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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휴대폰 변화를 꿈꾼다~ 삼성아~ 이제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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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따라 골라먹자...!


좀 지난 얘기입니다만 얼마전 최지성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사장은 '2008 MWC'를 통해 이런말은 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삼성휴대폰임을 알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적 차별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비지니스용 휴대폰과 멀티미디어용 휴대폰등 소비자의 입맛에 따른 맞춤형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왜 이걸 이제 알았을까요? 갑자기 삼성에게 한마디 하고 싶어집니다.

"매일 소비자는 외치고 있어~! 삼성 바뀌어야 한다고 디자인 형편없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이 부족하다구~! 내놓는 휴대폰마다 너무나 비슷해서 도대체 신제품인지 구제품인지 구별조차 힘들다구, 성능은 또 어떻구 매일 다른 휴대폰사에서 내놓은 성능 따라하려고만 하구.... 제발 그러지마~!!"

저 뿐만이 아니고 많은 분들이 이러한 외침을 맘으로 또는 겉으로 생각하셨으리라 판단됩니다. 미리미리 댓글 플레이나 하지말고 이런거 모니터링 해서 제품 생산시 적용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란 생각 안해봤을까요? ^^;

아무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그렇게 한다고 하니 지켜볼 생각입니다.

우선 내놓은 계획을 살펴보면 다양한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휴대폰을 세분화하여 출시할 예정이며 '비지니스 폰'은 문서, 이메일, 지도검색등의 기능과 '멀티미디어폰'은 음악, 동영상, TV, 카메라등의 기능을 내장하고 '얼리아답터폰'은 좀더 새로운 기능이 첨가된 휴대폰으로 각각 6가지 스타일의 휴대폰으로 분류하여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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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이쁜것좀 만들어 주세요~

이외에도 애플과 국내 아이리버 업체등을 보면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앞선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품만을 봤을때 이건 애플 제품같다. 혹은 아이리버 제품같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디자인파워가 대단한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만의 개성이 담긴 그리고 미적감성이 풍부한 제품으로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

휴대폰 제조 업체와 이동통신사는 국내 블로거나 여타 카페등 소비자의 목소리를 좀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각 업체 대표님 컴퓨터에 소비자의 목소리를 RSS로 쫙 끌어다 보이고 싶은 맘 너무 굴뚝 같습니다. 제발 피드백이 충분히 이뤄질수 있는 업체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각 회사 대표님들 책상에 소비자들의 건의나 불만을 rss로 짝 긁어오다뇨ㅋ
    재밌네요
    완전 신선한 아이디어예요ㅋ
    그거 정말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그렇게 소비자들에게 그렇게 귀기울이는 회사가 있으면 분명 성공할거예요ㅋ
  • Roven
    답답하죠..개인적으로 애니콜 안지르려는이유가 디자인과 ui...젭라..ㄱ-
  • 별사랑
    전에는 엘지가 후졌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며칠전에 삼성폰을 샀습니다. w4700이라는 모델...
    써보니.. 지상파 티비 되는것 말곤 불편한것 투성이라는...
    22핀을 않쓰고 딴것으로 써서..변환기 쓰게 하고...
    뭐 두개 주긴 하지만 산지 일주일만에 하나 없어졌네요...

    디자인은 둘째치고서라도..
    상대방의 장점은 이길려는 모습이 필요한데 너무 자신만에 안주하는듯...
    가만히 하는짓 보면 삼성은 우리나라 기업이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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