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V30방수방진 (2)
페이스리프트 된 V30, 단순히 예뻐진 것이 아니다!

페이스리프트 된 V30, 단순히 예뻐진 것이 아니다!
변화된 디자인이 주는 장점은?

V30의 디자인은 이른바 페이스리프트(Face lift) 됐다. V20의 후속 모델이지만 G6의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V20과 완전히 달라졌다. 그렇다고 G6가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야말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그것도 긍정적으로...

확 달라진 디자인

V30의 디자인 변화는 풀비전 그리고 올레드 디스플레이(OLED Display)가 가져왔다. G6, Q6 등을 통해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지금까지 디자인과는 완전히 달라졌다. 당연히 예뻐졌다.

특히 다소 거칠거칠하고 무언가 마감되지 않은 느낌이 강했던 G6와 달리 V30은 한결 더 고급스러워졌고 세련된 멋을 장착했다.

전면을 감싸고 있는 강화유리는 상하좌우 부드러운 곡면으로 처리됐고 후면 역시 좌우 그립감을 위해 엣지 형태로 디자인됐다. 어색했던 디스플레이 모서리 부분의 곡률은 V30 외형에 맞춰 깔끔하게 마무리 됐으며 오로라 블랙, 클라우드 실버, 모로칸 블루, 라벤더 바이올렛 등의 컬러는 은은하게 스며들어 과하지 않은 세련됨을 보여준다.

갤럭시노트8 블루의 경우 용달블루라고 불리울만큼 과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기존 갤럭시노트7 혹은 갤럭시노트FE 코랄블루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 것과 비교해 V30의 컬러는 차분하며 과하지 않다. 하반기 컬러 대결은 V30의 승리라 할만큼 컬러를 잘 녹여냈다. 이 뿐만이 아니다.

LG V20 : 159.7x78.1x 7.6mm / 173g / 5.7인치
LG G6 : 148.9x71.9x7.9mm / 163g / 5.7인치
LG V30 : 151.7 x 75.4 x 7.3mm / 158g / 6인치

V30은 5.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V20보다 0.3인치 더 큰 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크기는 훨씬 작아졌다. 자그마치 세로는 8mm, 가로는 2.7mm 작아졌으며 무게 역시 158g으로 15g 가벼워졌다. 0.3인치 더 큰 갤럭시노트8의 무게가 1 95g인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가볍다.

또한, OLED 디스플레이는 두께 감소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백라이트가 필요없는 올레드 디스플레이는 7.3mm로 두께를 확 줄일 수 있는 역할을 했으며 더불어 구글 VR 프로젝트인 데이드림 대응에도 더 나은 쓰임새를 보여줄듯 하다.

내강외강?

외형 뿐만이 아니라 내부 역시 내실있게 만들었다. 철골구조 건축물에 쓰이는 H빔 구조를 적용해서 휘어짐이나 꺽이는 힘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IP68방수방진은 물론 이제는 너무나 당연시 되어버린 M IL STD-610G 인증까지 받아 탄탄한 내구성을 겸비했다.

디자인만으로도 경쟁이 가능해진 V30

개인적인 취향으로 V20은 예쁘지도 그렇다고 못생기지도 않은 말그대로 그저그런 디자인이었다. 하지만 V30은 G6에서 개선된 디자인을 더욱 갈고닦아 더욱 완성된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디자인은 분명 호불호가 있기에 무조건 예쁘다고 할수는 없지만 대중적이면서도 예쁨과 세련됨, 가벼움, 휴대성, 뛰어난 그립감 그리고 탄탄한 내구성까지 고루 담아낸 제품임은 분명하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상단에 위치한 3.5mm 이어폰 단자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후면 지문인식 센서 정도랄까? 또, 손이 작은 필자 기준으로 갤럭시S8 대비 가로 길이가 조금 더 넓어지면서 이 보다 그립감이 조금 떨어진다 정도의 단점일 뿐 디자인만으로도 충분히 경쟁이 가능해진 제품이 아닐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V30의 경쟁력은 바로 F/1.6과 글래스 렌즈. 카메라 기능을 더욱 특화하다!

