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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19)
[리뷰] 아이폰, 아이팟을 네비게이션으로 'Gogo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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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국내 애플 아이폰 첫 예약판매가 시작되면서 이틀만에 약 3만대 가량의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며 출시이 전인 지금까지도 빠른 판매량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관련 다양한 주변기기 혹은 어플리케이션 역시 아이폰 판매와 함께 많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

특히 아이폰에 내장된 GPS를 활용한 3D 방식의 네비게이션 Gogo 3D이 공개되어 일반적인 사용용도인 전화, 인터넷, 게임, 영화, 음악감상 등의 활용도에서 길안내, 주변검색 등의 지도 서비스로의 활용까지 그 영역을 넓혀주고 있다.

Engis에서 출시한 아이폰, 아이팟 전용 네비 Gogo 3D. 과연 일반 네비와 비교 어느정도의 성능과 효율성을 보여줄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아이폰 출시 이전으로 아이팟 터치로 리뷰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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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쉬운 설치

먼저 아이폰의 경우 자체 GPS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앱스토어(APP Store)를 통해 Gogo 3D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설치하여 사용하며 이와 반대로 자체 GPS 기능이 없는 아이팟의 경우 외장형 GPS 모듈을 별도로 구입, 아이팟과 GPS를 연결한 후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앱스토어를 통해 어플을 다운 설치할수 있다.  

엡스토어를 통해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인 Gogo 3D을 무료로 다운 받은 후 실제 경로안내, 주변검색 등의 서비스를 위한 맵데이터를 유료로 다운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Gogo 3D 만을 다운받을 경우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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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빠른 실행과 쉬운 조작

가끔 기존 네비의 경우 네비실행이 늦어 차를 세우고 네비가 실행될때까지 기다리거나 터치인식이 불안정하여 여러번 입력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은 몇번씩 경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적어도 아이폰, 아이팟을 통해 실행되는 Gogo 3D는 더이상 이러한 일들을 경험하지 않게 될듯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설치한 Gogo 3D는 대기화면에 아이콘으로 나타나며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위와 같은 초기 진입 화면이 뜨게 된다. 실행속도는 일반 차량용 네비게이션에 비해 더 나은 쾌적한 속도를 보여주며 특히 Gogo 3D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아이폰, 아이팟의 큰 장점인 쉬운 조작방법과 빠른 터치감, 빠른 실행등의 우수성을 그대로 적용 일반 네비와는 전혀 다른 쾌적하면서 손쉬운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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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G센서를 통해 가로, 세로방향으로 딜레이 없이 빠르게 변환되어 사용환경에 따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폰, 아이팟과의 최적화를 통해 음악감상과 네비를 멀티로 활용할 수 있다. 음악감상 중 네비로 활용하기 위해 바로 Gogo 3D로 진입하면 음성 안내시 음악소리가 자동으로 작아지며 또한, 볼류버튼을 통해 음악 소리를 조절할 수 있다.  

아이폰의 경우 전화 기능 사용시 네비 작동이 자동으로 중단된 후 전화 통화가 끝나면 마찬가지로 자동으로 재시작되는 등 아이폰, 아이팟에 최적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음악을 중지하거나 다른 음악을 듣고자 할 경우 Gogo 3D 내에서 별도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네비를 종료하고 음악기능을 조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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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방법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이폰, 아이팟의 편리한 터치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위 좌측 사진과 같이 주 메뉴의 경우 총 12개의 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많이 사용하지 않는 아이콘의 경우 드래그 드랍 방식으로 좌측 바(Bar)로 이동하여 아이콘의 갯수를 줄여 필요한 기능만을 사용할 수 있다. 즉, 메뉴 등을 사용자가 직접 아이콘 재배치, 추가, 삭제 등의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한 사용을 가능케 한다.

또한, 주소, 전화번호, 명칭 등 입력시 아이폰 표준 키패드를 그대로 적용하였으며 정전식 멀티 터치방식을 통해 기존의 빠른 입력과 리스트 스크롤 등 좋은 인식도를 그대로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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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폰의 네비화? 네비의 아이폰화?

앞서 아이폰, 아이팟을 통한 편리성과 속도 그리고 기기와 어플의 연동성을 중점으로 강조했다면 이번에 소개할 특징은 Gogo 3D 네비로써의 전문성을 담은 다양한 특징을 소개해 볼까 한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Gogo 3D은 결코 만만히 볼 어플이 아니다. 단순히 '아이폰에서 영화, 음악, 인터넷 기능과 함께 네비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정도 수준의 어플이 아닌 아이폰, 아이팟의 주기능을 네비게이션으도 활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의 다양한 기능과 만족도를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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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전환 표시, 즉 턴바이턴(Turn-by-Turn) 가이던스를 지원하는 Gogo 3D는 리얼 3D 지도 화면을 통해 더욱 상세한 경로 안내를 보여준다. 총 3800개 이상의 전국 랜드마크와  주요 건물의 3D 패턴을 제공하며 지도 뷰 화면을 Heading up, North up, Bird view 세가지로 지원하며 각 뷰 모드별로 지형지물을 3D와 2D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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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캡쳐 사진을 통해 화면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좌측부터 나침반 모양의 아이콘은 앞서 설명한 뷰 모드 전환 기능을 제공하며, 그 아래 안테나 표시는 GPS 수신상태를 표시한다. (초록색 : 수신양호, 적색 : 수신불량, 회색 : 수신안됨) 그 아래 화살표와 건물이 나타내는 아이콘은 주요 건물을 3D와 2D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보여주며 30m 안내표시는 현재 지도화면 스케일 표시 이를 통해 확대, 축소할 수 있다. 우측 상단은 현재 이동중인 차량의 속도를 보여준다.

하단은 출발지와 현재 도로명, 도착지를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그 아래 총거리와 소요시간 역시 남은거리, 지나온 거리/ 소요시간과 도착 예정 시간을 터치할때 마다 순서대로 보여준다.  하단 가운데 Gogo 3D 탭을 통해 Setting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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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양한 검색방식과 POI

메인 지도 화면 Gogo 3D를 터치하면 위와같은 주메뉴를 진입하며 이 주메뉴를 통해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다. 목적지 설정 방법은 주소, 전화번호, 명칭, 업종, 지하철, 주변 등 다양한 설정 방법을 제공하며 특히 POI(Point of Interest) 즉, 지도 위에 표시된 건물과 상점 등의 POI 검색 기능을 제공, 전체명칭을 물론 초성, 중간어, 확장검색 등 편리한 사용을 보여준다. 이 POI 내 전화번호 정보를 통해 아이폰의 경우 바로 전화기능을 활용하여 더 많은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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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갑자기 치과를 가야 하는데 주변에 치과가 어디있는지 모를 경우 업종 ▶ 의료 ▶ 치과병원 ▶ 현재 지역을 설정하면 가장 가까운 치과를 찾아둔다. 또는 현재 있는 곳에서 주차를 하고자 할 경우 주변검색 ▶ 주차/세차장을 선택하면 주변 주차장을 모두 표시 원하는 곳을 선택 찾아갈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검색방식과 방대한 POI 정보를 통해 찾아가고자 하는 곳을 정확히 모른다 하더라도 빠르게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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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뉴 하단부를 보면 경로옵션과 경로삭제 환경설정 탭을 통해 좀더 상세한 조작이 가능하다. 경로옵션을 먼저 살펴보면 경로편집, 경로우회, 모의 주행, 경로요약, 전체경로, 턴바이턴 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경로편집의 경우 목적지를 입력한 후 이동 중 중간에 어느 곳을 경유해야 할 경우 최종 목적지 취소없이 경유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인식 출발지 ▶ 경유지 ▶ 최종목적지 순으로 경로를 안내한다.

