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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엣지 플러스 (7)
급속 충전 기술과 오프닝 세르모니의 만남. 삼성 외장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급속 충전과 오프닝세레모니의 만남. 삼성 급속 충전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가성비 갑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시작으로 국내 외장 배터리 시장은 급속도로 커졌습니다. 특히 애플, 삼성의 전략제품들이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하면서 보조배터리를 필요로하는 사용자가 급증했습니다. 이에 삼성은 성실화랑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용량 외장 배터리팩 동물 에디션을 출시했었습니다.

또한, 그 이후 빠른 충전을 강점으로 내세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위한 급속 충전 외장배터리를 함께 출시했고 이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출시를 하면서 조금은 특별한 외장배터리 팩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한 삼성 외장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과 이전에도 출시한 바 있는 동물 에디션입니다. 

삼성 급속충전 동물베터리팩 리뷰 보러가기 : 또 하나의 동물 배터리 팩. 삼성 외장배터리 급속 충전 동물 배터리 팩 사용후기

삼성 급속 충전 배터리 팩 Opening ceremony 에디션 디자인

어디나 들고다니면서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이면서 삼성의 급속 충전기능을 탑재했고 여기에 오프닝세레모니 브랜드 디자인을 입힌 것이 바로 이 삼성 외장 배터리 팩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입니다. 패션에 둔감한 남자이다보니 오프닝세레머니가 뭔지 잘 몰랐었는데요. 검색해보니 패션 브랜드 업체네요. 

즉,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당시 함께 출시했던 급속 충전 외장배터리 팩에 오프닝세레머니 디자인을 입힌 제품입니다. 보조배터리에도 패션을 중요시하는 분들이나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해서 보조배터리가 꼭 필요한 여자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프닝세레머니 에디션은 2가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핑크와 엘로우 컬러 조합으로 만들어진 치타 컨셉의 패턴 디자인과 꽃을 연상시키는 블루와 핑크 조합의 디자인 2가지로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참고로 2016년 봄 컬랙션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오프닝세레머니의 디자인 컨셉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평범하지는 않은 유니크하면서도 무언가 장난기 가득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제가 치타컨셉의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겨울철이라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꽃 컨셉의 블루컬러 제품은 조금 차가운 느낌이네요.

전체적인 제품 디자인은 기존 제품(EB-PN920)의 기본 틀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좌우 엣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도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보다 조금 작은 71 x 145.6 x 10.7 mm입니다. 무게는 152.5 g 이구요. 다만 기존에는 메탈 느낌의 소재를 사용했다면 이 제품은 플라스틱을 사용했습니다.

삼성 외장 배터리 팩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 스펙

디자인 이외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조배터리이면서 급속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라는 점입니다. 기본 5200mAh 용량이며 Input 5V, 2A이며 Output 일반 모드에서는 5V, 2A, 급속 충전모드에서는 8.5~9.5V, 1.67A로 충전됩니다. 대용량 보조 배터리를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용량에 있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충전되는 속도를 중점으로 여기는 분들이라면 당연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 점은 급속 충전 기능이 없는스마트폰에 이 제품을 연결한다고 해서 급속 충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자체에 급속 충전 기능이 있어야지만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총 6개 모델에서 급속 충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작은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완전 충전되는데 80~85분 정도 소요되며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는 약 90분 정도면 완전 충전이 됩니다. 물론 이 기준은 삼성에서 내세운 기준이며 실제 50% 남은 상태에서 직접 충전을 해봤습니다. 대략 52분이 소요됐습니다. 중간중간 전화 및 카톡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 충전을 했기 때문에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4개 LED가 있어서 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한번 누르면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줍니다. 0~5% 정도 남으면 불빛이 반짝이며 5~25%는 LED 1개, 25~50%는 2개, 50~75%는 3개, 75~100%는 4개 LED가 켜집니다.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오프닝세레모니(Opening ceremony) 에디션

이 제품은 와이프에게 줄 생각입니다. 와이프도 외장배터리 팩이 필요하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 제품을 보여주니 무척 좋아하네요. 일반적으로 샤오미의 경우 너무 메탈 느낌이 강해서 싫다고 했고 기존 동물 배터리 팩 에디션의 경우 아이들용 같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다고 했는데 이 제품은 딱 마음에 드는 듯 합니다. 뭐 고급 브랜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브랜드니까요.

