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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루머 (3)
갤럭시노트8을 도발하는 V30 티저광고, 자신하는 이유를 엿보다!

갤럭시노트8을 도발하는 V30 티저광고, 자신하는 이유를 엿보다!

V30이 갤럭시노트8을 도발했다. 티저 광고를 통해 다분히 S펜을 떠올리는 연필을 V자로 부러트리며 '똑 부러지게 보여줄게'라 외치고 있다. 또한, 갤럭시노트를 연상하는 다이어리에 "너와 헤어져야 할 이유가 생겼어"라 적고 이를 찢어버리고 있다.

처음은 아니다.

LG전자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삼성 제품을 광로로 디스해왔다. 이는 LG만의 방식이 아니라 삼성도 애플도 해왔다. 그 시기마다 앞서가는 업체에 대한 당당 도전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그간 결과만 놓고 보면 안타깝게도 애플, 삼성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오히려 위기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갤럭시노트8 예상 이미지>

하지만 작년 V20, 올해 G6를 출시하면서 어느정도 경쟁제품들과의 경쟁선상에 서게 됐고 드디어 제대로된 경쟁을 앞두게 됐다.

드디어 탑재된 스냅드래곤835

G6는 올해 가장 빨리 출시한 베젤리스 스마트폰이지만 이로인해 당시 최신 프로세서였던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하지 못하고 이전 버전인 스냅드래곤821을 적용하게 됐다. 최신 스마트폰에 이전 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게 되면서 반쪽짜리 새제품이라는 평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V30은 갤럭시노트8과 동일한 스냅드래곤835를 적용, 같은 출발선상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됐다. G6 최적화를 통해 스냅드래곤821만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보여줬던 만큼 V30 역시 좋은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그레이드 될 LG페이

삼성페이 때문에 삼성 제품을 사용한다고 할만큼 페이 서비스는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LG전자의 경우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G6와 G6플러스부터 LG페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스타트했고 다음달 부터 온라인 결제 기능 및 지원 카드사를 확대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문인식 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었던 삼성페이와 동일하게 LG페이도 손쉬운 결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 국민, BC, 롯데등으로 한정됐던 카드사 역시 전체로 확대되어 페이 서비스 역시 갤럭시노트8과 대등한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 밝아진 카메라

최초 듀얼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LG전자는 V30에도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 특히 F1.6으로 25% 더 밝아진 조리개 값을 구현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8의 경우 갤럭시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를 적용하며 F1.7과 2배 광학줌을 탑재해 차별화를 가져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표준렌즈를 구성하는 6장의 렌즈 중 빛을 직접 받아들이는 첫번째 렌즈를 플라스틱이 아닌 글래스 소재(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적용해서 가시광선 투과율을 향상, 더욱 사실적인 질감과 색감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

개선된 디자인

유출된 V30 이미지를 보면 기본 LG제품과는 상당히 차별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탈착식 배터리를 탑재했던 이전 V시리즈와 달리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조금 더 폭넓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게 됐다.

물론 경쟁 제품인 갤럭시S8과 전면 디자인이 유사해졌다라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특성상 차별화할 수 있는 전면 디자인에 제약이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여진다. 오히려 비슷한 디자인일 경우 엣지 디스플레이를 싫어하는 유저들에게는 V30이 대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안전성 그리고 S펜

출발선상에 나란히 서게 됐지만 여전히 우려가 되는 부분도 있다. S펜이라는 갤럭시노트만의 차별성을 가진 것과 달리 V30은 쿼드DAC를 제외하고 딱히 꼽을 만한게 없다. V시리즈의 가장 핫한 기능이었던 세컨드디스플레이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며 새로 추가되는 플로팅바 역시 크게 새로울 것이 없다는 평이다.

또한, G6에서 충분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그간 자잘하게 발생했던 버그 들을 생각하면 이번 V30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할 수 있다. V30을 통해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을 바꿔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조금 늦었지만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LG전자 V30, G6와 달리 갤럭시노트8에 하반기의 첫 시작을 빼앗겼지만 출시시기가 중요하지 않은만큼 충분히 완성도 있고 안정감있는 제품을 만들어 선보여주길 기대해본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체험단 신청 페이지로 이동한다.>

참고로 현재 V30 국민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총 5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체험단이다. 가장 먼저 V30을 만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길 권해본다.

체험단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www.v30-try.co.kr/event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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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후면에 꼭 탑재되길 바라는 V30의 강력한 무기는?

LG V30 후면에 꼭 탑재되길 바라는 V30의 강력한 무기는?

LG전자 V30 초대장이 세계 각국의 기자들에게 발송됐다. IFA2017이 열리는 독일 베를린에서 IFA 개막 하루 전인 8월31일 정식 공개될 예정으로 갤럭시노트8 그리고 아이폰8과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과 다른 존재감

V30이 주는 무게감은 분명 갤럭시노트8이나 아이폰8보다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예년과 달리 기대감이 오른 것도 사실이다. 최근 출시한 V20부터 G6와 G6플러스까지 호평을 받으며 그간의 부진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무관심에서 기대감으로 조금씩 이전하면서 예전과 달라진 무게감을 가지게 된다.