일반 네비와 마찬가지로 최단경로, 추천경로, 고속도로, 일반도로 총 4가지로 선택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각 경로별 총거리, 도착시간, 소요시간, 연료비(환경설정내 현재 연려비를 입력하면 자동 계산되어 진다.), 통행요금등이 자료로 제공된다. 한 화면내에 모든 경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경로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외 교통안내 방송을 통해 우회해야 구간이 발생할 경우 구간우회, 전방우회를 입력, 새로운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설정한 최종 목적지까지 모의 주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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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세한 환경설정

환경 설정탭을 들어가면 길 안내를 위한 루트옵션, 안전운행 정보등에서 부터 맵 칼라모드, 맵칼라, 뷰모드, POI 라벨옵션, 자동확대, 차량 아이콘 설정 등의 맵 화면상의 설정까지 세세한 부분을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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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점으로 언급한 터치의 빠른 인식도와 실행능력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맞물려 환경설정면에 있어서도 기존 일반적인 네비에 비해 쉽고 빠른 설정을 가능케 해준다. 즉, 처음 Gogo 3D를 접하는 사용자나 디지털 제품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라 할지라도 쉽게 조작,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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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Engis에서 출시한 아이폰, 아이팟용 네비게이션 Gogo 3D에 대해 살펴봤다.
아쉽게도 아이폰이 국내 출시되기 이전이라 아이팟으로 리뷰를 진행 실제 주행 리뷰까지는 다루지 못했지만 잠시 살펴본 Gogo 3D는 이전 출시된 전용네비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의 완성도로 그 가능성을 옅볼 수 있었다.

아이폰, 아이팟에 최적화한... 그래서 Gogo 3D는 더욱 편리한 사용성과 빠른 속도감을 강점으로 가질 수 있었으며 더욱이 이러한 장점만을 내세운 어플이 아닌 기기와의 최적화된 내부 UI, 맵 Data의 완성도등의 내실을 튼튼히 갖춤으로써 아이폰, 아이팟의 장점을 더욱 가치있게 활용하는 어플로 평가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직 초기 맵테이터 가격과 업데이트 가격이 정해지지 않았고 또한, 꾸준한 업데이트 여부 등이 어플 다운횟수에 큰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적정한 사용요금으로의 책정과 꾸준한 업체의 관심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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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구입시기는 과연 언제가 좋을까? 라잇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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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인데 막상 출시를 한다고 하니 그것도 제 생일을 축하(^^;)라도 해주는듯 11월 28일 이렇게 출시를 해주다니 지금이라도 당장 구입버튼을 꾹하고 누르고 싶은 맘 굴뚝 같은데 웬지 모르게 망설여만 지고 있습니다.

평생 담달폰으로만 남을것으로 알았던 KT 아이폰이 결국 출시를 한다고 했고 이미 예약접수를 통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잠실 체육관에서 온라인 예약자 1000명을 선정 현장개통하는 공식 런칭쇼까지 진행 아이폰 구매시 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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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는 위와 같습니다. 이 할인되는 요금은 단말기 대금할인과 쇼킹할인을 통한 보조금 지급으로 책정이 되며 I-프리미엄의 경우 아이폰 3GS 32G를 제외하고 공짜로 구입할수 있습니다. 즉, 통화량이 많아 원래 약 10만원정도 요금이 나오셨던 분들이라면 뭐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따지고 보면 그리 나쁜 조건은 아닌듯 합니다. 다만 KT 요금제가 2년 동안 사용하면서 아쉬움이 없을 만큼의 저렴함과 풍부한 사용량을 제공하느냐가 중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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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렇게 어느정도 만족할 만큼의 요금에 나왔음에도 제가 이렇게 망설이고 있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2년 약정으로만 판매한다는 점입니다. 약정이라는 것이 각각의 생각에 따라 족쇄라는 비판적인 의견과 2년이라는 오랜사용을 통해 환경, 경제적 측면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의견까지 다양합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2년이라는 약정이 요즘과 같은 빠른 신제품 출시와 갈수록 저렴해 지려 노력하고 있는 요금제 등과 맞물려 너무 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약정이라 함은 그 요금제를 그대로 2년동안 사용해야 합니다. 현재 KT에 내놓은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가 과연 얼마나 저렴하고 저의 생활 패턴에 적합한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현재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가 아닌 일반요금제로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보조금은 뚝하고 떨어집니다.>

또 하나 2년 약정을 걱정하는 이유는 아이폰, 아이팟 즉, 애플의 A/S 정책때문입니다. 수리 개념이 아닌 교환 서비스 즉 리퍼를 해주는 애플은 기존 수리 방식에 비해 좋다 나쁘다를 결정지을 수는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 충분히 호불호가 나눠지는 부분이며 더욱이 국내 아이폰의 경우 KT와 KTF 에버 서비스센터에서 1차 기기 이상 여부를 판단한 뒤 2차로 애플 고객센터로 넘어가는 방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단순 변심의 의한 환불은 불가능하며, 교품을 원할 경우 특별한 증상이나 문제가 없을 경우 교품 문의가 들어오게 되면 애플측에서 판매자측인 KT와 소비자에게 그 책임을 전가한다고 합니다.<즉, 국내 휴대폰 제품의 교품보다는 더 어려워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처럼 2년 약정이라는 긴 사용시간과 아이폰 자체의 A/S 정책등을 통해 과연 2년이라는 시간을 참고 사용할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으로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너무 늦은 출시입니다.  저만의 생각일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100%는 아지만 아이팟 터치로 아이폰이 무엇인지 조금은 느낄수 있습니다. 사실 통화기능과 몇몇 기능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똑같은 제품이니까 말이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무래도 제가 얼리아답터로 새로운 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만큼 아미 많이 알려진 아이폰 만큼 곧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안드로이드 제품에도 관심이 가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큰 인기로 새로운 상생의 길을 열고 있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나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peria) X10, 거기에 삼성, LG 등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스마트폰등 아직 국내 출시소식이 확정되었는지는 파악되지 않지만 SKT를 통해 혹은 KT, LGT를 통해 내년 상반기부터 출시할 가능성을 옅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간 아이폰의 대항마라 불리운 제품들은 있었지만 대항마가 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제품들이 해외 대거 등장하고 있고 또, 큰 호평을 이끌어가면서 2년동안 아이폰을 사용할 자신감이 더더욱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아이폰 빨리 출시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글을 다룬적이 있는데 좀만 더 출시되었더라면 이런 고민은 하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지금도 이 두가지 고민으로 이리저리 골똘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폰은 이러한 문제 아닌 문제점을 상쇄할 만큼의 매력을 지닌 폰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기다리면 더 저렴해질까? 애플과 협상이 되겠어? 경쟁사 제품들이 출시될 것인데 더구나 애플 아이폰의 보조금을 통해 차별화 하지 않는 비슷한 수준으로 경쟁 제품들이 출시된다면... 등등 이런저런 생각과 나름의 머리 사용으로 더더욱 복잡해지고만 있습니다.