참고로 이 오프닝 세레머니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전용 케이스도 있습니다. 같이 묶어서 조금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아직은 별도 판매만 하는 듯 합니다. 같이 묶어서 사용하면 더욱 괜찮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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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 루머 총정리. 1월 출시설이 흘러나오는 갤럭시S7을 미리 예상해보자!

갤럭시S7 루머 총정리. 1월 출시설이 흘러나오는 갤럭시S7을 미리 예상해보자!

갤럭시S7이 이른바 코드명 히어로(Hero)라는 이름으로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를 한달 먼저 공개하면서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출시 전 선점 효과를 노렸는데 그 효과는 미비했습니다. 이에 삼성은 갤럭시S7 출시를 앞당겨 다소 시들해진 갤럭시에 대한 관심도 끌어 올리고 또한, 2016년도 상반기를 가장 먼저 공략하겠다라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벌써 여기저기 갤럭시S7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갤럭시S7 엑시노스 8890 또는 스냅드래곤 820

갤럭시S7에는 삼성 최초 커스텀 디자인한 엑시노스8890(코드네임 M1/몽구스)과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그간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엑시노스 7420만을 탑재했지만 갤럭시S7에는 엑시노스 8890과 스냅드래곤 820을 병행해서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엑시노스8890에 대한 벤치마크가 이미 넷상에 공개된 바 있는데요. Single-Core의 경우 2,304점, 2,136점, 2,294점 정도의 수치로 측정됐습니다. Multi-Core의 경우 8,038점, 7,497점, 6,908점으로 측정된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이 수치는 아래 그래프를 보면 대략적인 비교가 가능할 듯 합니다.

아이폰6S의 경우 Single-Core 2,529점으로 엑시노스8890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애플 A시리즈 프로세서의 경우 싱글코어 점수가 높은 만큼 여전히 엑시노스에 비해 높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멀티코어의 경우는 아이폰6S 4,375점으로 엑시노스가 1.5배 이상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삼성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5(싱글코어 1,431점, 멀티코어 4,371점)와 비교해서는 앞도적인 수치입니다. 

더욱이 기대가 되는 점은 파워세이빙모드(Power Saving Mode)나 울트라파워세이빙모드(Ultra Power Saving Mode)일 경우의 수치입니다. 갤럭시 시리즈는 성능을 낮춰 배터리 사용성을 높이는 2가지 모드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파워세이빙모드에서도 엑시노스8890은 갤럭시노트5보다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울트라파워세이비모드 역시 갤럭시노트5에 준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 스냅드래곤 820은 퀄컴 최초로 14나노 핀펫 공정으로 전작 대비 GPU 성능은 40% 향상됐고 전력 소비는 4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발열에 대한 이슈가 또다시 언급됐는데요. 우선 퀄컴측에서 820 발열에 대한 부분은 루머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애플 아이폰6S의 경우 TSMC와 삼성 AP를 사용했고 두 기기간에 성능과 배터리 사용시간에 차이가 있어 논란이 되었었는데요. 갤럭시S7 역시 두 프로세서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퀄컴 스냅드래곤820과 엑시노스8890 성능의 형평성을 잘 맞출지 궁금해집니다.

갤럭시S7 디스플레이

재미있게도 갤럭시S7이 폴더블 스마트폰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디스플레이는 물론 내부 기판과 배터리 등 역시 플렉시블 형태로 개발되어 위 이미지처럼 접이식 형태로 나올 것이란 이야기인데요.

