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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로도 이동통신을 ? 똑같은 그림 너무 써먹나요 ? 하여간, 케이블회사가 이동통신도 참여한다는 참으로 기분좋은 소식입니다. 실제 방송시장의 80%를 케이블TV가 갖고 있다지만, 시간이 지나 IPTV가 실시간 방송을 하게되면 실제, 통신회사와의 격돌이 불가피하게 되어집니다. 이런 이유로 케이블TV방송업계가 칼자루를 들고 이제 통신회사와 한판을 겨룰진데, MVNO, 즉 망가상사업자의 입장에서 이동통신사업에 참여한다는 전략입니다. 그동안, 네티즌들과 모티즌들에게 주요 이슈가 되어왔던, 이동통신요금에 대한 혜안이 가상망사업자의 출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는 너무나도 고무적인 일입니다. 여러 케이블MSO가 결합해서 이동통신사업 TFT를 구성하여, 사업 검토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 시점이 아마 IPTV사업자가 .. 더보기
케이블방송 이제야 칼을 뽑다 !!! 케이블 TV는 그동안 너무 오랜 시간 잠잠했었습니다. 뉴미디어다 뭐다 하고 통신회사에서 죄다 IPTV란 이름으로 인터넷 신문과 뉴스에 오가던 동안, 케이블TV는 별달리 주목을 받지 못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제 오랜 세월동안 방송이라 하면 95년도 까지는 지상파 방송만 보았던 그 이후 케이블TV가 세상에 나온 뒤에 여러 채널을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케이블TV가 이제 통신업계에서 미디어시장에 진입한것과 마찬가지로 제2의 도약을 맞이할 시점이 온것입니다.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IPTV, 케이블TV의 경쟁에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겠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인 유세준회장이 하야트호텔에서 이야기한 그대로, 시청자만족, 디지털전환, 콘텐츠혁신, 선거중심매체? (이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