아이폰 구입시기 과연 언제가 좋을까요? 라잇나우... 지금당장? ^^ 아니면 좀만 더 지켜보고 12월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대를 해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글은 어떤 해답을 제시하는 글이 아닌 저와같은 생각으로 고민을 앞둔 여러분들과 생각을 공유해보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 시원한 답변좀 부탁드려요. ㅎㅎㅎ


2009/11/05 - [PCP 컬럼] - 이러다 아이폰 너 잡아먹힌다~! 스마트폰 대거 출시
2009/11/04 - [PCP 컬럼] - 아이폰의 굴욕? 중국 5000대 팔리다~?
2009/03/12 - [PCP 컬럼] - 결국 모든 방향의 결론은 휴대폰이다?
2008/11/24 - [PCP 컬럼] - 아이폰이 미치는 영향~! 하지만 잘못 깨닫고 있다.
2008/09/09 - [PCP 컬럼] - 난 애플 아이폰을 응원한다. 국내 성공이 중요하기 때문에...
2008/09/09 - [PCP 컬럼] - 애플 아이폰 빨리 출시해야 성공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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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입 시기야 당사자들의 환경에 달린 것이므로 이래라 저래라 말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또한 일반화할 수 없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기대와 수요도 높은 편이기는 하지만, 사실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달았을 뿐이므로 어떤 기기이냐에 따라 그 기능 또한 천차만별일 것이고요.

    교품의 경우, 지금까지 애플은 매우 손쉽게 교품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마우스 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그냥 새 마우스로 바꿔주고...노트북도 문제가 있으면 그냥 바꿔주고... 특히 애플케어를 사용한다면
    3년 동안 주구장창 바꿀 수가 있죠. 주변기기는 매우 손쉽게 바꿀 수 있답니다.
    먼지가 껴서 작동 이상이 있는 것조차 말이죠. 물론 아예 문제가 없는 제품은 바꿔주지도 않지만....

    아이폰은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초기 이미지 재고 차원에서 불량 제품은 그때그때 바꿔주지 않을까요?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말씀처럼 너무나 사용자의 환경이 다르기에 많은 고민이 있을 꺼란 생각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답변을 달아주시면 그 안에서 나름의 정답을 찾아 구입을 하시거나 구입을 하지 않으시거나 하는등의 도움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이현
    제 생각에 아이팟 a/s는 기간이 짧은거는 아쉽지만(기본 1년) 정상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 과실이 아닌경우 무료로 1:1 교환(리퍼)이고 소비자 과실인 경우에 일정금액 지불후 부품교환 혹은 1:1 교환입니다.
    아이팟 터치 1세대를 약 1년간 사용하면서 특별하게 이상이 생긴경우는 특별하게 없습니다.(떨어지거나 습기가 차서 망가진다면 소비자 과실이죠)

    가끔 아이팟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글을 보다보면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리퍼를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기본 1년이 되기전에 리퍼를 어떻게서든 받아서 중고로 팔겠다는 생각을 가지신분들도 계시더군요(소수입니다.)

    우리나라 업체 a/s기사분들이 a/s후 만족도에 의해서 인센티브 또는 직원평가에 반영되기때문에 무상이 지나도 a/s를 잘해주는것이지 기본적으로 소비자 과실을 무상으로 a/s해주는 기업이 이상한데 유독 애플에게만 a/s정책이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또한 a/s정책 1:1 교환(리퍼제품)에 대해서도 왜 새재품으로 안바꾸어주냐고 하시는 분도 있느데 중고품을 새재품으로 받는거 자체가 이상한거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아이팟 터치를 써봤기에 큰 문제가 없다는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예를들어 보드에 문제가 있어서 새로 싹 갈아 수리한것과 중고제품들을 다시 조립해 만든 제품 즉, 리퍼를 주는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즉 이 차이로 인해 소비자들간에 호불호가 나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컴퓨터랑 비슷한듯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나온답니다.
    조금만 더.... 조금만... 그러다가 결국 컴퓨터 못 샀습니다. --;;;
  • Roven
    루머일꺼라고 생각하고 폰을질렀는데;;;
    24개월 약정은 긴감이있어서 익뮤12개월나오면 하나개통하려고요
    터치팟1세대도 그냥저냥 만족하는 저로썬 다른폰들 가격이나 팍팍 낮춰주면좋겠네요
  • 미실
    걍 님은 2년 있다가 안드로이드 사셈 그리고 그때 되서 또 다른 폰 나온다는 정보 봐서 또 다른 폰 기다리셈 ㅋㅋㅋ 그게 님의 운명인듯
    • 2년이나 기다릴 필요없는데요? ^^ 내년 초 드로이드나 레이첼이 출시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댓글을 달았지만 새제품이 또 나오기에 안사는 것이 아니라 출시가 너무 늦어지면서 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글을 좀 잘 읽고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또,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함부로 말하는 것도 좀... 보기는 않좋네요. ^^
  • 이현
    댓글에 또 댓글이 안달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PCP인사이드님이 남겨주신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픈 말은 1년 이내로 써오던 제품을(중고) 리퍼제품(중고)으로 바꾸어주는게 당연한것이지 1년 이내로 써오던 제품(중고) 고장났다고(제품이상) 하여 새제품으로 바꾸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초기불량에 대해서는 리퍼 재품이 아닌 새제품으로 주고 있습니다.
    • 넵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미 1만 5천대가량 예약이 이뤄졌다고 하네요.
      이현님은 혹시 예약신청하셨나요?

