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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린 나의 사진/영상을 백업하자!

 

씨게이트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린 나의 사진/영상을 백업하자!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는 6월19일 소공동에 위치한 플라자 호텔에서 신제품 외장하드 드라이브 백업플러스 출시 및 컨슈머용 스토리지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 하드 드라이브는 간단한 설정과 원클릭으로 백업은 물론 세계 최초로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 소셜네트워크 상에 컨텐츠를 빠르고 간편하게 백업과 공유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별도 포맷 없이 윈도우와 애플 운영체제간 호환이 자유스러우며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물론 공유 및 저장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에 제공되는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많은 이들이 SNS, 페이스북, 플리커 등에 다양한 정보를 올린다는 점을 착안하여 소셜네트워크 상에 저장된 컨텐츠를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에 간단하게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쉽게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만큼 또, 쉽게 기억 속에 잊혀질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상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디지털 자산을 놓치지 않고 저장, 보호 할 수 있다라는 측면은 내 정보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높이는 하나의 변화를 이끌고 오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2011년 팍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 에 따르면 조사 가구의 1/4도 안 되는 가구만이 일주일에 한 번 주기적인 백업을 하고 있었으며, 매일 수동으로 백업을 실시하는 가구 수는 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즉, 아직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측면을 봤을때 실제 이 백업플러스를 사용해봐야겠지만 이 기기를 출시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자신의 만든 콘텐츠 혹은 자신이 올린 콘텐츠에 대해 다소 무심한 이유를 보면 뭐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귀찮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내가 올린 사진과 영상 들은 분명 그 이전 여러 장의 사진과 여러 컷의 영상 중 가장 잘 나온 결과물을 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만큼 그 당시 상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콘텐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콘텐츠에 대해 백업을 하거나 자료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지 않고 지내는 듯 합니다. 분명 콘텐츠를 올릴 당시에는 가장 큰 이슈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텐데 말이죠.

즉, 이러한 불편함과 귀찮음을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외장하드 백업 플러스는 수동 혹은 자동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사진 및 영상 들을 편리하게 백업시켜 준다라는 것입니다. 씨게이트(시게이트 Seagate) 백업플러스 외장하드를 쓰면 자신이 페이스북, 플리커에 남긴 기록을 나를 대신해서 그대로 기억해준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페이스북과 플러커에 한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물론 국내 서비스인 미투데이 등도 지원했으면 하지만 이는 차후 씨게이트가 대응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이러한 기능은 씨게이트 대시보드(DashBoard) 프로그램을 통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백업플러스를 PC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보호, 백업, 저장 등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콘을 통해 한번의 클릭으로 드라이브 전체 백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자신의 소중한 디지털 컨텐츠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한번 누르기만 하면 컴퓨터에 저장된 각종 파일의 백업이 바로 가능하며, 페이스북 및 플리커 등에 저장된 사진 및 동영상 등도 간단하게 원 클릭 저장 및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참견 웹툰 작가님이 직접 나오셔서 체험기를 말씀해줬습니다.>

참고로 이 대시보드는 오직 이번에 출시한 백업 플러스 이외 이전 씨게이트 외장하드인 고플렉스 등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 씨게이트 외장하드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대시보드만 설치해서 위에 나열한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외장하드는 유니버셜 스토리지 모듈(USM) 규격을 채택했습니다. 향후 맥이나 PC에서 썬더볼트, USB3.0 등 이외 최신의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별도 케이블을 구입할 경우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포터블 드라이브는 레드 블루, 실버, 블랙 등 4가지 색상이 있으며, 500GB, 1TB 용량에 따라 가격은 각각 109,900원, 164,900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백업 플러스 데스크 드라이브의 경우 2TB, 3TB 두가지 모델로 각각 170,000원, 299,000원에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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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전에 외장하드로 페이스북 사진 전부 백업 받았습니다. 그리고 외장하드에 사진도 페이스북으로 쉽게 올릴 수 있네요~ 백업솔루션이 굿인듯^^
  • HAHAHA7
    조립PC를 살 때도 스마트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A/S와 운영체제까지 확실히 따지고 구매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게이밍에 최고인 인텔 CPU가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이벤트 응모 해서 푸짐한 상품도 받아야 한다는 점~~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0829_gamingEv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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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와 HDD의 만남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얼마나 좋아졌을까?

