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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전력 (3)
초저전력 아톰 기반 홈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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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 초저전력 CPU인 Intel Atom 프로세서를 내놓음으로 인해 셋톱박스를 비롯해 저전력 PC, UMPC, MID 그리고 휴대폰까지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PCPinside에서 여러번 소개를 올렸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X86을 기반으로 만든 홈서버를 제품화 시킨 회사가 나왔습니다. 우리네 먹거리인 냉장고는 신선도와 시원함을 유지하기 위해 가전제품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지만, 디지털 컨텐츠와 많은 정보를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냉장고인 홈서버도 앞으로 우리네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럼 Tranquil PC란 회사에서 나온 두가지 사양의 홈서버를 소개 드립니다.

 

T7-HSAi

T2-WHS-A3i

Processor

Intel Atom 230 (64 bit ready +HT)

Intel Atom 230 (64 bit ready +HT)

Cooling

Fanless/passive

Fanless/passive

Hard Drives

Single 3.5” Internal 500GB or 1TB Western Digital Green Power HDD.
Or 2x 2.5” 250GB or 320GB Western Digital Scorpio HDDs.

2x 3.5” internal 500GB or 1TB Western Digital Green Power HDD(s) supported in cooled, shock resistant sub system

Network

10/100 LAN

10/100 LAN (Gbe from PCI card)

USB Ports

4 x USB 2.0

4 x USB 2.0

PCI Slots

None

2x PCI Slot (spare or populated with 10/100/1000 LAN or eSATA 4 port card or combination of both)

RAM

Kingston /Corsair DDR2 512MB or 1024MB

Kingston / Corsair DDR2 512MB or 1024MB

OS

MS Windows Home Server

MS Windows Home Server

Other

The T7-HSAi benefits from ultra small size, and ‘want one’ styling. 1x 500GB or 1TB internal HDD (or multiple 2.5” HDDs) and 4x USB2.0 ports for HDD expansion (or printer services). Secure Wall mounting option. Easy linkage to the T7-HDx. Low power (approx 29W)

Multiple mounting options, multiple HDDs and multiple PCI options makes for the Server of choice. 4x USB2.0 ports - and optional 4x eSATA ports or Gbe LAN - so this device is for real storage users. Low power consumption (approx +29 watts)

Acoustics

21dBA (or 17dBA with 2.5” HDDs)

21dbA

Mounting options

Desk or Wall mounting options

Desk, Rack, Wall or floor mounting options

Size (mm)

224 (d) x 232 (h) x 57 (w)

356 (d) x 66 (h) x 387 (w)


Intel이 만든 초저전력 CPU인 아톰으로 인해 29W란 기절 초풍할 전력소모를 기록하고, Microsoft에서 개발한 홈서버 OS를 탑재하여 279유로(약 48만원)라는 가격에 나올 예정이랍니다.

각종 디지털 컨텐츠를 보유하고, 개인의 정보를 더욱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이런 저전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런 홈서버가 앞으로 우리네 삶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지 사뭇 궁금해 지네요.

PCPinside

관련링크

2008/04/11 - [디지털기기/UMPC/MID] - 인텔 ATOM vs VIA Isaiah 비교해보니..
2008/04/08 - [PCP 컬럼] - 제조사들 인텔 ATOM이 무서워!
2008/04/07 - [PCP 컬럼] - 인텔 ATOM 제품 개념 총정리!
2008/04/05 - [PCP 컬럼] - MID의 TVPC 변신 !
2008/04/02 - [TVPC] - 인텔 100달러대 PC 대공개 !!
2008/03/31 - [ITNEWS] - ATOM CPU가 6,000원이 원가 ?
2008/03/21 - [TVPC] - 거실로 PC ASUS Noba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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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00달러대 PC 대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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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PC이긴 하지만, 너무 멀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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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00달러 PC의 메인보드입니다.

인텔의 주요 전략 중에 기존에 우리가 알던 데스크탑, 노트북의 개념이 아닌 새로운 개념으로 바꾸고자 하는 것이 바로 Nettop, Netbook이란 개념입니다.