      전 오늘 구매하려고 마음을 굳게 잡았다가 마눌님의
      제동으로... ㅠㅠ
  • iphone
    캐나다 아이폰 사용자입니다. 최근 구입 4개월만에 문제가 생겨(사용자 과실) A/S를 받으러 갔는데 이상유무만 확인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새제품(리퍼아님)으로 교환해 주었고 5분도 채 걸리지 않았으며 제가 에이전트에게 이 서비스가 캐나다만 이런것인지 전세계적으로 같은것인지 문의해보니, 애플정책은 전 세계 모두 동일하다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애플의 서비스는 13년째 미국에서 만족도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온제품에 스크래치가 가득한 상태에서 버튼이 안눌러졌을때 버튼만 바꿔주는게 좋은신가요? 아니면 아예 새제품(리퍼포함)으로 바꿔주는게 좋으신가요? 선택의 차이겠죠?
    • 네 맞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리퍼가 좋습니다. 애플케어도 있으니 말이죠. 앞서 언급했지만 개인의 차이인듯 합니다. 그리고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플코리아를 통해 바로 진행되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KT 서비스센터를 통해 1차 진행됨에 따라 약간 시간이 늦춰지는 것은 아닐까 다소 걱정이 됩니다.
    • 베스트바이, 퓨쳐샵등에서도 새제품 교환이 가능한가요?
      캐나다 있을때 AS문제로 괜히 베스트바이등에서 사기 꺼려지더군요.; 국내에서 AS가 참 불편했던게 생각나서.
    • iphone
      저는 퓨쳐샵에서 샀었는데요, 애플 서비스는요 애플스토어에서 받으시는게 가장 편리하구요, Rogers에도 맡길수 있으나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애플스토어에 직접 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가지 않으면 다시 돌아와야 할수도 있으니 ^^; 먼저 꼭 예약하고 가는것 잊지 마시구요...어디에서 구매하시던 관계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 iphone
    먼저 애플의 정책을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애플의 정책중 가장 중요한것은 본사정책을 전 세계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고 가격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애플의 정책을 어기는 곳에는 공급을 안하기 때문에 아이폰 역시 가격이 획기적으로 다운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애플제품을 벌써 15년 넘게 써오고 있지만 본사가격정책에 크게 반하게 판매하는 것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소프트뱅크에서 공짜폰으로 판매한적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건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 neverendingstory
      글쎄요...한국은 좀 특수하죠...

      일단 자국휴대폰의 성능이 세계적인데다...대리점들마다의
      가입자수 많고 적음의 수익이 워낙 큰터라...

      애플에서의 정책과는 상관없이 국내 대리점들의 가격경쟁이 일어나지 않을지요..

      애플은 결국 자신들의 몫을 손해보는건 아니구요..

      우리나라의 이통시장은 좀 특수하고 폐쇄직이죠...

      거기다 자국휴대폰의 성능이 막강한 경우 가격변동은

      애플에서도 유동적이지 않을지...일본을 예로말씀하셨듯...

      다른나라들은 아이폰에 대응할 별다른 대안이 없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의 경우는...쫌...

      아이폰이 들어간 나라들중 일본과 한국 몇몇나라 빼고 과연 자국의 이통시장이 힘좀 쓰는 나라가 몇나라나 될지..

      애플이 콧대를 높일수 있었지만...

      뭐 하긴 한국이라는 시장이 크기면에서 애플이 숙이고 들어올만큼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겠네요...

      그렇다해도 애플과는 상관없이 우리나라 대리점들의 특수성 때문이라도 가격변동은 있지 않을까..
  • neverendingstory
    댓글을 참고 하려고 했지만 아쉽네요...as나 리퍼에 관한 얘기들 뿐이라서...

    맨 위에 댓글 다신분...각자의 환경에 따라 다르다고...하셨지만..

    우리는 여기서 보통 사야한다면 가격인하를 기대할수 있는 시점이 언제 인지 따져보자는 게 아닐지..

    지금은 아이폰에 대한 관심도가 높으니 그만큼 가격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을 수가 없으니...

    온라인예약도 kt에서만 받고 있고...

    kt대리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과연 가격인하를 기대할수 있는지...

    있다면 과연 언제쯤이 될지...... 가...글의 핵심이 아닐지??

    과연 애플에서 한국에 어느정도의 물량의 공급할지...한정된 물량이라면 가격은

    오히려 갈수록 올라갈수 밖에 없고...호주에서는 물량이 달려서 사고 싶어도 기다렸다 사야하는

    실정이라는데...과연 우린 어떻게 될지...

    프라다폰처럼 가격인하는 없고 오히려 물량만큼만 팔고 단종이 될지....

    어느시점이 가장 구입하기 적기일지...이게 핵심이 아닐지...

    저는 일단 28일이 지나고 12월 초가 되면..일단 오픈마켓이나 대리점에 물건이 나와서..직접 만져볼수 있고

    가격비교가 되는 시점이

    되야 어느정도 예상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가격변동이 없을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사전예약하고 싶지만...

    꾹참고 아직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프라다폰1을 기다렸다 가격인하하면 사려고 했지만 단종되더군요...ㅜ.ㅡ

    아이폰이야 프라다폰과는 다르겠지만...외국제품이고 하도 인기가 있는제품인지라..

    또 아시겠지만...애플의 콧대가.. 높은지라..

    같은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염려가..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요금이야 달라지지 않겠지만...대리점들마다 가입자수를 늘리기 위해서 단말기 가격경쟁이 ...

    일어날 터라....언제쯤이 될지....아니면 지금이라도 확....질러야 할지...

    그리고 skt의 맞대응과 국산터치폰과 새로 출시되는 스마트폰이 속속 출시되는 시점에서

    아이폰의 또다른 가격변동이 어느정도 예상하시는지...
  • 저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있습니다.
    아이폰 나오면 당장 질러주마! 했는데, 아직 노예계약에 얽매여있는 이몸...
    그리고, 속속 나오는 안드로이드폰... 기대되죠ㅎ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둘다 써볼기회가 있었는데,
    안드로이드폰도 어플만 더해진다면 구매하는데 고민을 많이가져올듯합니다.ㅎㅎㅎ
    또 흐름상 내년6월에 아이폰 후속이 발표될지모르는데 그 이후 제품이 LCD, 배터리, CPU보강해서
    지금가격으로 나올지 모른다는생각에 또 망설여지네요.ㅎ
    • iphone
      IT제품이란 것이 주기변동이 빠르기 때문에 바그신님처럼 생각하시면 좀처럼 구매하시기 힘드실 것 같네요,,, 어차피 신제품 나와도 늦어도 1년안에는 다시 다른 신제품이 나올텐데요...IT제품은 마음비우고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정신건강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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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탄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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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즌을 통해 진행하는 뉴초콜릿폰 체험단 그 마지막 리뷰를 시작할까 합니다. 이미 디자인편과 4인치로 즐기는 Divx 플레이어와 DRM Free의 자유로움을 즐길수 있는 mp3 기능에 대해서는 1, 2부를 통해 작성했습니다. 리뷰를 다시 보시려면

2009/10/20 - [리뷰&리뷰] - [리뷰] 뉴초콜릿폰 너의 능력을 보여줘...! 영화&MP3
2009/10/15 - [리뷰&리뷰] - [리뷰] 뉴초콜릿폰 그 감춰진 비밀을 살펴보자 #1.디자인

오늘은 그 마지막 시간으로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초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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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메라

먼저 간단한 스펙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1. 렌즈 : 슈나이더 인증 800만 화소 (AF 지원)
2. 촬영모드 : 사진촬영, 동영상/ 메시지 전송용 동영상, 연속촬영 (1280X960, 640X480, 320X240으로 6장 연속촬영), 셀프촬영, 바코드 인식, 파노라마, 프레임 촬영
3. 촬영크기 : 사진 - 8M(3264X2448), 5M(2560X1920), 3M(2048X1536), 2M(1600X1200), 1M(1280X960), 동영상 - 640X480, 320X240, 176X144)
4. 장면모드 : 일반, 역광, 접사, 인물, 풍경, 스포츠, 야간, 해변, 촛불
5. 필터 : 없음, 세피아, 네거티브, 흑백, 아쿠아, 엔틱 (셀프촬영시 없음, 세피아, 네거티브, 흑백만 지원)
6. 화이트밸런스 : AUTO, 백열등, 형광등, 태양광, 흐린날
7. ISO : AUTO, 1600, 800, 400, 200, 100, 50
8. 화질 : 보통, 고급, 최고급
9. 측광 : 전체, 중앙
10. 초점 : 자동, 수동, 얼굴 자동초점 
11. 타이머 설정 : 없음, 3초, 5초, 10초, 15초
12. 기타 : 웃는얼굴, 눈깜박임 인식, 손떨림 방지기능

