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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플랫폼 (8)
넷북 용어를 쓰지마라~! 이젠 미니노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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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넷북의 인기가 올해 초까지 꾸준히 그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점차 그 인기와 판매량이 다소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이상 '넷북'이란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 매장 그리고 카달로그에 '넷북'이란 용어를 빼버렸으며 대신 '미니 노트북'으로 대신하여 삽입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광고와 언론사에 배포되는 보도자료 역시 '넷북'이라는 명칭대신 '미니노트북'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중소 IT업체인 푸션(Psion)에서 '넷북'이라는 용어를 상표권 등록을 했기 때문이며, 세계 각 넷북 제조업체가 작년부터 넷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부터 그 업체들에게 '넷북'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공문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즉, 공문을 받고도 넷북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경우 상표권 침해로 소송을 제기할것이니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모바일 프로세서인 인텔(INTEL) CULV 모델이 출시되고 있으며 더불어 차세대 ATOM 플래폼을 기다리는 유저들로 넷북 판매고가 다소 부진해 지고는 있지만 일반명사화 되어 있는 상황에서 굳이 넷북이라는 용어를 상표권 행사를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실 넷북을 미니노트북으로 용어를 바꾸는게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닐테니까 말이죠.

일례로 노트북이라는 용어 역시 일반 명사가 아닌 제품명으로 도시바가 1988년에 출시한 랩탑 PC의 애칭을 노트북으로 하면서 노트북이란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도시바는 이 용어에 대해 상표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그 이유가 당시 도시바가 노트북이 아닌 다이나북 이라는 브랜드를 밀었던 이유도 있겠지만 일반화된 단어를 굳이 행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주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 중국 벤더 업체들이 아톰 CPU 제조 처리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톰 프로세서 공급 우선 순위를 뒤로 밀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1세대 넷북에서 2세대 넷북의 출시가 멀지 않았음을 예상하게 됩니다.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그리고 급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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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뉴스] LG 미니노트북 엑스노트 미니 출시



일전에 소개한바 있는 LG전자 미니노트북 '엑스노트 MINI(모델명 : X110)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하 블로그 코리아 뉴스소식
 


‘엑스노트
 MINI’는    정도인 1.19kg 무게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최경량이며, B5용지보다 작은 크기로 지하철카페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에 커버와 바닥의 색상이 동일한 올인원(All in One) 컬러를 채택했으며핑크화이트

  세가지 제품으로 직장여성들의 패션소품으로서 손색이 없는 세련미 넘치는 외관을 연출한다.   제품의 색상별로 

전용
 파우치도 제공해 마치 클러치백처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기 쉽도록 했다. 



특히
엑스노트 MINI 미니노트북에 대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한글 타이핑에 최적화된 한국형 키보드를 장착했다.  

Shift 키의 활용도가 높은 한글의 특성을 고려해 Shift 키를 기존 미니노트북보다 2 넓게 만들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현재의
 미니노트북으로는 최대 저장용량인 160 GB 하드디스크를 채용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은 LED 백라이트를 이용

 WSVGA(1024×600해상도) 10인치 LCD 채용했다. '엑스노트 MINI' 일반 노트북 CPU 대비 1/3~1/4 전력으로 사용

  있는 인텔 ATOM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윈도우 XP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외에 영상 채팅이 가능한 130 화소 웹캠채팅시 영상의 특수효과를   있는 유캠뷰어,  1 GB DDR2 메모리,  4-in-1 메모

 슬롯 등을 채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인터넷 검색, e-mail, 동영상/음악 감상이 가능한 54Mbps 고속 무선랜과 

블루투스2.0 채용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있으며야외에서 오랜 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는 3/6셀의 예비용 배터리를

옵션으로 구입할  있다. 






LG
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유비쿼터스 무선환경의 빠른 성장과 노트북의 휴대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수요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타고 있다”며“이러한 미니 노트북의 시장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LG전자도 엑스노트 MINI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미니노트북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LG
전자는 노트북을 갖고는 있으나 무거워서 집이나 사무실에 두고 사용하는 고객의 서브노트북무게에 민감한 여성학습용 

기로
 사용할 수험생직장인 등이 주요 고객이  것으로 보고 있다. 

