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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258)
휴대폰과 UMPC의 만남! & 제조사와 이동통신사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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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상당히 맘에 드는 휴대폰? 아니 UMPC? MID? 아무튼 괜찮은 휴대기기를 발견하게 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국내에 전자사전, PMP등으로 많이 알려진 일본 업체인 샤프(www.sharp.co.jp)와 일본 이동통신업체인 윌컴사(Willcom)가 함께 인텔의 차세대 CPU인 아톰(ATOM)를 탑재한 UMPC 'Willcom D4'를 공개했습니다.

우선 간단한 스펙을 정리하면

LCD : 5인치 WSVGA (해상도 1024 X 600) 터치스크린
프로세서 : 인텔 아톰(Atom)
운영체제 : Windows VISTA 홈 프리미엄 SP1
HDD : 1.8인치 40G
RAM : 1G
통신 : 무선랜, 블루투스 2.0 + EDR
외부슬롯 : T-FLASH, W-SIM
기타 : 원세그(국내 DMB와 비슷), 외부크래들, 198만 화소 카메라
크기 : 84 X 188~192.3 X 25(mm)
무게 : 470g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물건은 물건인가 봅니다. 아톰을 내장한 참 다양한 제품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제품 출시가 전해지면서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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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디자인을 먼저 살펴보면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HTC사의 SHIFT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키보드내장한 모습이나 이를 슬라이드 형식으로 올려 고정하여 사용하는 등의 모습은 영락없이 HTC사의 SHIFT를 연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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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앞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이 제품의 출생을 살펴보면 이동통신사와 제조업체가 결합하여 출시한 제품이라는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이는 일본 이동통신 업체인 윌컴과 제휴하여 휴대폰 네트워크 기능을 갖추어 휴대폰의 활용으로도 또한 OS로 비스타를 내장하여 PC로의 활용으로도 가능케 하는 기기라는 점입니다.

예전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이 PC형 PDA를 표방하면서 출시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능적 기능적으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작용하여 크게 호응을 이끌지 못한적이 있는데 이 제품은 상당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경우 휴대폰과 PDA를 결합한 제품으로 원하는 여러 기능을 내장하여 편리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아예 이동통신사와 결합하여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휴대전화 기능의 활용은 물론 아톰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PC의 퍼포먼스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는 와이브레인이나 라온 또는 삼성과 같은 UMPC 제조사들과 결합하여 이런 제품을 못만들어 내는지... 물론 이전 삼성이 KT 와이브로를 내장한 UMPC와 얼마전 선보인 와이브로 내장형 PMP가 있기는 하지만 이는 가격대비 취약한 성능을 보여 실험적은 제품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UMPC를 제조하는 업체가 참 많은 만큼 이동통신사와 혹은 영화/음악 컨텐츠, 초고속인터넷등 다양한 상품과 결합한 제품을 출시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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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가 무엇이냐? 그리고 왜 이슈가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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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국내업체 DigiFriends가 제작중인 MID >

MID의 의미

MID의 정확한 명칭은 Mobile Internet Device로 의미 그대로를 해석하면 '휴대 인터넷 장치'이다.
즉, MID는 네트워크 환경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휴대 기기로써 현재 흡사한 또는 유사한 상품군으로 UMPC, PMP, PDA, 휴대폰을 들 수가 있다.

MID가 출현하게 된 계기를 말하기 앞서 먼저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면 2006년 인텔과 MS의 오리가미 프로젝트를 통해 첫선을 보이게된 UMPC는 데스크탑, 노트북 등과 똑같은 형식의 PC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휴대성과 이동성에 특화시켜 개발된 제품군으로 기존 익숙한 PC 환경을 그대로 이어받아 인터넷, 문서작성, 게임등의 활용도를 동일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과 작고 가볍다는 장점을 더해 휴대성과 이동성을 주 목적으로 개발된 상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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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현재 출시된 UMPC >

MID의 출현

다시 MID로 돌아와 보면 Mobile Internet Device 즉, 휴대 인터넷 장치로써 UMPC와 큰 차이가 없는 제품군으로 생각될수도 있으나 UMPC는 휴대성을 중점으로한 PC라는 태생적 한계로 인해 작은 화면과 낮은 성능으로 원활한 PC 활용도를 이끌 수가 없었으며 또한 성능대비 고가의 책정되었다는 점, 그리고 이를 활용함에 있어 PC에 대한 얼마간의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등, 이러한 태생적 한계에 의해 수정하기 어려운 치명적 한계로 대중화 되지 못하고 미니노트북군과 PMP사이에 계륵과 같은 존재로 남게되었다.

UMPC는 휴대PC의 특성상 어느 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했으며 그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춘 얼리아답터나 UMPC 사용자들은 낮은 성능을 지닌 UMPC 보다는 다소간의 휴대성을 포기하고 보다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서브급 미니 노트북과 타블릿 PC, 또는 일반 노트북으로 선택을 옮기게 되었으며 PC에 대한 큰 지식없는 사용자들은 사용이 편리한 PMP로의 성능 다운드레이드를 결정짓게 되었다.