슈나이더 인증 800만화소 렌즈<사실 화소수 보다는 렌즈의 크기가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를 채용한 뉴초콜릿폰은 스펙만을 봤을때 컴팩트 디카와 큰 차이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모드와 P모드를 지원하여 사용자 설정에 따라 좀더 세세한 설정을 통해 촬영을 할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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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모드의 경우 요즘 삼성 VLUU 카메라에 내장되는 스마트 오토 기능과 같이 각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피사체를 인식하여 접사 혹은 풍경, 인물, 역광등을 주변 환경을 파악하여 가장 적절한 상황에서의 촬영을 가능케 해줍니다. 즉, 이 모드는 초보자들에게 무척 요긴할 수 있는 촬영모드이며 가장 적절한 상황에서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초보자 이외에도 빠른 촬영을 요구할 경우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모드를 촬영하게 되면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인식하여 빠른 촬영을 가능케 해줍니다. 자동모드에서의 각 환경에 따른 자동 인식률을 무척 뛰어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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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줌을 통해 피사체를 당겨찍은 사진>

다음 P모드의 경우 ISO, WB, 장면모드 등 사용자가 직접 세세히 설정하여 원하는 결과물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합니다. 장면모드는 물론, 필터를 통해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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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뿐만이 아니라 내부 UI 역시 컴팩트 디카와 비슷한 느낌의 U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인치의 넓은 HD LCD를 통해 좌우측과 중앙부로 나뉘어 사진촬영 전 좌측면의 경우 카메라 종료, 플래시 조절, 자동/P모드 설정, 접사, 설정모드, 줌조절 아이콘이, 우측의 경우 이전화면 촬영버튼, 갤러리, 밝기조절 아이콘이 위치해 있습니다.

피사체를 가운데 화면에 담게되면 자동모드의 경우 자동으로 인식 우측 상단에 장면모드 아이콘이 나타나며 그 아이콘을 통해 최적화된 촬영을 가능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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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후 내부 UI를 살펴보면 좌측 전송(멀티미디어, 블루투스, 블루투스 사진인쇄), 화면설정(스크린세이버, 전화수신 화면, 대체영상화면, 영상통화 수신화면, 전화발신 화면, 전원 켤때/ 끌때 화면), 이름편집, 사진편집 탭이 있으며, 우측 이전화면, 삭제, 확인, 갤러리 아이콘이 위치합니다.

뉴초콜릿폰의 경우 대기화면은 물론 초기 스크린 세이버 화면 역시 기본 제공되는 이미지가 아닌 자신이 촬영한 결과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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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모드를 살펴보면 일반 컴팩트 디카의 조그 다이얼과 같은 느낌의 UI로 꾸며져 있습니다. 촬영전환, 초기화 , 촬영 후 확인, 가이드 촬영, 사진촬영음, 눈감은 인식, 웃는얼굴 인식, 초점, 손떨림 방지, 저장공간, 조도, 측광, 화질, ISO, 타이머 설정, 화이트 밸런스, 필터, 장면모드, 촬영크기등 다양한 설정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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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멀티터치가 뭐냐? 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요 기능입니다. 찍은 사진은 두 손가락으로 쭉 확대했다 축소하는 제스쳐를 취하면 대다수 주변 분들은 신기한듯 직접 해봅니다. 사실 아몰레드폰도 원핑거줌(?)이라는 기능을 넣어 손가락 하나로 사진을 확대, 축소할수 있지만(분명 한손으로 확대, 축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편할 수 있을듯 합니다.) 아직 그 확대, 축소가 부드럽지 않고 끊어지며 인식 역시 정확하지 않다는 점에서 좀더 안정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멀티터치가 된다는 이유로 촬영한 사진을 괜히 흔들림 없이 잘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해가 쨍쨍한 대낮에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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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카메라 성능을 보면 800만 화소로 간단한 스냅사진이나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릴만한 결과물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할듯 합니다. 하지만 같은 800만화소 컴팩트 디카와 비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선명하지 못한 빛바랜 결과물을 보여주며 셔터를 누른 이후 촬영과 저장까지 이뤄지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흔들린 사진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위 사진은 보정없이 리사이즈만 한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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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MB

개인적으로 지상파 DMB는 전혀 이용하지 않기에 WIFI 대신 들어간 DMB는 저에게 있어 무척이나 탐탁치 않은 기능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인 만큼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지상파 DMB의 기능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아쉽게도 뉴초콜릿폰은 외장형 안테나 연결을 통해서만 TV 시청이 가능합니다. 기존 제품들의 경우 뉴초콜릿폰과 같이 외장형 안테나를 연결해서 TV를 시청하는 제품들이 많았지만 외장형 안테나 연결 없이도 수신률이 좋은 장소에서는 시청이 가능했던 것과는 반대로 뉴초콜릿폰은 외장 안테나 없이는 수신이 불가능했습니다.

주렁주렁 달고 다니것 자체를 무척 싫어하기도 하지만 뉴초콜릿폰 자체의 세로 길이가 일반 휴대폰에 비해 길다는 특징이 있어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휴대폰 자체만으로도 다소 벅찬감이 있는데 여기에 충전젠더와 외장형 안테나를 같이 스트랩에 끼워 다니기에는 분명 불편함이 존재했습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기능을 넣어 별도의 터치펜이 없는 상황에서 외장형이 아닌 내장형 안테나를 선택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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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초콜릿폰의 DMB 기능은 이미 이전 모델에서도 있었던 PC OUT 기능과 타임머신 기능이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케이블의 통해 PC와 뉴초콜릿폰을 연결해서 PC 모니터를 통해 더 큰 화면에서 DMB를 시청할수 있도록 해주며 또한, DMB 시청중 전화나 메시지가와 잠시 못보게 될 경우 타임머신 설정을 하면 전화 통화나 메시지 확인할 동안 보지 못하는 구간을 메모리에 저장 방송을 볼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워낙 잘 아는 기능인 만큼 별도의 설명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DMB 수신률은 기존 휴대폰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듯 합니다. 비록 안테나 연결없이는 채널검색조차 안되기는 하지만 연결할 경우 기존 제품들과 차이 없는 수신률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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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즈(OZ)

제가 꿋꿋하게 LGT를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이 OZ입니다. 저는 현재 OZ & JOY Book(1만원)을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6000원으로 OZ를 즐기고 나머지 4천원을 추가하여 1만원짜리 YES 24 쿠폰을 받아 책을 사서 보고 있습니다. <요즘 지식E를 무척 즐겨읽고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물론 OZ의 장점은 단순히 저렴하다는 것이외에도 LGT에서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계속 변화해 간다는 점입니다. 아~! 오늘은 오즈의 리뷰가 아닌 뉴초콜릿폰의 리뷰였죠! 자~ 그럼 뉴초콜릿폰으로 즐기는 OZ. 과연 기존 휴대폰과 어떤 다른 점을 보여줄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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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치(800X345)에서 뿜어져 나오는 OZ의 메인화면은 참 흐믓합니다. 비록 세로방향으로는 드래그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가로 해상도의 경우 한눈에 볼수 있다는 점과<물론 아몰레드폰 역시 한 화면에서 볼수 있습니다.> 더불어 큰 화면에서 보여지는 가독성은 무척 뛰어납니다.