'
엑스노트 MINI'(X110 시리즈) 가격은 699천원이다. 



- CPU: Intel Atom 1.6GHz 

- LCD: LED 
-라이트 10인치 WSVGA (1024×600) 

- 
메모리: DDR2 1GB 

- HDD: 160GB
 

- 
네트워크무선802.11 b/g(54 Mbps)  유선10/100 

- 
블루투스 : Bluetooth v2.0+EDR  

- 
배터리: 3 Cell battery 

- OS: Windows XP Home
 

- 
무게: 1.19Kg 

- 
사이즈: 262 x 180 x 16 ~ 32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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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니노트북 NC10 가격 공개~!


미니노트북 출시에 대한 소식이 연일 이어지면서 국내 대기업인 삼성과 LG의 제품 역시 큰 기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LG전자가 먼저 미니노트북을 공개하였고 그 뒤를 이어 삼성역시 미니노트북을 공개 스펙과 가격에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어제 21일 삼성이 자사의 미니노트북 NC10을 공개 유럽, 미국등 전세계에 출시한다는 소식을 밝혔습니다.

인텔 ATOM(N270) 프로세서를 담고 있으며 LCD는 10.2인치, HDD 120G, 메모리 1G,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USB 3개등의 스펙을 담고 있습니다. 이전 기사를 같이 링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미니노트북 스펙, 가격 공개? 정말?
삼성도 미니노트북 출시. 근데 좀 특별한건 없니?

특징인 점을 들어보면 대용량 베터리를 채용 최대 8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키보드 역시 미니노트북군에 채용된 키보드와는 다른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줄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가격을 살펴보면 69만원대로 책정되어 현재 약 50만원 대에 책정된 여타 다른 미니노트북과 비교했을때 다소 높은편에 속해있는 편이지만 A/S나 대기업 제품의 이미지등을 고려했을때 예상했던 만큼의 가격으로 나온듯 합니다.

와이브로와 결합한 제품으로 판매되지 않을까 예상되는 바 한번 기다려 보고 구매해 여부를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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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니노트북 스펙, 가격 공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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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삼성에서 미니노트북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2008/09/09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삼성도 미니노트북 출시. 근데 좀 특별한건 없니?

너무도 특별할 것이 없는 성능이여서 삼성이라면, LG라면 뭔가 특별한걸 만들어 주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사실 대기업이 더욱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 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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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톰 플랫폼을 담은 기존 미니노트북과 큰 차이가 없는 성능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 UMPC 동호회인 유피매니아를 통해 삼성 미니노트북의 성능과 가격이 대략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관련 기사로 가시려면 클릭

어떻게 흘러나왔는지는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우선 공개된 성능과 가격을 적어보면

프로세서 : 아톰 프로세서 N270 1.6GHz

LCD : 10.2인치
WSVGA LED (해상도 1024×600)

메모리 : 1GB

HDD : 80/120/160G

베터리 : 6셀

기타 :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USB 2.0 3개, 삼성 복원 솔루션

무게 : 1.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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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된 미니노트북과 동일한 프로세서 ( 고진샤 S/ W 시리즈 제외 )이며 거의 동일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제품으로 가격이 꽤 나갈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현재 공개된 가격은 60만원대라고 합니다. 물론 80G 모델일 확률이 크고 699,000원일수도 있겠지만 예상보다 저렴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입니다. 사실 A/S 측면이나 브랜드 네임으로 몇만원 더주고 삼성 제품을 살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더구나 성능적인 측면도 현재 공개된 부분에 있어서 부족하지 않은 스펙을 보여주며, 디자인적인 측면 역시 상당히 고급스럽게 나와서 현재 출시된 미니노트북에 있어 큰 경쟁자로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출시 시기는 10월 중순 이전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미니노트북에 어떤 제품을 선택할까 고민이신 분들에게는 어찌 보면 고민을 덜어줄수 있는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발열이나 베터리 성능, 최적화, 완성도등은 실제 나와봐야 알겠지만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길 기대할 뿐입니다. ^^