V30의 경쟁력은 바로 F/1.6과 글래스 렌즈. 카메라 기능을 더욱 특화하다!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 아이폰8, 삼성 갤럭시노트8 그리고 LG V30에 대한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아직 루머이기는 하지만 각 제품마다 나름의 차별성을 가지고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V30 어떻게 출시하나?

V30은 G6와 마찬가지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 다만 OLED를 채택한 만큼 올레드 풀비전으로 불릴 전망이다. 또한, 기존 5.7인치 V20보다 0.3인치 커진 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다만, 상하단 베젤을 최소화해 오히려 더 작아진 크기로 그립감을 대폭 높혔다.

또한, 스냅드래곤835를 적용, 기존 G6보다 더 개선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LG페이 및 쿼드DAC, IP68방수방진, 얼굴인식, 지문인식, 무선충전 등 G6플러스에 있던 주요 기능을 그대로 담아낼 듯 하다.

다만 여기까지 보면 기존 G6 그리고 G6플러스와 비교, 스냅드래곤835로 업그레이드 된 것과 OLED를 적용한 것을 제외하면 큰 차이점은 없다.

더 밝고 선명한 카메라

V30만의 차별성은 카메라로 집중된 듯 하다.(갤럭시노트8도 마찬가지지만) 이전과 동일하게 듀얼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세부적인 기능을 대폭 개선됐다.

우선 후면 카메라의 경우 일반각 1,600만 화소, 광각 1,300만 화소로 탑재될 전망이며 여기에 기존 F/1.8 조리개값에서 약 25% 더 개선된 F/1.6 조리개값을 구현했다.

F값이 작을 수록 조리개가 많이 열려 더 많은 빛을 흡수,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더욱 깊이있는 아웃포커싱된 사진과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 광량이 부족한 야간 사진에 대한 평가가 그리 좋지 않았는데 이번 V30의 경우 조리개값 개선을 통해 상당히 개선되지 않을까 한다.

실제 렌즈 크기가 중요한 요소이며 또, 일반 카메라 렌즈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F값이 낮은 렌즈일수록 고가에 판매되며 실제 촬영시 그 체감이 크게 느껴진다라는 점을 봤을 때 상당히 경쟁력 있는 요소라 할 수 있다.

여기에 표준렌즈를 구성하는 6장의 렌즈 중 빛을 직접 받아들이는 첫번째 렌즈를 플라스틱이 아닌 글래스 소재인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채택해서 가시광선 투과율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피사체의 정확한 색감은 물론 사실적인 질감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레이저 오토포커스를 통해 빠른 초점과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인 OIS와 전자식 손 떨림 방지 기능인 EIS를 모두 탑재해 이른바 손각대로도 흔들림 없는 사진을 담을 수 있을 듯 하다.

아이폰8은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8도 카메라

현재 흘러나오는 루머를 보면 아이폰8을 제외하고 갤럭시노트8, V30 모두 이전 제품과 비교 큰 차이점은 없다.

특히 갤럭시노트8은 동일한 프로세서와 유사한 디자인인 엣지 인피티니 디스플레이 등 기존 갤럭시S8플러스와 차별성이 거의 없다. S펜이라는 독보적인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제품에게 거는 기대 만큼의 변화는 없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차이점은 V30과 동일하게 카메라에 있다. 갤럭시 최초로 듀얼카메라를 적용했고 1,300만 화소 F/1.7 광각과 1,200만 화소 F/2.4 망원 렌즈로 구성, 광학 3배줌 촬영을 지원한다.

아이폰8은 갤럭시S8과 G6에 이어 베잴을 최소화한 OLED 디스플레이를 가장 큰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여기에 자체 개발하는 AP를 적용, 아이폰7보다 더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