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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케이스 (3)
충전도 되는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 모피 파워캡슐(mophie power Capsule)

충전도 되는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 모피 파워캡슐(mophie power Capsule)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웨어러블 제품을 깔끔하게 보관하고 충전까지 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다. 

바로 모피(mophie)에서 출시한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 케이스 파워캡슐(Power Capsule)이다.

모피는 북미 배터리 케이스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기업으로 다수의 수상경력이 가지고 있는 디자인 회사이자 제조사다.

<Juice Pack>

대표적으로 휴대폰 배터리 케이스 주스팩(Juice Pack)의 경우 최초로 애플 인증을 받기도 했으며 북미 배터리 케이스 판매 1위를 인정받아 전세계 450개 애플스토어에도 모두 입점한바 있다.

파워캡슐(Power Capsule)

필자는 QCY 시리즈와 플랜트로닉스 백비트고3 등을 사용하다 현재는 아예 선이 없는 코드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브라기사의 더헤드폰과 LG전자 HBS-F110을 번갈아 쓰고 있다.

더헤드폰과 HBS-F110의 경우 별도 보관 및 충전이 가능한 케이스가 있기는한데 QCY 같은 저가형 블루투스 제품에는 별도 케이스가 없다. 그러다보니 그냥 돌돌말아 주머니에 넣어 휴대했다.

다만 이 경우 이어팁에 이물질이 쉽게 묻어나며 이어팁 손상이 자주 발생했다. 심지어 쉽게 단선이 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모피 파워캡슐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적당한 두께와 흠집 발생을 최소화해주는 패브릭 내장재를 사용해 제품을 깔끔하고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이동 중이나 여행 중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케이스같아 보이지만 내부를 보면 USB 단자가, 하단을 보면 LED와 버튼이 보인다. 즉, 케이스 겸 충전기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이 케이스를 충전해놓으면 언제든 케이스 안에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의 웨어러블 기기라면 충전 및 보관이 가능하다. 참고로 파워캡슐의 사이즈는 12.65x8.4x4.5cm, 무게는 120g이다.

구성품은 파워캡슐과 마이크로USB 충전케이블, 설명서가 담겨 있다.

충전도 가능한 파워캡슐

블루투스 이어폰들의 경우 사용은 편리하지만 부족한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 걸림돌이다. 물론 이 경우 보조배터리를 이용하면 되지만 파워캡슐을 활용하면 이어폰을 더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충전까지 할 수 있다. 1,400mAh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기본 내장 배터리 용량이 작은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여러번 충전할 수 있다.

참고로 브라기사의 더헤드폰은 1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14번 정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론 실제 손실율을 따지면 이보다 더 적게 충전되겠지만 8번만 충전된다고 가정해도 사용시간은 대폭 늘어난다.

더헤드폰 실 사용시간이 한번 완충시 약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한데 40시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핏빗 플렉스의 경우 최대 55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더헤드폰 충전을 위해서는 기본 제공되는 크래들이 있어야 한다. 이 크래들은 자체 충전 기능은 없고 오직 보관 기능만 있는데 파워캡슐안에 이 크래들을 넣어 충전할 수 있다.(조금 우겨넣어야 한다.) 이외 꼭 블루투스 이어폰이 아니더라도 샤오미 미밴드2 같은 자체 충전단자가 있는 웨어러블 기기도 충전 및 보관을 할 수 있다.

참고로 파워캡슐가 그 안에 담긴 웨어러블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경우 웨어러블 기기를 우선 충전해주고 그 다음 파워캡슐이 충전된다. 또한, 후면 LED를 통해 남아있는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워캡슐

일부 고가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자체 충전은 물론 케이스 역할을 하는 제품을 함께 혹은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별도 크래들이 없는 예전 제품이나 저가 제품의 경우는 이 모피 파워캡슐을 사용하면 더 오랜시간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제품 자체 손상도 최소화해서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략 3만원대 후반의 가격에 이 정도의 효용성을 제공해준다면 충분히 사용해볼만하지 않을까 한다.


PCP인사이드 인기글 보러가기

* 이 포스팅은 모피 한국 공식 수입사 ㈜프레퍼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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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폰 4 생명연장의 꿈. 엑소라이프(Exo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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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케이스 엑소라이프에 대한 두번째 리뷰입니다. 첫번째는 엑소라이프와 아이폰 4의 디자인적 조화를 살펴봤습니다.

 

첫번째 리뷰 보러가기 : http://pcpinside.com/2286

이번에는 내 아이폰 4의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액소라이프에 대한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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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TEST를 진행해 봤습니다. 엑소라이프 사용을 위해서는 당연히 엑소라이프가 충전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충전방식은 PC USB로 연결해서 충전하면 됩니다.