아~! 삼성이 KT 와이브로와 제휴한건 다 아시죠?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출시될 확률은 무척 높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2008/09/08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라온 미니노트북 에버런 노트 예약판매 시작~!
2008/09/02 - [ITNEWS] - 와이브로와 휴대기기의 결합 그리고 지름신
2008/08/29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LG전자 8.9인치 미니노트북 공개
2008/08/2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 Toy) #2. 성능편
2008/08/2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Toy) #1. 외형편
2008/08/21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 성능편
2008/08/20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또 하나의 미니노트북 독일 아코야(AKOYA) 국내 출시
2008/08/1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1.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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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1년정도 약정시에 5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해주면 뭐 AS비로 10만원 지불한 셈 치면 되니까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디자인이 삼성스럽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디자인만 보고 구입하기엔 그리 싼 물건은 아니니까요...
  • 삼성노트북은 이상하게 꺼려지네요 고질적인 디자인 취향 때문인듯
  • 샤나
    저는 그냥 901 살래요ㅎ
  • 이젠 대부분 넷북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어지는 미니 노트북들 가격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죠.
    노트북의 선두주자인 ASUS의 eee 넷북도 10.2인치 eee 650불에 내놓았다가, 경쟁사들의 넷북이 가격을 인하하고 저렴한 제품들을 내놓는 바람에 현재 $450불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500불을 넘는 제품들이 대부분 가격 인하를 하는것 같네요.
    넷북의 최대 장점인 가격면에서 600불(60만원)을 넘어 버린다면 2nd 노트북으로 구입하려고 하는 이들의 흥미를 많이 잃어 버릴듯 하네요. LG에서도 MSI Wind를 그대로 가지고 가서 판매하면서 가격은 더 높아진것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삼성이 넷북에는 관심도 두지 않을것처럼 언론에 이야기 하더니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넷북 시장에 뛰어든것도 별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것도 넷북시장에서 가장 비싼 가격을 들고 말입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가격을 알지 못하지만요. ^^)
    아무튼 60만원짜리 넷북이 한국에서는 별로 비싸게 느껴지질 않는 모양이네요. ^^
  • 우자
    sasyx님 넷북이 60만원 이상이라면 가격메리트가 없다는 것은 아마 인터넷에서 넷북 정보를 잘 알고있는 저희같은 소비자층 아닐까요? 솔직히 제 지인들 대부분 젊은이들도 넷북 노트북 개념구분은 못하는건 당연하고 어느 브랜드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대만이라면 섬짱깨 취급하면서 노트북도 별로겠지 불안하다라는 느낌을 가지는 소비자들도 있구요 ㅎ;;

    다른 소비자들은 삼성이라는 대기업과 그리고 as를 감안해보면 60만원대도 나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제 예상에도 60만원대로만 나와줘도 대박날겁니다.
    특히 어르신들 삼성하면 껌뻑하시니까요.
    그리고 삼성 이 모델도 제 생각이지만 아이디어패드랑 같은 바디?인것 같습니다. 상판모양이나 디자인, 무게까지; 디자인이 똑같은게 아니라 뭐랄까요 구조가 비슷해야 하나요?

    결과인즉 제 생각엔 60만원대로만 나와도 아니 70만원 초반대로 나와도 쪽박은 커녕 흥행할 듯 합니다(영화는 아니지만?^^;)
  • secret
    이거사면 낚이는겁니다 9/21일 아톰프로세서 듀얼버전 출시됐습니다. 가격차이는 고작 20불정도 2만원남짓
    장착된넷북 나오는 동시에 기존의 아톰프로세서는 고물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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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 Toy) #2. 성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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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편에 이어 성능편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리뷰 모델은 예판제품과는 스펙상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메모리가 1G가 아닌 512M 제품이며, HDD 역시 160G가 아닌 80G 모델입니다. 이미 포스팅하였지만 램은 예판이든 정판이든 모두 1G로 출시되며 HDD의 경우 예판만 160G이며 정판은 80G로 출시합니다. 참고하셔야 하겠습니다.

