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3. 영화&MP3 이 글은 LG전자에서 출시한 맥스(MaXX, LG-LU940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이군요. 저번 시간에는 오직 속도에만 초점을 맞춰 부팅 속도, UI 구동 속도, 간단한 기능 구동 등 속도에 관해서 살펴봤습니다. 참 빨랐습니다. 스냅드래곤이 주는 퍼포먼스가 상당하더군요. 물론 스냅드래곤을 담았음에도 최적화 하지 못해 느린 제품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맥스가 주는 퍼포먼스는 합격점입니다. 자~! 이젠 이 속도를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가 가장 큰 관건일 듯 합니다. 아무리 속도가 빠르다고 한들 쓸데가 없다면 돼지 목에 진주를 단것과 같은 것일 테니까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LG전자 맥스의 영화, 음악, DMB 등 멀티미디어 기기에 초점을 맞춰 리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영.. 더보기 [리뷰] 작다고 무시마라~! 삼성 컴팩트디카 ‘ST60’ #2. 성능 카메라는 작은 사이즈의 제품일수록 성능이 떨어진다는 견해가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카메라 이미지센서가 화질의 큰 축을 담당하는 만큼 보편적으로 카메라의 크기에 따라 이미지 센서의 크기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즉, 큰 사이즈의 카메라 화질이 더 우수하고 뛰어날 수 있다라는 점이다. 하지만 점차 카메라 관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 나가면서 이를 바탕으로 컴팩트 디카나 하이엔디 디카 역시 수준급의 사진과 영상을 담을 수 있게 되었다. 크기나 화소수가 사진의 전부는 아니다. ST60은 특히 이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손바닥 보다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그 안에 담긴 스펙 그리고 이를 통해 담겨 나오는 결과물들은 ST60을 그저 작은 사이즈 만을 장점만으로 가지는 제품으.. 더보기 이전 1 ··· 932 933 934 935 936 937 938 ··· 18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