이와 관련한 기술 개발 소식은 이전부터 꾸준히 전해지기는 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이며 특히 삼성의 전략폰인 갤럭시에 이런 과감한 시도를 할 이유도 없어보입니다. 

오히려 5.2"과 5.7"~5.8"형 투트랙 전략으로 갈 것이라는 루머가 더 신빙성이 있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S가 4.7"과 5.5" 두가지 디스플레이로 출시했는데요. 이와 유사하게 갤럭시S7 역시 투트랙 전략을 가져갈 듯 합니다. 사실 갤럭시노트5와 함께 출시한 갤럭시S6엣지 플러스의 경우 오히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출시 당시 함께 출시했다면 지금보다는 더 많은 판매고와 관심을 이끌지 않았을까 합니다.

현재 삼성이 출시하는 제품들을 보면 베젤을 최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엣지 시리즈를 그대로 양면 곡면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S7을 출시하면서 일반 디스플레이 제품의 경우 베젤을 더 최소화하여 출시하지 않을까 합니다. 투트랙 전략으로 말이죠.

갤럭시S7 카메라

사실 갤럭시S6부터 갤럭시노트5까지 카메라 성능을 거의 최고라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한데요. 그렇다고해서 갤럭시S7에서 카메라 성능에 변함이 없다면 아쉬울 듯 합니다.

우선 흘러나온 이야기는 처음 삼성전자가 개발한 2,000만 화소 카메라 센서를 탑재할 것이란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엑시페리아Z5에 탑재한 2,300만 화소(16:9) 소니 센서를 공급받기 위해 협상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다시 갤럭시S7에 센서 크기를 키운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또 한번 전해졌습니다. 화소수를 늘리기보다는 1/2"타입의 새로운 센서를 사용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보통 포토다이어드보다 커진 듀얼PD(Dual Photodiode)를 적용하면 빛을 받아들이는 면적이 더 늘어나게 되어 노이즈 감소는 물론 더욱 선명하고 흔들림 없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됩니다. 

워낙 많은 루머가 있어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소수 경쟁보다는 센서 크기를 키워 화질을 높이는 방식을 원하는데 기술적으로 가능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갤럭시S7 3D터치(포스터치)

삼성에서도 애플 아이폰6S에 탑재된 포스터치와 유사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가하는 압력에 따라 각기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삼성은 클리어포스(ClearForce)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아무튼 이 기능을 탑재하고 출시될 경우 역시 카피캣 논란이 생길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정확하게 어떤 기능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관련 영상을 첨부했습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개인적으로 애플 아이폰6S 관련해서 3D터치야 말로 혁신이다라는 글을 작성한바 있는데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을 보면 스펙과 디자인 그리고 소소한 하드웨어 변화 이외에 많이 정체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3D터치의 경우 또 하나의 입력 방식을 적용해서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마우스에 뒤로가기 버튼 하나만 추가되면 큰 편리성이 느껴지듯 두 손으로 해야만 했던 기능을 한 손으로 한다거나 더욱 세밀하고 다양한 기능 구현으로 앱 UI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실제 이 기능을 탑재해 출시된다면 애플을 또 따라했다라는 비판을 받을 수있지만 어찌됐던 이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GUI를 고심해서 출시했으면 합니다.

아이폰6S도 아직은 그 기능을 제대로 활용한다라는 느낌이 조금 부족한데요. 충분한 고민을 토대로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갤럭시S7 그 외 변화는?

USB-C 타입을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또한, 매번 그랬듯 급속 충전 기능과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한 속도 개선이 있을 듯 하구요. 

<갤럭시S7 컨셉 이미지>

갤럭시S7은 삼성전자의 영웅이 될 수 있을까?

