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타워즈 (3)
5GX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증강현실, 무인자동차 등 현실이 되다!

5GX라면 영화에서나 보던 증강현실, 무인자동차 등 현실이 되다!

영화, 드라마에서나 보던 것들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물론 지금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 부터 태블릿, AI 스피커 역시 과거 영화, 소설, 만화속에서나 보던 이야기거리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누구나 1대씩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고 누구야~, 시리야~, 오케이 구글, 헤이 빅스비를 외치며 스마트폰과 대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거리가 현실이 되길 기다리고 있다.

5G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3G, 4G 등 새로운 시대가 오면 항상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게 된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영상을 인코딩해서 폰에 저장해서 콘텐츠를 소비하던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소비하는 것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들이 고작 몇년 사이에 이뤄졌다. 즉, 인터넷 속도가 빨라지면서 바뀐 것들이 정말 많다. 당장 지하철, 버스를 보면 신문을 보던 풍경에서 모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PC에서만 가능했던 모든 것들이 어디서든 가능해졌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Next Generation을 준비하고 있으며 벌써 현실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차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많은 것들 예를들면 AI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무인자동차), AR, VR, 빅데이터 등이 실생활 속으로 속속 들어와 대중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것들이 진짜 현실이 되기 위해선 반드시 갖춰져야 할 필수조건이 있다. 지금도 상당히 빠른 4G LTE이지만 이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즉, 이보다 더더욱 빠르고 더더욱 안정적인 네트워킹을 가진 5G가 있어야만 4차 산업이 먼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된다. 4G 대비 최대 수십배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꾸준함을 보장하는 안정성 여기에 어떤 위협에도 끄덕하지 않은 튼튼한 보안까지 모든 것을 갖춘 5G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리고 SK텔레콤의 경우 이미 5G를 향한 여정이 중반 이상을 넘어서고 있고 현실화 시키고 있으며 그 실체가 보이고 있다.

레디 플레이어 원 가상현실

스티븐스필버그의 최신작 레디플레이어원을 보면 단순히 시각과 청각만을 만족하는 가상현실에서 벗어나 시각, 청각, 후각,미각, 촉각까지 모든 것을 가상으로 느끼게 하는 놀라운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당연히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가상 속의 이야기를 현실처럼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그래픽과 방대한 데이터 여기에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네트워크가 있어야 한다.

보는 그대로를, 느끼는 그대로를 유저에게 전달시키고 또, 이들의 피드백을 그대로 가상세계 속에 다시 적용하는 이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이뤄내야만 한다. 그래야 가상이라는 단어 뒤에 현실이라는 단어가 붙을 수가 있다.

이토록 방대한 데이터를 찰나의 순간에 주고 받기 위해서는 4G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5G로는 충분히 가능하다. 유선보다 빠른 무선 속도를 통해 방대한 데이터로 찰라의 시간에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기에 단순히 시각과 청각에서 벗어나 더욱 많은 감각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가상 현실이 아닐까?

아이언맨 자비스

제트기 수준의 속도로 하늘을 날고 있고 대기권 가까운 높은 상공으로 비행을 하면서도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인공지능.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인식해서 이에 맞는 최적의 대답을 내놓는 인공지능. 바로 아이언맨 자비스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언맨 슈트에 자비스가 없다면 아이언맨의 파괴력과 영향력은 지금보다 덜했을 듯 싶다.

또 있다. 마치 연인처럼 혹은 친구처럼 대화하고 나보다 더 날 잘아는 그녀(Her)같은 운영체제. 스칼렛요한슨의 목소리로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운 그녀(Her)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끊김없고 사용자의 행동, 언어, 이메일, 검색, SNS, 카드 사용내역 등등 의 모든 자료를 통해 사용자를 스스로 공부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기술은 단순히 빠른 속도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사생활 정보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이기에 양자암호 기반을 통해 완벽한 보안체계를 갖춘 5G는 필수라 할 수 있다.

