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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 맥북프로 (3)
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국내 여전히 출시가 되지 않고 있는 애플 아이폰5(물론 현재 예약을 받고 있고 곧 출시가 될 듯 합니다.)의 후속모델인 아이폰5S에 대한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 2세대인 아이패드 미니2와 아이패드 5세대인 아이패드5에 대한 루머 역시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장분석기관 파이퍼재프리의 진 먼스터는 2013년 출시될 애플 제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애플 애널리스트인 진 먼스터는 기존 아이폰과 맥북에어 루머를 상당수 정확하게 맞춘 사람입니다. 또, 2년 전 유일하게 애플 주가가 600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 이를 정확하게 맞춘 사람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부 다 맞추지는 못했습니다. 그가 주장한 내용 중 상당수가 틀리기도 했구요. 다만 듣보잡 루머보다는 신뢰성이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진 머스터가 말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루머는 루머일뿐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머리 아픕니다.



2013년 3월 애플 이벤트(아이패드 미니2, 애플TV)

- 아이패드 미니2

2013년 3월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 후속 모델인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공개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건 해상도로 아쉬움을 자아냈던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아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글쎄요. 저의 예감은 항상 벗어났기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뉴아이패드를 구뉴패드로 만들어 많은 비판을 받았던 애플이 또 다시 레티나를 담아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욱이 하드웨어 스펙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절약정신을 보이는 애플에게는 이렇게나 빨리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를 장착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와 달리 저가형 혹은 보급형 모델로 나오는 컨셉이기에 레티나를 장착하기는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제 예상과 달리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다면 그때 사야죠! ^^



- 애플TV

애플TV 4세대가 3월에 공개된다는 소식입니다.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구축하여 이날 함께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STB방식의 이 애플TV 그리고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이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TV로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판도라 라디오 같은 서비스인 음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름이 iRadio가 되려나요?

2013년 6월 WWDC(맥북에어, iOS7)



- 레티나 맥북에어

2013년 6월 WWDC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은 맥북에어가 나올 거라는 내용입니다. 기존 처럼 옵션 방식으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내놓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이 녀석이 출시되면 레티나를 탑재한 맥북프로와 경쟁을 하게 될 듯 한데 과연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iOS7

슬슬 iOS에 실증을 느낀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그레이드가 큰 임팩트를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는 지금 조나던 아이브가 디자인한 최초의 iOS, iOS7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나단 아이브가 참여한 iOS7의 디자인이 상당히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UI에 대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며 Siri와 Passbook 기능이 지금과는 달리 관련 인프라와 연계해서 더욱 효율성 있게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시리와 소셜커머스와의 연계 및 더욱 폭넓어진 전자지갑 지금까지와는 한층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3년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기본 NFC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혹평을 받았던 애플맵의 정확도 및 시인성을 높이고, 스트리트뷰, 스토어뷰 등의 기능을 추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외, Mac OS X 10.9 lynx가 6월 WWDC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OS X 10.9 lynx에는 시리와 애플맵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2013년 9월 이벤트(아이폰5S와 아이패드5세대)

- 아이폰 5S

애플이 내년 9월 아이폰5S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롭고도 더욱 강력해진 A7칩을 장착했으며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의 확장된 RAM과 더욱 높아진 카메라 그리고 NFC 등을 장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기에 지문인식센서를 장착, 이를 연계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UX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지문인식에 관한 루머는 이미 새로운 아이폰 루머에는 항상 포함되어 있던 기능 중 하나입니다. 애플이 지문인식 회사를 인수하면서 꾸준히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애플이라면 지문인식과 다른 다양한 기능을 연계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이 정말 아이폰5S에 담길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5세대에 대한 소식입니다. 아이폰5S에 같이 한층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A7X 칩 장착할 것이며 디자인의 경우 현재 아이폰5 또는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가 나오면서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뉴아이패드가 구뉴구뉴가 되면서 아이패드에 대한 마음을 접었습니다. 하~



2013년 11월 이벤트(애플 iTV)

- 애플 풀 HD TV

이 애플 TV는 앞서 소개한 STB방식이 아닌 실제 애플에서 출시하는 FullHD TV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iTV(가칭)에 대한 소식은 꾸준히 전해졌습니다. 진 먼스터는 애플이 IGZO 4K 해상도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42~55인치로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애플 iTV에는 3월에 공개한 TV용 앱스토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동작인식센서를 내장하여 키넥트와 같이 앱을 이용하여 게임은 물론 전반적인 조작에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동작인식센서와 함께 시리 역시 내장하여 음성을 통해 조작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페이스타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메라와 연동하여 큰 화면의 TV로 페이스타임을 제공할 듯 합니다.

