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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아이폰 출시!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유는?

레드 아이폰8 출시!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유는?

레드 컬러 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22일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3월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새로운 아이패드와 함께 아이폰7(혹은 아이폰8, 아이폰7S) 레드컬러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레드 아이폰 출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는 제트블랙, 매트 블랙, 실버, 골드, 핑크 총 5가지 색상으로 작년 9월 출시했습니다. 그 이후 아이폰7 제트 화이트가 출시된다 또는 레드 컬러 아이폰7이 출시된다 등 다양한 루머가 전해졌었는데요. 최근들어 레드 컬러 아이폰 출시 쪽으로 소식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일본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 역시 대만 부품 공급업체 관계자로부터 나온 소식을 인용하며 레드 컬러의 아이폰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만 이 레드 컬러에 대한 소식은 아이폰7에 새롭게 추가되는 컬러이다라는 루머와 아이폰7S 혹은 아이폰8 출시 때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로 양분되고 있습니다.

<아이폰7 레드 예상 이미지>

가능성 있는 이야기

루머이기는 하지만 레드 컬러 아이폰을 만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레드는 대중적인 컬러는 아닌데요. 출시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이유는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함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2016년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점유율>

최근 오포(OPPO)와 비보(VIVO),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 등 중국 업체에 밀려 5위로 고전하고 있는 애플 입장에서 붉은색을 좋아하는 중국 소비자 취향에 맞춘 아이폰 출시는 중국 시장 점유율 높일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 중 우선 순위로 나올만한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아이폰7S를 건너뛰고 아이폰8이 나올 수 있다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숫자 8이 중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숫자라는 점을 봤을 때 아이폰8에서도 레드 컬러 아이폰 나올 가능성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숫자 8의 발음이 재물을 얻다 (发财 : 파차이)에서 얻다인 Fa 파와 숫자8의 Ba 빠의 발음이 비슷해서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숫자입니다. 갤럭시S6 아이언맨 에디션의 경우 8, 88 등의 번호가 있는 경우 중국에서 경매로 비싸게 판매되던 적도 있습니다.

<아이폰7 레드 예상 이미지>

즉, 중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숫자 8에 레드까지 더해질 경우 그 시너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8 출시할 경우 이런 호재를 팀쿡이 놓칠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레드 컬러를 입혀 더더욱 구매 욕구를 자극하겠죠.

<아이패드 프로 12.9>

아이패드 프로2 출지

추가로 3월 이벤트를 통해 3종의 새로운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아이패드 프로2는 기존과 동일한 12.9인치 모델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10.9인치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하위 버전인 9.7인치 아이패드 신제품도 함께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아이패드에 대한 소식은 매체에 따라 조금씩 다른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공통된 내용은 여러가지 아이패드가 등장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폰아레나의 경우 7.9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9.7인치 아이패드 프로2 그리고 12.9인치 아이패드프로2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놓칠 수 없는 중국시장

자신의 고집을 밀고 나가는 애플이 팀쿡의 지휘를 받게 되면서 조금 더 유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중국 시장의 경우 결코 놓칠 수 없는 큰 시장인 만큼 레드 컬러의 아이폰은 3월 출시설이 맞지 않을 수 있어도 아이폰8에서는 반드시 출시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런 소식을 접하다보면 루머일지라도 시장규모가 큰 중국이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국민에 맞춰진 애플 제품이라니요.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닐까 합니다. 뭔가 부러우면서도 시샘이 나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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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에 ‘S’가 뜻하는 것은 무엇? 이를 통해 추론하는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은?

 

‘아이폰4S’에 ‘S’가 뜻하는 것은 무엇? 이를 통해 추론하는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은?

뻘 짓을 좀 해보겠습니다!

애플CEO인 팀쿡은 All Things D10 컨퍼런스를 통해 아이폰4S에 대한 작명의 의미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뭐~ 사실 이런 건 공개되지 않고 영원히 비밀로 가지고 가는 것도 애플의 신비감을 유지하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팀쿡이 말한 애플 아이폰4S에서 ‘S’의 의미는 바로 아이폰4S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인 Siri의 S를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아이폰3G 이후 아이폰3GS가 나왔을 때 이때 붙여진 S는 Speed를 의미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4 이후 아이폰4S가 나왔을 때도 당연히 일부 하드웨어 스펙이 향상되었기에 Speed가 될 줄 알았지만 아이폰4S의 S는 Siri라고 정식 발표되었습니다.

당초 아이폰4S가 출시되기 전 많은 언론매체는 아이폰5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결국 아이폰4S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이에 대한 실망감의 표현인지 아이폰4S에 S가 ‘Sorry I’m not an iPhone5’라는 농담도 있었고 스티브잡스에 유작이라는 의미에서 iPhone for 스티브(Steve)의 앞 철자를 따서 S를 붙였다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뭐~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이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을 유추해볼 수 있는 것이겠죠!

아이폰은 아이폰2G à 아이폰3G à 아이폰3GS à 아이폰4 à 아이폰4S 총 5개의 모델이 출시됐습니다. 아이폰3G는 3G통신망을 이용한다는 의미로 붙였으며 아이폰4는 아마도 4번째 애플의 모델이기에 붙여진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차세대 아이폰은 당연히 아이폰5가 나와야 할 차례입니다. 6번째 모델이기에 아이폰6가 붙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기 좋고 또, 애플 시리즈의 역사를 아이폰의 이름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아이폰5가 가장 적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이폰5에도 Siri가 들어가니 아이폰5S가 아니냐 하는 이야기도 있겠지만 Siri가 처음 공개되었을 당시 이를 전면에 내세우기 위한 아이폰4S이기에 이후부터는 Siri가 아이폰 작명에 드러나지 않을 듯 합니다.

반대로 현재 흘러나오는 루머를 보면 기존 3.5인치에서 4인치급으로 커지게 되는데 이 경우 기존 아이폰과는 전혀 다른 작명을 만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아이패드, 아이패드2에 이어 해상도를 높인 다음 버전 아이패드가 아이패드3가 아닌 뉴아이패드 혹은 새로운 아이패드로 나온 것과 같이 기존 아이폰과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새로운 아이폰(The New iPhone) 혹은 뉴아이폰이라는 이름을 채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앞으로 계속 넘버링을 할 경우 아이폰5, 아이폰6, 아이폰7 등 다소 거추장스럽거나 애플 스스로도 작명을 정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아이팟 시리즈와 같이 1세대, 2세대 등으로 새롭게 이름을 정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맨 윗줄에도 적었지만 정말 뻘글입니다.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이름이야 애플이 정해놓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것을요. 그냥 좋은 제품을 출시해주어 갤럭시S3와 좋은 대결을 펼쳤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서로 경쟁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면 더욱 좋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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