Hero라는 프로젝트 명을 보면 갤럭시S7에 거는 기대가 크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참고로 갤러시S6 당시 처음으로 돌아가서라는 의미로 Zero였습니다.) 고급형 라인업은 애플에 밀리는 상황이고 저가 라인업은 중국 업체들에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삼성의 영웅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면서도 좀 걱정이 됩니다. 이럴 때일 수록 급하게 출시하기보다는 신중하게 출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단순한 스펙, 디자인만 가지고 지금의 흐름을 바꾸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나 평준화되어있기 때문에 말이죠. 삼성페이, 밀크 등의 서비스가 하나의 큰 해답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데 뭐 쉬운 건 아니니까요. 

아무튼 추가 소식이 나오는대로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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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 그리고 급속 무선충전기 사용후기. 5,000원 이벤트할 때 구매하세요!

갤럭시노트5 그리고 급속 무선충전기 사용후기. 5,000원 이벤트할 때 구매하세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구입한 고객 중 삼성페이에 카드 등록한 분들에게 삼성정품 급속무선 충전기 또는 클리어뷰 커버를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이미 삼성페이 베타 테스터로 활동해왔기에 갤럭시노트5를 받자마자 이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 급속 무선 충전기를 받았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부터 기본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갤럭시S6 시리즈부터 배터리를 내장형으로 변경하면서 이를 조금이나마 대응할 수 있도록 충전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는데요. 바로 급속 충전 기능과 함께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급속 충전 기능은 이전부터 지원했던 기능이기는 한데 점점 더 충전 속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갤럭시노트5는 일반 무선 충전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을 담았습니다.

급속 무선 충전기

이 제품이 바로 이번에 출시된 급속 무선 충전기 입니다. 기존 갤럭시S6 당시 출시됐던 무선 충전기와 전체적으로 비슷한 원형 디자인입니다. 컬러도 동일합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한데 하단 부분에 발열을 위한 것인지 통풍부가 추가됐고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맞게 원형 사이즈가 조금 더 커졌습니다. 또한, 상단을 고무 재질로 넣어서 제품이 쉽게 미끄러지지 않게 했습니다.

실제 갤럭시노트5를 올려놓았을 때 크기입니다.

급속 무선 충전기 100% 활용하기 위한 방법

이 무선 충전기를 통해 급속으로 충전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1. 급속 무선충전 기능이 담긴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는 급속 무선 충전을 위한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갤럭시S6나 갤럭시S6 엣지는 일반 무선충전 기능만 지원하기 때문에 급속 무선충전기에 올려놓는다 하더라도 급속이 아닌 일반으로 충전됩니다.

2.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기본 제공되는 급속 충전기를 연결해야만 합니다.

--> 이 급속 무선 충전기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있는 급속 무선 충전 어댑터를 연결해야만합니다. 만약 급속 무선충전기에 일반 충전 어댑터를 연결할 경우 급속 무선 충전이 안됩니다.

무선인데 급속으로 충전되나?

네 됩니다. 스펙상 3000mAh 배터리 용량을 지원하는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경우 9V, 1.67A로 120분이면 완충된다고 합니다. 만약 일반 무선 충전기의 경우 18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정리하면 스펙상 60분 즉, 1시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상당한 차이라고 볼 수 있네요.

실제로 47% 남은 상황에서 급속 무선충전기에 올려놨습니다. 정확하게 40분이 지나니까 86%가 되더군요. 1분에 1%가 충전되는 듯 한 속도였습니다. 다만 100% 완충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45분 후에 완충이 됐습니다. 완충까지 중간에 전화를 받거나 카톡, 인터넷 뱅킹을 하면서 잠시 충전을 안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무선충전으로 이 정도 속도면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급속 무선 충전기 LED

충전 시 들어오는 LED 불빛이 두개에서 한개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LED를 통해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전시에는 블루 컬러가 완충이 되면 그린 컬러로 변경됩니다. 기존 갤럭시S6에서도 정품 무선 충전기를 사용해왔는데요. 혹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사용자 분들이라면 급속 무선 충전기는 무조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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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S2가 애플워치를 따라했다? 타이젠 모르나요?