SSD와 HDD의 만남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얼마나 좋아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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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씨게이트는 SSD HDD의 장점을 딴, 모멘터스XT(Momentus XT) 2세대를 공개했습니다. SLC NAND 플래시의 속도 그리고 HDD의 용량을 가진 모멘터스는 출시 당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지만 SSD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속도 그리고 소음과 안정성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SSD HDD의 장점을 모두 지닌 제품이라는 특징으로 전세계 1백만대라는 괜찮은 성과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모멘터스XT 2세대는 기존 1세대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제품으로 1세대와 비교 약 50% 이상의 성능향상 그리고 더 늘어난 플래시메모리 및 HDD 용량, 개선된 소음 등 기존 1세대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델

모멘터스 XT 2세대

모멘터스 XT 1세대

모델번호

ST750LX003

ST95005620AS

NAND 종류/크기

SLC/8GB

SLC/4GB

인터페이스

SATA 6GB/s NCQ

 

회전속도(RPM)

7200

7200

멀티세그먼트 캐시(MB)

32

32

지원 SATA 전송 속도

6.0/3.0/1.5

3.0/1.5

탐색시간, 평균 읽기(MS)

11.0

11.0

탐색시간, 평균 쓰기(MS)

13.0

13.0

헤드/디스크

4/2

4/2

색터 당 바이트 수

4096

512

전력(와트)

탐색 3.3/ 유휴 1.1

탐색 2.2/ 유휴 0.8

크기(깊이X너비X높이)

100.35X69.85X9.5mm

100.35X69.85X9.5mm

Fast Factor 플래시 관리

지원

미지원

Fast Factor 부팅

지원

미지원

Adaptive Memory

지원

지원

소음(bel)

탐색 2.6/ 유휴 2.3

탐색 2.6/ 유휴 2.3

 

위 스펙을 보면 용량은 50% 증가했으며 이전 세대 대비 1.5배의 속도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두배의 낸드 플래시와 두배로 향상된 인터페이스 속도 여기에 뒤에 따로 설명할 패스트 팩터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모멘터즈 XT 2세대의 성능이 향상된 큰 이유 중 하나는 기존 1세대에도 지원했던 어댑티브 메모리(Adaptive Memory) 그리고 새롭게 패스트 팩터(Fast Factor)라는 기능이 내장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지원됐던 어댑티브 메모리는 사용자의 데이터 이용 패턴을 자동으로 학습, 가장 자주 사용되는 정보들을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해 빠른 데이터 접근을 가능케 하는 기술입니다. 이와 함께 각 사용자의 사용 패턴 및 애플리케이션 특징을 반영해 최적화 함으로써 일반 HDD에 비해 높은 성능을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SSD의 속도를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2세대 모멘터스XT에는 패스트 팩터라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패스트 팩터는 이름 그대로 즉각적은 응답을 보여주는 빠른 속도를 위한 기술로 어댑티브 메모리와 함께 빠른 부팅, 빠른 관리 등 더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 SSD HDD의 장점을 결합한 기술로 애플리케이션 접근시간 그리고 부팅 시간과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여기에 더불어 현재 하드 드라이브 업계의 추세라 할 수 있는 Advanced Format 4K(4096바이트) 표준을 적용했습니다. 기존 512바이트 섹터 표준에서 높은 저장 밀도와 용량의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데 적합한 Advanced Format 4K를 지원 최신 PC 운영체제에서 한층 빠른 성능을 발휘 하고 있습니다.

http://www.seagate.com/momentusXT-4K

위 사이트를 방문하면 더 자세한 정보 및 윈도우XP 그리고 이전 윈도우 버전에서도 4K 섹터 드라이브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TEST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TEST한 모멘터스XT 2세대의 성능을 선보였습니다. XPS 15Z 애프리케이션(부팅, Quicktime, 포토샵, 엑셀, 프리미어, 아이튠즈, 파워포인트) 구동시연에서 인텔 320 SSD와 모멘터스(2 19초대) 그리고 7200RPM HDD(3 46초대) 3가지를 TEST한 결과 인텔 SSD(211초대)와 비교 거의 비슷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맥북 프로 애필리케이션(부팅, 파워포인트, 아이튠즈, 프리미어, 포토샵) 구동 시연에서는 도시바 SSD(1 6), 5400RPM 320GB HDD(2 35)와 비교 모멘터스 XT 2세대가 가장 빠른 1 3초대를 기록했습니다


글쎄요. 현장에서 진행한 TEST가 아니기에 신뢰성 부분에 있어서는 뭐라 할 말이 없지만 PCMark Vantage 등을 통한 수치를 보면 일단 기존 1세대에 비해서는 그 성능에 있어 분명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혹시 기존 모멘터스에 만족하지 못하셨던 분들에게는 이번 2세대의 성능적 향상이 만족스러울 수 있을 듯 합니다.


