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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역LTE (5)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 확정. 갤럭시S5와 어떤 점들이 다를까?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S5 광대역LTE-A) 출시 확정. 갤럭시S5와 어떤 점들이 다를까?


결국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S5 광대역LTE-A)이 출시됩니다. 갤럭시S5 출시 당시 갤럭시노트4가 출시될 때까지 고급형 갤럭시는 없다고 단언했지만 지속적으로 갤럭시S5프라임에 대한 다양한 정황 자료가 유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갤럭시S5프라임으로 예상되는) 국내 전파인증까지 모두 완료됐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


* 정확하게 SKT를 통해 갤럭시S5 광대역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폰아레나(Phone Arena)를 통해 유출된 갤럭시S5프라임 사진입니다. (정식 출시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 신종균 사장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5프라임을 출시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갤럭시S5프라임의 디자인과 스펙을 토대로 한번 유추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5프라임 디자인


갤럭시S5프라임과 갤럭시S5를 비교한 폰 아레나 유출 사진입니다. 일단 정면 이미지를 보면 측면 크롬 테두리와 하단 하드웨어 버튼을 그대로 채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롬을 좀 버렸으면 하는데 좀 아쉽네요.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 가만히 살펴보면 좌우 측 배젤이 확연하게 얇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배젤이 두껍다는 평가에 대해 당시 방수 기능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하는데 갤럭시S5프라임을 보면 하단에 동일하게 USB 충전 단자 부분 방수를 위한 캡이 있습니다. 결국 갤럭시S5프라임에도 방수 기능이 있으며 그들이 말했던 방수와 배젤은 크게 상관관계가 없었던 듯 합니다.


그저 배젤이 얇아졌는데도 그 느낌은 사뭇 다릅니다. 거의 동일한 사이즈인데 슬림해진 듯 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당초 갤럭시S5프라임이 5.2인치를 채택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GSM 아레나를 통해 나온 SM-G906 송장을 보면 갤럭시S5와 동일한 5.1인치로 나오고 있습니다. 위 갤럭시S5프라임과 갤럭시S5를 비교한 사진을 보면 전체 사이즈는 거의 비슷한데 화면 부분은 좌우 사이즈는 동일하고 상하 사이즈는 조금 더 커졌습니다.


하단을 보면 USB 캡이 조금 변경된 듯 합니다. 갤럭시S5 방수 캡은 정말 불편했는데 조금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후면에 있던 스피커가 USB 단자 옆으로 옮겨졌습니다. 우선 사진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은 이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추가로 후면 디자인에 대해 많이 궁금하실 듯 한데요. 유출된 후면 디자인을 보면 기존 혹평을 받았던 갤럭시S5 디자인과 동일합니다. 이에 대해 아니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LG G3처럼 메탈은 아니지만 메탈 느낌이 아는 디자인 혹은 메탈을 적용한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은근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글쎄요. 어떻게 나올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갤럭시S5프라임 스펙


이번에는 스펙 부분입니다. 유출된 스펙을 보면 조금씩 다 달라서 일단, 전부 모아보면 우선 디스플레이는 5.2인치 또는 5.1인치 QHD(해상도 2560X1440) SUPER AMOLED를 채택했다고 합니다. LG G3에서 먼저 QHD 디스플레이를 출시했고 그 뒤를 이어 2번째로 출시하는 QHD 모델입니다. 항상 최초를 원했던 삼성으로써는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할 듯 합니다.




그리고 QHD를 뒷받침 하기 위해 프로세서는 2.7GHz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20을 채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선 QHD 디스플레이를 통해 원활한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하드웨어 스펙이 받춰줘야 하는데요. 이에 맞춰 갤럭시S5프라임에는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가 채택됐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세서가 채택된 또 하나의 이유가 있는데 이 부분은 아래에서 따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스냅드래곤 805는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저전력, 4K 지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QHD를 담아 배터리 부분에 대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더구나 갤럭시S5의 경우 배터리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갤럭시S5프라임은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만 프로세서가 저전력 기반인 만큼 배터리 최적화를 통해 갤럭시S5와 비슷한 수준만 나와주면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개인적으로 조금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프로세서 만큼 그래픽도 중요한 부분일 듯 한데요. 기존 아드레노330이 워낙 좋은 성능을 보여줬던 GPU이기에 아드레도420에 대해서도 거는 기대가 큽니다. 특히 아드레노320에서 아드레도 330으로 바뀌면서 엄청난 성능 향상을 가져와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는데요. 아드레노420도 그 만큼의 변화된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LG G3의 경우는 동일한 QHD에 스냅드래곤 801을 담았는데 하드웨어적으로는 후에 출시하는 갤럭시S5프라임이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LG G3 프라임도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으니 아마 출시된다면 동일한 하드웨어를 장착할 듯 합니다.