별개의 이야기입니다만 다소 걱정이 되었던 부분이 손톱 끝으로도 인식이 되는 감압식이 아닌 손가락 끝 부분으로 눌러야 인식이 되는 정전식으로 아무리 4인치의 휴대폰계(?)에서는 큰화면을 자랑하는 뉴초콜릿폰이지만 각 아이콘 등을 제대로 터치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를 보면 분명 작은 글씨를 클릭하고자 할 경우 터치하려는 부분을 정확하게 하기에는 다소간의 적응이 필요할듯 했습니다. 이는 정확도가 떨어진다기 보다는 손가락 끝으로 인식시켜야 하는 터치 방식상의 특이점으로 봐야할 듯 합니다. 아레나 출시 초기 터치인식이 안좋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는데 실상 제가 느끼기에는 오히려 정전식을 채택한 제품들의 터치 인식 방식이 더 부드럽고 인식률 역시 뛰어나게 느껴졌습니다.

기존 사용했던 터치폰이 약 10여종이 되지만 이 제품들 모두 감압식 제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인식률은 제가 사용한 제품만 문제가 있었는지를 모르겠지만 터치를 하게 되면 선택되어지기 보다는 위아래로 드래그 되는 증상이 발생하거나 여러번 눌러도 인식이 잘 안되는등의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음... 물론 현재 사용하고 있는 뉴초콜릿폰 역시 터치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어 서비스 센터를 통해 점검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은 차후 수정이 이뤄진 후 블로그를 통해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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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즈로 넘어오겠습니다. 오즈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휴대폰이 그렇듯 초기 화면이 뜨는 시간이 늦습니다. PC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번 사용하다보면 조금씩 빨라지게 됩니다.

오즈에서 제공하는 내주위엔? 교통/ 날씨정보, OZ 테레비, 판도라 TV, OZ 피디아, TV 다시보기, 만화보기, 주식 등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뉴초콜릿폰을 통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4인치라는 넓은 LCD를 통해 한 화면에 볼수 있다는 편리성도 있겠지만 멀티터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화면을 확대 축소하여 작은 화면에서 클릭하기 힘들었던 기존 오즈폰들의 단점도 개선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내릴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속도도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한번 접속했던 사이트의 경우 상당히 빠르게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끊어짐 없는 사용을 제공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제 휴대폰만의 문제일수 있지만 터치가 잘 안먹히는 부분입니다. 인터넷 이외에 다른  기능을 활용할 경우 터치가 안먹는다는 등의 문제는 없었지만 오즈를 활용하게 되면 일부 아이콘이 전혀 터치가 안된다거나 인식이 느린 현상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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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를 통해 사용하는 다양한 리뷰는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다양하게 작성한 만큼 뉴초콜릿폰으로 오즈를 활용하는 리뷰는 이정도로 마칠까 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레나, 아몰레드폰, 뉴초콜릿폰에서 지원되는 구글지도의 경우 앞선 두 제품의 경우 위치가 거의 정확하게 인식된 반면 뉴초콜릿폰은 그 인식도가 꽤 차이가 납니다. 오즈 서비스인 내주위엔?과 구글지도 모두 현재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잡아준 반면 뉴초콜릿폰은 약 100~200미터 정도의 오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서비스 센터와 이야기를 나눠 봐야겠습니다.>

2009/10/14 - [리뷰&리뷰] - 휴대폰으로 뭐하세요? 저는 파오인해요~!
2009/07/21 - [리뷰&리뷰] - [리뷰] 아몰레드로 보는 구글지도 '보신탕집을 찾아서..'
2009/05/29 - [리뷰&리뷰] - 햅틱온 주유소 습격사건? OZ로 주유소를 비교한다.
2009/05/14 - [리뷰&리뷰] - 일요일엔 짜파게티 수요일엔 오즈(OZ)데이 이벤트?
2009/05/04 - [결합상품/컨텐츠] - 맛집, 영화관... '내 주위엔?' 어디 있을까? OZ 서비스
2009/04/28 - [리뷰&리뷰] - 장거리 여행, 꽉막힌 도로 OZ폰 하나면 모두 해결된다~?
2009/04/16 - [리뷰&리뷰] - 오즈(OZ) 휴대폰으로 TV 다시보기를 해볼까요?
2009/03/27 - [리뷰&리뷰] - 휴대폰으로 심심타파~! 3탄 '전 휴대폰으로 만화를 봅니다.'
2009/03/26 - [리뷰&리뷰] - 햅틱온으로 기타, 피아노, 드럼 연주를 배워볼까?
2009/03/20 - [리뷰&리뷰] - LGT 오즈(OZ)로 WBC 감상하는 방법! 한국 화이팅~!
2009/03/10 - [리뷰&리뷰] - 오즈(OZ)로 야한 사이트 보기? 가능할까? ^^

위 리뷰는 휴대폰을 통해 즐길수 있는 다양한 오즈 서비스에 관한 글들입니다. 물론 뉴초콜릿폰에서는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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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

4인치의 넓은 화면을 가진 뉴초콜릿폰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게임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임은 총 5가지로 레이싱 타임2, 듀얼매치, 틀린그림 찾기, 리얼모션 낚시, 미니악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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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레이싱 타임은 말 그대로 레이싱 게임입니다. 원하는 차량의 캐릭터를 설정하여 각 모드별로 우승을 하게 되면 조금 더 좋은 차를 얻어 나가는 방식입니다. 싱글모드, 토너먼트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특히 G센서를 통해 운전시 좌우로 휴대폰을 움직이며 조작하는 방식으로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 이후로 거의 정착되어 지는 조작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당연히 PC에서 보여지는 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휴대폰으로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래픽과 부드러운 실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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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과 차량끼리 부딪히는 등의 액션에서 진동을 통해 체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레이싱 게임으로 속도감을 느끼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 너무 많은걸 바라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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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듀얼매치로 4인치 LCD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1인용도 가능하지만 2인이 즐길수 있도록 하는 게임들로 슈팅 블럭(알까기), 배틀 블럭, 테이블 워즈 총 3가지 게임을 지원합니다. 길쭉한 디자인을 지닌 뉴초콜릿폰을 양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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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이전 모델에도 담겨 있던 틀린그림 찾기 입니다 음... 틀린그림 찾기를 상당히 많이 해봤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터치 방식에 따른 인식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틀린그림 찾기를 하면서 터치로 인해 잘못 선택되어 지는 경우가 분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손가락으로 터치한 부분과 인식된 부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오류가 아니라 게임 자체내에서 틀린부분이 다소 애매하게 판정되는 부분이 있어 이로 인해 잘못 선택되어 졌습니다. 즉, 터치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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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리얼모션 낚시입니다. G센서를 통해 낚시대를 던지고 또 잡아 올리는 방식으로 이미 LG 전자의 휴대폰에 내장된 낚시 게임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물낚시와 바다낚시로 구분지어지며 각 환경에 따라 잡아 올리는 방식 역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흠... 진동을 통해 전해지는 손맛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자주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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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미니악기 입니다. 이 게임은 이미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용으로 나온바 있는 게임으로 피아노와 드럼 등을 터치를 통해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2008/09/19 - [리뷰&리뷰] - [리뷰] 아이팟 터치 어플로 한 여친생일 이벤트~!