삼성 기어S2가 애플워치를 따라했다? 타이젠 모르나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언팩 행사 마지막에 예상치도 못했던 기어S2에 대한 정보가 짧게 공개됐습니다. 원형 디스플레이와 스와치 시계를 떠올리는 듯한 디자인 등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출현(?)이라 꽤나 큰 임팩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미국 경제지인 포춘과 IT 전문 매체인 'BGR'이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기어S2에 애플워치의 원형 아이콘을 넣었다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위 기어S2의 UI 화면을 가지고 하는 이야기인데요. 기존 기어S는 이렇지 않았는데 기어S2에서 애플워치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원형 UI가 들어갔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심이 간다라는 것이 이 기사의 핵심 내용입니다.


타이젠 모르나요?


애플 창조설이 한국에만 존재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삼성이 애플 카피캣 논란에서 100%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분명 의심이 갈만한 행보들이 있었습니다. 반면 애플 역시 100% 스스로 창조해낸 것이 아닙니다. 애플도 모방에 대한 논란이 꾸준히 있어왔고 최근 아이폰의 경우 안드로이드의 편리한 기능을 조금씩 적용하고 있습니다. 내로남불이라고 했나요?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처럼 삼성에게만 과한 잣대를 들이내는 느낌입니다.


<따른 건 앱화면이면서 왜 기어S만 기본 메인 화면인가요?>


특히 이번 건은 좀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기어S2는 타이젠 운영체제의 디바이스로 애플워치보다 이전에 출시한 타이젠 폰을 보면 너무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가 타이젠 스마트폰 UI입니다. 지금의 기어S2의 UI와 큰 차이가 있다고 보이시나요? 기어S2는 타이젠 UI를 그대로 가져오되 배열만 변화를 줬을 뿐입니다. 그런데도 애플워치를 따라했다구요? 그런 논리라 한다면 애플 워치가 타이젠을 따라한거라 봐야하겠군요.




아니면 LG 어베인이 먼저니 애플 워치는 LG를 따라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기어S 당시에도 UI는 비슷했습니다. 물론 앱 아이콘에 따라 원형도 있고 네모 형도 있었지만 기본은 타이젠UI를 유지한 것입니다. 제가 직접 리뷰한 글을 보시면 기어S의 UI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듣보잡 타이젠이기에 알 필요도 없어서 이런 되도 않는 글을 기사라고 내보내는 것인지 경제지와 IT 전문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공개됐을 때 이어폰 단자를 왜 밑으로 옮겼냐며 애플 아이폰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도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이어폰 단자가 아래에 있던 삼성 제품들은 참 많았는데 말이죠. 하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 플러스도 애플 아이폰 6 플러스를 따라한게 아니냐는 말도 많았습니다. 


좀 적당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깔껀 까야죠. 진짜 따라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해도 됩니다. 얼마든지요. 하지만 정말 애플이 신인 것 마냥 모든 걸 다한것 처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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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젠을 애플이 따라 했다는던 디자인의 기본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타이젠의 원형 앱은 사각형 ㅐㅂ과 하등 차이가 없는 형태와 기능을 갖고 있지요. 이번에 나온 기어는 애플의 워치를 배꼈다고 의심할만한 충분한 시간적 차이와 그 기능성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우길걸 우겨야지요. 일반 사람이 봐도 한눈에 베꼈다고 누낌이 오는데 아니라고 우기기는.
  • 애플워치 컨셉 사진, 개발 소식 인터넷에 도배되고 난 후 삼성 기어 부랴부랴 제작 들어간거 니들만 모르냐?
  • ㅇㅇ
    딱봐도 따라했다는 느낌이 드는데 무슨..이런 옹호 발언을
  • 좋은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서울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 제이
    너무 단편적인 분석이시군요.

