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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 (11)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로 출시된다?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로 출시된다?

한달 전 쯤 블로그를 통해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이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일 것이라는 글을 작성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

당시 작성했던 내용은 꽤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었던 이반 브라스(@evleaks)가 '애플의 차기 아이폰(iPhone)을 아이폰7(iPhone 7)으로 부르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항상 2년 주기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던 애플이기에 이반 브라스의 트윗 내용은 이전 제품에 비해 변화된 것이 거의 없기에 나온 비아냥 혹은 비판의 의미가 아닐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일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9to5Mac에서  Apfelpage 소스를 인용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아이폰7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사를 배포했습니다. 9to5Mac 따르면 중국쪽 공급 업체에서 차세대 아이폰을 아이폰7이 아니라 아이폰 6SE라 부르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아이폰7플러스라 주장하는 유출 이미지>

아이폰SE가 있는데 아이폰6SE?

한번도 아니고 공개가 임박한 상황에서 또 다시 이런 루머가 나오니 그냥 흘러넘기기에는 뭔가 찜찜함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폰SE가 단순히 저가형으로 출시한 제품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들고나온 첫번째 모델이라고 생각해보면 아이폰6SE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제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SE 다음에 아이폰6SE라는건 너무 쌩뚱맞은 네이밍이 아닐 수 없네요. 뭐 아이패드 당시에도 3세대 아이패드에 아이패드3라는 네이밍 대신 뉴아이패드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가 약 7개월만에 아이패드4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시한적도 있기는 합니다.

가장 가능성 있는 내용은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아이폰6SE라는 저가형 모델을 함께 출시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아니면 정말 애플이 2년 주기에서 3년 주기로 새 제품을 출시하려는 것일까요?

9월 16일부터 판매시작?

추가로 얼마 전 이반 브라스(@evleaks)가 트윗을 통해 9월 12일이 있는 그 주에 아이폰7이 출시될 것이라고 글을 올린바 있는데요. 다시 9월16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글을 새롭게 올렸습니다.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9월 출시 사이클이 시작된 이후로 가장 빨리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변화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제품별로 성능이 상이하긴 하지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루머를 보면 방수방진, 무선충전, 듀얼카메라, 3.5파이 이어폰 단자 제거 등 이전 제품과의 차이점이 상당히 큽니다. 더욱이 그간의 애플의 모습을 떠올렸을 때 이 정도의 변화는 한 세대에서 벌어질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정말 큰 변화라 할 수 있는데요. 

다만 디자인은 기존 아이폰6S 시리즈와 비교해서 안테나 위치를 후면에서 상단, 하단 모서리 쪽으로 옮겼을 뿐 큰 차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즉, 디자인 변화만으로 봤을 때는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가 적합해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평소라면 말도 안되는 루머로 치부했을 아이폰6SE 네이밍 소식도 솔깃해하며 귀를 기울이게 되네요. 이쯤되면 더 정확한 루머가 나올만도한데요. 모든 것이 다 밝혀진 갤럭시노트7과 달리 아직까지도 혼란을 주는 루머뿐입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용자로써 아이폰6SE보다는 아이폰7이 조금 더 기다려지는 것도 사실인데요. 조금 더 루머를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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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국내 여전히 출시가 되지 않고 있는 애플 아이폰5(물론 현재 예약을 받고 있고 곧 출시가 될 듯 합니다.)의 후속모델인 아이폰5S에 대한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 2세대인 아이패드 미니2와 아이패드 5세대인 아이패드5에 대한 루머 역시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장분석기관 파이퍼재프리의 진 먼스터는 2013년 출시될 애플 제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애플 애널리스트인 진 먼스터는 기존 아이폰과 맥북에어 루머를 상당수 정확하게 맞춘 사람입니다. 또, 2년 전 유일하게 애플 주가가 600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 이를 정확하게 맞춘 사람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부 다 맞추지는 못했습니다. 그가 주장한 내용 중 상당수가 틀리기도 했구요. 다만 듣보잡 루머보다는 신뢰성이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진 머스터가 말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루머는 루머일뿐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머리 아픕니다.