모멘터스는 모멘터스 XT, 모멘터스, 모멘터스 씬 3가지 라인업으로 나올 예정이며 모멘터스 씬을 얇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내장될 모델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바라쿠다 시리즈도 이와 같은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격은 국내 출시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해외의 경우 245달러 대략 25~30만원 대에 책정될 듯 합니다. 또한, SLC 낸드 플래시 이외 MLC 기반의 제품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이 제품을 리뷰용으로 대여해주긴 했는데 글쎄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 중 댓글을 달아주시면 리뷰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혹시 리뷰를 원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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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당신의 ‘추억’과 ‘기억’을 보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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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게이트에서 내 소중한 디지털 콘텐츠 이야기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플렉스 울트라 포터블 드라이브 320GB와 고플렉스 TV HD 미디어 플레이어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고플랙스 외장하드는 케이블을 교체하면 USB 2.0 하드 드라이브를 USB 3.0, eSATA FireWire 800 등으로 간단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클릭 한번으로 백업을 실행을 지원하며 윈도우 및 맥 OS X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플렉스 TV HD 미디어 플레이어는 TV에 연결 간편하게 1080P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플렉스 울트라 포터블 드라이브를 간단히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http://seagate.bloter.net/archives/402

 

위 주소를 통해 방문하여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고 외장하드와 관련한 소중한 사연을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트랙백을 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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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외장하드와 관련한 사연을 올려보겠습니다.

 

얼마 전 삼촌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시고 오랫동안 병원에 누워계셨습니다. 무척 무료해 하시더군요. 그래도 노트북에 영화, 음악, 이뻐 하는 조카 사진 등을 넣어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오래 병원에 계셔서 담겨 있는 영화, 사진 등을 모두 보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GO 외장하드에 영화와 조카 사진을 듬뿍 담아 택배로 보내드렸습니다.

 

사실 외장하드에 친구녀석이 보내 준 야시시한 동영상이 10GB 정도(^^;) 담겨 있는데 지우기가 아까워서 폴더 이름을 Backup으로 하고 보내드렸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바로 삼촌께 문자가 오더군요. 잘 봤다. 너의 배려에 눈물이 난다.’라고 말이죠.

 

부끄러운 사연이군요.

 

사실 제 외장하드에는 다양한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음악에 관해서요.

 

먼저 음악의 경우 과거 좋아했던 음악이 세월이 지나 다시 듣고 싶지만 쉽게 구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 즐겨 듣던 음악을 시기에 따라 정리해서 보관해 놓습니다. 요즘 싸이의 Right now, 장재인의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Supreme Team의 그땐 그땐 그땐, McFly All about you를 즐겨 듣고 있어서 우선 외장하드에 따로 저장해 놨습니다. 이렇게 저장해 놓고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흘러도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고등학교 첫사랑 때 즐겨듣던 노래부터 지금까지 차곡차곡 모아놨으면 참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뭐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모아두고 그 노래에 담긴 짧은 문장도 함께 적어 보관할까 생각 중입니다.

 

처음에는 음악만 생각했는데 아마 저도 아이를 가지게 되면 동영상과 사진도 꾸준하게 모으지 않을까 합니다. ~ 견물생심 저도 체험단에 됐으면 좋겠네요. 알차게 쓰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텐데 말이죠.