이외 갤럭시S5 2GB RAM에서 업그레이드 되어 3GB RAM을 채택하고 카메라의 경우 드디어 OIS를 채택했다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1600만 화소 OIS 적용소식이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갤럭시S5 카메라 기능도 뛰어나기는 하지만 진즉부터 OIS를 채택한 LG가 워낙 다양한 마케팅은 물론 실제로 좋은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어서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갤럭시S5프라임에서 OIS를 실제로 채택하여 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음 합니다.




갤럭시S5프라임 출시 이유


갤럭시S5프라임이 출시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은 물론 통신사 역시 이 시기에 새로운 제품을 필요로 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삼성의 입장에서 보면 경쟁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제품 그리고 다소 부진했던 갤럭시S4와 갤럭시S5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확 변화시킬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꾸준히 경쟁업체인 LG를 통해 QHD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출시 이후 심지어 좋은 평가 및 대란으로 인해 많은 판매고를 올린 점 등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삼성은 최초는 아니지만 시기상 스냅드래곤 805와 Adreno420을 채택한 최초의 QHD 스마트폰을 내놓는 것을 목표로 한 듯 합니다.


또, 갤럭시S5가 생각보다 미지근한 반응과 판매고를 보이면서 곧 공개될 애플 아이폰6를 견제하는 제품이 추가로 필요했었을 듯 합니다. 더욱이 갤럭시S4와 갤럭시S5가 판매고에서는 꾸준함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이슈 측면에 있어서는 그닥 신통치 못한 결과를 얻어내면서 이를 반전 시킬 제품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통신사의 입장에서 보면 6월 광대역 LTE-A 시대가 개막합니다. 즉, LTE 그리고 광대역 LTE와 LTE-A 뒤를 이을 광대역 LTE-A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필요했습니다.


SKT는 작년 최초로 광대역LTE-A를 시연한바 있습니다. 광대역 주파수와 일반 주파수를 결합해 기존 LTE대비 3배의 속도인 225Mbps급 속도를 지원하는 광대역LTE-A가 드디어 상용화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최초의 단말기가 바로 갤럭시S5프라임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S5프라임이 SKT로 LTE 850MHz 대역과 1.8MHz 대역의 전파인증을 획득한 점을 보면 더 확연해집니다.




SKT는 세계 최초 CDMA&1x EV-DO 상용화를 시작으로 세계최초 HSDPA, 국내 최초 4G LTE, 세계 최초 멀티캐리어 상용화, 세계최초 LTE-A 상용화 등 꾸준히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광대역LTE-A 역시 국내 최초로 시연을 했습니다.




기존 광대역LTE(최대 150Mbps)는 광대역 주파수만 활용하는 반면 광대역LTE-A는 광대역은 물론 일반 주파수까지 ‘800MHz+1.8GHz’ 두 주파수 대역을 CA(Carrier Aggergation : 이종 주파수대역 묶음)로 합친 기술입니다. 광대역LTE와 달리 기술구현이 상당히 어렵다고 하는데요. LTE 대비 3배빠른 225Mbp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0MHz+10MHz를 묶어 동일대역 20MHz 효과를 내는 CA기술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광대역 20MHz 주파수까지 CA로 묶는 기술을 SKT가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후의 이야기지만 CA 기술을 토대로 최대 5개의 주파수까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며 band1, 3, 5에서 20Mhz 대역폭을 뽑아서 최대 450Mbps까지 가능할 듯 합니다.

