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가 애플이 아닌 중국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게으릅니다! 무척이나 말이죠. 지난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1을 방문하고 느낀 점을 4월이 되야 쓰는군요. ^^; MWC 행사 기간 중 삼성전자와 LG전자 부스를 방문하고 차이나의 발전 속도가 상당하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나 ZTE 등의 부스가 삼성전자와 LG전자 바로 옆에 마련되어 있다라는 점은 그만큼 삼성과 LG에 비해 꿀릴 것 없이 경쟁이 가능하다라는 나름의 자신감에서 나온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왠지 바둑을 보는 듯 삼성과 LG를 감싸고 ZTE와 화웨이가 떡 하니 가로막고 있는 형국이라고 해야 할까요? 삼성과 LG가 부스 끝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 느낌이 더했던 듯 합니다. MWC에서 큰 이슈로 꼽히는 삼성의 갤럭시탭10.1과 5인치 갤럭시 플레이어 그리고 다양한.. 더보기 소니 바이오를 체험하라~! 소니 바이오 팝업 스토어 오픈! 2011년 소니 바이오 C, S, F, L 시리즈가 발표 또는 출시되었습니다. 바이오라는 이름만으로 설레이는 분 들이 계실 텐데요. 사실 바이오 제품이 지금까지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었기에 구입하기 전 한번 직접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던 분들이 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니는 새롭게 출시한 바이오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 ‘바이오 팝업 스토어’를 오픈 했습니다. 바이오 팝업 스토어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직접 바이오 노트북 및 올인원PC 시리즈를 구입 전 미리 만져볼 수 있는 체험의 공간으로 카페와 같이 꾸며져 있고 커피와 도너츠 즐기며 잠시 쉬어도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지난 주 소니 코리아 바이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 직접 방문하게 되.. 더보기 일본 지진과 원자력. 그 대안은 신재생 에너지! 일본 지진이 발생한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방사능에 대한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영화 해운대가 정말 픽션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현실에서 지진의 피해는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원전사고로 인한 그 피해는 당장 나와 내 주변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내 후손에게도 그 피해를 그대로 전해주는 일인 만큼 무척이나 심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원전 자체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턱없는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일본 정부와 동경전력의 문제겠지요. 또한, 단순히 바로 앞만 바라보는 그들의 좁은 시야가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일본 원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태양광, 태양력, 바이오, 수력, 조력.. 더보기 [리뷰] 모토로라 줌 성능은 기대이상! 아이패드2 보다 좋은점, 나쁜점! 29일 국내 최초로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태블릿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모토로라 줌(Xoom)입니다. MWC2011을 통해 먼저 만나본 적이 있는 줌을 국내 출시를 앞두고 또 한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갤럭시탭10.1과 함께 상당히 괜찮은 모델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국내 런칭 행사에 방문, 줌을 만져보니 MWC2011 때보다 한층 더 최적화되었다라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잘 아시겠지만 먼저 간단히 줌 스펙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모델명 줌(Xoom) 제조사 모토로라 프로세서 nVIDIA Tegra2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운영체제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 디스플레이 10.1인치 WXGA 와이드스크린(해상도 1280X800) RAM 1GB DDR2 내장메모리 32GB/ 외장메모리 지.. 더보기 휴대폰 바꿀 때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문자도 함께 옮겨볼까요? 연예할 때 문자 하나 하나가 그렇게 소중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문자는 다 지우고 여자친구한테 온 문자는 항상 보관했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문자를 저장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여자친구한테 온 문자 중 간단한 답변이 있는 문자나 중요하지 않은 문자는 지우고 중요한 문자만을 남겨놨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는 뭐를 지울지 고민도 했고 말이죠. 문자라는 것이 음성으로 통화하는 것과는 다른 감성을 제공합니다. 비록 편지나 삐삐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말로 표현 못하는 문장을 문자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는 연인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아직 며느리를 어렵게 생각하시는 저의 어머니는 문자로 '며느라 사랑한다!'라고 문자를 보내십니다. 그러면 저의 아내는 '저도 .. 더보기 이전 1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 7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