재미있는 건 가격입니다. 1500 ~ 2000달러 정도로 구입하는데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이 내용은 루머입니다. 그냥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원본출처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2/11/20/apple-television-predicted-to-headline-three-core-product-launches-i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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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7 분해. 모바일 기기 두께가 중요할까? 수리가 중요할까?

 

넥서스7 분해. 모바일 기기 두께가 중요할까? 수리가 중요할까?

모든 이슈가 되는 기기들은 다 분해버리는 iFixit이 이번에는 구글 넥서스7을 분해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iFixit가 ‘수리(제품 수리 부분에 대한)’에 대한 점수를 10점 만점에서 7점을 주었다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뉴아이패드(새로운 아이패드)는 10점 만점에 2점을 받았습니다.

<수리 점수라는 것은 수리를 위해 분해가 용이해야 하며 업그레이드 등 역시 간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점수로 평가한 것을 말합니다. 사실 이 점수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구입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분해하고 수리하고 업그레이드 하는데 편리하다면 당연히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편한 마음으로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뉴아이패드가 10점 만점에 2점을 받은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우선 뉴아이패드의 앞 유리가 본체에 조립되는 과정에서 본드로 붙여놓아 분해가 상당히 어렵고 또, 유리가 깨질 확률도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LCD 역시 양면접착 테이프로 붙여 분해도중 LCD 역시 파손될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부품을 접착제로 붙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이패드가 나올 때 마다 내부 집적도라던가 배치 그리고 마감도 등에 있어 아름답다고 표현할 만큼 나름 좋은 평을 받았던 애플의 이면에는 수리, 분해, 업그레이드 등의 어려움이라는 단점도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단점을 애플은 케어라는 이름과 옵션으로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부담과 불편함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iFixit는 뉴아이패드 이외에도 애플 제품에 대한 수리점수에 상당히 야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레티나 맥북프로를 분해한 이후 RAM을 메인모드에 납땜 처리한 것과 고유의 SSD를 사용한 점 그리고 고유의 5각 돌출나사를 사용한 점 등을 내세우며 10점 만점에 1점을 주기도 했습니다. 아이팟 터치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IFixit은 같은 크기와 두께를 지닌 MS의 ZuneHD는 제품을 수리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아이팟터치는 그렇지 않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반대로 최근 출시한 맥미니의 경우 사용자들이 직접 수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즉, 아직 애플 제품의 수리 부분은 불규칙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넥서스7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면 iFixit은 구글 넥서스7을 분해한 후 강력하고 얇은 두께의 기기들도 충분히 수리가 가능한 것을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마도 iFixit가 넥서스7을 분해하기가 상당히 수월했던 듯 합니다.

모바일 기기의 특성상 점점 더 얇고 가볍게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노력은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휴대성과 이동성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잃는 것도 존재한다라는 점입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일부 희생해야 되는 부분이 독자적인 규격의 부품을 사용해서 사용자가 직접 업그레이드를 못한다거나 제조사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하며 업그레이드를 해주거나 수리를 해주는 일이 너무나 많이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RAM 역시 약 1mm 정도만 희생하면 납땜 방식이 아닌 슬롯을 제공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라는 점 역시 iFixit가 수리 점수를 언급하는 이유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RAM을 구입해서 슬롯에 장착하는 것 만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면 이는 두께 1mm를 희생해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물론 이러한 두께에 대한 희생이 모든 사용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직접 수리 또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습니다. 그저 더 예쁘고 더 가볍고 더 가지고 다니기 쉬운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제조사 역시 이러한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겠죠.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수리와 업그레이드에 있어 사용자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극히 적은 분야에서는 조금 더 얇고 가벼운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핑계로 업그레이드 비용을 비싸게 받거나 수리 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일 등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위해 두께를 얇게 했다라고 광고하지만 결국 그 안에서는 이 두께를 이유로 소비자가 불편함을 고스란히 짊어져야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면 안되니까 말이죠.

개인적인 의견은 저는 두께 1mm의 희생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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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넥서스7 분해를 한분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HDD,램이라도 업그레이드를 좀 할수있는 기기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 S1080을 쓰면서 동감인 것이 320기가인 하드를 1테라나 500기가로 바꾸려고 했더니
    두께가 안맞아 못헀습니다.
    램도 판매 그대로 쓰라고 하던데 이것도 납땜인가 싶기도 하군요.
    이렇게 만드니 사용자는 불편함을 감수할 게 많아집니다.
    S1080이 초박형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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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사양, 맥북프로 사양 비교! WWDC2012를 말하다!