탱고토이의 스펙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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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잘 아시겠지만 고진샤 S, W130시리즈를 제외한(실버쏜) 대다수 미니노트북은 인텔 ATOM 다이아몬드빌을 N270 1.6GHz 프로세서와 인텔 945GSE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탱고 토이 역시 ATOM 다이아몬드빌 프로세서를 내장한 제품입니다. 일반 데스크탑과 비교했을때 펜4 2GHz 이상 정도(?) 라 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만족할 만큼의 성능구현과 저전력으로 미니노트북에 채택되고 있는 ATOM 프로세서는 탱고토이 안에서 OS인 XP와 어우려져 부족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차근차근 각 기능별 성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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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첫번째 탱고토이, 두번쨰 고진샤 W130 크리스탈 마크 수치>


첫번째는 탱고토이 크리스탈 마크 점수입니다. 두번째는 얼마전 리뷰를 진행한 고진샤 W130(운영체제 비스타) 크리스탈 마크 수치입니다. 서로 동일한 프로세서는 아니지만 아톰 실버쏜과 다이아몬드빌을 간접적으로 비교할수 있는 수치라 판단됩니다. (항상 언급하는 것지만 단순히 수치인 만큼 참고 정도의 의미만으로 판단하세요 ^^)

메모리가 512MB 임에도 고진샤 W130(메모리 1G)과 비교했을때 더욱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아몬드빌과 실버쏜 비교에 있어 다이아몬드빌의 성능 우위와 XP와 비스타등의 운영체제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치나 탱고토이 훨씬 나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버쏜은 다이아몬드빌과 비교했을때 좀더 전력을 적게 사용하는 만큼 성능은 다소 떨어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 부분 역시 GMA950을 내장한 다이아몬드빌이 GMA500을 내장한 실버쏜보다 나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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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센가 미니노트북, UMPC군의 테스트 게임이 되어 버린 카트라이더 구동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통해 어느정도 퀄리티를 보여주는지 확인해 보세요. (단, 리뷰모델은 메모리가 1G 모델이 아닌 512M인 것을 염두해두세요)

멀트플레이 아이템 개인전을 해봤습니다. 카트라이더 손땐지 꽤 됐습니다. 실력을 보지 마시고 구동 성능을 보세요 ^^ 결과적으로 이야기 하면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냥 하는것이 아닌 원활한 게임이 가능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 끊김이 있기는 하지만 게임 진행상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위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 눈에 띄게 끊김이 존재하는 부분은 한두군데 뿐이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이 게임이 완료된것을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메모리가 1G 였으면 조금 더 나은 환경을 보여줬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실히 메모리가 512M 임에도 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것은 성능상 무난한 제품이라고 평가를 내려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소 아쉬움 점은 구동 성능 이외에 키보드 세개의 키가 동시에 지원이 되지 않아서 스피드전이나 자석, 미사일등을 조준하고 조종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두개의 키만 동시에 지원하여 게임을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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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NAS를 통해 풀HD 1080P 영상을 재생하는 사진>

다음은 동영상 구동 사진입니다. 메모리가 512MB 임에도 비스타를 내장하여 원활하지 않은 성능을 보여주는 고진샤와 비교했을때 오히려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720P HD 영상의 경우 영상이 재생은 되지만 끊어짐이 있어서 사실상 감상이 어려웠으며 576P HD 영상의 경우는 정상적으로 재생되다 가끔 버벅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감상하는데 있어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외 일반적인 영상물의 경우는 쾌적한 재생 환경을 보여줍니다. 사실 512MB나 1G나 체감 성능상 큰 차이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메모리 1G 출시 모델의 경우 약간씩 버퍼링이 생기는 영상물은 거의 완벽하게 재생하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이외 인터넷 실시간으로(UCC나, NAS등을 이용) 영화를 감상할 경우 역시 끊김없는 쾌적한 재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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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토이는 130만 화소 웹캠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제품에 웹캠을 내장하여 출시하고 있는데 고진샤 W130의 경우 내/외부 듀얼 카메라를 내장한것 이외에 모든 제품이 내부에 단일 카메라를 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언급한바 있지만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현대 리베로라는 노트북에도 웹캠이 달려있는데 이 제품은 회전이 가능하여 내부에서도 혹은 외부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타 제품도 이러한 방식으로 꾸미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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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구동시간은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노트북의 특성상 무척이나 중요한 선택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 플랫폼을 채용한 탱고토이는 리튬이온 4Cell 베터리를 통해 현재 출시된 미니노트북군과 비교하였을때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다소 아쉬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실제 베터리 테스트를 위해 화면가장 밝게 (밝기 총 10단계로 나눠져 있음), 무선랜 ON, 사운드 최대, 웹캠 ON으로 영화 (X.264, 576P 영상)를 구동시켜 보았습니다. 정확히 12시 39분에 시작해서 2시 46분에 배터리가 없다는 경고음이 울리기 까지 2시간 7분이 소요 되었습니다.
이는 512MB를 채용한 리뷰 제품의 베터리 시간으로 실제 출시되는 탱고토이의 경우 1G를 채용 이보다 배터리 시간이 더욱 짧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상 부족한 베터리 사용 시간인 만큼 대용량 배터리등을 지원하거나 추가 배터리를 포함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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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토이의 발열은 양호한 편입니다. 동영상 재생을 통해 베터리 사용시간을 측정하면서 발열 여부에 관해 같이 확인해 본 결과 뜨거운 정도의 느낌은 없었고 일반적인 발열 정도의 수준으로 무릎위에 올려놓고 사용해 보아도 뜨겁다거나 하는 등의 느낌은 없었고 약간 따뜻한 정도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소음의 경우는 처음 사용시 조용한 구동을 보여주었고 이후 오랫동안 켜놓아도 심한 수준의 소음은 없었지만 가끔씩 무리한 사용을 가할 경우나 의외의 상황에서 펜이 돌아가는 소리가 쇳소리가 나듯 계속적으로 지속되어 약간씩 거슬리는 느낌의 소음을 들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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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주컴퓨터 탱고토이에 대한 외형과 성능에 대해 모두 알아봤습니다.