 



이미 SKT는 물론 다른 통신사 역시 광대역 LTE-A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LTE 대역을 광대역으로 할당받은 SKT와 KT가 최초 상용화에는 유리한 상황입니다. 이미 SKT는 광대역 LTE-A 전국망을 구축했습니다. 전국 84개시 광대역 LTE-A 커버리지 구축을 끝냈으며, 망 최적화 테스트 중입니다.




이렇게 광대역LTE-A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에 걸맞는 단말기를 필요로 했던 통신사로써는 갤럭시S5프라임이 꼭 필요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SKT는 2011년 7월 LTE 상용화에 맞춰 9월 첫 LTE 단말기인 갤럭시S2 LTE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광대역LTE-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칩셋이 필요했고 이를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바로 스냅드래곤 805입니다. 이를 채택한 갤럭시S5프라임이 당연히 최초 광대역LTE-A를 지원하는 제품이 될 것은 너무나도 자명해보입니다. 삼성전자와 통신사가 각자의 필요가 서로 맞닿으면서 갤럭시S5프라임이 출시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이미 갤럭시S5를 구입한 분들에게는 분명 불쾌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 갤럭시A가 출시되고 갤럭시S가 얼마 지나지 않아 출시된 적이 있었고 갤럭시S2LTE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욱이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음에도 갤럭시S5프라임이 출시되는 점은 분명 소비자를 속인 부분이니까 말이죠. 이러한 점들은 아무리 전략적이라 하더라도 삼성이 꼭 고쳐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의 입장에서는 출시 이유가 여러 가지가지 생기면서 나름의 타당성을 내세울 듯 합니다. 일단, 단순히 IT 블로거 입장에서 애플 제품 이외에 이렇다 할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갤럭시S5프라임 출시와 광대역LTE-A에 대한 소식은 가뭄의 단비와 같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기왕 나오기로 한거 갤럭시S5에 아쉬움 점을 완벽하게 개선해서 나와주길 바라며 광대역LTE-A의 경우 최근 LTE 속도가 상당히 느려진 느낌인데 광대역LTE-A를 통해 다시 한번 놀라운 속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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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경전철 에버라인에서 아이폰5S로 측정한 SKT 광대역LTE 속도는?

용인 경전철 에버라인에서 아이폰5S로 측정한 SKT 광대역LTE 속도는?


기흥역을 시작으로 에버랜드역까지 운행하는 용인 경전철이 드디어 지난 4월 개통을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은 에버라인 나름 출퇴근을 하면서 종종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에버란인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SKT 광대역LTE 속도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측정 단말기는 아이폰5S입니다.




청담역 부근이 회사인지라 청담역에서 강남구청 그리고 강남구청에서 기흥역까지 분당라인을 타고 내려온 후 용인경전철을 타고 있습니다. 일반 지하철의 경우 대략 6량 열차를 운행하지만 에버라인은 1량을 6분마다 1대씩 운행하고 있습니다. 지상을 운행하는 만큼 나름 주변 경치를 볼 수 있어서 꽤 괜찮습니다.




기흥역(백남준아트센터)


먼저 백남준아트센터가 있는 기흥역입니다. 분당라인인 기흥역은 광대역LTE 속도가 대략 90Mbps 정도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지상에 있는 에버라인은 기흥역에서 에버랜드역까지 상대적으로 속도가 잘 나오지 않더군요. 그런데 12월 말인 지금 다시 측정을 하니 그래도 이전보다 나아진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에버라인 기흥역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기흥역 입구에서 측정했을 때는 약 70Mpbs급 속도를 보여주며 실제 열차를 타기 위해 승강장에서 측정했을 때는 약 46.3Mbps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강남대역


에버랜드로 향하는 승강장과 기흥역을 향하는 승강장의 사이는 넓게 잡아서 10m 안쪽입니다. 그런데 이 차이로 두 승강장 간의 속도 차이가 꽤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일단,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은 산 아래에 있고 기흥역 방향 승강장은 강남대 방향에 있습니다. 에버랜드 방향은 산만 있어서 인지 속도가 잘안나오고 기흥역 방향은 유동인구 및 상가, 대학교, 아파트 등이 있어서 인지 속도가 잘나옵니다.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은 1Mbps 이하 속도를 기흥역 방향 승강장은 50Mbps 이상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지석역


지석역은 당초 아이폰5S로 광대역LTE를 측정했을 때 5Mbps 급의 속도를 보여줬는데 이번에 측정을 하니 45Mbps 이상의 무난한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어정역


가구단지로 유명한 어정역은 지석역에서 어정역으로 이동하는 사이에 측정한 수치는 22.0Mbps와 34.1Mbps로 다른 역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로 측정됐습니다.




