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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2. 외형편 앞서 시크릿폰의 개봉기를 작성하였습니다. 7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대에 비해 심심한듯한 기본 구성품이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휴대폰 본체 자체이기에 지금부터 본격적인 시크릿폰의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리뷰] 시크릿폰 그 비밀의 문을 열다~! #1. 박스개봉 첫인상은 합격~! 블랙라벨 시리즈 답게 전체 블랙색상으로 감싼 외형은 무척이나 고급스러움을 나타냅니다. 전 항상 새 휴대폰을 소유하게 되면 주변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나 잘산거 같니?' 하고 말이죠. 이 질문에 주변 분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항상 리뷰에 그 반응을 적고 있습니다. 주변 분들 중 소울폰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있어서 내심 시크릿폰 vs 소울폰의 디자인 투표를 해보았습니다. 투표 참가 인원은 총 35명 오~ 홀수입니다. 긴장감 .. 더보기
통신비 절감 망내할인 이래도 안할래? 작년말 경부터 망내할인이 시작되면서 선심성 할인이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눈가리고 아웅이다라는 비판도 함께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 꽤 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되었다는 기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SKT의 경우 1860억원, KTF 1027억원, LGT의 경우 1750억원 정도의 요금할인 혜택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이동통신사의 따라 발표된 집계 결과입니다. 여기서 지켜볼만한 사실은 가입자가 적은 LGT의 경우 같은 통신사끼리 할인해주는 망내할인 할인률을 100%로 책정하여 KTF보다 월등한 할인혜택과 1위 업체인 SKT와 비슷한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였다는 점입니다. 가입자가 상대적으로 적은만큼 1인당 할인헤택을 받은 금액이 많다는 이야기가 될수 있습니다. KTF의 경우는 3세대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