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서비스 (8)
Wii에서 BBC뉴스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에서는 WII가 상당히 많이 팔렸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닌텐도 WII에서 BBC 방송이 나온단다.


우리나라에 곧 들어올 닌텐도 WII에서 방송서비스를 해 준다 합니다. 이름하여 BBC의 iPlayer라는 것인데요.

BBC는 이미 iPhone, iPOD에서 실시간 방송 서비스는 아니지만, 무료 컨텐츠 서비스를 1주일 단위로 해 왔다고 합니다. BBC는 되도록이면 많은 단말기에 iPlayer를 내장하려 한다고 하지요.

BBC의 전략은 남다릅니다. 많은 기기들을 빠르게 정합시켜서 컨텐츠 전송로를 재빨리 개척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는 뉴스와 같은 보도형 컨텐츠를 다루는 회사만이 할 수 있는 배짱? 이란 생각이 듭니다.

안타깝게도 이 서비스는 유럽 내에서만 가능하다하지만, 앞으로 전체 초고속인터넷 시장에 상당한 이슈를 낳을 수 있는 사안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KT, 하나로, LG파워콤이 이런 상황을 지상파 회사들과 함께 열심히 고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PCPinside.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iPOD 더이상 이쁘기만 하다고 써야 하는 것인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뻐서 쓰는 iPOD이라지만, 이건 너무해 T.T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unes 없으면 반쪽짜리 iPOD이란거 이젠 깨닭아야 합니다.


iPOD은 우리나라가 MP3 기술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마케팅과 스티브 잡스 형님의 탁월한 아이디어로 제작되어, 국내 시장 점유율을 엄청나게 끌어올린 작품입니다.

그러나 !!! iPOD의 최고 Contents 플랫폼인 iTunes가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는 점은 iPOD을 비싸게 사고 비싼만큼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아쉬운 점이라 하겠습니다.

MP3 기술의 종주국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불법 컨텐츠 사용의 종주국임에도 틀림이 없다는 것도 아쉽지만,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 사용자는 CD를 넣고 MP3에 담을 수 는 있어도, iTunes를 통해서 음악을 살 기회는 없다는 것, 엄청나게 iPOD을 재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네요.

역으로, iTunes에서 음악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주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MP3를 불법으로 받을 수 밖에 없다는 냉혹한 현실에 한번 더 부딧혀야 할 듯 합니다.

국내 음반회사들도 역으로 피해를 보는 것도 사실이란 생각이듭니다. iTunes에 국내 음원들을 넣어달라고 애원이라도 해야 하는 것인지요. 아무쪼록 iTunes가 하루빨리 한국에도 런칭되길 기대해 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저 역시 아이팟 유저로서 정말 아이튠즈의 국내 런칭을 기원하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팟 유저들이 바라고 원하는 일이죠..ㅠ_ㅠ;;
    불법 컨텐츠 사용의 종주국이라고 하셨는데...그 말은 사실 좀 이해가 가지 않아요..
    물론 불법 다운로드를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니는 불법 음원들의 대부분이..
    한국 음원을 제외하고는..외국에서 건너온 것들인데 말이죠..;; 그러나 인식이 살짝 다른 느낌이 있더라구요..;
  • Roven
    흠..뭐 원래부터 아이팟이싫었던저는..패쓰
    그래도 drm푼다고 먼저선언했던게 잡스형아녔나요?아닌가?
    쩝..
댓글 쓰기
[게임콘솔] 닌텐도 불법복제 법적대응방법 밖에 없을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 불법복제 법적 대응한답니다. 컨텐츠를 싸게 유통하는것도 방법인데..



한국닌텐도는 1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닌텐도의 게임을 불법으로 제공해 부당이득을 얻고 있는 업체(웹하드, P2P) 및 위 사이트에 게임을 게시한 이용자들의 형사책임을 묻는 고소장을 제출했다네요. ^^;;

이거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실 닌텐도 입장에서는 단말기 판매보다 컨텐츠 판매가 더욱 사업 활성화에 한 몫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웹하드, P2P 업체들이 불법복제물을 여기저기 올려서 부당이익을 취한다고 하면 원제작자인 닌텐도 입장에서는 화가 날 법도 하죠.

근데 PCPinside는 조금 반대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컨텐츠 값을 좀더 낮추어서 온라인으로 판매할 시에 P2P업체, 웹하드업체와 제휴해서 적법한 금액을 물고 컨텐츠를 다운로드 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법적대응도 자사의 컨텐츠 보호 조치중의 하나일 수 있지만, 이를 좀 더 지혜롭게 풀어가는 방식은 컨텐츠를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한 과금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건 어떨지 닌텐도에게 제안하고 싶네요.

