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상품 (6)
[PCP컬럼]통신서비스 소비자를 위해 변한다.


요즘 통신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우리나라의 국가 특성상 유선통신시장, 무선통신시장 등 거의 모든 통신서비스들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겁니다.

이젠 더이상 인터넷과 휴대폰을 논외로 하고는 사회생활조차도 어려운 실정이지요.
이런차에 요즘 가장 중요시되는 것중의 하나가 통신요금과 서비스의 필요성입니다.

거의 통신 서비스 수준이 각사마다 유사한 형국에 이르러 통신회사들도 서비스 질과 가격의 조율에 들어갔는데요, 그중에 가장 눈여겨 볼만한 것이 결합상품이랍니다.

통신시장의 화두는 ‘개방’과 ‘결합’. 그 바탕에는 ‘소비자 주권’라는 시대정신이 깔려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결국 소비자 지향 서비스만이 통신사의 살길이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현재 통신서비스 시장의 동태를 한번 하나씩 풀어가보지요 ^^

1. 통신회사의 결합상품출시

 -. 인터넷 + 전화 + TV + 휴대전화 + 휴대인터넷 + 보험 + 카드 + 등등 의 서비스 상품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소비자는 똑같은 돈을 내고 더 많은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지요. 이제는 단순히 한 서비스에 의해 사용자들이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품들이 소비자 개인에게 맞게 얼마나 잘 섞여져 있느냐에따라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2. 지배적사업자의 통신 재판매 의무화 시행

-. 우리나라 유선통신 1등회사 KT, 그리고 무선통신 1등회사 SKT 가 가지고 있는 지배적 사업자들이 통신 재판매를 의무화 하는 것입니다.
즉, 정부에서 이를 가만두지 않고 어느정도 시장을 조정하겠다는 말이지요. 독점과는 다른 지배란 말을 쓴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선택권에 대해 정부가 보호하며 시장 경제를 부추기겠다는 결론입니다.

3. 가상망 사업자 출현 예상

-. 얼마전 은행권에서 통신사업에 진출한다는 말씀을 들으셨을 겁니다. 가상망 사업자가 통신사업을 하는 것을 예로 들면 해외에서 통신망이 없이 서비스 상품만을 제작하여 타사의 망을 임대하여 서비스하는 사업자가 출현함으로 인해 통신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되게 된것을 모델로 삼는 것이지요.

4. 통신회사의 신규서비스 IPTV

-. 통신사업자 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은 신규서비스로 IPTV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통신 서비스가 방송서비스로의 서비스 확대를 의미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형성시켜줄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방송회사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이런 움직임은 소비자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포화된 국내 시장에서의 살아남기 위한 통신회사들의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PCPinside가 정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앞으로 결합상품을 선택하는 선택권한이 더욱 많아지길 바라며, 사업자들은 시장 논리에 부합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궁극적인 목표로는 시장의 활성화와 개인의 만족도가 동반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이런 서비스 모델 자체가 해외로 수출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결합상품] MyLG070 타통신사에서도 서비스 가능

인터넷 전화인 MyLG070 전화가 타통신사에서도 원활한 서비스가 가능하답니다.

기술적으로 보았을 때 불가능한 것이 아니기는 하지만,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느냐가 중요할 듯 합니다.

사실, 많은 가정에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KT전화를 얼마나 많이 쓰시는지요. 요즘에는 1인 1휴대폰 시대에 접어들은 관계로 많은 분들이 집전화의 필요성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에 이용료가 저렴하고 서비스 품질도 기존 전화에 못지 않은 상품중의 하나가 MyLG070과 같은 상품입니다.

물론 이 제품은 LG그룹사의 제품이기때문에 LG와의 결합상품으로 더 저렴하고 실용적인 상품이 만들어 질 수 있기도 하겠지만,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타통신사와 비교하였을때 상당히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일단 MyLG070의 앞으로 사업 행보에 관심을 가져보시지요.
기존의 KT의 아성을 얼마나 깰 수 있을런지 아니면 "인터넷 전화기는 아직인가 ?" 하는 의구심이 계속 들 수 밖에 없는지, 고객의 욕구에 얼마나 응답하는지 PCPinside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결합상품] 은행도 휴대폰 사업 한번 해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회사가 나올라나요 ? 신한텔레콤 ? ㅋㅋ



3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결제원과 17개 은행으로 구성된 모바일금융협의회는 최근 은행권 공동으로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로 등록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합의했다합니다.

즉, 이이야기는 은행도 핸드폰 사업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전국에 지점을 두고있는 은행도 망을 임대하여, SKT, KTF, LGT, KT같이 휴대폰 사업을 하게된다는 뜻입니다.

이건 예전에 많이들 알고계시는 "뱅크온" 등등과 같이 단순히 부가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서 직접 핸드폰 가입자를 받고 그 가입자를 대상으로 정말 핸드폰 요금을 받는 사업입니다.

아무래도 SKT, KTF, LGT, KT와 같이 기존사업자들에게는 위협이 될 수 있겠네요. 허나, 소비자입장에서는 더 싸고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도있습니다.

예를들어 은행의 서비스들은 더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자~ 이제 돈놓고 돈먹이 하는 은행들이 가입자 받고 돈먹이 놀이도 한답니다.

PCPinside는 기대를 걸어봅시다. 누가 싸고 좋은 서비스를 해 주실지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결합상품] 메가패스 롯데카드 10% 깎아 준다더라 !

메가패스 롯데카드로 메가패스 요금 할인혜택을 준다 합니다.
요금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자동이체만 시키면 된다네요.

한달에 무려 10%를 깎아 준답니다.

다만, 롯데카드로 30만원이상 지른 고객에 한한답니다.
주판 튕기면 돈이 남기는 남나봐요 ^^

롯데카드가 요즘들어 좀 현실적인 상품을 내놓는거 같긴 합니다만,
더 깎아 주면 안되겠니 ? ㅎㅎ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결합상품] KT의 야심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KT의 결합상품 출처 : 한국경제신문


KT도 결합상품을 하나 하나씩 추가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만, 저기에서 조금 안습인 부분이 네스팟이라는 데 있네요 T.T
사실 네스팟은 필자도 훌륭히 잘 사용했었던 편이었지만, 지금 와이브로를 쓰고 나서부터는 그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이런 상황에서 네스팟을 결합상품에 끼워넣었다는 것은 요즘말로 안습이네요.

그래도 우선 고무적인 것은 KT가 결합상품을 만들어야 겠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좀더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과감한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과연 욕심일까요 ? 기존에 네스팟에 쏟아부었던 무선AP 비용을 아직 회수치 못한 KT의 미련일까요?

하여간, PCPinside는 고객만 얌체처럼 서비스를 공짜로만 쓰게 해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고객들이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이 결합상품으로 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