 

여러분도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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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외장하드 WD VS 시게이트 대충 리뷰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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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리뷰글만 올리는 군요. 우연히 시게이트, 윈디 내장하드와 외장하드를 다 사용해 보게 되어 기회다 싶어 이렇게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잠깐 만져보게된 제품인지라 급하게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 자세한 리뷰보다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리뷰 이른바 대충리뷰로 두 녀석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 제품은 시게이트 FreeAgent GO 320GB 모델과 WD My Passport Essential 250G 모델 입니다.>

그럼 지금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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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녀석은 마치 라이벌인 마냥 전혀 다른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WD는 유광재질에 블랙 하이그로시를 채택한 모델이며, 시게이트는 이와 반대로 무광재질에 약간의 헤어라인이 들어간 실버&화이트 색상을 채택하였습니다. <물론 두 녀석 모두 여러색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하는 USB 선 역시 WD는 블랙, 시게이트는 화이트로 제공되며 파우치는 이와 반대로 WD는 하얀색상이 주인 파우치를 시게이트는 블랙색상의 파우치를 제공 전혀 다른 느낌의 외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평가는 시게이트에 좀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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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하이그로시 재질이 워낙 흠집이 쉽게 나는 제품으로 파우치에 몇번 넣었다 뺐을 뿐인데 작은 실흠집들이 생겨났으며 파우치 내부의 먼지가 쉽게 묻어나 지속적으로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PC에 연결했을때 시게이트는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상단 LED를 통해 상태 확인을 쉽게 할수 있는 반면 WD는 측면 하단부 USB 연결부분에 자그마한 LED를 배치 전체적으로 다소 밋밋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즉, 외장하드로써 이동성을 강조했을때 무광재질과 흠집에 강한 시게이트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2.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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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는 아무리 찾아봐도 버퍼메모리나 회전속도가 나와있지 않아 ?로 대신했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스펙은 이렇습니다. 뭐... 이렇다할 내용도 없지만 공개되지 않은 부분도 있어 간단하게만 정리했습니다. 둘다 USB로 전원을 공급하며, 크지않은 외형으로 외장하드로써의 이동성은 충분히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외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다양한 용도로써 편리함을 제공해줍니다.

#3. TEST

내장하드와 마찬가지로 HD TUNE, HD TECH을 통해 TEST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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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HD TUNE을 살펴보면 WD의 전송비율은 미니멈 23.2MB/S 맥시멈 24.2MB/S, 평균 24MB/S로 미니멈이나 맥시멈이나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균일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랜덤 엑서스의 경우 17.6MS, 버스터 비율 19.7MB/S입니다.

시게이트는 미니멈 20.5MB/S, 맥시멈 23.2MB/S 이며 평균 22.8MB/S로 WD와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랜덤 엑서스는 23.5MS, 버스터 비율 17.4MB/S입니다. WD의 스팩을 자세히 알수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수치상만으로 볼때 회전수나 버퍼량에 있어 두 제품이 큰 차이를 보이진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리뷰가 다소 어설픈게 시게이트는 현재 제가 사용중이여서 320G중 약 300G정도 용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WD는 내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 이외에 전혀 사용을 하지 않아 TEST상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HD TECH도 HD TUNE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기에 따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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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제 전송 속도

이전 내장하드 리뷰와 마찬가지로 전송 속도를 측정해 보겠습니다. PC 사양에 따라 파일 용량에 따라 분명 차이가 나는 만큼 참고의 의미만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시게이트 부터 해 보겠습니다. 전송한 파일은 4.37GB 영화 파일이며 소요 시간은 약 4분 25초 53이였습니다. 다음은 WD의 경우 동일한 파일은 전송했을때 소용된 시간은 4분 19초 52로 약간이지만 6초 정도 빠른 속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5. 부가기능

단순히 파일을 전송하고 저장하는 용도에서 벗어나 자사의 백업, 씽크, 보안등의 프로그램을 담아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거의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보안정도의 기능만 사용할뿐 파일을 저장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지 이외 기능은 거의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히 소개만 해볼까 합니다.