가끔 연주를 해주는 것도 소소한 이벤트가 될수 있을듯 합니다. ^^

전체적인 게임의 실행속도는 쾌적하게 빠르다고 할수는 없을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약간씩 느린듯한 느낌을 받으며 터치 역시 아이팟 터치와 같은 멀티 터치를 제공하지만 가끔 이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느린 인식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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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텍스트 뷰어/ 사전기능

프라임 영한/ 한영사전을 담고 있는 뉴초콜릿폰은 간단한 숙어, 단어를 검색하는데 무척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가로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기본 휴대폰 키패드로 영어를 입력하기 보다 일반 PC 키보드 방식이 영어를 입력하기 편리하다는 점을 따지고 보면 가로모드로도 사전 기능을 제공하고 세로모드와는 달리 쿼티 키보드 방식의 키패드를 제공하였으면 그 편리성에서 더욱 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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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뷰어는 가로, 세로 모드를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넓은 화면으로 보는 시원시원한 가독성은 소설이나 필요한 글들을 읽을 경우 기존 휴대폰의 텍스트 뷰어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안겨줍니다. 하지만 세로모드의 경우 설정이나 검색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반면 가로 모드의 경우 사전검색, 위치이동 등 설정사용시 세로로 전환 하여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불편함을 제공합니다.

넓은 LCD를 더욱 활용할수 있도록 차후 펌웨어를 통해 좀더 세심한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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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젯

아무래도 이 위젯은 그냥 넘어갈수 없을듯 합니다. LGT 모델에서 제공하는 위젯은 총 6개. 메모기능, 계산기, 듀얼시계, 일반 시계, 아날로그 시계, 일정 이렇게 6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햅틱 시리즈에서 제공하는 위젯이 모두 필요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 선택에 폭을 넓힌것과는 달리 달랑 6개 그것도 큰 필요성이 없는 위젯만을 넣어 개인적으로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차후 지원도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는 필기인식이 안되 일일이 문자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지니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 플래너폰에 내장된 일정관리 프로그램은 아니더라도 그와 비슷한 수준의 일정 관리 기능을 넣어주었음 했는데 그러지 못하다는 점은 큰 아쉬움이 아닐까 합니다.

총 4개의 메인화면중 위젯 탭으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가장 쓸모가 없는 것이 바로 이 위젯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차라리 위젯을 더 이상 늘려주지 못한다면 사용자가 필요한 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는 탭으로 변경해 주었음 하는 바람입니다.<더 힘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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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정관리

앞서 일정관리에 대해 언급을 했지만 넓은 4인치 LCD를 적극 활용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넓은 화면에서 보여지는 일정 화면은 기존 휴대폰과는 달리 한눈에 보여지는 편리성이 있지만 2등분 해서 한쪽은 달력의 형태로 또 다른 한쪽은 일별, 시간별 등 개인의 설정에 따라 설정하는 사용자 중심의 설정 기능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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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직장인이다 보니 일정기능이 특화된 제품을 더 선호하게 되고 이러다 보니 스마트폰에 눈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이런면에서 플랭클린 플래너폰의 실패는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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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뉴초콜릿폰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에 대해 작성을 해봤습니다. 분명 4인치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능은 기존 휴대폰과는 다른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LCD 크기를 늘리자니 전체적인 크기로 인해 휴대성이 떨어지고 그렇다고 보는 휴대폰으로의 활용이 점차 높아져만 가는 시점에서 LCD의 크기를 줄일수도 없는 노릇일것입니다. 어느것 하나를 선택함에 있어 뉴초콜릿폰은 휴대성보다는 사용성에 초점을 두고 4인치 라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모델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이 4인치라는 특징을 통해 시원시원한 화면은 물론 한눈에 볼수 있는 편리성 등은 위에 나열한 다양한 기능들을 더욱 활용도 있게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하지만 21:9라는 길다란 LCD를 더욱 활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음에도 아직은 부족한듯한 기능들의 구성은 아쉬움을 나타낼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조금만 더 생각을 하면 4인치 화면분활을 통해 더욱 활용도 있게 만들수 있음에도 그 몇 %의 부족함으로 아쉬움을 안겨주는듯 합니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 펌웨어를 통해 꾸준히 변화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분명한것은 체험단을 해서가 아니라 정말 뉴초콜릿폰은 이른바 뽀대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닌 녀석인듯 합니다. 외형적인 측면과 4인치 HD LCD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포스, 그리고 멀티터치를 통한 조작등은 주변사람들에게 충분한 뽐뿌를 안겨줄만큼 시각적 촉각적 즐거움을 안겨주는듯 합니다.

이것으로 뉴초콜릿폰과 관련한 모든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음... 별도로 총평과 미처 다루지 못했던 멀티터치 부분은 블로그를 통해 좀더 상세히 리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Roven
    음..아레나가 악평도좀있고해서 오즈옴이나와 뉴초콜릿중에서 고민중인데 리뷰잘봤습니다.
    위젯이 엄청부실하군요;;
    세티즌에서 아몰레드가 기술력부족으로 픽셀의 빈칸이 대각선으로 배치되어있고 빈칸이 좀 커서 가독성이 떨어진다는말에 뉴초콜릿쪽으로 눈을 돌리지만 오즈옴니아의 wi-fi와 3.5파이가 아쉽더라고요;
    사진은 생각보다 잘나오네요
    다운로드받는 모바일게임속도는 어땠는지 알수없을까요?
    옛날옛적 동생폰으로 하는 최신게임이 오즈와이드뷰보다 훨씬 빠르더군요;
    고해상도면 좀 느리지않을까해서요;
  • DesignTR
    카메라 기능이 진짜 다양하네요~ 800만화소 핸드폰이 또 있나요?
    야외시인성도 생각보다 좋은거 같에요 ~ ^^ 리뷰 잘봤습니다~
  • 대빡이
    이렇게 뉴초콜릿폰 카메라에 대하 상세한 리뷰는 처음 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많은걸 알게됐네요
  • 자이슨
    기능이 정말 다양하네요 ㅋ
  • rudgmlww
    예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까지 ㅋㅋ 좋아요 ㅋ
  • 업업구구
    정말 예쁘네요 ㅋㅋㅋ
  • 파파스머프
    텍스트 리뷰 사진만 담아갑니다.
    게시한 곳: http://cafe.naver.com/canonmso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99106#
  • huhuhuing
    정말 디자인 하나로 기능이 필요없을 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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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가 이젠 저격용 무기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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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경우 정말 다양한 어플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감탄을 자아낼 만큼 독특한 아이디어와 황당한 어플들을 깔아 사용해 보면 아이폰, 아이팟의 진가를 더욱 느끼게 됩니다.