하지만 역에 들어서서 다시 측정을 하니 47Mbps로 무난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동백역


이마트와 CGV가 있는 동백역의 경우 제가 많이 이용하는 역이기도 한데요. 동백역에서 아이폰5S로 측정한 광대역LTE 속도는 47Mbps 이상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분당라인과 비교해서 낮은 수치이기는 하지만 측정할 때마다 좋아진다라는 느낌입니다.




초당역


초당역은 어정역과 반대입니다.


 


역과 역사이 즉, 동백역에서 초당역 사이에서는 57.6Mbps로 괜찮은 속도를 보여주었는데 오히려 역에 도착해서는 30Mpbs 이상의 속도로 낮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삼가역


삼가역부터 아파트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삼가역 방향으로 갈수록 광대역LTE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초당역에서 삼가역으로 이동할때는 41Mbps의 속도를 역에 도착해서는 77.8Mbps의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시청/용인대역


시청과 용인경찰서 그리고 용인대가 몰려있는 이곳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습니다. 실제로 측정한 결과 기흥역 방향 승강장에서는 70Mbps 이상의 속도가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은 45.5Mpbs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재미있게도 계속 기흥역 방향 승강장이 에버랜드 방향 승강장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명지대역 - 김량장역


명지대에서 김량장까지는 속도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41.3Mbps, 26.3Mbps가 각각 측정됐습니다.




운동장/송담대역


송담대와는 참 거리가 한참 먼데도 불구하고 왜 송담대역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시외버스터미널 역이라고 하면 맞을 듯 한데 참 이름이 요상한 역입니다.




여기 역시 김량장역에서 운동장/송담대역으로 이동하는 사이에는 47.7Mbps의 속도를 보여줬지만 역에 도착해서는 24.4Mbps의 낮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고진역 - 보평역


여기서부터는 또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입니다. 그래서 인지 측정 속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25Mbps 이하의 속도가 측정됐습니다.




둔전역


제가 사는 곳입니다. 용인ic와도 인접한 역으로 여기서 내려서 집으로 걸어갑니다.




둔전역 부근에는 꽤 많은 아파트와 유동인구가 있는데 광대역LTE 속도는 조금 부족합니다. 30Mbps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사는 곳이어서 인지 더 잘나오기를 바랬는데 좀 아쉽네요.




에버랜드역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역입니다. SKT 담당자분께 물어보니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등 그 안에는 기지국 설치가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에버랜드 그 바깥에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에버랜드역도 아쉽게도 수치가 높게 측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약 20Mbps 이상의 수치가 측정됐습니다.


에버라인에서 SKT 광대역LTE를 측정해봤는데요. 제가 사는 지역이어서 인지 아무래도 조금 더 잘 나와주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직 광대역LTE가 전국화 되지 않았는지 조금 더 빨리 박차를 가해서 제가 사는 용인도 잘 나와주길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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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와 함께한 3호선 SKT 광대역LTE 속도 측정! SKT 광대역LTE 속도는?

아이폰5S와 함께한 3호선 SKT 광대역LTE 속도 측정! SKT 광대역LTE 속도는?


지난 10월 31일 SKT는 서울 전역에 1.8Ghz 광대역LTE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9월30일 처음 마포구에 광대역LTE 서비스를 시작하고 약 1달만에 서울 전지역 광대역LTE 서비스 구축이 완료됐습니다.




