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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듣고, 느끼는 4D 체감 이어폰 ‘VIBE BS HD’ 그 두번째 리뷰 지난 시간에는 ‘VIBE BS HD’의 디자인과 함께 ‘소리’를 전달해주는 제품으로써 이에 초점을 맞춘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어느 장르에도 잘 어울리는 느낌, 거기에 자극적이지 않은 편안함이 더해진 ‘VIBE BS HD’ 는 그 만의 특징과 장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4D 체감 이어폰을 내세운 ‘VIBE BS HD’의 기능과 특징 중 소리 이외 ‘체감’ 이라는 기능에 초점을 맞춰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사실 소리와 체감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콘서트장 엠프 가까이 다가서면 강렬한 소리 이외에 이 소리를 통해 전해지는 진동은 소리로 느끼는 느낌 이외에도 짜릿한 전율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소리와 체감은 함께 어우러져 전달 되어야만 진정한 맛을 느낄 .. 더보기
안드로이드 명칭 삼성만 쓸 수 있다. 그럼 안드로메다폰? LG전자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작명센스가 좀 촌스럽게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오늘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라는 상표권을 삼성이 독점으로 획득했기 때문입니다. 정리를 해보면 구글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안드로이드’ 상표권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했지만 하드웨어에는 각 국가별 국내법을 따르도록 했습니다. 즉, 안드로이드 OS를 내장한 제품이라는 광고는 상관이 없지만 제품 단말기 자체에 안드로이드라는 용어를 넣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상표권을 확보하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날이 2007년 11월 6일이며 국내의 경우 티플렉스라는 기업이 2007년 11월 13일 국내 안드로이드 상표권을 등록 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