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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치 맥북에어 (1)
맥북에어 사양, 맥북프로 사양 비교! WWDC2012를 말하다!

맥북에어 사양, 맥북프로 사양 비교! WWDC2012를 말하다!

애플이 이번 WWDC2012를 통해 새로운 맥북에어와 맥북프로를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1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시내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개발자컨퍼런스 WWDC2012에서 애플은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그리고 새로운 200가지 기능을 추가한 iOS6와 OS X 마운틴 라이언 등을 공개했습니다.

스티브잡스 사망 이후 열린 첫 번째 WWDC2012로 아무래도 스티브잡스 이전과 이후로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깜짝 이벤트를 열어 놀라움을 안겨주기 보다는 생각보다 담담하게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2012 사양 비교

따로 공개된 맥북프로의 사양을 정리해볼까 했는데 이미 엔가젯을 통해 제대로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소개해보겠습니다.

일단 이날 공개된 맥북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두가지 모델이며 17인치 모델은 제외됐습니다. 또한, 15인치 맥북프로 중 레티나 디스플레이 해상도 2880X1800을 탑재한 맥북프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즉, 정리하면 맥북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두가지로 나눠지며 이중 맥북프로 15인치는 다시 일반 맥북프로와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프로로 나눠집니다.

15인치 맥북프로 2011 모델과 맥북프로 2012 모델을 비교해본 표를 보면

샌디브릿지에서 아이비브릿지로 프로세서 업그레이드가 됐으며 그래픽 역시 내장그래픽인 인텔HD 그래픽스 4000에 외장그래픽 엔비디아 Kepler GeForce GT650M 1G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RAM은 동일하게 최대 8GB이며 스토리지는 750GB에서 1TB와 512GB SS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외 USB2.0에서 USB3.0으로 변경되었으며 Magsafe2(맥세이프2)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레티나 맥북프로의 경우 해상도 2880x1800 디스플레이와 최대 16GB RAM, 768GB SSD, HDMI 등을 추가로 내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체 크기는 일반 15인치 맥북프로보다 더 얇고 작습니다.
가격은 일반 맥북프로의 경우 2011 맥북프로와 동일한 가격인 1799달러/2199달러(한화로 환산 시 대략 2,390,000원/2,890,000원) 이며 레티나 맥북프로는 2199달러/2799달러(2,890,000원/3,690,000원) 입니다.

13인치 맥북프로 2012 사양 비교

13인치 맥북프로 2011년형과 2012년형 비교 사양입니다. 전반적으로 13인치 맥북프로 2011형과 비슷하며 프로세서만 아이비브릿지와 인텔HD 그래픽스4000 그리고 USB3.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 역시 기존 가격인 1199달러/1499달러로 동일합니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2/06/11/new-macbook-pros-vs-macbook-pros-late-2011-whats-changed/

11인치 맥북에어 2012 사양 비교

맥북에어 역시 11인치 모델과 13인치 모델 2가지로 공개했습니다. 먼저 11인치 맥북에어는 맥북프로와 마찬가지로 아이비브릿지와 인텔HD 그래픽4000, 기본 4GB RAM, 맥세이프2, USB3.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기존 11인치 맥북에어와 동일한 999달러/1099달러입니다.)

13인치 맥북에어 2012 사양 비교

13인치 맥북에어는 11인치 맥북에어와 거의 동일하며 1.8GHz 아이비브릿지 듀얼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1440x900 등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1199달러/1499달러 입니다.

애플이 공개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우선 지금의 울트라북 대세를 이끈 제품을 만들었다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사양을 높이면 가격을 함께 높이는 타 제조사와 달리 애플은 성능을 높이되 그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정책을 펼치는 모습은 분명 애플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맥세이프2(Magsafe2)

이날 맥북프로와 맥북에어 등이 공개되면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내용 중 맥세이프2가 있었습니다. 기존 맥세이프와의 차이는 조금 더 길어졌고 ㄱ자 형태가 아닌 일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글쎄요. 이 방식으로 인해 단선이 더 잘 될 것 같다는 우려가 들기는 합니다.

기존 맥세이프에 별도 아답터를 달아 맥세이프2 지원 맥북을 충전할 수 있지만 반대로 맥세이프2를 통해 기존 모델을 충전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맥세이프 아답터는 158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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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댕댕댕
    브랜드와 조립PC 가격과 스팩 차이를 한눈에 비교해보니,
    가격 대비해 성능이 좋은 건 조립이구나. 동일한 조건에서 이정도 차이가 나는데!
    다음에 데스트탑 살 때 이점 고려해봐야겠군요 ㅎㅎㅎ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214396&page=1&snb=com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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