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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6)
상상 그 이상의 손목시계? 도쿄플래시 재팬 키사이 온에어 사용후기

상상 그 이상의 손목시계? 도쿄플래시 키사이 온에어 사용후기

시계가 다 그렇지 뭐!

손목시계 하나를 받았습니다.
데 이 시계가 참으로 독특합니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만들고 한정판으로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들어가면 정말 독특한 제품이 가득가득 있습니다. 하나같이 가지고 싶다는 충돌이 마구 생깁니다. 독특한 손목시계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아마 들어본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바로 도쿄플래쉬(Tokyoflash) 재팬입니다.

www.tokyoflash.com

http://www.tokyoflash.com/ko/(한글 지원)

일단 위 사이트를 한번 방문해보세요. 이게 과연 시계 사이트인가? 하는 의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물론 외형은 시계같습니다.


다만 가만히 토쿄플래쉬에서 만든 시계를 보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분/시/초침이 있거나 디지털 방식으로 숫자가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제품이 너무나 많습니다. 즉, 너무나도 독특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일일이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직접 한번 위 사이트를 통해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를듯 합니다.


일단 공통적인 것은 시간을 알기가 좀 어렵다라는 단점이자 장점이 있습니다. 설명을 봐야지만 겨우 알 수 있으니까 말이죠. 시계 본연의 기능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무척이나 유니크한 손목 시계를 소유할 수 있다라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


저는 저 많은 시계 들 중에 키사이 온에어(Kisai On Air Black) 레드LED 블랙색상의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그나마 시간 읽기가 편리했다고
해야 할까요?

키사이 온 에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아쉽게도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실제로는 더더욱 이쁩니다. 주변 상당히 많은 분들이 만족스러워하네요.


몇시 몇분일까요? 한번 맞춰보세요.

자~ 일단 몇 시 몇 분일까요?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바로 오후 2 57분입니다


설명서 없이 이 제품을 보신다면 처음 시침, 분침, 초침이 없이 덩그라니 숫자만 보여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눈치를 채실 듯 합니다. 키사이 온에어 시계의 화면을 보면 숫자가 보이는데 이 숫자가 바로 ''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시간은 어떤 걸까요? 숫자가 놓인 위치를 가만히 보시면 시간을 아실 수 있습니다.

, 해당 시간의 위치에 ''을 나타내는 숫자가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12 32분이면 32이라는 숫자가 12시 위치에 표시됩니다. 4 35분이면 35라는 숫자가 4의 위치에서 표시된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2시의 위치에 57이라는 숫자가 있으니 2시 57분이 되는 것입니다.


날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 17일이며 17이라는 숫자가 2의 자리에서 표시가 됩니다. 설명을 들으니 무척 간단하죠? 참고로 키사이 온에어 제품은 시계를 읽는 방식이 상당히 '쉬운'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위에 언급한 사이트를 통해 방문하면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의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매직아이로 보는 시계도 있으니 말이죠.


명확한 컨셉! 편의성 보다는 독창성

물론 Kisai On Air Black의 독특함은 이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Kisai On Air Black은 바로 터치 기능을 담고 있는 제품입니다
. 물론 이 터치 기능이 실제 활용하는데 있어 기능상 편리하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도쿄플래시 재팬의 시계는 시계 자체 활용을 위한 편의성 보다는 나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독창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Light on

평소에는 LED가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시간을 볼 수 있지만 어두운 곳에서는 LED를 켜야 합니다. 기존 시계들은 3시 혹은 9시 등 측면에 있는 버튼을 눌러 불을 켰지만 키사이 온에어는 시간을 보기 위해 9시 방향의 화면을 터치하면 약 7초 정도 불빛이 들어옵니다. 당연히 붉은 색을 나타내면서 말이죠.  


잠금 해제

또 하나 독특한 점은 잠금해제 기능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터치 방식이기에 잘 못 눌리는 일이 없도록 잠금기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시간 및 날짜를 새롭게 설정해야 할 경우 잠금을 해제하는 방법은 아이폰 잠금을 풀어주는 것과 같이 손가락을 9시에서 3시 방향으로 쓸어주면 됩니다.