하여간 싸우지 않고 소비자와 해당 기업들이 공생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휴대PC] 와이브로(와이맥스) 무선 서비스 교체 가능한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를 뒤집어놓을 수 있는 기술 Wimax (Wibro)



우리나라는 무선통신분야에 있어서 그 어떤 나라보다도 강력한 국가입니다. 해외에 소개될때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휴대폰은 첨단기능을 갖춘 휴대폰을 갖고 있다는 것 잘 아실겁니다.
이런 차에 국내에서 최초로 Wibro사업이 KT, SKT를 통해 상용화되기까지 이르릅니다.

삼성전자와 인텔등이 전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통신 규격 기술인 Wimax를 전파하려한다는 사실 다들 많이들 아실것입니다. 물론 중국의 비롯하여 몇몇 국가가 국제 표준에 걸림돌이 된다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중국 네트워크 제조사가 해외 Wimax 구축사업을 수주하면서 Wimax 기술을 인정해버린 꼴도 있었지요.

한편, 기존의 근거리 무선기술인 Wifi를 응용하여 전국에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던 움직임이 미국 및 전세계 유수 도시들 사이에서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샌프란시스코의 메트로와이파이라는 사업이 있었는데 이 사업이 원래 추진하려고 했었던 규모보다 무척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예전 우리나라의 "시티폰"같은 사업꼴이 날 수 도 있다는  판단에서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뭏튼, 미래의 기술들이 속속들이 실현되면서 기존의 기술기반 사업들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것이 요즘 IT분야의 현실이 아닐까 하네요.

PCPinside는 국내의 토종기술로 일구어낸 Wibro가 분명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를 비롯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PCP컬럼]통신서비스 소비자를 위해 변한다.


요즘 통신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나라의 국가 특성상 유선통신시장, 무선통신시장 등 거의 모든 통신서비스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겁니다.

이젠 더이상 인터넷과 휴대폰을 논외로 하고는 사회생활조차도 어려운 실정이지요.
이런차에 요즘 가장 중요시되는 것중의 하나가 통신요금과 서비스의 필요성입니다.

거의 통신 서비스 수준이 각사마다 유사한 형국에 이르러 통신회사들도 서비스 질과 가격의 조율에 들어갔는데요, 그중에 가장 눈여겨 볼만한 것이 결합상품이랍니다.

통신시장의 화두는 ‘개방’과 ‘결합’. 그 바탕에는 ‘소비자 주권’라는 시대정신이 깔려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결국 소비자 지향 서비스만이 통신사의 살길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현재 통신서비스 시장의 동태를 한번 하나씩 풀어가보지요 ^^

1. 통신회사의 결합상품출시

 -. 인터넷 + 전화 + TV + 휴대전화 + 휴대인터넷 + 보험 + 카드 + 등등 의 서비스 상품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소비자는 똑같은 돈을 내고 더 많은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지요. 이제는 단순히 한 서비스에 의해 사용자들이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품들이 소비자 개인에게 맞게 얼마나 잘 섞여져 있느냐에따라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2. 지배적사업자의 통신 재판매 의무화 시행

-. 우리나라 유선통신 1등회사 KT, 그리고 무선통신 1등회사 SKT 가 가지고 있는 지배적 사업자들이 통신 재판매를 의무화 하는 것입니다.
즉, 정부에서 이를 가만두지 않고 어느정도 시장을 조정하겠다는 말이지요. 독점과는 다른 지배란 말을 쓴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선택권에 대해 정부가 보호하며 시장 경제를 부추기겠다는 결론입니다.

3. 가상망 사업자 출현 예상

-. 얼마전 은행권에서 통신사업에 진출한다는 말씀을 들으셨을 겁니다. 가상망 사업자가 통신사업을 하는 것을 예로 들면 해외에서 통신망이 없이 서비스 상품만을 제작하여 타사의 망을 임대하여 서비스하는 사업자가 출현함으로 인해 통신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되게 된것을 모델로 삼는 것이지요.

4. 통신회사의 신규서비스 IPTV

-. 통신사업자 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은 신규서비스로 IPTV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신 서비스가 방송서비스로의 서비스 확대를 의미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형성시켜줄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방송회사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움직임은 소비자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의 살아남기 위한 통신회사들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PCPinside가 정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앞으로 결합상품을 선택하는 선택권한이 더욱 많아지길 바라며, 사업자들은 시장 논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궁극적인 목표로는 시장의 활성화와 개인의 만족도가 동반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이런 서비스 모델 자체가 해외로 수출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