WD 부터 살펴보면 외장하드 포맷팅 유틸리티, MAC용 드라이버를 기본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 WD 싱크 패스포트 동기화 프로그램과 구글(Google) 연동 프로그램(구글 데스크탑, 구글 피카사, 구글툴바)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일것 같고 저 역시 잘 사용할것 같은 WD 씽크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장하드의 경우 분실했을때 찾기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찾아주려는 의지가 없는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 찾아줄수 있는 방법 또한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WD의 경우 씽크기능을 사용하기전 프로필을 작성하도록 되어 있으며 OUTLOOK, 파일, 즐겨찾기등 중요한 자료를 동기화 하여 외장하드에 저장할수 있습니다. 동기화 방법은 무척이나 간단하며 단계별로 간단한 클릭만으로 쉽게 동기화 기능을 사용할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다음은 시게이트를 살펴보겠습니다. 시게이트의 경우 역시 백업 및 데이터 보안, 동기화 프로그램을 모아놓은 '시게이트 매니저' 소프트웨어를 기본 내장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WD나 시게이트 모두 한글화를 제공하고 있 으며 단계별 설정으로 초보자 역시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WD에는 없는 시게이트만의 장점은 PC와 연결한후 일정 시간동안 사용하지 않으며 전력소모량을 줄기이기 위해 절전모드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두 제품보다 한글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용성에 있어 간단하게 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찬 사용이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6.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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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320G모델의 경우 다나와 기준 최저가 98,800원원정도이며, 현재 다나와 에누리 모두 판매 1위를 하고 있습니다. WD 마이패스포트 에센셜 250G 모델의 경우 103,930원으로 최저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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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평가

워낙 짧은 시간동안에 사용해본 제품인지라 정말 부족한 리뷰임이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비교대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성해 봤습니다. 조금밖에 사용해보지 못한 제가 평가를 하기란 어려울듯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두 제품 모두 저장, 보관의 용도 이상의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단순히 제공해주는 것 이상의 완성도로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점점 가격대가 저렴해지고 있는 HDD 시장에 있어 이 틈새를 타 자신의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는 자신만의 정보 은행을 만들어 두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9/05/01 - [리뷰&리뷰] - [리뷰] WD 캐비어 그린 VS 시게이트 1TB 그 승자는?
2009/04/30 - [리뷰&리뷰] - [리뷰] 나의 모든걸 담아보자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 12'
2008/05/14 - [IDEA 상품] - 책이야? 하드야 ? 센스쟁이 외장하드
2008/02/25 - [리뷰&리뷰] - [리뷰] 맥스터 원터치 4 정보를 저장한다 그리고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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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WD 캐비어 그린 VS 시게이트 1TB 그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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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12(32MB) 모델과 WD 캐비어 그린 5400 1TB(32MB) 모델을 모두 사용해볼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두녀석을 그냥 마냥 아무 이유없이 자세히도 아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대충대충 비교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전 이전 시게이트 7200.12 모델 리뷰때도 작성한바 있지만 HDD에 대한 애착이 좀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제 머리가 기억하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일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기억을 모두 담아낼수는 없지만 그 기억의 10만분의 1 혹은 100만분의 1이라도 기억하고 나중에 추억해 보고자 사진, 동영상, 글등을 PC에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HDD가 느끼기에 단순히 제가 저장해 놓은 자료를 0과 1 두개로 변환하여 기억하는 자료의 찌거기일 뿐이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 소중한 기억인 만큼 HDD는 무척이나 중요한 녀석입니다.

아무튼 이 두가지 모델을 우연히 만지게 되어 과연 어떤 모델이 저의 기억을 담아내 줄수 있는 녀석일까 하는 궁금증에 비교 아닌 비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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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한 PC 사양은 CPU 인텔 울프데일 E7400, RAM 4G, 그래픽 카드 라데온 H4670, 운영체제 Windows XP이며, TEST 요령은 동일한 OS 설치시 설치 소요 시간, HD Tune, HD Tech, CrystalMark를 통해 TEST, 마지막으로 파일 전송시 소요시간등으로 간단히 TEST해 보았습니다.

현재 플래터 2장으로 1TB를 구축한 모델은 시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모델과 WD 캐비어 그린 모델이 유일하며 더구나 회전수 7200rpm의 경우 시게이트 모델이 유일합니다. 회전수에서 다소 차이가 나지만 500G 플래터 2장으로 1TB를 만들어 냈으며 최대 4장으로 2TB 모델까지 출시한 두 업체의 기술력을 견주어 볼 요량으로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쿠헐헐...

#1. 윈도우 설치

동일한 PC사양에 동일한 OS(Windows XP)를 설치하였으며 두 모델다 C 드라이브 50G, D 드라이브 950G로 파티션을 나누어 C드라이브 설치하였습니다. 설치 시간의 경우 둘다 개봉되지 않은 제품으로 포멧을 시작으로 XP 설치 이후 재부팅되어 배경화면이 완벽하게 뜨는 시간까지를 측정하였습니다.