물론 아직은 음영지역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과연 3호선 라인에서 어느 정도의 광대역LTE 속도를 보여줄지 궁금해서 미팅으로 이동하던 중 측정을 해봤습니다. 측정은 바로 애플 아이폰5S로 진행했습니다. 아이폰5S는 LTE-A는 지원이 안되지만 광대역LTE는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폰5S와 SKT 광대역 LTE로 영화, 이북, 만화책, 노래 마음껏 즐기기!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이미 일부 7호선 라인의 광대역LTE 속도와 아이폰5S에서 광대역 속도가 상당히 중요한 이유에 대해 간략히 적어봤는데요. 같은 연장선상의 글이라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측정은 가락시장을 시작으로 을지로 3가까지 측정을 해봤습니다.


<동대입구역 / 충무로역 광대역LTE 속도>

 

<금호역 / 약수역 광대역LTE 속도>

<압구정역 / 옥수역 광대역LTE 속도>

<잠원역 / 신사역 광대역LTE 속도>

<고속터미널역 / 교대역 광대역LTE 속도>

<남부터미널역 / 양재역 광대역LTE 속도>

 

<매봉역 / 도곡역 광대역LTE 속도>

<대치역 / 학여울역 광대역LTE 속도>

<대청역 / 일원역 광대역LTE 속도>

 

<수서역 / 가락시장역 광대역LTE 속도>


측정치를 보면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부분 60~70Mbps의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LTE-A에 비해서는 조금 낮은 수치이기는 하지만 광대역LTE 구축 1달 만에 지하철 대부분 속도가 위와 같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은 꽤 고무적인 듯 합니다.




아마 SK텔레콤 광대역LTE 구축 Plan에 대해 궁금하실 수 있을 듯 한데요. 현재 서울 전역 광대역LTE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11월 말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 구축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내년 3월까지 6대 광역시와 7월 전국만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일단, 지방에서 아이폰5S를 사용하는 분들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더 빨리 더 안정적으로 광대역LTE 서비스를 지원하여 지방 사용자까지 원활한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기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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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광대역LTE 7호선 라인을 살펴보다! SKT 광대역LTE 속도는 어떨까?

SKT 광대역LTE 7호선 라인을 살펴보다! SKT 광대역LTE 속도는 어떨까?


요즘 통신사 광고를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아마도 광대역 LTE와 LTE-A 일듯 합니다. 이게 뭔가 싶을텐데요. 간략하게 광대역 LTE와 LTE-A에 대해 정리해보고 제가 주로 이용하는 7호선 라인에서 SKT 광대역LTE 속도가 어느정도 인지 측정을 해봤습니다.




SKT LTE-A와 광대역 LTE 차이는?


현재 SKT에서 무선 인터넷 이론속도 150Mbps를 구현하여 LTE보다 2배 그리고 3G보다 약 10배 빠른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CA(Carrier Aggregation), 기지국간의 전파 간섭을 최소화 하는 CoMP 기술, 확장 셀 경계 간섭제어 기술인 elCIC 기술을 통해 LTE-A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이 기술들을 통해 10MHz+10MHz를 결합하여 최대 150Mbps 속도를 내고 있지만 2014년 하반기에는 20MHz와 10MHz를 결합하여 최대 225Mbps를 2015년에는 20Mbps와 20Mbps를 묶어 최대 300Mbps까지 속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광대역LTE는 뭘까요? 광대역 LTE 역시 현재 LTE-A 최대속도인 150Mbps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광대역LTE와 LTE-A의 차이는 LTE-A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합쳐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인데 반해 광대역LTE는 인접한 동일 주파수 2개를 결합해서 데이터 트래픽의 폭을 넓히는 기술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광대역 LTE는 인접한 주파수 즉, 1차선이 2차선으로 더 늘어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LTE-A는 확장할 공간이 없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는 두개의 차선을 하나로 연결해서 새로운 도로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현재 KT는 주파수 경매를 통해 기존 20MHz 대역폭과 인접한 1.8GHz 대역을 확보하게 되면서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KT만 광대역LTE를 이용할 수 있을까요? SKT 역시 LTE-A 뿐만 아니라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LTE-A와 광대역LTE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8GHz를 통해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8GHz와 800MHz CA 기술을 통해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T 광대역LTE 속도는?