이렇게 잠금을 해제해주면 12, 3, 6, 9시 방향에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이 아이콘이 바로 각 설정을 위한 버튼이 됩니다

각 아이콘의 기능을 설명하면 9시는 불빛, 12시는 날짜, 3시는 시간, 4시는 알람 버튼입니다. 그리고 처음 시간, 날짜, 알람 등을 설정할때 이 아이콘을 통해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간설정

간단히 시간설정을 통해 이 아이콘을 조작하는 방법을 설명하면 3시에 있는 아이콘을 
3초간 눌러주면 아이콘이 깜박이며 이때 원형을 그리며 시계방향 혹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손가락을 쓸어주면 숫자가 각 시간의 위치로 움직이며 ''가 변경됩니다. 또 한번 3시에 위치해 있는 아이콘을 3초간 눌러주면 이번에는 동일한 방식으로 ''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원을 그리며 시계방향 혹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손가락을 쓸어주면 숫자가 변경됩니다.



나머지 날짜 설정, 알람 설정도 동일한 방식을 이용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디자인의 대한 평가는 어떨까?

글쎄요. 제가 도쿄플래시재팬의 제품을 많이 본것은 아니지만 제가 쓰고 있는 것이외 2종류를 봤는데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키사이 온에어 정말 괜찮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저가제품 같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헤어라인이 들어간 스텐레스 재질의 시계줄과 배젤 부분 역시 상당히 잘 만들어졌고 또,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레드이며 이외 그린, 내추럴 색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실제 사용성은 어떨까?

거듭 말하지만 분명 이 제품은 사용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이 시계를 보여줬을 때 우와~ 이런 시계도 있어? 라는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이 시계를 차고 있는 사람도 별로 없고 말이죠.

처음부터 이러한 측면을 감수하고 이 제품을 구입했다면 시간, 날짜등을 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재미가 됩니다. 항상 보는 시계와는 너무나 다르니까 말이죠.


하지만 시계 본연의 기능을 원한다면 이 시계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읽는데 시간이 필요하며 어떨 경우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설정을 위한 터치 기능 역시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 역시 익숙해지면 됩니다만 왜 이런걸 차고 다녀? 하는 소리 역시 듣는 것이 도쿄플래시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더 아쉬운 점은 설명서가 있지만 영어로만 되어 있습니다. 시계를 읽고 설정하기 위해서는 설명서가 꼭 필요한데 한글 설명서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정말 독특한 시계를 찾으세요? 그렇다면 무조건 권합니다.

~ 어떠세요?
사실 제가 선택한 이 제품은 상당히 무난한 제품에 속합니다. 이 제품이 말이죠. 그렇다면 정말 '고난이도'의 제품은 어떤 제품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호기심과 유니크 하다라는 것이 함께 어울리면서 분명 불편하다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냥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감성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 수집을 목적으로 구입했으면 하는 제품이 상당히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구입하고 약 3일이면 국내에 도착을 합니다. 빠른 편이죠?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위 사이트를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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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프라다폰과 연동되는 프라다 시계 동시 출시

LG전자와 프라다가 명품 휴대폰의 대명사인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을 본격 출시했다.

LG전자와 프라다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프라다 매장에서  유럽의 주요 통신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프라다폰 (PRADA Phone by LG, LG-KF900)  출시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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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마창민 LG전자 MC마케팅전략팀장(상무, 사진 왼쪽)과 마테오 세사 비탈리(Matteo Sessa Vitali) 프라다 브랜드관리팀장이 19일 영국 런던 프라다 매장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프라다폰' 신제품과 시계형 블루투스 액서서리 '프라다 링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프라다폰’은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방식의 3세대 휴대폰으로,  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과 PC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자판을 장착한 사이드 슬라이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UI(사용자 환경)도 대폭 강화했다. 흑백의 간결한 UI 디자인은 유지하되, 입체적인 메뉴 조작과  두 손가락으로 손쉽게 사진, 웹 페이지, 문서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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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社 인증 5백만 화소 카메라, 인터넷 풀 브라우징, 와이파이(Wi-Fi, 무선랜) 등 첨단 기능을 지원하며,  프라다가 직접 제작한 44개 배경화면과 17개 벨소리 등을 내장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편, LG전자와 프라다는 이날 프라다폰과 연동되는 시계형 블루투스 액세서리인 ‘프라다 링크(PRADA Link,  LG-LBA-T950)’를 함께 출시했다. 손목 시계 디자인의 ‘프라다 링크’는 전화, 문자 수신 시 발신자 정보와 메시지 확인, 통화 내역 저장,  통화 거절 등 통화 편의 기능은 물론, 양방향 알람 기능 등도 포함하고 있다.