<V30 예상 렌더링 이미지>

비록 실패했지만 G5에서 모듈형 스마트폰이라는 카드를 꺼낸바 있으며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V20과 V20의 장점에 풀비전 디스플레이까지 적용한 G6까지 꾸준한 도전하고 변화했기에 가지는 기대감이 아닐까 한다.

<V30 예상 렌더링 이미지>

V30은 어떻게 출시되나?

우선 V30에 대한 루머는 다음과 같다. 6.2인치 풀비전 P-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G6의 큰 아쉬움으로 남았던 스냅드래곤835가 V30에 적용된다. 4~6GB RAM과 32/64/128GB 내장스토리지, 3,200mAH 배터리, 듀얼카메라, 무선충전, LG페이, 더 향상된 Quad DAC 등 다양한 장점들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V20>

또한, V20의 경우 배터리 교환식이었지만 방수방진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일체형 배터리로 바뀔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V30 렌더링 이미지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전반적으로 G6 당시와 비교해서 두께가 더 얇아진 것을 빼고 전반적인 컨셉에 있어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V30 예상 렌더링 이미지>

V30만의 무기를 장착하라!

현재 나오는 스펙을 보면 갤럭시노트8, 아이폰8등과 비교 큰 차별성은 없다. 물론 뛰어난 음질이라는 LG만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어느 정도 벌어져있는 간극을 메울 수는 없다.

결국 V30만의 무기를 더 장착해야 하는데 그 해답은 최근 출시한 G패드4 8.0 LTE에 있다. G패드4 LTE는 평범한 보급형 태블릿이지만 후면을 보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커넥터가 있다. 이 커넥터는 함께 출시한 플러스팩을 연결하는 커넥터다.

<G패드4 플러스팩>

플러스팩은 스피커, 보조배터리, 스탠드, OTG 역할을 하는 주변기기로 자석으로 된 커넥터 부분에 G패드4와 플러스팩을 부착하면 그 어떤 설정 없이도 자동 연결되어 G패드4의 스피커, 배터리, 스탠드가 된다. 물론 이런 연결방식은 이미 다른 태블릿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다만 대부분 키보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됐다.

<G패드4 플러스팩>

다른 이야기지만 재미있는건 저가형 태블릿에 이 커넥터를 탑재했다는 것이고 더욱이 악세사리까지 출시했다라는 점이다. 한때 국민패드로 인정받은 G패드이기는 하지만 그건 해외에서 저렴하게 판매되었기에 끓어 올랐던 관심이지 제품 자체에 대한 평가는 아니었다. 즉, 판매량이나 관심도가 그리 좋지 않은 제품에 이러한 악세사리를 출시했다는 건 쉽게 이해되지 않은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 의아한 시도다.

<G패드4에 플러스팩을 결합한 이미지>

각설하고 이러한 연결 방식을 스마트폰에만 담아줘도 이 악세사리는 G패드4 전용이 아닌 공용 악세사리가 된다. 만약 V30에 이러한 커넥터만 넣어줘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더불어 G5에서 하지 못했던 다양한 모듈이 적용될 수 있다. 지금은 스피커와 보조배터리 정도지만 이후 게임을 위한 컨트롤러, 잡다한 기능을 제외하고 오직 렌즈 성능만을 높힌 빔프로젝트 등 다양한 모듈을 적용할 수 있다. 마치 모토로라 모토Z 시리즈 처럼 말이다.

또한, LG전자가 출시하는 다양한 가전, 악세사리에 동일한 커넥터만 넣어줘도 V30과 연동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진다. 적어도 LG전자 가전은 세계 넘버 1 이기에 V30와의 연계성만 제대로 갖춰도 확실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이런 이유에서 이번 G패드4 8.0 LTE와 플러스팩 출시가 일회성이 아닌 전략적 선택이었길 바란다. 그리고 V30 등짝에 이와 동일한 커넥터가 있기를 바란다. 이 차이만 있다면 난 과감히 V30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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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방식의 듀얼 디스플레이 V30 이미지 유출?

슬라이드 방식의 듀얼 디스플레이 V30 이미지 유출?

재미있는 소식입니다. LG전자 하반기 전략 제품인 V30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당초 G5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V시리즈의 세컨드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와는 완전히 다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슬라이드 방식의 듀얼 스크린?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독특하게도 슬라이드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물리 키패드를 탑재하는 경우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했었는데요. 이번 V30은 물리 키패드 대신 터치 디스플레이를 담았습니다. 즉, 듀얼 디스플레이라는 것이죠.

