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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체통, 네잎클로버, 밤비 등 ‘익명’과 ‘호칭’ 그리고 본능에 대한 고찰 두체통, 네잎클로버, 밤비 등 ‘익명’과 ‘호칭’ 그리고 본능에 대한 고찰 또 한번의 뻘 글을 써볼까 합니다. 두근두근우체통, 네잎클로버, 살랑살랑 돛단배, 밤비 등 진심으로(잉?) 우연한 기회에 설치를 하고 사용하면서 ‘익명’ 그리고 ‘호칭’이 사람의 본능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익명이기에 주는 대담함과 본능에 대한 충실함은 내면 깊숙이 감춰져 있고 억눌러 놓았던 또 다른 본성을 일깨우기에 충분해 보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어플은 단순히 불특정 다수의 많은 인연을 만나보자는 취지의 어플이지만 상당수 19금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예1) ‘주인님’ 그리고 ‘노예’ 제가 이 어플들을 쓰면서 참 많이 받는 메시지 중 하나가 바로 ‘주인님’, ‘노예’ 다른 말로 ‘돔’, ‘.. 더보기
삼천리 자전거 칼라스 체험단을 모집하네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경찰서 교통과 직원이 말하는 자전거 출퇴근 요령! 아내가 요즘 들어 자전거로 운동을 하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운동 겸 그리고 기름값도 절약할 겸 자전거를 하나 사서 출퇴근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곧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데 둘다 운동량이 부족해 자전거를 타볼까 고민하고 있었기도 하고 말이죠. 때마침 집 앞으로 자전거 도로가 아내의 직장인 경찰서까지 쭉 이어져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용인 둔전리에서 용인경찰서까지 쭉 이어져 있으니까 말이죠. 다만 어떤 자전거를 선택해야 할지 그리고 혹시 중간중간 도로를 달릴 경우 위험한 것은 아닐지에 대한 저의 막연한 걱정으로 아직 허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출근하면서 항상 읽는 메트로 신문을 보던 중 삼천리 자전거에서 국민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