2013년 3월 애플 이벤트(아이패드 미니2, 애플TV)

- 아이패드 미니2

2013년 3월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 후속 모델인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공개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건 해상도로 아쉬움을 자아냈던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아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글쎄요. 저의 예감은 항상 벗어났기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뉴아이패드를 구뉴패드로 만들어 많은 비판을 받았던 애플이 또 다시 레티나를 담아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욱이 하드웨어 스펙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절약정신을 보이는 애플에게는 이렇게나 빨리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를 장착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와 달리 저가형 혹은 보급형 모델로 나오는 컨셉이기에 레티나를 장착하기는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제 예상과 달리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다면 그때 사야죠! ^^



- 애플TV

애플TV 4세대가 3월에 공개된다는 소식입니다.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구축하여 이날 함께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STB방식의 이 애플TV 그리고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이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TV로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판도라 라디오 같은 서비스인 음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름이 iRadio가 되려나요?

2013년 6월 WWDC(맥북에어, iOS7)



- 레티나 맥북에어

2013년 6월 WWDC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은 맥북에어가 나올 거라는 내용입니다. 기존 처럼 옵션 방식으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내놓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이 녀석이 출시되면 레티나를 탑재한 맥북프로와 경쟁을 하게 될 듯 한데 과연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iOS7

슬슬 iOS에 실증을 느낀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그레이드가 큰 임팩트를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는 지금 조나던 아이브가 디자인한 최초의 iOS, iOS7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나단 아이브가 참여한 iOS7의 디자인이 상당히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UI에 대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며 Siri와 Passbook 기능이 지금과는 달리 관련 인프라와 연계해서 더욱 효율성 있게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시리와 소셜커머스와의 연계 및 더욱 폭넓어진 전자지갑 지금까지와는 한층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3년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기본 NFC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혹평을 받았던 애플맵의 정확도 및 시인성을 높이고, 스트리트뷰, 스토어뷰 등의 기능을 추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외, Mac OS X 10.9 lynx가 6월 WWDC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OS X 10.9 lynx에는 시리와 애플맵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2013년 9월 이벤트(아이폰5S와 아이패드5세대)

- 아이폰 5S

애플이 내년 9월 아이폰5S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롭고도 더욱 강력해진 A7칩을 장착했으며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의 확장된 RAM과 더욱 높아진 카메라 그리고 NFC 등을 장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기에 지문인식센서를 장착, 이를 연계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UX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지문인식에 관한 루머는 이미 새로운 아이폰 루머에는 항상 포함되어 있던 기능 중 하나입니다. 애플이 지문인식 회사를 인수하면서 꾸준히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애플이라면 지문인식과 다른 다양한 기능을 연계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이 정말 아이폰5S에 담길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5세대에 대한 소식입니다. 아이폰5S에 같이 한층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A7X 칩 장착할 것이며 디자인의 경우 현재 아이폰5 또는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가 나오면서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뉴아이패드가 구뉴구뉴가 되면서 아이패드에 대한 마음을 접었습니다. 하~



2013년 11월 이벤트(애플 iTV)

- 애플 풀 HD TV

이 애플 TV는 앞서 소개한 STB방식이 아닌 실제 애플에서 출시하는 FullHD TV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iTV(가칭)에 대한 소식은 꾸준히 전해졌습니다. 진 먼스터는 애플이 IGZO 4K 해상도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42~55인치로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애플 iTV에는 3월에 공개한 TV용 앱스토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동작인식센서를 내장하여 키넥트와 같이 앱을 이용하여 게임은 물론 전반적인 조작에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동작인식센서와 함께 시리 역시 내장하여 음성을 통해 조작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페이스타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메라와 연동하여 큰 화면의 TV로 페이스타임을 제공할 듯 합니다.

재미있는 건 가격입니다. 1500 ~ 2000달러 정도로 구입하는데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이 내용은 루머입니다. 그냥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원본출처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2/11/20/apple-television-predicted-to-headline-three-core-product-launches-i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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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의 진짜 적수를 만나다! 아마존 킨들파이어HD의 역습!

애플 아이패드의 진짜 적수를 만나다! 아마존 킨들파이어HD의 역습!