우선 시게이트 7200.12 모델의 경우 약 15분 27초 72의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WD 캐비어 그린의 경우 약 16분 10초 97의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시간은 총 3회식 반복한 시간을 평균을 낸 수치이며, PC 사양과 XP 종류에 따라 시간이 변동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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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시게이트, 아래 WD>

#2. HD TUNE

HD Tune test 결과입니다. 위쪽이 시게이트 7200.12 모델이며, 아래쪽이 WD 캐비어 그린 모델입니다. 두 수치를 살펴보면 회전수의 차이로 인해 확실히 전송율에 있어 차이가 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시게이트는 미니멈 58.2MB/sec이며 맥시멈 124.6MB/sec입니다. 반면 WD는 29.2MB/sec/ 91.1MB/sec로 꽤 차이가 납니다. 평균 전송률은 시게이트 97.4MB/sec, WD는 72.7MB/sec 입니다.

이 수치는 시게이트 7200.11 모델과 비교했을때도 다소 차이가 나는 수치로 오히려 11세대 모델이 WD 보다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랜덤 엑서스의 경우는 시게이트 13.9ms, WD 14.0ms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으며 버스터 비율의 경우 시게이트는 194.0MB/sec, WD는 148.8MB/sec입니다. 전반적으로 HD Tune으로 Test 했을 경우 시게이트가 조금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HD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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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시게이트, 아래 WD>

다음은 HD Tech 테스트 결과입니다. 이건 또 무슨 수치랍니까? 버스터 스피드의 경우 시게이트는 227.8MB/sec이며 WD의 경우 236.9MB/sec입니다. 흠... 원래 HD Tune과 HD Tech의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는데 버스터의 경우는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위 결과물에 따른 수치는 참고의 의미지 절대적인 수치가 아님을 더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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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rystalMark

Test툴을 이용한 마지막 검사는 크리스탈 마크입니다. 하드에 따라 전체적인 성능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볼수 있습니다. 우선 HDD만 봤을때 성능적 차이가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전체적인 평가 수치 역시 달라질수 밖에 없습니다. 자세한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저도 잘 모르는 지라 단순히 참고의 의미로만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4. 파일전송 시간 측정

여기서 대 반전은 아니더라도 다소 의아한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TEST 툴 측정에 따른 수치가 과연 실제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파일을 직접 전송해 보았습니다. 전송한 파일은 총 2가지로 우선 고화질의 영상인 MKV 파일로 한개의 파일이 4.37G에 달하는 녀석입니다. 이 녀석을 외장하드에서 시게이트와 WD로 전송해 보겠습니다.

측정된 시간은 시게이트가 훨씬 빠를거라는 예상을 깨고 시게이트 약 2분 39초 49이며, WD는 약 2분 37초 42로 약 2초 정도 WD가 더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측정은 총 5회에 걸쳐 측정한 시간을 평균된 수치이입니다. 으흠... 전송속도 수치에 비해 오히려 WD가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은 보통 영화한편의 용량인 1.36G 영화파일을 옮겨보았습니다. 이 수치역시 희한한 값이 나왔습니다. 시게이트의 경우 50초 41, WD의 경우 47초 13으로 WD가 3초정도 빠른 전송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서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은 TEST 프로그램은 그닥 믿을것은 못되고 말 그대로 참고정도의 의미가 적당할듯 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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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격

두 녀석의 가격을 보겠습니다. 스펙은 분명 시게이트가 좀더 나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지만 WD와 시게이트의 가격은 5월 1일 현재 다나와 기준 125,000원 이후대로 거의 동일한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동일한 가격 때문에 오히려 두 제품중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지 그 선택의 고민이 더 많아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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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력소모량

두 제품모두 500G 플래터 2장으로 1TB를 구현한 제품으로 기존 3장 4장으로 구현한 1TB 모델에 비해 전력소모량에 있어 나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2장의 플래터만 구동하면 되기 때문에 구동시 필요한 모터의 수가 감소하게 되고 이를 통해 소모되는 전력량 감소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구나 소요 전력량이 줄어들면서 발열량도 낮아져 데이터를 전송하고 유지하는 전체적인 안정성 면에 있어서도 기존 모델에 비해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 제품을 비교했을때 정확한 수치를 젤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스펙만을 봤을때 시게이트의 경우 동작시 최대 9.6W 이하 평균 8W 정도의 수치를 보여주며, 유휴모드시 5W 정도의 소모량을 보여줍니다. WD의 경우는 동작시 최대 6W,  유휴모드시 3.7W로 WD가 더 적은량의 소모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WD 캐비어 그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저전력, 저발열의 컨셉을 잘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여담이지만 WD는 그린, 블랙, 블루로 나누어 지면 그린은 이미지와 걸맞게 저전력, 저발열의 컨셉을, 블랙은 최고의 성능을, 블루는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들입니다.