스타워즈 홀로그램

마이너리티리포트에서 슬픈 과거를 가진 존 앤더슨(톰크루즈)는 안타까운 사고로 죽은 아들을 홀로그램으로나마 만나고 있다. 스타워즈에서도 홀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루크스카이워커는 레아공주를 R2D2 속 홀로그램으로 처음 만나게 된다.

평면 2차원이 아닌 실체와 같이 3차원 상으로 표현해내는 홀로그램은 현재 꽤 재미난 장난감(?)으로 현실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인공지능 플랫폼인 누구와 결합할 홀로박스는 단순히 목소리만으로 대화하는 인공지능 스피커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홀로그램으로 구현내어 더욱 친밀해진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가까운 미래에는 엄마의 모습, 여친/남친의 모습을 인공지능의 홀로그램 캐릭터로 구현내어 통화를 하거나 마치 바로 옆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듯 하다.

홀로그램은 일반 동영상과 비교해서 월등히 큰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속도와 100배 많아진 데이터 전송량 그리고 0.001초로 줄어드는 지연속도 등은 진짜같은 홀로그램을 가능케 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범죄예측시스템

범죄예측시스템이 옳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범죄예측은 과학이라기 보다는 초자연적인 부분에 기댄 측면이 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범죄의 경우 공통된 범죄 패턴, 범죄 심리, 범죄자들의 이력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발생되는 모든 범죄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할 경우 이를 토대로 사전 범죄를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다.

영화처럼 범인을 사전에 잡아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 환경, 특정 지역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범죄들이 있다면 공적인 영역에서 경비를 강화한다거나 사건발생의 환경적 요인을 사전에 막는 것은 분명 가능한 부분이다.

범죄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것은 날씨, 의료, 보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 수십, 수백년간의 날씨 데이터를 토대로 홍수, 가뭄, 태풍, 허리케인, 쓰나미 등의 위협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 발생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이를 빠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변함없는 속도와 변함없는 안정성을 겸비해야만 한다.

흥분되는 가까운 미래

흥분된다. 곧 우리는 알아서 움직이는 무인자동차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과 대화하고 업무를 지시하고 또, 인공지능은 알아서 사고 발생지역을 피해서 나를 집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것이다. 실제로 여행을 가지 못한다면 가상현실 속에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 하와이에서 서핑을 즐기고 북극에서 오로라를 바라보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물론 혼자가 아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말이다.

5G는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이며 이미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다. 적어도 10년 안에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뭐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이 모든 것들을 만나는 순간, 난 또 다음세대에 만날 것들을 기대하며 이러한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 한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기어360 실사용 후기. 가능성을 보여준 기어360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기어360 실사용 후기. 가능성을 보여준 기어 360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예약판매로 구입한 기어360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바로 사용후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바로 이 녀석입니다.
예약판매 조건은 기어360과 기어VR을 합해 399,300원에 판매하며 여기에 새롭게 출시한 보조배터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전 이미 기어VR을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기에 좀 아쉬움이 있네요. 기어VR가 묶은 패키지 상품과 기어360만 판매하는 단품 상품으로 나눠 판매하고 사은품도 차라리 추가 배터리 및 방수 킷 등을 사은품으로 주는 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충전을 하고 촬영도 해봤는데요. 우선 그 첫번째로 제품 디자인 및 사용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기어360 디자인

디자인을 참 잘 만들었습니다. 마치 드래곤볼 카카로트 우주선 같은 느낌에 문이 열리면서 무언가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최근 개봉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에 나온 BB-8의 머리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데굴데굴 굴리면서 촬영할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렌즈 보호를 위해 하면 안되겠죠?

화이트와 블랙 조합으로 만들어진 기어360은 바형태의 경쟁 제품들과 달리 꽤 유니크 합니다. 또한, 나는 카메라요~ 라고 디자인만으로 어필하고 있어서 몰카 등의 안좋은 용도로 사용하기 어렵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뒤에 소개할 미니 삼각대와의 조합을 보면 아기자기한 로봇같은 느낌도 물씬 풍깁니다.