    이번 기어2가 애플워치를 따라했다는 말이 나오는건 단지 아이콘 디자인만의 얘기가 아닙니다.

    저 위에 올리신 기어2 패션잡지 이미지와 같은 패션소품으로 포지셔닝 마케팅전략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부분을 따라했다는 얘기지요.

    스마트워치를 IT기기가 아닌 기존 시계와 같은 패션소품으로 포지셔닝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제품에 그 전략을 녹여낸건 애플이 처음이고 그걸 아주 잘해냈죠.

    삼성은 그 프로모션 과정조차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다가 기어2의 UI디자인도 애플워치의 그것과 유사한 UI이죠.

    아이콘 디자인은 UI에 종속된건데 단지 아이콘 디자인이 선행된게 있으니 따라한게 아니라고 하는건 UI에 대해 너무 무지한 얘기를 하시는겁니다.
    • 몬소린지 스마트워치를 패션소품으로 포지셔닝하는건 기존 시계와 더 흡사하길 원하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의 욕구에 따라 모든 스마트워치 제조사의 공통적인 목표인데 무슨 애플의 독창적인 지향점인것처럼 얘길하고있지 그런식이면 애플워치보다 훨씬 일찍 발매되고 더욱 시계에 가깝게 디자인된 모토도있는데 애플 발매 이전거는 그냥 존재하지않았던거고 애플 발매 이후것들은 모조리 애플 따라한거?참 양심도없다
    • ㅉㅉ UI에 대해서 모르는게 누군지 원
      ㅋㅋㅋ
    • 기존 삼성의 스마트 워치류가 이쁘지 않았다는건은 저 역시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건 디자인의 가치 평가이지 삼성이 처음부터 패션 소품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도대체 패션 소품으로의 포지셔닝을 따라했다라는 의견은 참 단편적인 생각이시네요.
  • 이건뭐...쉴드도 적당히하지

