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OZ 월드로 떠나는 여행? 여행비는 OZ&JOY로? 오즈(OZ)에 대한 저의 생각은 참 긍정적입니다. LG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저렴한 통화요금도 있겠지만 오즈를 통해 다양한 활용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소개글과 리뷰를 작성했지만 아직도 제 주변은 물론 많은 분들이 인터넷 사용 요금에 대한 걱정과 OZ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듯 하여 잠깐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즈 제너레이션(OZ Generation http://www2.ozgeneration.com/)을 아시나요? 2009/05/04 - [ITNEWS] - 김범, 유승호, 이연희가 댄스그룹을? OZ의 새광고 2009/05/29 - [결합상품/무선인터넷] - OZ Generation? 오즈세대? 무선 인터넷 활성화를 이끌길... 위 관련글을 통해서도 작성했.. 더보기 소비자 100만 대군보다 무서운 아이폰? 아이폰 출시소식은 기쁨과 함께 씁쓸함도 안겨줍니다. 기쁨이야 당연히 '드디어 아이폰을 써볼수 있겠구나' 하는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씁쓸함이 남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휴대폰 사용자 분들은 요금제/ 무선인터넷 요금을 낮춰라. 제조원가보다 이통사를 통해 판매되는 실제 판매가가 너무 비싸다. 등등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이동통신사의 횡포에 대해 수천, 수만번 이야기 하고 또 불편함을 토로했습니다. 한때 제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보고 뭐 통신사에서 와서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저의 의견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음 하는 맘에 열심히 이야기를 했지만 그닥... 제가 느끼는 씁쓸함이란 바로 이런것입니다. 소비자들의 의견과 다양한 불만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던 이동통신사가 아이폰이라는 제품이 출.. 더보기 이전 1 ··· 989 990 991 992 993 994 995 ··· 18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