 

~! 가끔 질문하시는 내용 중 엑소라이프를 충전하면서 아이폰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답변을 드리면 당연히 됩니다. 엑소라이프를 아이폰을 장착한 후 PC에 연결하면 두 제품 모두 충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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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갤럭시탭 사용이 많아지면서 아이폰 4는 전화기로만 사용하기에 배터리가 많이 남지만 과거 에어비디오 등으로 영화를 감상할 때 아이폰 4 배터리는 정말 구멍난 독에 물이 빠지듯 죽죽~ 빠져나갔습니다. 별도 충전기가 있어야만 혹은 PC가 있어야만 충전이 가능한 아이폰이기에 배터리가 없으면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더구나 스마트폰 세대인 우리에게 아이폰 배터리가 똑 떨어지면 뭘 해야 할지 무척 심심해 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엑소라이프의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는지 TEST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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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와 엑소라이프를 모두 완충한 다음 3G 기반으로 에어비디오를 실행 얼마나 오랫동안 실행시킬 수 있는지를 TEST해봤습니다.

 

완충된 엑소라이프를 아이폰과 연결한 후 엑소라이프의 전원을 켭니다. 그리고 에어비디오를 통해 계속 영화를 재생합니다. 처음 에어비디오를 재생한 시간은 정확하게 16 58분이었습니다. 중간 전화도 오고 문자도 왔지만 다른 번호를 통해 통화하자고 하면서 최대한 빠르게 끊었고 거의 3G 기반의 에어비디오로만 배터리를 소모하도록 했습니다.

 

그외 Setting은 블루투스 off, 밝기 최대, 볼륨 중간으로 놓고 진행했습니다. 참고로 사운드는 이어폰 없이 아이폰 4 스피커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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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라이프와 아이폰 4가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에어비디오를 실행했으며 수시로 엑소라이프 배터리 용량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참고로 엑소라이프 전원 버튼을 약 2초간 누르면 후면 블루 LED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소라이프 없이 아이폰 4 3G 기반으로 에어비디오 시청 시 대략 3시간 40~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반면 엑소라이프와 같이 사용한 결과는 정확하게 약 6시간 30분이 지난 24 28분에 종료되었습니다.  

 

, 엑소라이프를 연결하여 기존보다 2~3시간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영화 한편을 더 볼 수 있는 용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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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3G와 에어비디오의 조합은 배터리를 소모하는데 있어 거의 Top클래스에 속할 만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전화, 인터넷 사용 등을 할 경우 더욱 긴 사용시간을 제공해 줄 수 있다라는 결론이 납니다.

 

외부에 장시간 나와 있거나 버스 등으로 장시간 이동해야 할 경우 엑소라이프는 충분히 아이폰 4를 가지고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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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이폰 4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아이폰에 장착하여 가지고 다닐 수 있다라는 점 등이 엑소라이프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범퍼가 다소 약하다는 점과 범퍼 장착 시 외부 버튼 조작이 번거롭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다소 낮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엑소라이프 리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http://ucopia.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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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s
    답변 고맙습니다 더 끌리네요 그런데 발열은 괜찮나요? 그리고 아이폰 완전방전되고도 바로 엑소라이프로 충전하면서 사용이 되나요? 아니면 어느 정도 충전해야 쓸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죄송해요
    아 방금 비밀로 쓴 사람인데요 ㅜㅜ 비밀글 보는 법을 몰르서요.. 여기다가 답변 부탁드릴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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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배터리에서 자유롭게! 충전케이스 ‘EXO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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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충전케이스 엑소라이프(EXOLIFE)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애플 아이폰 3GS를 사용하다 아이폰 4를 구입하고 난 후 배터리에 대한 압박감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겠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왠걸 이동통신사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데이터 사용에 대한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에어비디오를 통한 무한 영화감상과 인터넷 사용이 시작되어 배터리 소모량은 오히려 더욱 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더욱 오래 사용하게 되고 또, 배터리 소모량이 높은 데이터 사용과 영화 감상 등이 늘어가기 시작하면서 이와 반비례하여 배터리 사용시간은 급속도로 줄어드는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완충 후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의 지옥과 같은 출근시간을 소요하고 사무실 자리에 앉으면 약 50%로 줄어있습니다. 중간 충전을 못할 경우 집까지 가는 길 쓸쓸히 창 밖만 쳐다보며 가야 하는 상황이 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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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보조 배터리는 이제 필수제품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하지만 일부 보조 배터리의 경우 별도 가지고 다녀야 하며 케이블 등과 연결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케이스와 보조 배터리 역할을 한번에 해결할 수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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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충전케이스 엑소라이프라는 제품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보조 충전기도 아닌 충전 케이스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케이스 내에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케이스와 보조 배터리를 모두 담당하는 제품으로 1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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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소개해보겠습니다. 제가 리뷰로 진행한 제품은 화이트 색상입니다. 그간 국내의 경우 엑소라이프 블랙색상만을 판매했는데 이번 화이트 색상이 출시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엑소라이프는 아이폰 4 하단 충전단자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함께 범퍼커버를 별도로 제공하여 측면부를 보호와 데스그립을 막아줌과 동시에 엑소라이프와 아이폰 4를 튼튼히 고정시켜 줍니다.