<동영상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56459>

케이스의 경우 세계 최초로 안테나 기능이 내장된 메탈을 적용했으며, 외부 충격에 강한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프라다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을 맡아 프라다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살렸으며,  명품 시계 전문 엔지니어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19일 영국을 시작으로 프랑스,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연속 출시되는 프라다폰과 프라다 링크는  소비자 판매 가격 기준 각각 600유로, 299유로에 판매된다.

한편 LG전자는 프라다폰 출시에 맞춰 프라다폰 온라인 홈페이지(www.pradaphonebylg.com)를 새로 개설해  온라인 마케팅 활동도 펼친다.

LG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LG전자의 기술과 프라다의 디자인을 결합한 새로운 프라다폰과  프라다 링크를 통해 명품 휴대폰 선두 주자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10/15 - [PCP 컬럼] - 휴대폰 리뷰어의 반성. 왜 저가폰은 모르는거지?
2008/10/13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블코뉴스] 100만원짜리 LG전자 휴대폰 '프라다폰 2' 공개
2008/10/13 - [PCP 컬럼] - 100만원 이상의 가치? 고가의 휴대폰 과연 필요한가?
2008/10/07 - [ITNEWS] - [블코뉴스] 뷰티 핑크에 깔끔함을 더했다. ‘뷰티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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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안에 디카를 내장? 뭘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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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인터넷 쇼핑몰인 브랜도 워크샵에서 손목시계에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내장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스파이 마이크로 카메라 와치' 과연 어디에 쓰라고 이 제품을 판매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웬지모르게 꽤 흥미가 있습니다. ㅎㅎ

숫자 2에 카메라 렌즈를 달아 촬영할수 있도록 한 이 제품은 자체 2G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 꽤 많은 분량의 사진을 촬영할수 있다고 합니다. 해상도는 352 X 288이며 AVI 포맷을 지원하여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흐미... 설상가상...

손목시계 내에 있는 USB 연결단자를 통해 PC와 쉽게 연결하여 이동시킬수 있으며 가격은 약 25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웬지 모르게 위험한 제품인듯 합니다.

정말 어디서건 촬영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 손목시계를 차고 팔짱을 낀 상태로 있으며 과연 촬영하는지 누가 알수 있을까요? 몰카가 걱정도 되지만 왜 마음 한켠에는 머리와 다르게 웬지 모르게 끌리는 이유가 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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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내비게이션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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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내비게이션은 무엇일까요? 1920년에 영국에서 최초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위 사진중 맨위에 사진이 바로 세계최초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합니다. ^^ 손목시계모양으로 되어 있는 이 내비게이션은 작성된 지도를 롤러형식으로 나무에 끼워놓고 다시 손목시계에 이 롤러를 장착 이를 돌려가며 길을 찾는 방식입니다. 대단한것은 위 사진에서 보듯이 제공되는 지도가 영국 전체 지역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시 자동차가 많지 않아 실제 사용되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참 재미있으면서도 당시 대단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합니다. 너무 앞선 제품이기에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여기서 하나의 교훈을 얻기도 합니다. 너무 앞서지 말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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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짜리 키패드를 내장한 손목시계 형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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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 형태의 휴대폰은 이미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본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휴대폰은 목걸이, 시계, 안경 등에 통화목적의 모듈만 내장하여 사용하며 문자나 그외 다양한 활용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MP3, PMP, UMPC, MID등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었음 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현재 모습의 휴대폰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말이죠... 다양한 형태로 계획되어 사용자 용도에 맞게 사용하였음 하는 바람입니다.

각설하고

오늘 소개할 제품은 키패드까지 내장한 손목시계 휴대폰입니다.

중국 CNEC 라는 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간단한 스펙을 정리하면 1.3인치 TFT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MP3, 카메라,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거기에 동영상 플레이어 기능까지 웬만한 고스펙 휴대폰의 기능은 모두 담고 있습니다. 더욱이 무선인터넷을 활용한(어떤 방식인지는 아직...) 이메일 송수신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터치를 통한 활용도 가능하지만 키패드를 내장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높힌 측면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가격은 한화로 약 30만원 정도...
음... 저라면 궁금해서 지르겠습니다. 쿨럭... 물론 출시는 안되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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