알고보면, 인텔이 기존의 PC시장에서 데스크탑, 노트북으로 시장을 선점한 이후에 새로운 개념으로 시장을 재형성하자는 의도로 보입니다. 그래야 인텔같이 거대한 회사가 앞으로 먹고살길 을 열어갈 수 있기 때문이죠.

아마 초반에는 이런 PC가 200달러 전후가 형성이 될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100달러 전후를 왔다갔다 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왜 아톰 아톰 하면서 인텔회사을 글을 쓰는지 헛갈려 하시는 것이 있으실겁니다.

질문 : "아니, 다나와 가면 10만원~20만짜리 PC있는데 뭘 이걸가지고 ? "
답 :    "가격이 싸기도 싸지만, 소비전력이 10분의 1이상으로 확~ 줄었답니다. "


결국 소비전력이 10분의 1이상으로 줄어듦으로 인해서,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PC의 다양한 활용 형태입니다. 단순히 PC가 정보탐색의 용도가 아니라 정보 저장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형성하는 것이지요.

바로 이부분이 앞으로 인텔의 초저전력, 초저가 PC(Nettop, Netbook)을 주목해야 할 이유라 생각합니다.

PCPinside.
자료 참조 : www.hexus.net

2008/03/31 - [ITNEWS] - ATOM CPU가 6,000원이 원가 ?
2008/04/01 - [분류 전체보기] - 인텔 MID 미리보기, 상하이IDF 출품작!
2008/03/27 - [ITNEWS] - 인텔, 구글 Wimax 조인트 벤처 고려중
2008/03/21 - [TVPC] - 거실로 PC ASUS Noba P24
2008/03/19 - [PCP 컬럼] - UMPC와 MID의 차이를 아시나요?
2008/03/03 - [디지털기기/UMPC] - 인텔 너무 앞서가신다. ATOM 프로세서
  Comments,   1  Trackbacks
  • 성능을 올리면서 소비전력을 줄이는 건 이해가 가지만 성능을 줄이면서 소비전력을 줄이는 기술은 그다지로군요.. 업그레이드도 안되고 부품은 부품대로 다 들어가고.. (댓글 쓸 때 옆에 짤리네요. 스킨 수정하셔야 할 듯..)
    • 성능을 올리면서 소비전력도 줄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을 줄이면서 소비전력을 줄여야 할 이유도 있습니다. 그것이 다름아닌 MID 그리고 후진국들의 전력 부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PC의 성능은 올데까지 와버린 것도 이유가 된다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PC의 성능이 이젠 멀티쓰레딩이나 멀티테스킹으로 치우치고 있는 것들을 보면 그렇다고 생각이 드네요 ^^

      스킨 수정에 대한 지적 감사합니다. ^^
  • 미키맨틀
    업무용으론 딱 이네요.^^ 제가 사다면 차리리 MID를 사겠습니다.
  • 미키맨틀
    아니요@.@ -_-; 제 뜻은 위의 것은 업무용으로 회사나 관공서에서 대량 구매할 때 좋은 것이고 MID는 개인용이란 말씀입니다....
    • 네 업무용 관공서용으로는 많은 지출없이 사업이 가능하고, 게다가 전기값도 아낄 수가 있지요 ^^

      미키맨틀님께서 MID가 나오게 되면 같이 리뷰해보아요 ^^ ㅎㅎ
  • 달리나
    간단한 웹검색, 동영상보기, 문서작성(나이드신분들은 고스톱)
    거기다 전기절약에 가격은 엄청나게 하락
    고사양 피씨가 필요 없으신 분에게는 엄청난 메리트로 보입니다.

    저사양의 컴퓨터에 대해 회의적인 시작을 보이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미 Via의 C7 CPU로 그 쓰임새가 증명이 되었죠.