마침 외부 미팅으로 도봉산 쪽에 갈일이 있어서 회사 근처 지하철 역인 강남구청부터 장암역까지 대표되는 몇 개 역에서 광대역LTE 속도를 측정해봤습니다. 측정 모델은 갤럭시S4입니다. 이미 SKT LTE-A 속도는 저를 포함 많은 블로거 분들이 측정한 값이 있으니 한번 비교해보셨으면 합니다.


<먼저 청담역 광대역 LTE 속도입니다.>


<뚝섬유원지 광대역 LTE>


<건대입구 광대역 LTE>


\

<군자 광대역 LTE>


<용마산 광대역 LTE>


<상봉 광대역 LTE>


<먹골 광대역 LTE>


<태릉입구 광대역 LTE>


<노원 광대역 LTE>


<도봉산 광대역 LTE>


총 10개 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사실 청담역에서 도봉산여까지 거의 모든 역에서 측정을 해봤는데 재미있게도 대부분 지하철 내부에서 속도가 더 잘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측정을 하면 속도가 지하철 내부에서 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최저 속도는 약 40Mbps 정도이며 최고속도는 80Mbps로 확실 LTE 수치보다는 높은 값을 보여줬고 LTE-A와 비교해서는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고속은 LTE-A가 더 높은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사가정 / 면목 광대역 LTE>

<어린이 대공원 / 중곡 광대역 LTE>

<중화 / 공릉 광대역 LTE>

<하계 / 마들 광대역 LTE>


도봉산까지 가면서 측정한 나머지 역들의 측정 값입니다.


정리해보면 LTE-A를 지원하는 단말기를 이용하는 분들은 우선 전국구 LTE-A 서비스가 진행되는 만큼 최대150Mbps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단말기를 이용하는 분들 역시 광대역LTE를 통해 우선 서울 지역부터 LTE-A의 속도에 가까운 빠른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각 지역마다 통신사별 속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대요. 이 부분은 전국망 서비스가 진행되고 또, 안정화가 되면 비슷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초기 정식 비용을 다 내고 이용하고 있는 만큼 통신사는 하루빨리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인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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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경매 종료, 광대역 LTE로 본격 LTE 경쟁이 시작되다! 앞선 통신사는 어디?

주파수 경매 종료, 광대역 LTE로 본격 LTE 경쟁이 시작되다! 앞선 통신사는 어디?


지난 8월30일 주파수 경매가 완료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SK텔레콤, KT, LGU+ 모두 광대역 LTE 서비스가 가능한 주파수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인즉슨 통신사별 LTE-A 대결이 본격화되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이번 주파수 경매를 통해 SK텔레콤은 C1블록, 1.8GHz 대역의 35MHz 폭을 확보했고, KT는 기존 20MHz 대역폭과 인접한 1.8GHz 대역인 D2 블록을 LG 유플러스는 2.6GHz 대역의 40MHz 폭 B2블록을 획득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어느 한곳으로 편중되지 않은 무난한 결과로 마무리된 듯 합니다. 주파수 경매로 인해 과다한 경쟁이 이뤄지면 아무래도 이에 대한 영향이 소비자에게 다가올 수도 있을 텐데 잘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이번 주파수 경매로 이득을 보는 건 소비자가 아닐까 합니다. 모든 통신사에서 광대역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니 시기상의 문제일 뿐 곧 제대로된 LTE-A 서비스를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사용자가 누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주파수 할당 조건에는 3년 이내 상용화라는 조건이 달려있기는 하지만 경쟁을 하고 있는 이동통신사의 입장에서는 3년이 아닌 가능만 하다면 3일 안에도 하고 싶은 심정일 듯 합니다.




광대역LTE와 LTE-A의 차이는?