[리뷰] 아이팟 터치 어플로 한 여친생일 이벤트~!

어설프지만 아이팟을 통해 이런 이벤트도 했다는 글을 작성한 적도 있습니다. 아무튼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보여주는 아이폰이 이번에는 전쟁 무기로 탈바꿈 할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아이폰 3GS에 저격총에 달아 사용할수 있는 어플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 어플은 BulletFlight로 이 어플을 아이폰에 설치하여 실행 후 저격소총에 부착하면 더 정확하게 타겟을 맞출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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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6.99달러로 바람의 방향, 거리, 주변 상황등을 이 어플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산을 해주어 더 정교하고 정확한 사격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GPS와 디지털 나침반이 탑재된 아이폰 3GS는 단순히 즐기는 용도의 디지털 기기뿐만이 아니라 근대무기의 필숙적 아이템이 될것이며 혹여 전투중에 아이폰 3GS 배터리가 다 떨어지면 적군에게 뇌물로 줘도 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참 재미있습니다. 정말 전쟁에서 사용하면 안되고 가끔 서바이벌 같은 장난감총등의 레저용으로 활용되어도 참 재미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아쉽게도 아이팟 터치를 동생에게 빼앗겨 사용못하고 있지만 꼭 다시 써보고 싶은 기기임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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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에그(Egg)머니? 와이브로 공유기를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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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이라 할수 있는 KT에서 와이브로 공유기 에그(egg)를 출시한다고 했을때 놀라움과 동시에 당연한 선택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 2의 시티폰이 되느냐 마느냐 하는 평가가 내려지는 이때 어떠한 방법을 내놓더라도 와이브로 가입자를 늘려 그간 투자한 투자비와 개발비등을 조금이나 회수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와이브로가 넷북과 결합하여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와이브로 가입자를 꾸준히 유치할수 있는 이유는 아마도 넷북의 큰 인기가 아닐까 합니다. 넷북의 인기를 등에업은 와이브로는 자생의 길을 하루빨리 모색해야했고 그 결과 에그라는 녀석이 출시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와이브로 공유기 에그의 출시가 무척이나 대견스럽고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만큼 출시되자 마자 마로 신청하여 지난주 토요일 에그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에그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파헤쳐 볼까 합니다.

먼저 에그 신청 조건을 이야기 하면

1년 약정에 50G 사용시 에그 기기값 22만원중 10만원을 할인받고 나머지 12만원을 한달에 1만원씩 내며 50G 와이브로 사용료 17,000원을 포함 월 27,000원을 내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이전 와이브로를 신청 1G 사용시 약 2만원 정도 사용했기에 조금더 보태 활용성이 좋은 에그를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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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이 에그 입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마우스 정도의 크기로 휴대성을 목적으로 한 제품으로는 다소 큰 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다소 불만족 스럽습니다. 우선 큰 크기도 그렇겠지만 위/아랫면 테두리에 보여지는 작은 구멍들이 기능상 필요에 의해 뚤려 있겠지만 그 안에 먼지나 이물질이 유입될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기본 파우치도 제공하지 않아 휴대적인 면에 있어 불편함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별도로 파우치를 마련하여 넣어 다녀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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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본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전면 WIBRO, WIFI, 전원/베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이 마련되어 있어 각 상황을 쉽게 파악할수 있으며 바로 반대편에 UICC 칩을 삽입할수 있는 커넥터와 AC-DC 어댑터 연결 커넥터가 위아래로 위치해 있습니다. <충전은 24핀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시 전원공급이 다소 부족하여 사용중에 충전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단부를 보면 전원 버튼과 전원 버튼 좌측으로 Reset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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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담겨 있는 구성품은 아주 간단합니다. 에그 본체, 충전기, 사용설명서, Quick Guid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상으로 에그를 신청하게 되면 UICC 칩이 같이 동봉되어 오는데 사용하기 위해 UICC 칩을 에그에 삽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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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egg)의 정확한 모델명은 KWI-B2200이며 이 제품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면 기존 USB 방식으로 넷북이나 UMPC, MID, 노트북에 연결하여 사용하였던 와이브로와는 달리 에그가 KT 와이브로 기지국을 통해 수신을 받아 공유기 역할로써 최대 3대까지 인터넷을 가능케 해주는 단말기 입니다.

즉, 기존 집에서 초고속 인터넷과 함께 공유기를 설치하면 데스크탑에서도 인터넷이 되고 WIFI 기능이 있는 노트북이나 기타 모바일 제품에서도 인터넷이 되듯 에그를 켜놓고 있으면 와이브로 공유기 역할을 통해 WIFI 기능이 있는 모든 제품(넷북, 아이팟 터치, PMP, 노트북, 스마트폰등)에 인터넷을 가능케 해줍니다.

기존 USB 방식은 USB로 연결된 제품만 인터넷 사용이 가능했지만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거리에서 어디서건 에그만 있으면 최대 3명까지 한번에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는 강점을 지니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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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 보겠습니다. 바닥면에 위치한 전원버튼을 약 3~4초간 눌러주면 약 30초~50초간의 부팅시간을 거친후 동작하게 됩니다. 부팅시 WIBRO 상태등이 파란색으로 깜박이며 부팅이 완료되면 정상적으로 WIBRO를 수신했을 경우 녹색이 다소 부족한 신호 세기일 경우 노란색의 상태등이 보여지게 됩니다. 만약 수신 지역이 아닐 경우나 UICC 미장착, PIN 에러, 인증실패시 적색으로 보여지게 되며, 접속및 인증 진행시에는 노란색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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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 잔량 역시 상태등을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LCD가 아닌 LED를 통한 확인이기 때문에 정확한 잔량을 확인할수는 없지만 100~50% 정도일 경우 녹색의 불빛이, 50~20%일 경우 노란색, 20~0%일 경우 적색의 불빛이 보여집니다. 충전시에도 마찬가지로 충전중에는 적색이, 충전이 완료되면 녹색의 불빛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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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품을 받게되면 모든 전자제품이 그러하겠지만 완충을 해줘야 합니다. 에그 역시 충전을 해줘야 하는데 충전만 할 경우 약 150분 정도의 완충 시간이 소요되며, 사용하면서 충전할 경우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24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현재 스펙상에 나와 있는 에그의 사용시간은 240분 정도 이며, 대기시간은 약 350분 정도로 지역별, 수신 세기별, 접속자별 각 환경에 따라 사용시간, 대기시간을 달라질수 있습니다. <베터리 사용 TEST는 2부에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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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으로 에그에 대한 대략적인 외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소 파격적이라 평가되는 에그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리뷰를 진행 하다보니 한번에 리뷰가 진행되지 못하고 1, 2부에 걸쳐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부에는 처음 사용시 꼭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하는 부분과 실제 사용 리뷰, 베터리 소요시간등에 대해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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