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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 사이트를 내맘대로 부셔보자~! 넷디재스터 (http://www.netdisaster.com/)란 사이트를 아시나요? 맘에 안드는 사이트가 있으십니까? 제 블로그 빼고... ^^; 짜증나는 사이트를 웬지 해킹 하고 싶지만 실력이 안되고 또 범법이기에 망설여 졌던 분들이나 어떻게든 잠깐의 카타르시스라도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넷디재스터. 위 사이트를 방문하면 사이트 주소를 입력칸과 사이트를 괴롭혀줄 방식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사운드는 옵션. 그리고 GO를 누르면 바로 해당 사이트가 뜨면서 맘껏 공격할수 있습니다. 맘이 아프지만 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해 보았습니다. ㅠㅠ Gun으로 제 블로그를 공격해 보았습니다. 구멍이 송송송... 다음은 전기톱으로 부다다당.... 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하는 무차별 공격이.. 더보기
인터넷으로 쓴 편지를 집배원이 배달한다. 직접 쓴 편지를 받아본것도 참 오래된듯 합니다. 집앞에 편지를 두고 오거나 또 누군가 놓고간걸 읽는 재미와 설레임이 참 좋았는데... 또, 행운의 편지라고 해서 열심히 베껴쓰던 기억도 남니다만 인터넷에서 이와 비슷한 댓글들이 있더군요. 행운의 편지를 받게되면 웃음이 나지만 인터넷상의 행운의 편지와 같은 댓글은 다 공포스럽더군요. 어찌 됐건 인터넷으로 편지를 쓰거나 파일을 올리면 우체국에서 이 글을 편지지에 인쇄하여 집배원이 직접 집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kr)를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앞서 언급한 대로 직접 작성한 글을 편지에 인쇄하여 집에 발송하는 방식으로 축하, 감사, 사랑, 경조사등 테마에 맡게 편지지와 봉투, 우표까지 선택할수 있다고 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