현대 SKT에서 이론속도 150Mbps를 구현, LTE보다 2배 3G보다 약 10배 빠른 인터넷 속도를 이용할 수 있는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CA(Carrier Aggregation), 기지국간의 전파 간섭을 최소화 하는 CoMP 기술, 확장 셀 경계 간섭제어 기술인 elCIC 기술을 통해 LTE-A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현재는 10MHz+10MHz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지만 2014년 하반기에는 20MHz와 10MHz를 결합하여 최대 225Mbps를 2015년에는 20Mbps와 20Mbps를 묶어 최대 300Mbps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광대역LTE는 뭘까요? 광대역 LTE 역시 현재 LTE-A 최대속도인 150Mbps를 낼 수 있습니다. 물론 속도가 같다고 해서 같은 기술은 아닙니다. LTE-A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합칠 수 있는 기술인데 반해 광대역LTE는 인접한 동일 주파수 2개를 결합해서 데이터 트래픽의 폭을 넓히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KT가 인접 주파수를 차지하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을 했고 말이죠.


조금 더 쉽게 말하면 광대역 LTE는 인접한 주파수 즉, 1차선이 2차선으로 더 늘어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LTE-A는 확장할 공간이 없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는 두개의 차선을 하나로 연결해서 새로운 도로를 만들어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현재 가장 앞선 통신사는 누구?


사실 주파수 경매 이후 가장 느긋한 건 SK텔레콤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이미 SKT는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주파수 결합 기술 CA기술을 통해 이론 속도인 150Mbps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광대역 LTE까지 추가되어 이 서비스가 본격화될 경우 SKT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KT의 경우는 1.8GHz를 통해 광대역LTE 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습니다. LGU+는 유럽, 캐나다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2.6GHz를 가져가면서 해외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KT는 9월 말 서울 지역에 한해 광대역LTE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SKT의 경우는 이미 LTE-A로 전국망을 지원하고 있으며 광대역 LTE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고객의 경우 최대 100Mbps까지 LTE-A 사용자는 최대 150Mbps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1.8GHz 광대역 LTE 그리고 1.8GHz와 800MHz LTE-A(CA)를 다시 한번 묶어 광대역 LTE-A 서비스도 차후 가능해집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묶는 기술을 통해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LTE-A망과 단방향 20MHz 주파수로 최대 150Mbps 속도를 내는 광대역 LTE망을 복합적으로 결합하면 최고 속도 225Mbps까지 낼 수 있습니다. 이것 바로 광대역 LTE-A입니다.


2014년 하반기 광대역LTE-A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한 이통사는 SK텔레콤과 KT로 일단 인증받은 CA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조금 더 앞서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SKT의 강점을 하나 더 언급하면 아무래도 광대역 LTE 및 LTE-A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출시하는 통신사라는 점입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랬듯 SK텔레콤을 통해 단말기가 가장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갤럭시S4 LTE-A가 출시됐으며 베가LTE-A, LG G2 그리고 이전 LTE 모델과 갤럭시노트3와 방수방진 스마트폰 갤럭시엑티브 등 역시 SK텔레콤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LTE-A와 광대역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나열하면 위에 소개한 갤럭시S4 LTE-A, 베가LTE-A, LG G2, 갤럭시노트3는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S4, 갤럭시 골든, 갤럭시 메가, 옵티머스G프로, 베가 아이언, 옵티머스 LTE3, 베가넘버6, 갤럭시팝, 갤럭시 그랜드, 아이폰5,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LTE, 갤럭시S3 LTE, 옵티머스G, 베가r3, 옵티머스 뷰2, 베가레이서2, 아이패드미니, 아이패드 레티나, 아티브 프로 등은 곧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광대역 LT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SKT와 LGU+는 이미 LTE-A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T는 2013년 하반기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광대역 LTE는 SKT와 KT는 연내 수도권에 우선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광역시를 포함 전국 망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광대역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단말기를 바꿔야 하나?


광대역 서비스 전용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LTE-A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LTE-A 스마트폰을 구입 해야 했지만 광대역 서비스는 새로운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 없이 멀티캐리어를 지원하는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은 최대 33%까지 빠른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LTE 시대로 들어선 듯 합니다. 핫 이슈였던 주파수 경매도 마무리 된 지금 이제는상용화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더 빠른 모바일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이통사는 피 말리는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소비자들은 더 좋은 혜택을 찾아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일단, 스타트는 SKT가 빠르게 치고 나간 상황입니다. 더구나 마케팅의 SKT 또, 3G에서 이어져온 탄탄한 고객층까지 확보하고 있는 SKT가 큰 이슈가 없는 한 LTE시장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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