애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많은 제품들이 대항마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지만 그 작은 상처 하나 만들지 못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 및 아이튠즈라는 자신만의 생태계를 밑바탕으로 다양한 하드웨어를 내놓았고 이에 소비자들은 애플의 제품에 열광해왔습니다. 나름 경쟁자라고 하는 업체들도 개방형 생태계를 내세우며 다양한 제품을 내놓았지만 결국 애플과의 경쟁에서는 맥없이 KO패를 당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독특한 곳에서 애플을 위협할 수 있는 대항마가 등장했습니다. 애플만의 생태계와는 조금 다르지만 이 역시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강점으로 한 아마존이 저가의 하드웨어인 킨들 파이어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아마존 킨들파이어의 등장은 다른 업체들이 하지 못했던 애플 아이패드가 가지고 있던 압도적인 태블릿 시장 점유율을 어느정도 차지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킨들 파이어 출시 이후 약 2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애플 아이패드 점유율을 낮추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저가형 모델로 아이패드와 정 반대선상에서 동등하게 대결하는 구도가 아닌 만큼 애플이 타격을 입었다고는 볼 수 없는 수준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아마존은 다시금 기존 제품의 보강 그리고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애플의 막강한 적수로 떠올랐습니다.

킨들 & 킨들 파이어

아마존은 새로운 킨들파이어HD를 소개하면서 기존 킨들과 킨들 파이어에 대한 소식도 전했습니다. 우선 아마존 초기 모델인 킨들은 새로운 글꼴 추가 및 성능 향상을 시켰음에도 79달러에서 69달러로 인하한다고 밝혔으며 킨들파이어 역시 과거 킨들파이어 보다 더 빠른 프로세서(OMAP4470으로 예상)와 2배의 RAM 즉, 1GB의 램으로 업그레이드된 킨들 파이어를 선보였습니다. 이 새로운 킨들 파이어 역시 성능을 높였지만 기존 199달러에서 159달러로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도 속도에 대한 불편함이 거의 없었던 킨들 파이어가 더 성능을 높여서 그것도 가격을 저렴하게 해서 출시된 만큼 저가형 태블릿 시장은 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더욱 확실하게 자리매김 할 듯 합니다. 더욱이 킨들 파이어는 이미 각종 롬 등이 다양하게 나와있다라는 장점도 지니고 있습니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

아마존은 새 전자책 단말기인 킨들 페이퍼 화이트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킨들 페이퍼 화이트는고해상도의 HD E-Ink와 야간에도 책을 읽을 수 있는 프론트라이트를 내장한 제품으로 켜놓은 상태로 8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터치 디스플레이 기반으로 9.1mm의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강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 킨들 페이퍼 화이트는 사용자가 책을 읽는 속도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남아있는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남은 시간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10월 1일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WiFi 모델의 경우 119달러, 3G 모델의 경우 179달러에 판매됩니다.

킨들파이어HD 7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LTE

또, 이와 함께 새로운 킨들 파이어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HD라는 수식어를 달고 말이죠. 기존 저가형 시장을 공략했던 아마존이 고사양의 제품을 출시 애플 아이패드와의 전면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킨들파이어HD는 총 3가지 모델로 7인치(1280X800), 8.9인치(16GB/1920X1200), 8.9인치(32GB/LTE/1920X1200)모델로 출시됩니다. 킨들파이어HD 7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킨들파이어HD 8.9인치 LTE 3가지 모델 모두 TI OMAP447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의 경우 새로운 터치센서와 편광 필터가 적용되어 빛반사를 대폭 줄였다고 합니다. 또한, HD카메라를 탑재하여 화상통화가 가능하며 스테레오 스피커, 2개의 WiFi 안테나와 MIMO 기술을 적용 무선랜 성능을 대폭 향상했다고 합니다. 아마존 발표 내용으로는 새로운 아이패드(뉴아이패드)와 비교 무선랜 성능이 최대 41% 더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외에도 자녀의 킨들 사용시간을 부모가 제어할 수 있는 타임 리밋기능과 동영상을 보다가 해당 영상의 정보 및 배우, 감독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X-Ray for Movies 기능도 담고 있습니다.

킨들파이어HD 8.9인치 LTE 모델의 경우 전용 요금제를 통해 LTE 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년 50달러로 월 250M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GB 클라우드, 10달러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킨들파이어HD 7인치는 기존 킨들 파이어와 같은 199달러이며 킨들 파이어HD 8.9인치 모델은 299달러 마지막으로 32GB LTE 모델인 킨들파이어HD는 499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16GB WiFi 모델이 499달러인 만큼 이전과 달리 이번이 애플과의 진검 승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애플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루머가 꾸준하게 흘러나오고 있는 지금 만약 실제 출시될 경우 재미있는 경쟁 구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확실히 그 어떤 제품들 보다 이번 아마존이 애플에게 있어 제대로 된 적수가 될 듯 합니다.