맥북에어 사양, 맥북프로 사양 비교! WWDC2012를 말하다!

애플이 이번 WWDC2012를 통해 새로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를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1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시내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개발자컨퍼런스 WWDC2012에서 애플은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그리고 새로운 200가지 기능을 추가한 iOS6와 OS X 마운틴 라이언 등을 공개했습니다.

스티브잡스 사망 이후 열린 첫 번째 WWDC2012로 아무래도 스티브잡스 이전과 이후로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깜짝 이벤트를 열어 놀라움을 안겨주기 보다는 생각보다 담담하게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2012 사양 비교

따로 공개된 맥북프로의 사양을 정리해볼까 했는데 이미 엔가젯을 통해 제대로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소개해보겠습니다.

일단 이날 공개된 맥북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두가지 모델이며 17인치 모델은 제외됐습니다. 또한, 15인치 맥북프로 중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 2880X1800을 탑재한 맥북프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즉, 정리하면 맥북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두가지로 나눠지며 이중 맥북프로 15인치는 다시 일반 맥북프로와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프로로 나눠집니다.

15인치 맥북프로 2011 모델과 맥북프로 2012 모델을 비교해본 표를 보면

샌디브릿지에서 아이비브릿지로 프로세서 업그레이드가 됐으며 그래픽 역시 내장그래픽인 인텔HD 그래픽스 4000에 외장그래픽 엔비디아 Kepler GeForce GT650M 1G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RAM은 동일하게 최대 8GB이며 스토리지는 750GB에서 1TB와 512GB SS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외 USB2.0에서 USB3.0으로 변경되었으며 Magsafe2(맥세이프2)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레티나 맥북프로의 경우 해상도 2880x1800 디스플레이와 최대 16GB RAM, 768GB SSD, HDMI 등을 추가로 내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체 크기는 일반 15인치 맥북프로보다 더 얇고 작습니다.
가격은 일반 맥북프로의 경우 2011 맥북프로와 동일한 가격인 1799달러/2199달러(한화로 환산 시 대략 2,390,000원/2,890,000원) 이며 레티나 맥북프로는 2199달러/2799달러(2,890,000원/3,690,000원) 입니다.

13인치 맥북프로 2012 사양 비교

13인치 맥북프로 2011년형과 2012년형 비교 사양입니다. 전반적으로 13인치 맥북프로 2011형과 비슷하며 프로세서만 아이비브릿지와 인텔HD 그래픽스4000 그리고 USB3.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역시 기존 가격인 1199달러/1499달러로 동일합니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2/06/11/new-macbook-pros-vs-macbook-pros-late-2011-whats-changed/

11인치 맥북에어 2012 사양 비교

맥북에어 역시 11인치 모델과 13인치 모델 2가지로 공개했습니다. 먼저 11인치 맥북에어는 맥북프로와 마찬가지로 아이비브릿지와 인텔HD 그래픽4000, 기본 4GB RAM, 맥세이프2, USB3.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기존 11인치 맥북에어와 동일한 999달러/1099달러입니다.)

13인치 맥북에어 2012 사양 비교

13인치 맥북에어는 11인치 맥북에어와 거의 동일하며 1.8GHz 아이비브릿지 듀얼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1440x90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1199달러/1499달러 입니다.

애플이 공개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지금의 울트라북 대세를 이끈 제품을 만들었다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사양을 높이면 가격을 함께 높이는 타 제조사와 달리 애플은 성능을 높이되 그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정책을 펼치는 모습은 분명 애플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맥세이프2(Magsafe2)

이날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등이 공개되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내용 중 맥세이프2가 있었습니다. 기존 맥세이프와의 차이는 조금 더 길어졌고 ㄱ자 형태가 아닌 일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글쎄요. 이 방식으로 인해 단선이 더 잘 될 것 같다는 우려가 들기는 합니다.

기존 맥세이프에 별도 아답터를 달아 맥세이프2 지원 맥북을 충전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맥세이프2를 통해 기존 모델을 충전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맥세이프 아답터는 15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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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댕댕댕
    브랜드와 조립PC 가격과 스팩 차이를 한눈에 비교해보니,
    가격 대비해 성능이 좋은 건 조립이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이정도 차이가 나는데!
    다음에 데스트탑 살 때 이점 고려해봐야겠군요 ㅎㅎㅎ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214396&page=1&snb=com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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