아무튼 홈서버의 역할로 사용할 경우 조금이나마 전력 소모량이 낮은 WD가 우위를 차지한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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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소음

소음은 두 녀석다 상당히 조용합니다. 소음을 위해 새벽 2시에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부시럭 부시럭 거린다고 욕좀 먹었지만 두 녀석다 전반적으로 조용했으며 WD의 경우 가끔 틱틱 팅기는 소리가 들렸지만 지속적인 것이 아닌 한때 들렸던 소리인듯 다음날에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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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평가

참 힘이 듭니다. 가격 동일하지 성능적으로 큰 차이가 없지... 스펙을 본다면 시게이트, 전력소모량을 본다면 WD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시게이트 11세대 버전의 펌웨어 문제로 다소 치명적인 이미지 손실의 봤습니다만 12세대를 출시하면서 이를 만회하기라도 하듯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WD 역시 다양한 마케팅과 시게이트 사건을 기회로 삼아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좋은 제품을 출시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에이... 더이상 어떤 제품이 좋다라고 말할수 없을듯 합니다. 그냥 여기서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라고 하고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돌던지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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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로니아
    테스트 프로그램 아무리 돌려도 제대로 모릅니다.

    직접 몇일 사용해 보면 압니다.

    전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웬디그린껄로 샀는데 정말 짜증 납니다.

    속도가 느립니다.

    히타치가 가장 빠르고 삼성이나 씨게이트는 대동소이하고 웬디가 가장 느립니다.

    엄청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고용량 파일전송 테스트하실때 조각모음을 한 상태에서 테스트해야합니다.

    조각난 파일을 이동할때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 akg180
    5일전에 시게이트와 웬디 중에서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오랬동안 사용하던 웬디를 버리고 시게이트를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500G이상 자료가 몽땅 다 날라갔습니다 ㅠㅠ

    시게이트 소음도 크고 뽑기 운이라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이글을 조금 빨리 봤으면, 웬디로 선택했을거 같은데 눈물나네요..내 자료 흑
  • noenemy1219
    훌륭하고 자세한 비교테스트 정보 덕분에 알차게 보고갑니다.
    근데 테스트중 한가지 오류가 있으신거 같아서요^^;
    파일전송 테스트 하실때 외장하드로 테스트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정확한 테스트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외장하드로 하셨다면 USB 2.0일것이고 하드디스크 전송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USB 2.0 속도에 맞춰지기때문에 파일전송 테스트는 데탑에 다이렉트로 연결해야
    제대로 된 비교테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 예상입니다만 만약 데탑에 다이렉트 연결하셔서 파일전송 테스트를 해보신다면
    말씀하신 반전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태클로 보실 수 있지만 훌륭한 리뷰기사에 완벽함을 더해드리고 싶어서이니
    언짢으셨다면 죄송할뿐입니다^^
  • kkk
    궁금한게 이번에 문제 있었던게 내장하드 바라쿠타 저거 잖아요..
    시게이트 외장하드는 사도 괜찮을 건가요??? 아무리 봐도 안에 무슨하드 썻는지 나오지가 않아서..
    찝찝한데..프리에이전트 데스트 1TB는 펌웨어 업이랑 아무상관 없는지..ㅠㅠㅠㅠ..
  • khj
    noenemy1219 님의 지적에 동의합니다.
    제가 지금 딱 위의 두 제품 중 고민하는 중이라 이글을 검색해서 읽게 되었는데,
    PC에서 외장하드로 전송하든, 외장하드에서 PC로 전송하든
    USB (혹은 e-SATA, IEEE1934) 로 전송한다면
    그 통신규격이 갖고있는 속도의 한계 이상으로 전송할 수가 없습니다.
    7200rpm 이상의 다른 하드에서 각각의 제품으로 전송했을 때 (전송하는 하드, 받는 하드 모두 메인보드에 직접 케이블 연결해서) 속도를 측정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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