애플이나 아마존을 보면 왜 다른 경쟁사의 태블릿이 성공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해답이 나옵니다. 애플이나 아마존 모두 자신들만의 생태계 즉,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하드웨어를 출시, 자연스럽게 구매를 이끌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를 내세운 구글과 삼성 그리고 다른 업체들의 경우 애플과 아마존이 가진 콘텐츠와 생태계를 구축할 능력이 없는 것인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구글과 삼성이 각자 애플과 아마존과 같이 자신만의 생태계와 콘텐츠를 만들려는 욕심이 큰 요인이라 생각됩니다.) 안드로이드가 등장한지 한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완성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각의 생태계와 콘텐츠는 사용자들의 분열만 만들고 결국 커질 수 있는 범위를 스스로 제한하는 결과로 밖에 나올 수 없습니다.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콘텐츠와 생태계 안에서 놀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깨닫고 지금이라도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애플과 아마존의 대결에 함께 가세하지 못하고 가만히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니까 말이죠.

그렇게 본다면 아마존은 애플만의 적수가 아닌 삼성의 적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삼성은 어떤 방식으로 태블릿 시장을 해쳐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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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곰
    이제 미국시장에서 버티는건 애플과 아마존만 남을것 같은데요.. 가격 경쟁이 되지를 않으니.
    구글의 넥서스 7도 아마 사라질가능성이 높습니다.
  • PCPINSIDE님의 포스트가 Daum 소셜픽 27위 검색어 [킨들 파이어] 베스트글에 선정되었습니다.
    확인 :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D%82%A8%EB%93%A4%20%ED%8C%8C%EC%9D%B4%EC%96%B4&rtmaxcoll=AFB
  • David
    다양한 저가 태블릿이 많지만, 킨들이 그나마 선전하는 이유는 아마존의 콘텐츠 때문이겠지요...
    애플의 엄청난 어플들을 대항할 수 있는.. 또 사용하는 목적이 분명한 것도 킨들의 장점이구요.
    우리나라에서의 활용성은 극히 떨어지지만요.
  •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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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출시, 아이폰5 LTE는 KT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아이폰5 출시, 아이폰5 LTE는 KT에서 출시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지난 12일 아이폰5LTE 주파수 지원에 관련한 협상 문제로 국내 통신사들이 애플 본사에 인력을 파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기존 3G의 경우 2.1Ghz 대역으로 통일되어 있어 LGU+를 제외하고 SK텔레콤과 KT 모두 출시가 가능했습니다. WCDMA2100은 아메리카 대륙을 제외하고 거의 전세계가 이용했으니까 말이죠.

하지만 LTE의 경우 중구난방 그 주파수 대역이 폭넓게 퍼져있습니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뉴아이패드(아이패드3)는 3G와 LTE 버전으로 나왔지만 국내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지 않아 3G 모델만 출시했습니다.

국내만 해도 SK텔레콤, KT, LGU+모두 주파수 대역이 천차만별입니다. 클리앙 느린시간님이 정리해서 올리신 그림입니다.

SK텔레콤과 LGU+는 800Mhz를 LTE 망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KT는 1.8Ghz를 이용하고 있구요. 물론 주파수가 같다고 해서 모두 지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밴드넘버, DL/UL 주파수, 주파수 대역폭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무척 많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뉴아이패드(아이패드3) LTE가 2100Mhz를 지원한다고 했는데 LGU+가 이전 2100Mhz 10Mhz를 할당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LGU+에서 뉴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LGU+는 LTE Band1이고 뉴아이패드는 LTE Band4를 지원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아이패드3 LTE 모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이 있지만 굳이 알 필요는 없기에 생략하겠습니다.

