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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풀터치폰 버사(Versa) 트랜스포머 광고 화제


얼마전 트랜스포머 2를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건 뭐건 떠나서 트랜스포머 1탄처럼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특히 다양한 특수효과를 통해 보여지는 다양한 기기들의 변신은 영화가 끝난 후에도 많은 후유증을 발생시켰습니다. 제 아몰레드를 보고 혹은 제 차와 스쿠터를 보고 자꾸 변신하라고 제촉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

각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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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공개한 버사폰 (Versa VX9600) 이른바 트랜스포머폰이 닉네임 그대로 트랜스포머 영화를 활용한 광고를 유투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미 좀 시간이 지나긴했죠? ㅎㅎ>

이 광고 영상의 내용은 영화만큼 심플합니다. 한 남자가 버사폰를 들고 길을 나서던 중 트랜스포머 대장 옵티머스 프라임을 만나게 됩니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버사폰을 보고 악당 세력인 '디셉티콘'이냐고 말합니다. <1탄에서 디셉티콘 휴대폰 로봇이 있었었죠...> 그러자 남자는 이건 LG에서 나온 버사폰이라고 밝히며 이때 버사폰은 자신이 지닌 기능을 해당 제품으로 변신합니다. 동영상을 찍을수 있는 캠코더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GPS로, 그리고 노트북으로... 즉, 버사폰의 기능을 트랜스포머의 로봇 변신과 같이 표현하여 이를 잘 표현해 냅니다.

그래도 옵티머스 프라임이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뒤에서 진짜 디셉티콘이 등장하면서 이에 놀란 남성이 비명을 지르며 'LG버사 핸드폰 또는 그 이상' 이라는 멘트가 나오며 끝을 짓습니다.

실제 트랜스포머 감독인 마이클 베이가 직접 제작한 광고로 이미 5월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냥 그런게 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얼마전 트랜스 포머 2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인지 다시 기억이 나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상에서도 LG전자 휴대폰이 나옵니다. 잘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샤이아 라보프의 휴대폰이 샤인폰인듯 하고 또한, 주인공과 함께 도망다니는 룸메이트 역시 LG전자의 풀터치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잠시 나오게 됩니다.
아~! 버사폰을 간단히 소개해야 겠군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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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사폰의 가장 큰 특징은 쿼티 키보드를 탈부착하여 사용이 가능한 풀터치폰입니다. 키보드를 내장할 경우 두께가 두꺼워지는 단점을 보완하고자 기본 풀터치폰으로 사용하다 메시지나 이메일, 게임등을 하고자 할 경우 별도로 제공되는 쿼티 키보드를 장착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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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경우는 게임패드도 있어서 이를 탈부착하여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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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몰레드폰과 같이 AMOLED를 채용한 3인치 풀터치 폰으로 와이파이 무선랜과 블루투스, 200만화소 카메라,GPS등의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전면 디자인은 기존 출시한 인사이트와 비슷한듯 한데 뒷면은 너무나 다른 느낌을 줍니다. 국내 출시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이거 특이하고도 맘에 드는 휴대폰이 너무 출시되어 속이 상합니다. 다 써버지 못해서... ㅎㅎㅎ


 

  Comments,   3  Trackbacks
  • 저도 트랜스포머2를 개봉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가서 봤는데, 현란한 특수효과들로 인해 영화 보는 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던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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