    예전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라는 말이 귓가에 맴도네
  • 원형 아이콘만 갖고 베꼈다고 하는게 아닐텐데..
    원문 링크 좀 줘보세요
    기사 직접 읽고 쓴 글 맞죠?
  • 한국인은 같은 한국인이 잘나가는 꼴은 죽어도 못본다
  • 타이젠은 후발 소프트웨어다 안드로이드의 초반 실수 아폰의 장점등을 타이젠에 싣는것은 당연하다 구글의 아이콘이 통일성이 없던단점을 다연히 아이폰의장점에서 디자인했고 아이폰의 떨어지는 자유도를 안드로이드에서 가져왔다 지구상에 새로운것은없다 중국폰아이콘을보라 외관을보라 대놓고 카피 타이젠과는 비교하지말라
    얼마전 둥근모서리 디자인카피라고 애플이 억지부리다 특허무효 판정 받았다 그런놈들이 애플이다 우리집와서 특허료 받아가라 둥근모서리 밥상 둥근모서리 티비 둥근모서리 안경테 우리집와서 돈받아가라 애플아
  • 닮기는 lg어베인을 닮았는데 왠애플?
  • 잣대가 전혀 과하지 않은데......이런 쓸데없는 쉴드가 오히려 과하게 느껴짐
  • 애플이 다음 제품 스마트빤스. 애플 아이빤스 만들면 삼성은 기저귀기어s 만들 회사임. 만드는 기술은 중국못지않고 KT도 마찬가지 ㅋㅋ 안경은 왜 안만드나 몰라? 애국심에 기업을 옹호하는건 멍청한 생각입니다 롯데 보세요 울 기업? ㅋㅋ 걔들은 웃어요
  • 뭘까
    삼성이 타임머신타고 미래로와서 애플꺼 베꼈나보네요.
    타이젠OS 아이콘 다듬어서 가져와도 애플와치가 짱짱이니 베낀거고
    슬레이트PC랑 노트12.2 탭12.2나왔어도 아이패드12인치 만든다는 소식듣고 12인치 탭 신형 개발중이니
    애플따라하는 거고
    아이폰6플러스 대화면보고 잘팔릴거 미리알아서 갤럭시노트 만들었나보네요 ㄷㄷ
    당연히 스마트 워치도 애플와치가 전세계 최초겠죠?
  • 뭐래 현직 ux디자이너인데 뭘 안다고 디자인의 기본을 운운하냐. 객관적으로 봐도 아이콘 형태로 애플워치를 베꼈다고 주장하던 기사는 분명 문제가 있다. 물론 근본적으로 스마트 생태계의 UI나 GUI의 골조를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베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는 그런 문제로 카피를 논하기에는 시장도 커졌고 범용성도 상당해지지 않았냐?
  • 솔직히 말해서 부랴부랴 내긴 했지만 어쨌든 애플워치보다 먼저 스마트워치 시리즈를 출시했던 삼성이고 타이젠부터 밀고오던 아이콘스타일을 원형디스플레이에 배치하기 적절한 형태로 사용한 것 뿐이고, 오히려 표절 의혹이 있을거면 LG 어베인하고 비교를 해야지 만물 애플창조설은 니미. 논지에 안맞는 댓글좀 달지마라 머저리들아. 깔껀 까고 아닌건 아닌거지 저건 솔직히 억지스럽다.
  • 까놓고 애플도 UX디자인 할 때 완전한 창조만이 있지 않다. 이미 탈옥 어플에서 지원했던 기능들, 이미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하던 기능들을 답습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제어센터, 알림센터가 그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지원하는 멀티테스킹과 팝업플레이는 삼성 터치위즈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그냥 서로 좋은건 인정하고 잘 만들면 결국 소비자 선택권이 넓어지고 좋은건데 지랄들을 하세요.
  • 내가 애플을 참 좋아하는데 이런 앱등이들 하는 짓거리 보면 아주 시바 역겨워 정말.
  • 애플만물창조설이죠 ~ 앱등앱등
  • 너무 삼성쪽에 기울어 져서 쓴것 같네요... 애플과 상성에 비슷하게 할애하거나, 혹은 중립을 유지한 관망채로 쓴다면 더 나을 것 같네요... 가령 애플의 입장은 이러이러하고, 삼성은 이러이러하다. 이렇게 쓰면 애플신도와 다를바 없어보이네요... 뭐 기사도 아니고 블로그니 형식같은거에 자유롭겠지만, 많은 사용자들에게 소통한다는 입장에서는 폐쇄적인 애플과 다를바 없는것 같습니다...
  • 애초에 삼성 웨어러블 역사가 긴데 말이죠 1990년대 시절부터 삼성은 시계폰을 만든적이 있죠. 그리고 기어S2 자체가 타이젠이 들어가서 타이젠UI인게 당연한건데 삼성 편향적이지도 않고 잘썼구만 앱♩♫♪자들이 때로 ㅁ몰려드는거 엄청 무섭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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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함께 공개된 악세사리는 무엇이 있을까?

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함께 공개된 악세사리는 무엇이 있을까?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와 함께 다양한 악세사리가 함께 공개됐습니다. 케이스를 제외하고 함께 공개된 악세사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급속 무선 충전기(Fast Wireless Charger)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출시되었을 때 원형의 무선 충전기가 함께 출시했습니다. 올려만 놓으면 충전이 되는 이 제품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이끌었는데요. 이번에는 무선 충전기에 급속 충전 기능을 담았습니다.


즉, 이제는 무선도 빠르게 충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에는 기본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이 있기에 이 급속 무선 충전 패드 위에 올려만 놓으면 3,000mAh 배터리가 120분 만에 완충됩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용 무선 충전기>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한 원형 디자인인데 측면 부분을 보면 조금 투박해졌습니다. 디자인은 기존 제품이 더 예뻐보이네요.