다만, 삼각대 없이 둘 경우 아이들이 공이라 생각해 혹 던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들기는 합니다. 잘 보관해야겠습니다.

기어360은 앞 뒤로 2개의 렌즈를 탑재한 구형 디자인으로 상단에는 촬영/OK 버튼과 정보를 표시해주는 PMOLED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이 촬영 버튼을 통해 스마트폰 없이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측면(앞뒤 구분이 어려운데요. PMOLED가 사용자 쪽으로 향해 있는 것이 전면 카메라입니다.)을 보면 전면카메라 우측으로 덮개가 있습니다. 이 덮개를 열어보면 배터리 및 MicroSD 슬롯 그리고 충전 단자가 보입니다. 덮개를 보면 고무 실링으로 마감처리 되어 있습니다.

반대쪽으로는 메뉴/연결버튼, 전원/취소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들을 이용해서 처음 스마트폰 기어360앱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외 전/후면 카메라 상단에 LED가 위치해 있으며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NFC 안테나 표시 아이콘이 있습니다.

또한, 특이하게 미니 삼각대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3개 다리를 모아 손에 들고 촬영할 수 있고 다시 다리를 펴서 삼각대처럼 세워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삼각대는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삼각대 표쥰 규격과 동일해서 어떤 삼각대든 장착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셀카봉 등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 삼각대가 꽤 유용합니다. 들고 촬영하기도 편리하고 어디든 세워놓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삼각대를 다른 카메라에 연결해서 사용할수도 있구요.

기어360 패키지 구성

위 사진이 박스 이미지인데요. 예전 삼성 패키지 디자인에 비해 점점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마치 이불 덥고 자고 있는 외계인 같기도 합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내부 구성품으로 간단설명서,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위한 케이블, 파우치, 스트랩, 렌즈 닦이용 극세사 융, 기본 1,350mAh 배터리, PC용 편집 소프트웨어 시리얼 번호 스티커 등이 있습니다. 시리얼 번호는 잊어버릴 수 있으니 제품 박스에 붙여놓는게 좋을 듯 합니다.

렌즈를 보호하는 부분에 흠집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되도록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 수시로 융으로 닦아주는 것도 필요할 듯 하구요.

삼성 기어360 앱

기어360에 삽입된 마이크로 SD가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없이도 독자적인 촬영 및 저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삼성 기어360 앱이 필요한데요.

갤럭시 앱스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우선 스마트폰에 기어360앱을 실행합니다. 그런 다음 기어360 전원 버튼을 눌러 켜줍니다. 전원이 켜지면 상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표시가 되는데요. 전원 버튼 위에 있는 블루투스 연결 버튼을 길게 눌러줍니다. 그러면 기어360앱을 통해 기어360이 검색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빨간색 촬영/OK 버튼을 눌러주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당연히 한번 연결하면 그 뒤로는 전원만 켜면 쉽게 페어링 됩니다.

기어360 앱 기능

기어360 앱의 기능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피사체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다라는 장점과 조금 더 편리하게 설정, 모드 선택등을 바꿀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예를들면 2K, 4K 등 해상도 변경, 사진/영상 촬영 전환이나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 촬영 등 변경이 가능하며 ISO 감도 제한, 선명도 On/Off, 위치태그, 흔들림을 자동으로 수정하여 저장해주는 각도 자동수정 등 다양한 설정 기능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들고 촬영시 결과물 상에서 손 모양이 보이게 되는데요. 그것도 이상한 모습으로 하단에 로고 추가를 선택하면 손이 있어야할 위치에 기어360이라는 로고가 보입니다. 이런 유용한 설정 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촬영한 영상을 바로 스마트폰을 옮겨서 기어VR로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촬영한 영상은 기어360 마이크로SD에 저장이 되구요. 추가로 스마트폰 기어360앱에서 저장버튼을 누르면 Wi-Fi 다이렉트 기능을 활용해 파일이 스마트폰으로 이동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스티칭 과정을 거치는 합니다. 바로 기어VR로 감상할 수 있으니 말이죠.