외형과 성능을 모두 정리를 해보면

디자인이나 색상은 호불호가 확나눠 질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파스텔 톤이 아닌 강렬한 노란색상은 더더욱 호불호가 나눠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보면 볼수록 만족스럽습니다. 웬지 땡기네요 ^^) 또한 탱고토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디자인은 색상에 따라 여성층에게 좋게 어필할수 있을듯도 합니다.

디자인에 있어서 탱고토이는 참 평가하기 힘든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좀 긍정적으로 봤나요? 물론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일수 있겠지만 블루투스가 제외된 부분과 키보드가 일반 미니노트북과 비교하여 크기가 작은편도 아님에도 77Key를 채용 입력이 불편한 부분, 3개 이상의 동시키를 지원하는 않는 점 그리고 아직도 오락가락한 평가를 내게 만드는 노란색상의 디자인 등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제품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좀더 사용해 봐야겠지만 성능은 메모리가 512M 임에도 상당히 쾌적한 환경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XP를 채택하여 사용자들에게 편리함과 함께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자체적인 내부 집적도나 최적화등이 잘 이뤄진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상으로 탱고윙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2008/08/2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탱고토이(TangoToy) #1. 외형편
2008/08/29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LG전자 8.9인치 미니노트북 공개
2008/08/2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미니노트북 탱고토이 제품이 도착하였습니다. ^^
2008/08/27 - [디지털기기/UMPC/MID/미니노트북] - 듀얼코어 미니노트북 에버노트 예약판매 실시
2008/08/21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 성능편
2008/08/18 - [리뷰&리뷰] - [리뷰] 8.9인치 미니노트북 고진샤 W130 #1.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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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1  Trackbacks
  • 에델바이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노란 탱고토이의 성능 리뷰^^
    잘 봤습니다. 메모리가 1G로 바뀌면 훨씬 좋은 성능을 보일듯 하네요.
    약간은 특색없는 그냥 그런 평범한.. 그러나 뒤쳐지지 않은 성능의 미니노트북 같아요
    디자인은 흠 개인적으로 별 5개 만점입니다.ㅎㅎ

    리뷰 잘 보았습니다. 제품 구매를 위한 고민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예,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추천 꾸욱!
    저런 사이즈에 꽤 쓸만한 성능을 보여주네요.
    안 그래도 아톰 플랫폼의 조그만 녀석들이 관심있었는데 잘 봤어요~
  • 샤방나이스샷
    정말 리뷰 잘봤습니다.
    키보드가 3개의 키가 안먹힌다는 사실에 OTL...
    다음에도 멋진 리뷰 보여주세요^^
  • hitelplug@nate.com
    시중에 툴이 있던데 그거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여

    탱고만 그런것이 아니던데....

    암튼 드리프트도 안되는걸로 카트 잘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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