    저 같아도 부모님 무협영화보기나 고스톱치기로 한대 구입할 생각이니까요.
    • 달리나님께서도 또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ㅎㅎ
      전기절약이라는 테마가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 와 닿지 않으셔서 일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포스팅을 할 것이니 기대해 주세요 ^^
    • 저도 C7-D 1.5G RAM 2G SD-4300 으로사용하고 있는데요

      게임이나 인코딩등 무리한 작업을 하지 않는이상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역시 다중작업은 무리가 많은듯하네요

      어느정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습관이 좋으분들(다중작업을 자제하고 하나의 작업만 하시는)에겐 추천할만하고

      아무래도 성격있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답답해할지도 모르겠네요 인텔에서 제작한 시스템도 거이 비슷한 수진인걸로 생각되네요
  • 인텔은 넷탑,넷북을 이미 데스크탑/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유저가 인터넷 정도의 간단한 이용을 위해서 사용하는 또 하나의 기기 라는 포지션으로 두고 있죠.
    흔히 말하는 세컨PC라는 위치에서 저 기기들을 바라보면 이해가 좀 더 쉽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C7-D 1.5G 이 제품 2기가 꼽히나요 ?? 1기가 까지 밖에 안되는걸로 아는데.........
  • Microsoft사의 Windows Home Server 2008 제품에 사용할 용도로 참 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성능도 적당하고 전력소모도 적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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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때문에 노트북 못지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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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Intel이 발표한 ATOM Series의 발표를 보면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ATOM CPU의 내용들은 다루며 생각이든것입니다만, ATOM이 노트북 소비위축을 줄거란 생각이드네요.
물론 빠른 속도만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리 걱정하지 않고 지금 바로 노트북을 지르셔도 되리라 믿습니다. ^^

우선 각설 드리고, 그 이유를 몇가지만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첫째, ASUS, MSI, ECS(199달러~669달러) 등에서 나오는 초저가 노트북이 곧 출시될 예정.

둘째, 적절한 속도와 가볍고 오래가며 작은 부피의 Netbook 출현 가능.

셋째, ATOM(29달러~44달러) 자체의 초저가격 제품에 의한 기대감. 

넷째, Wibro 내장 Netbook 이라는 무선통신의 신개념 제품 출현 가능.

다섯째, HDD 대신 SSD 내장이라는 상대적 기대감.

여섯째, 이런 ATOM 제품의 대량 생산 체계가 이미 구축된 상황임.

노트북이란 것을 통신서비스와 결합한 개념으로 Netbook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10시간 이상 노트북을 켜놓고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는 단말기를 만들어 낸다는 개념이 바로 이 Netbook이라는 개념에 있는듯 합니다.

실제 Intel이 내놓은 ATOM이라는 CPU 플랫폼은 단순히 초저가, 초저전력, 초소형이라는데만 있지는 않습니다.
Intel이 또하나의 시장이라 생각하는 하드디스크 대체형 상품인 SSD 그리고 인터넷에 항상 연결할 수 있는 Wimax 통신 모듈 등이 앞으로 휴대PC시장의 핵이 될거라 믿습니다.

찻잔속의 태풍이 아니냐고 의심받았던 UMPC, 그리고 겉모습은 UMPC와 똑같지만 무언가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가고자 했던 MID, 그리고 이제 이런 모든 모습들의 장단점을 한데 모은 상품이 바로 Netbook이란 개념의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정리하면, Netbook은 기존 노트북의 고가형 시장을 개척하고 UMPC의 실패 경험을 되살리면서 네트워크 서비스기능을 강력하게 만들어 놓은 제품을 곧 출시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인텔의 야심찬 전략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됩니다. 한편, 경쟁사라 생각되는 AMD, VIA는 어떤 모습으로 대응을 할지 걱정 반 기대 반 이네요.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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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들의 사용특성에 따라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14.1인치 LCD크기의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눈이 피곤해 왠만하면 데스크탑을 이용합니다.
    개인적으로 무게 1kg미만에 17인치 이상이 된다면 노트북을 즐겨 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맞습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우선 항상 들고 다니는 입장(정보를 항상 휴대한다는)에서는 휴대형PC를 그리고 직장이나 집에서는 대형 화면으로 쓸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할 수 있도록 모니터를 가지고 있거나 LCD TV를 쓰는 방안으로 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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