슬라이드를 내렸을 경우에는 세컨드 디스플레이가 아래로 이동한 것처럼 하단에 시간, 날씨, 알림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슬라이드를 올릴 경우 현재 실행된 앱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twitter.com/evleaks/status/868449814559821824

이 이미지는 유출 전문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다양한 정보를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Evleaks를 통해 흘러나왔으며 이는 V30 초창기 컨셉 이미지일 뿐 현재 최종 목표로 개발 중인지는 미지수라고 밝혔습니다.

스카이 매직키패드?

사실 이런 컨셉은 블랙베리 보다는 스카이 매직키패드가 떠오릅니다. 슬라이드 방식이며 슬라이드 안쪽으로 터치 스크린을 탑재하여 실행된 기능에 맞게 터치 UI가 변화하는 제품이었습니다. 딱, 지금 V30 컨셉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당시에 스카이 매직 키패드는 꽤 파격적이었는데요. 시간이 흐른 지금, 현재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V30 컨셉 역시 파격적이며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살짝 G5 당시의 과감한 도전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컨셉 이미지이지만 디자인은 정말 잘 뽑힌 듯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디자인이 듀얼 디스플레이를 제외하고 거의 비슷한 상황에서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오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G6부터 적용된 방수방진 기능이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할 경우 V30에는 적용되지 않을 듯 합니다. 또한, 커스텀된 UI를 봤을 때 안드로이드 파편화가 우려가 됩니다. 꾸준한 지원이 가능해야 하는데 판매량에 따라 지원 여부가 갈릴 수 있기 때문이죠. 이미 G5 당시 다양한 모듈을 출시할 것이라고 했지만 정작 2개에 그친 상황에서 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내구성이나 유격 등 기존 슬라이드 폰 등에서 발생했던 문제들이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측면도 있고 말이죠.

컨셉은 컨셉일뿐

당연히 이 제품은 컨셉일 뿐입니다. 더욱이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은 제품입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시도에 관심을 가지는 건 꾸준히 변화하려는 노력이 엿보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업체들처럼 잘 나가는 제품의 디자인을 모방하는 것이 그치지 않고 여러가지 도전을 하고 있는 점은 분명 관심을 가질만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G5에서 크게 한번 실패를 맛보았음에도 말이죠.

실제 나오는 제품은 이러한 형태는 아니겠지만 잘 준비해서 출시해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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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v시리즈는 탈착으로 가자
  • 282ㅑ2ㅕ
    엘지가 뻘짓을 많이함....그냥 기본에 충실해야지...
    배터리 대용량으로 탈찰식 해라
  • ㅎㅎㅋ
    엘지는 항상 새로운 시도 많이 하는데 , 난 그 시도하는 것들이 끌린다. 그래서 옵티머스 블랙때부터 엘지꺼 씀 . 중간중간 갤럭시 아이폰 써보기도 했는데 뭔가 엘지꺼 만큼 정이 가진 않더라
  • ㄷㄷㅎ
    마음은 엘지 응원 폰은 갤럭시 미안하다
  • ㄷㅎㄴㅇㄹ
    솔직히 v시리즈에 생활방수정도의 기능과 저런 컨셉트 탈착식 배터리 정도면 충분히 평타이상은 칠거라 생각되네요. 슬라이드 하단 디스플레이에 얼마나 많은기능이 지원될지는 몰라도 예를들면 화면꺼진상태에서 뮤직플레이어 컨트롤이나 sns나 메시지류 확인 등등 가능하다면 효율적인듯..
  • 화려한오후
    멋지네요!!! 전 기대됩니다!! 이대로 나온다면 브이공 참고 브삼공 갑니다!!!
  • 시싯
    g5처럼 실험용으로 버려질 가능성 큼...g5처럼 눈에 보이는 장점만 밀다가 실질적으로 닥쳐 온 단점에 포기 선언하고, 구매자들 바보만드는 무책임한 짓 하지말고 하던대로나 잘 만들어라...남들 처럼 해도 안되니까 이것저것 시도하는건 좋은데 구매자들 상대로 해서 산 사람들 호구 만들지말고 니들 내부적으로 해라 그런짓은..
  • ㅇㅇ
    솔직히 사지마셈 ㅎㅎ v20 그렇게 밀더니 사고나서 역시나 잔상이 살벌함 엘지폰 처음쓰는데 진짜 인터넷 좀만 뒤져봐도 나오니 확인하심. 그리고 잔상이 정상제품이라는 서비스 센터답변에 맛이가고 또 간다. 남은 내인생에 엘지폰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약정끝나면 보자.
    • ㅇㅂㅇ
      잔상...? 덕분에 같은 v20쓰는 제가 뽑기운이 좋다는걸 느끼고갑니다.
  • ㅇㅎ
    V20 정말 좋네요 ! 음질, 사진, 배터리 탈착 등 최고네요 v30나오면 갈아타고 싶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 lg는 뽑기운이. .관건이라던데 ㅠㅠ 과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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