즉, LTE의 특성상 해당 주파수 그리고 다양한 조건들이 맞지 않을 경우 아무리 구입하고 싶고 사고 싶은 단말기라 할지라도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국내 이동통신사가 애플 본사에 영업을 목적으로 갔다라는 것이 Fact일 경우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3 이후 가장 이슈가 되는 제품은 아이폰5가 될 것이고 현재 각 통신사가 LTE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금 만약 자신의 통신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LTE 주파수대를 지원하는 아이폰5를 내놓을 경우 LTE 시장을 상당수 차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애플이 대다수 국가와 통신사를 지원하도록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지금까지 애플이 보여줬던 행보를 봤을 때 사실상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즉, 일부 LTE 주파수를 지원하는 아이폰5LTE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이후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는 있겠지만 처음부터 많은 주파수를 지원하는 아이폰5를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초기 가장 먼저 LTE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LGU+가 승기를 잡았지만 이후 마케팅의 SK텔레콤이 명품LTE(사실 과장광고라 할 수 있죠)라는 마케팅을 성공하면서 많은 가입자를 이끌었습니다. KT의 경우 타 통신사에 비해 LTE 서비스가 늦어지면서 현재 LTE 시장에 있어 KT는 3위 통신사로 쳐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만약 아이폰5LTE를 LTE의 특성상 독점적으로 출시할 경우 LTE 시장 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로써는 KT가 가장 유력하다는 평입니다. 다운(DL)/업(UL) 링크 대역을 합쳐 KT가 쓰고 있는 LTE 주파수 대역이 유럽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대역하고 동일합니다. 애플이 유럽 시장을 외면할 수는 없기에 유럽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아이폰5LTE를 내놓을 것이고 결국 KT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할 것이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애플의 행보로 예측을 해보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LTE를 내놓은 이후 추후 유럽용 아이폰5LTE모델을 출시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전까지는 아이폰5 3G 모델을 판매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작은 시장 규모를 가진 한국을 위해 한국만의 아이폰5LTE를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국내 이동통신사가 애플에 찾아가 자사의 주파수를 지원하도록 인력을 파견한 이유는 일단, 다소 과장이 섞이기는 했지만 전국망 서비스를 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이며 전세계 LTE 사용자의 약 30% 정도가 한국인이라는 점이 애플을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최후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애플이 다양한 국가에 맟춰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애플은 다른 제조사와 달리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사이클이 상대적으로 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쟁업체는 나날이 발전해서 거의 동등한 제품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인 삼성전자 갤럭시S3 출시 그리고 갤럭시노트2 출시 소식 등을 봤을 때 애플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행보를 보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이미 애플 아이폰을 전세계 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유통망과 이를 기다리는 구매층을 확보하고 있는 지금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아이폰을 더 많은 국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고 그리고 더 미래의 아이폰6, 아이폰7… 등을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말이죠.

일단 곧 출시가 될 듯 합니다. 애플 직영점에서 아이폰4S 가격을 인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만큼 곧 애플 아이폰5가 그 모습을 드러낼 듯 합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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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슨
    간과하고 있으신 게 있는데요..

    유럽에서는 한국이나 미국처럼 LTE망이 제대로 깔리지 않았습니다..아니.. 사실 한국만큼 망이 깔린 나라가 전세계적으로 없죠.. 유럽의 경우 LTE는 이제 막 시작단계라 여전히 3G위주의 시장입니다...

    그리고 3G+LTE를 지원하는 퀄컴의 MDM9615는 TSMC사의 수율문제로 제대로 양산도 안되고 있는 상황인데 뭔 놈의 다수대역대를 바라는지..

    이러나 저러나.. 아이폰은 항상 근거없는 이슈를 달고 다니네요.. 그만큼 바라는 사람이 많다는 거겠지만.. 고작 2~300만대 더 팔려고 한국을 위한 아이폰이 나올 리는 없겠죠.. 애플스토어 하나 없는 나라에 그정도 배려를 해줄 거라 착각들 하지 마시길.. 애플에게 있어 한국은 그저 판매량 조금 더 늘리기 위한 시장일 뿐이니..

    • 다수대역대를 바란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
      이통사에서 현재 애플 분사 방문을 했다는 것이 사실일 경우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무엇때문에 본사를 방문했느냐 하는 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내 이통사의 입맛에 맞을려면 즉, 이통사의 니즈와 애플의 니즈가 서로 맞아 떨어지기 위해서는 애플이 LTE 폰을 출시해야 하며 만약 그렇게 된다면 유럽시장 주파수대역과 맞는 KT에서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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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그냥 삼성에 관심이 없어요
    중저가상품에는 관심이 없어요

    한국언론에서 365일 엮어대더만 어느덧 블로그에서도 엮네요
    그만좀 내버려두세요 각자가게 ㅋㅋㅋ
    • 꽤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애플이 꾸준히 삼성과 특허 관련해서
      소송을 제기 하는 것만으로도 삼성에
      대해 상당한 견제를 한다는 추측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엮는게 아니죠.
      애플이 지금과 달리 변화해줬으면 하는
      바람인 것입니다.
  • fantavii
    전 애플이 미국용만 밀고가다 함 깨져봐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생각..
    (뭐 깨진대봐야 이익이 좀 주는 정도겠지만;;)

    저도 아이폰 쓰다가 이거아니면 못쓸거같았지만 안드로이드도 다 적응함..