 

범퍼커버의 색상은 Clear, Blue, Green 등 색상이 제공되고 있어 옵션으로 구매해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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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범퍼커버에 대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한데요. 상당히 약한 느낌으로 쉽게 부러질 듯 한 느낌입니다. 아이폰을 엑소라이프에 연결하고 또 분리하기 위해서는 이 범퍼커버를 자주 착탈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불안합니다. 범퍼커퍼를 추가로 하나 더 담아주거나 조금 더 튼튼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또한, 범퍼커버 탈착이 다소 어렵습니다. 범퍼커버가 약한 느낌인데다가 탈착이 어렵다보니 꽤 신경이 쓰입니다.

범퍼에 대한 불만이 조금 많은 듯 한데 하나 더 언급하자면 범퍼를 씌우고 난 후 전원, 볼륨 버튼을 누르기가 다소 불편합니다. 아무래도 범퍼커버 두께로 인해 버튼을 누르기 위해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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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아이폰 4 디자인을 최대한 노출(?) 시켜준다는 점입니다. 하단부에 연결되는 엑소라이프로 인해 전체적인 사이즈와 무게가 늘어나기는 하지만 아이폰 4 자체에 대한 디자인적 감성은 그대로 유지시키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물론 후면의 경우 완벽하게 가려져서 아쉽기는 합니다.

 

이른바 생폰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엑소라이프가 그나마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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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무게에 대한 부분도 궁금하실 듯 합니다. 아이폰 4의 무게는 137g, 엑소라이프의 무게는 59g으로 총 196g 정도입니다. 확실히 무겁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아이폰 4도 처음 들었을 때 꽤 묵직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엑소라이프를 결합할 경우 수치상 약 59g 정도 늘어날 뿐이지만 손안에 느껴지는 무게는 꽤 나갑니다.

 

그렇다고 들고 사용하기에 버거울 정도는 아닙니다. 일반 PMP 정도 보다 가벼운 무게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배터리의 무게로 인해 무게중심이 아래쪽으로 쏠리다 보니 오히려 안정적인 그립감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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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의 경우 가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세로의 경우 아이폰 4 세로의 길이가 약 115.2mm라고 할때 엑소라이프는 129.5mm 14mm정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두께도 아이폰 4 9.3mm에서 14.9mm로 늘어나게 됩니다. 세계 최고로 얇은 두께를 장점으로 한 아이폰 4의 매력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잠깐의 아쉬움일 뿐 배터리에 대한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면 이러한 아쉬움 쯤은 쉽게 날려버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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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라이프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엑소라이프는 이전에도 판매되었던 제품으로 애플에서 공식 인증 받은 제품입니다. 또한, OTS TEST를 통과한 제품으로 배터리로 인한 통화품질 저하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말은 제조사에서 한 말입니다. 실제 엑소라이프를 연결한 후 통화를 해봤는데 착탈 전후의 차리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EXOGEAR(미국내 아이폰 보조 배터리 제조업체) 로고와 함께 좌우로 마이크, 스피커을 위한 홈이 나있습니다. 하단에는 LED방식의 전원버튼과 USB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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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경우 바 형식의 LED가 보이는데 이 LED는 배터리 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칸으로 된 이 LED바는 약 1초간 전원버튼을 누르면 LED가 배터리 용량을 표시해 줍니다. 엑소라이프의 배터리 용량은 약 1500mAh로 완방된 아이폰 4를 최대 80% 정도까지 충전을 해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조사에서 내놓은 스펙을 보면 대기시간 약 300시간, 통화 7시간, 인터넷 6시간, 동영상 10시간, 음악 40시간 정도를 더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 사용시간은 직접 TEST를 통해 다음편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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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아이폰 4에 결합하여 두개가 아닌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라는 측면이 편리하다는 점. 전면과 측면이 그대로 드러나 아이폰 4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준다는 점. 비록 옵션이지만 다양한 범퍼를 제공하여 자신의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후면 알수 없는 무늬는 다소 쌩뚱맞아 보이며 범퍼커버가 약해 보이고 탈착이 다소 어렵다는 점. 범퍼 장착 시 버튼 눌림이 다소 어색해 진다는 점 그리고 충전단자 덮개가 완벽하게 닫히지 않는 등 약간 완성도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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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말해 범퍼만 더 개선되고 엑소라이프 후면 디자인을 조금 더 가꿔준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전면에 대한 디자인 점수를 90점을 준다면 후면은 50점 정도로 디자인에 있어 큰 차이를 보입니다. 전혀 다른 두개를 이어놓은 느낌입니다.

이것으로 엑소라이프 첫번째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두번째는 성능적인 측면을 다뤄보겠습니다.  

관련 사이트 : http://ucopia.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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