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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DMB를 내년이면 못볼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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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가 이케 나오면 어쩌져 ? 참 걱정이네요

매년 DMB는 적자란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기존 DMB수신기는 날개단듯 팔리는 상황에서 이 어찌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DMB가 정부와 IT 그리고 방송 분야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었건만, 활성화단계에 까지 이르른 DMB가 적자에 허덕인다는 소식입니다.

지상파DMB는 무조건 무료라는 독이었을까요. 해당 서비스 업체에서는 돈을 제대로 챙기질 못하고 있군요. 방송은 소파에 앉아서만 보는 것이 편해서 일까요.

사실 아직 한일전 축구가 있을때면, 혼자서 DMB로 보는 것보다야, 역사에서 PDP 틀어놓고 보는 것이 몇배는 즐거운 것이 방송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

즐겁게 친한 친구들과 같이하는 방송... 이것이 인간중심 기술의 한계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일까요.

하여간, DMB가 이런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수익을 만들어내어, 서비스 중단의 위기를 잘 해쳐나갔으면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J.Kim
    9월말 기준으로 TDMB 국내 판매량이 720만대라던데... 이제 중간 광고도 한다고 하던데... 기존의 지상파 방송사들이 전부 소유하고 있는데... 전국 서비스도 시작되었는데... 설마 망하기야 하겠어요?
  • J.Kim // 망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수익이 안나서 허덕이는건 너무 안되보입니다. 사용자들도 납득할 수 있는 수익모델이 나타나기 힘들어서이죠. 휴대폰 관련해서 양방향 서비스는 대부분 통신사들이 휘어잡고 있으니, 이동통신회사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사업 발굴 이외에는 뾰쪽한 수익 모델을 내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DMB 사업자가 힘내길 바랄 뿐입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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