    애플은 과거 소비자를 이끌었던 이력으로 오만함을 고수하고 있지만 한 십년 후에도 같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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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7 분해. 모바일 기기 두께가 중요할까? 수리가 중요할까?

 

넥서스7 분해. 모바일 기기 두께가 중요할까? 수리가 중요할까?

모든 이슈가 되는 기기들은 다 분해버리는 iFixit이 이번에는 구글 넥서스7을 분해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iFixit가 ‘수리(제품 수리 부분에 대한)’에 대한 점수를 10점 만점에서 7점을 주었다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뉴아이패드(새로운 아이패드)는 10점 만점에 2점을 받았습니다.

<수리 점수라는 것은 수리를 위해 분해가 용이해야 하며 업그레이드 등 역시 간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점수로 평가한 것을 말합니다. 사실 이 점수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구입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분해하고 수리하고 업그레이드 하는데 편리하다면 당연히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편한 마음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뉴아이패드가 10점 만점에 2점을 받은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우선 뉴아이패드의 앞 유리가 본체에 조립되는 과정에서 본드로 붙여놓아 분해가 상당히 어렵고 또, 유리가 깨질 확률도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LCD 역시 양면접착 테이프로 붙여 분해도중 LCD 역시 파손될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부품을 접착제로 붙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올 때 마다 내부 집적도라던가 배치 그리고 마감도 등에 있어 아름답다고 표현할 만큼 나름 좋은 평을 받았던 애플의 이면에는 수리, 분해, 업그레이드 등의 어려움이라는 단점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단점을 애플은 케어라는 이름과 옵션으로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부담과 불편함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iFixit는 뉴아이패드 이외에도 애플 제품에 대한 수리점수에 상당히 야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레티나 맥북프로를 분해한 이후 RAM을 메인모드에 납땜 처리한 것과 고유의 SSD를 사용한 점 그리고 고유의 5각 돌출나사를 사용한 점 등을 내세우며 10점 만점에 1점을 주기도 했습니다. 아이팟 터치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IFixit은 같은 크기와 두께를 지닌 MS의 ZuneHD는 제품을 수리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아이팟터치는 그렇지 않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반대로 최근 출시한 맥미니의 경우 사용자들이 직접 수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즉, 아직 애플 제품의 수리 부분은 불규칙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넥서스7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면 iFixit은 구글 넥서스7을 분해한 후 강력하고 얇은 두께의 기기들도 충분히 수리가 가능한 것을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마도 iFixit가 넥서스7을 분해하기가 상당히 수월했던 듯 합니다.

모바일 기기의 특성상 점점 더 얇고 가볍게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노력은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휴대성과 이동성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잃는 것도 존재한다라는 점입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일부 희생해야 되는 부분이 독자적인 규격의 부품을 사용해서 사용자가 직접 업그레이드를 못한다거나 제조사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하며 업그레이드를 해주거나 수리를 해주는 일이 너무나 많이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RAM 역시 약 1mm 정도만 희생하면 납땜 방식이 아닌 슬롯을 제공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라는 점 역시 iFixit가 수리 점수를 언급하는 이유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RAM을 구입해서 슬롯에 장착하는 것 만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면 이는 두께 1mm를 희생해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물론 이러한 두께에 대한 희생이 모든 사용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직접 수리 또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습니다. 그저 더 예쁘고 더 가볍고 더 가지고 다니기 쉬운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제조사 역시 이러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겠죠.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수리와 업그레이드에 있어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극히 적은 분야에서는 조금 더 얇고 가벼운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핑계로 업그레이드 비용을 비싸게 받거나 수리 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일 등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 두께를 얇게 했다라고 광고하지만 결국 그 안에서는 이 두께를 이유로 소비자가 불편함을 고스란히 짊어져야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면 안되니까 말이죠.

개인적인 의견은 저는 두께 1mm의 희생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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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넥서스7 분해를 한분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HDD,램이라도 업그레이드를 좀 할수있는 기기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 S1080을 쓰면서 동감인 것이 320기가인 하드를 1테라나 500기가로 바꾸려고 했더니
    두께가 안맞아 못헀습니다.
    램도 판매 그대로 쓰라고 하던데 이것도 납땜인가 싶기도 하군요.
    이렇게 만드니 사용자는 불편함을 감수할 게 많아집니다.
    S1080이 초박형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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