급속 무선 충전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급속 충전 어댑터가 연결된 급속 무선 충전 패드가 있어야 하며 급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가 있어야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탑재하고 있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급속 무선 충전 패드에 올려놓는다 하더라도 일반 충전만 지원됩니다.




무선 충전 팩(Wireless Charger Pack)


무선은 항상 실내, 차안에서만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반드시 무선 충전 패드에 충전 어댑터가 연결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에 함께 공개된 무선 충전팩은 야외에서도 무선 충전의 편리함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갤럭시노트5 전용 혹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전용 케이스 처럼 생긴 이 제품은 케이스 내에 배터리를 넣어 케이스를 끼우듯 스마트폰을 끼워만 주면 무선 충전이 됩니다. 따로 연결할 필요없이 그냥 일반 케이스 처럼 끼워만 주면 됩니다.


3400mAh 배터리 용량으로 1번 정도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디자인이 좀 투박하다는게 아쉽네요. 두께는 약 8~9mm 정도로 많이 두꺼워지고 또, 무거워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레벨 온 와이어리스 프로(Level On Wireless Pro)


기존 출시된 레벨 온 와이어리스(Level On Wireless) 보다 상위 모델로 블루투스 최초로 UHQ Audio(96~192kHz, 24bit)을 지원하는 헤드셋입니다. 주변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ANC(Active Noise Cancelling) 기능과 음악을 들으면서도 주변 소음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Talk-In Mode 등을 제공합니다.


<레벨 온 와이어리스>


디자인은 기존 레벨 온 와이어리스와 거의 동일하며 컬러만 블랙과 골드 2가지로 출시되는 듯 합니다.




키보드 커버(Keyboard Cover)


재미있는 제품이 또 출시했습니다. 바로 키보드 커버인데요. 쉽게 말해 갤럭시노트5 또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블랙베리로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후면 커버와 키보드 2개로 이뤄진 키보드 커버는 평소에는 뒤로 돌려끼워 휴대하다가 빠른 문자 입력이 필요할 때 디스플레이 쪽으로 돌려 끼우면 됩니다. 후면 커버도 있어서 제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키보드 커버를 화면 방향으로 끼우면 자동으로 가려진 부분을 제외한 화면에 맞게 UI가 리사이징 됩니다. 물론 커버를 빼면 원래 풀 화면 UI로 자동 변경됩니다. 블랙베리 같이 하드웨어 쿼티 키패드의 눌리는 키감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고려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키보드 커버는 갤럭시노트5의 경우 골드와 블루블랙,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실버와 블루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갤럭시노트5 케이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케이스


키보드 커버 이외에 케이스는 기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당시 출시됐던 클리어뷰커버(Clear View Cover), 클리어커버(Clear Cover), S 뷰 커버(S View Cover), 플립커버(Flip Cover)와 함께 글리터 커버(Glitter Cover)와 글로시 커버(Glossy Cover)를 추가로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용 스와로브 스키 케이스>


글리터 커버는 기존 스와로브스키 케이스처럼 후면에 반짝이는 필름을 삽입하여 화려한 컬러감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케이스 입니다. 글로시 커버는 투명 테두리에 후면에 블루블랙, 블루, 실버 등 총 3가지의 패턴 무늬 컬러를 넣은 케이스 입니다. 쉽게 말해 투명한 클리어 커버 후면에 3가지 컬러의 패턴 무늬를 입힌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추가로 클리어뷰커버의 경우 기존 제품은 지문이 잘 묻어나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번 제품은 지문이 쉽게 묻어나지 않도록 코팅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한 대부분의 케이스에 흠집 복원 필름을 삽입하여 미세한 흠집의 경우 자동을 복원되어 오랜시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다양한 악세사리


지금까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의 악세사리에 대해 소개해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급속 무선충전기가 많이 땡깁니다. 집과 사무실에서 무선 충전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충전 속도면에서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다만 이 급속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있어야 한다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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