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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융합 (3)
지상파와 위성 dmb의 만남 과연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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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와 위성이여 합체하여라... 기다려 주마...

지상파 dmb는 얼마전 최단기간 1000만 돌파를 기념하며 기념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수치로만 따지고 보면 참 대단한 기록이긴 합니다. 하지만 실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실속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상파 dmb 그리고 위성 dmb의 체질(?) 개선이 절실히 필요할 때이긴 합니다.

더욱이 뉴미디어 서비스인 IPTV가 늦어지긴 했지만 특별법을 마련하여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에 따라 지상파, 위성 dmb 또한 방송법에 얽메이기 보단 모바일 사업분야와 방송을 합친 새로운 법안을 마련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다행으로 정부와 방통위는 전담반을 마련하여 현재 dmb사업에 규제를 걸고 있는 많은 법안에 대해 완화하고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그 중 일환으로 지상파와 위성 dmb를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지상파와 위성 dmb 이기에 개선해야할 문제점들이 다른것도 있고 같은 부분도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이렇듯 서로간의 힘든 상황을 잘 알기에 통합하려는 방안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지만 단순히 단말기내에 두가지 서비스를 모두 즐기는 것에서 벗어나 두 사업의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계획은 말그대로 계획일 뿐입니다. 통합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진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수익구조부분이나 기술적인 문제까지 넘어야 할 산은 분명 산재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훌륭한 새 모델을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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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2008년 대한민국 IPTV 전쟁

(다윗과 골리앗 : 출처 - 인터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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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IPTV 대결... 메가TV. Vs.  하나TV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지금까지 많은 역사가나 종교가, 예술가 까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선과 악으로 구분되며 전쟁, 절대 강자와 절대 약자, 반전이 포함 된 이야기는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전쟁사이기도 하죠...

저 또한  이 전쟁을 빗대어 대한민국 08년 IPTV를 비교 하고 싶네요. 올 상반기에 있을 메가TV와 하나TV의 시스템 고도화가 바로 그 내용 입니다. IPTV 법제화 통과가 되어야 비로소 양측 사업자들이 바라는 정확한 모습이 나오겠지만 메가TV는 80채널, 하나TV는 35채널(실시간채널기준)을 구상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메가TV는 물량공세, 하나TV는 질적 공세를 노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80개의 채널이란 무기를 든 골리앗과 35개채널 이지만 약점을 파고드는 다윗의 돌팔매 솜씨가 떠 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

메가TV는 메가패스와 KTF와의 긴밀한 협조, 다양한 채널 증설, 네이버와 파트너십의 검색엔진 도입 등을 목표로 꾸준한 덩치 불리기를 꾀하고 있는 방면 하나TV는 고객들이 안보는 채널을 과감하게 빼는 반면(그래서 YTN이 요즘 안보이는 건가요?-_-) 셋탑의 활용, 기타 단말에 콘텐츠 다운로드 등의  보다 가볍고 트랜드를 주도하는 방법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콘텐츠 수급에서도 많은 투자와 자회사를 통해 들어오는 메가TV와 외부에 의존하는 하나TV는 보기에도 힘든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KT 자체 방송국(스튜디오)설립까지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니 H/W적인 사업 이후, 콘텐츠에서도 머지않아 혈전이 벌어지게 되겠지요...

양측의 목표는 간단 명료 할 것입니다. 현재 혹은 미래의 시장에서 관련 가입자를 놓고 어디까지의 점유율을 가져갈 것인지, 그래서 자신들의 투자를 보상해 줄 손익 분기점이 얼마나 빨리 다가오는지, 그리고 그 후의 방송 통신 시장을 선점 할 수 있는지가 될 것입니다.

선과 악이 배재 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이기는 자만이 승자의 입장에서 역사를 논할 수 있겠죠. 다만 바른길로 나아가 대한민국의 통,방 융합의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싸고 질 좋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바랄게 없겠습니다.



아... 넘 오랜만에 글 올리니까... 어색하네요... 자주 올려야 하는데 들어와서 글 읽어 보기도 힘드니...-_-
앞으로 좀 더 열심히 활동할께요...(-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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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글쎄요. 과연 물량을 당해낼 수 있을까요? 뭐 하나TV가 SK쪽으로 편입이 되면 진짜 전쟁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 Roven
    ytn이안나온다라..그러면 전 패쓰..-_-잘안보는데 은근히 애착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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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 디지털케이블TV가 커야 경쟁력이 확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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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케이블TV 연합인 DV의 케릭터입니다. 할아버지 힘내요 ^^



PCPinside에서 주로 IPTV 관련 정보와 함께 통신사와 관련된 IT정보에 주력하여왔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통방융합, 방통융합이라는 골자로 서로의 시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주로 알고있는 케이블TV 시장은 상대적으로 조용하여, 이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현존 케이블TV 회사들이 제대로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자본력을 기반으로 커온 통신사들의 서비스에 힘이 눌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디지털케이블TV를 "DV"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통합된 서비스 개념을 확보하였는데요. 이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쉽고 빠른 개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지요.

통신회사의 "인터넷 + 방송 + 전화 + 무선전화 +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비견할 수 있는 서비스 상품들을 케이블TV회사가 더욱 발빠르게 영업활동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현재, 케이블TV회사가 가장 먼저 고객에게 확보해야 할 것은 기존 고객들의 원성을 사지 않고 적정한 가격에 디지털케이블TV를 도입한다는 느낌을 주어야 그에 따라 추가 서비스인 전화서비스(VOIP), 인터넷서비스 등의 가입자를 좀 더 빨리 확보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떤이는 케이블방송사에서 인터넷서비스를 하는지조차도 모르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PCPinside는 "DV"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이 통신회사와 비견할 수 있도록 더욱 경쟁력을 갖추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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