천히 모션을 취해주면 바로 창전환 화면으로 바꿔 원하는 다른 페이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동영상 플레이어 볼륨, 밝기조절 하기

갤럭시노트2에 설치된 기본 동영상 플레이어로 영화를 보던 중 밝기를 조절하거나 소리를 조절해야 할 경우 설정을 들어가거나 상단에 있는 노티바를 내려 밝기를 설정했습니다. 또, 소리는 볼륨 버튼을 이용했고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동영상 재생 중 화면 중간을 기준으로 우측을 가만히 눌러주면 볼륨 바가 나타납니다. 눌러준 상태로 위로 손가락을 올리면 볼륨업, 아래로 내리면 볼륨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화면 좌측을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밝기조절을 위한 바가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손가락을 위로 올리면 밝기가 밝아지고 아래로 내리면 밝기가 줄어듭니다.


갤러리, 사진목록 변경하기


갤러리를 실행 보고자 하는 폴더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이때 이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우 > 좌로 이동하면 좌측에 있던 폴더 카테고리가 사라지고 한 줄에 2줄씩 보였던 사진 목록이 한 줄에 총 3개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변경됩니다. 즉, 한 화면에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리보기 화면을 조금 더 크게 보고 싶을 경우 위 화면에서 사진을 축소하듯 두 손가락으로 벌려주면 한 줄에 2장의 사진을 볼 수 있도록 변경됩니다. 즉, 더 큰 미리보기로 원하는 사진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 문자가 아닌 음성으로 보내기


갤럭시노트2의 특성상 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을 경우 문자 보내기가 많이 힘이 듭니다. 물론 문자 보내기가 힘들 때 바로 전화를 하면 되지만 문자를 보내야만 하는 상황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문자를 보내야 하는데 문자를 입력하기가 어렵다 할 경우 글이 아닌 음성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실행합니다. 키보드에서 하단 T와 연필그림이 그려진 자판을 길게 눌러줍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보입니다. 이 창에서 마이크 모양을 선택합니다.

마이크가 보이면서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를 통해 음성을 남기고 보내기를 누르면 문자가 아닌 음성이 전송됩니다.

동영상 촬영 중 사진찍기


이 기능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갤럭시노트2의 경우 비디오 스냅이라는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비디오 스냅은 말 그대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중에 사진을 같이 찍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카메라를 실행, 원하는 피사체의 영상을 찍습니다. 영상을 찍는 순간에도 화면에는 카메라 촬영 버튼이 있습니다. 동영상 촬영 중 이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바로 사진이 촬영됩니다. 동영상을 찍는 도중 사진으로도 담고 싶을 경우 바로 이 비디오 스냅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글씨 수정 중 원하는 곳으로 커서 옮기기


문자나 메모에 문장을 입력하다가 오타가 발생했을 경우 틀린 곳을 고치고자 손가락으로 원하는 위치를 터치합니다. 하지만 꼭 원하는 위치에 커서가 가지는 않습니다. 이 경우 원하는 곳으로 커서를 이동하고자 여기저기를 터치 하거나 좌우로 움직여서 원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이때 환경설정 > 언어 및 입력 > 삼성 키보드 설정을 선택한 후 커서제어를 체크해줍니다. 이 커서제어를 활성화 하면 편리하게 커서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오타가 발생했을 경우 키패드를 클릭한 상태로 좌 또는 우로 이동하면 커서 역시 동일하게 움직입니다. 간단하죠?

키패드 기호 빨리 입력하기


문자를 작성할 경우 쉼표,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 ; 등 다양한 기호를 사용하게 됩니다. 저의 경우 지금까지 기호를 입력하기 위해 키패드에 있는 ‘기호’ 자판을 눌러서 사용했습니다. 기호를 누른 후 다시 ‘가’를 눌러야 문자 입력이 가능하기에 은근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기호 없이 문자를 입력하다 보니 아내에게 애정이 식었다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오해를 받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기호를 입력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바로 키패드 우측 하단에 있는 마침표를 길게 눌러주면 바로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괄호, ?, !, ^, ~, @ 등을 쉽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자~ 어떠세요? 아마 아는 것도 있었을 것이고 모르는 것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나 많이 갤럭시노트2의 숨겨진 기능을 소개했지만 아마 이외에도 또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 사용하는 도중 숨겨진 유용한 기능이 또 있다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 이외에도 아는 유용한 기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댓글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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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양수
    음성녹음 기능에 대하여 알려 주세요
    전에는 음성 녹음 하고나서 이름 바꾸기가 있어 녹음하고 각 녹음에 이름을 붙일수있어 편리 했는데 프로그램 지우고 현재 버전을 as해 깔았는데 전버전처럼 안됩니다

    또 전핸드폰이 오류로 인하여 새버전( 현재 갤럭시 사용버전) 으로 다시 깔았는데 전버전 시스템오류로 인하여 핸폰작동 불능으로 이제까지 녹음된것까지 다 없어져 버렸네요
    녹음했던것만 다시 복구 시키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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