다만, 아쉬운 점은 기어360 앱은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 플러스,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에서만 현재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면 좋겠지만 기어VR을 함께 판매하고 있는 입장에서 당분간은 삼성 스마트폰에서만 지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PC용 기어360 엑션디렉터(Gear 360 Actiondirector)

추가로 PC용 기어 360 편집 툴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support/model/SM-C200NZWAKOO

설치를 위해서는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시리얼 넘버를 입력해야만 합니다. 간략하게 기본 저장된 영상을 샘플로 이런저런 기능을 만져봤는데요. 상당히 쉽네요. 잠깐 만져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촬영 영상에 대한 밝기, 노출, 대비, 왜곡 조정, 액션효과 등의 편집 기능 부터 타이틀, 텍스트 입력 및 효과, 전환 효과, 속도 조절, 배경음악 삽입 등 기본적인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을 보여준 기어360

오큘러스나 기어VR이 출시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VR용 컨텐츠가 많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VR용 컨텐츠는 일반 사용자들이 촬영하지 못하고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준 컨텐츠만을 이용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어360으로 직접 내 가족, 연인, 풍경, 여행 등의 다양한 기억을 VR용 컨텐츠로 담을 수 있게 됐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영상이 아닌 나와 연계된 VR 컨텐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즉, 그만큼 오큘러스나 기어VR 등의 기기를 사용할 회수도 많아지게 된 것이구요. 여기에 접근하기 어려운 가격이 아니기에 VR 시장을 조금 더 확대하는데 기어360이 꽤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에는 실 촬영 방법 및 보는 방법 그리고 샘플 사진과 영상 등을 가지고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가능성... 21세기 세계1위를 들먹거리면서 가능성만..
    열심히해..
    소니가 1등하면서 미래를 못정하고 열심히 간마보다 결국 그꼴 낫지 참 안되길 바라는 입장에서는 경사내. ㅎㅎ
  • 기어VR사용자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으로써 화질이 가장 궁금하네요.
    4K영상이기에 유투브를 통해서 4K영상을 받아 사용해봐서 어느정도인지 알고 있으나
    기어360은 어느정도일지..
  • 삼성이라면 이미 사업 철수를 했지만 nx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슈나이더를 흡수하여 S렌즈라는 걸출한 렌즈를 만들어 낸 곳이기도 합니다. 삼성빠는 아닌데 화질은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되네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포지션을 잘 선택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 신기하긴 하네요.. 갖고싶었는데 ^^
  • 타 사에서 판매하는 360도 카메라는 좀 더 저렴한 가격인 26만원 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기어360은 화질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도 호환이 된다니, 더 비쌀 만 하군요!
댓글 쓰기
[주변기기] 스타워즈 R2D2 프로젝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nikko-group


스타워즈 시리즈를 보신 분이라면 모두다 아실만한 캐릭터 R2D2 모형의 프로젝터

입니다. 즉 일반 프로젝터 기능이 R2D2의 형태의 케이스 안에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스펙을 보면

프로젝터 기능뿐만 아니라 DVD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있으며 메모리 카드 슬롯도

있습니다. 또한 IPOD와 연결이 가능한 DOCK 기능까지 있어서 여러면에서 활용도

있게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nikko-group


더욱 흥미로운 것은 실제 R2D2의 움직임 즉 전진, 후진등이 가능하며 다리를 조작하여

천정을 향해 사용할수도 있고 머리부분이 좌우로 회전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프로젝터를

사용할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R2D2를 조작하는 리모콘으로 밀레니엄 팔콘호 모형

의 형태로 제작 더욱 매니아들의 구매의욕을 높이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매니아가 많은 걸로 아는데 참 가지고 싶은 기기일듯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루카스 필름에 라이센스를 줘야하는 등 캐릭터적인 면에서 가격이 엄청 비쌀것이라

생각했는데 우려했던 것보다는 388,500엔 우리돈으로 약 290만 ~ 3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