당당히 성공을 자부하며 등장한 UMPC는 가장 큰 강점으로 여겼던 작은 크기가 오히려 사용상의 불편함을 제공하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부각되며 작은 크기를 그대로 유지하며 사용상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새로운 Device의 등장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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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인텔이 야심차게 준비한 ATOM 플랫폼 >

MID의 가능성

1. 기술의 향상

작년 부터 인텔은 UMPC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MID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기존 단점으로 지적되던 하드웨어적 성능과 운영체제, UI등을 수정하기 위한 개발과 제휴에 박차를 가했고 그 결과 올해초 14mmX13mm의 작은 크기의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실버손) 개발 발표와 함께 MID나 노트북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 센트리노 아톰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는 기존 UMPC보다 뛰어난 성능과 구동능력을 보여주며 또한 전력소모를 낮춰 휴대용 기기의 발전 선 과제인 베터리 구동시간을 늘려 휴대기기로써의 장점을 지닌 제품의 탄생을 가능케 하였다.

더욱이 아톰 프로세서의 가격이 원가 6달러~8달러선으로 책정되면서 기존 가격대비 부족한 성능의 한계를 뛰어넘으면서 MID의 가능성을 점치게 된다.

운영체제의 경우도 기존 Windows XP, Vista등을 채택하여 익숙한 환경을 제공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이는 앞서 말한 휴대용도의 기기로 사용함에 있어 조작의 불편함과 PC에 대한 어느정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선입견등으로 인해 인텔은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고 Windows가 아닌 리눅스와 손을 잡아 MID 플랫폼에 최적화된 OS를 개발하기 위한 투자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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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MID와 UMPC의 차이 >

2. 인식의 변화

작년 인텔과 중국, 대만의 각국의 업체인 아이고, 아수스, 레노버 등이 한데 보여 MID에 대한 발전 가능성과 이에 대한 개발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만든 MID 연합(MIDIA)을 만들었으며 작년 11월 인텔 코리아와 함께 한컴, KT, SKT, LG전자, 다음, 유경, 와이브레인,디지프렌즈, 엠아이유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 MID 개발을 위한 MID 얼라이언스 포럼(MIDA)를 열어 MID 개발참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UMPC 발표와 개발을 시작하던 시점과는 사믓 다르게 다양한 업체들이 MIDA에 참여 개발하고 있다는 점은 MID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업체의 인식에 대한 변화와 함께 개인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또한 변모해 가면서 점차 개인화 되어가는 사용자들의 인식과 생활패턴의 변화가 MID의 가격적 성능적 활용적 측면과 맞물리면서 대중화될수 있는 제품으로의 가능성을 더욱 넓히고 있다고 볼수 있다.

기존 UMPC 구매자들의 가장 큰 구매 이유가 PC를 활용한 업무, 교육활용 등에 있었다면 MID는 개인화된 기기로써 가벼운 리눅스 OS와 PMP를 보는듯한 편리하고 간편한 UI 그리고 인터넷 환경, Multi-Media 그리고 카메라, 외부 Displayer등과의 간단한 확장성 등을 통한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좀더 대중화 될수 있는 요건을 지닌 제품군으로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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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MID UI를 살펴보면 UMPC와의 차이를 느낄수 있다. >

MID 진행과정

MID 플랫폼과 최적화된 OS는 이미 개발된 상태이며 이는 현재도 최적화를 위해 꾸준히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MID에 활용될 UI는 현재 웹상을 통해 다양한 Sample 사진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는 각 업체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될것으로 예상된다. UI 사진을 살펴보면 MID의 진행 방향과 UMPC와의 차이점을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이미 해외업체인 아수스, 아이고, 레노버는 다양한 MID 모델을 선보인 상태이며 다소 늦게 출발한 국내 기업도 얼마전 열린 Cevit을 통해 독특한 컨셉의 MID를 선보인 Digifriends와 UMPC 제조업체 한빛, 와이브레인 그리고 PMP 업체인 유경등이 지난 2~3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IDF를 통해 신제품을 선보인 상태이다.

와이브레인의 경우 ATOM프로세서를 내장한 제품을 올 6월~7월경 출시할 예정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유경을 올해 하반기, 한빛은 현재 출시일정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이미 리눅스가 적용된 인텔 아키텍쳐 기반의 모바일 전자 제품들에 적용될 MID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중에 있다. 한 예로 리얼플레이어로 알려진 리얼네트웍스는 MID용 리얼플레이어를 개발하여 공급한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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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레노버에서 준비중인 MID >

MID 정리

이처럼 기술적 향상의 변화와 기기 사용자들의 인식과 생활패턴의 변화가 서로 맞물리면서 새로운 Device를 요구하게 되었으며 더욱이 무선인터넷(HSDPA, WIBRO)이 빠르진 않지만 차근차근 그 기반을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가정에서 네트워크가 설치된 실내에서만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거리에서 지하철에서 장소를 불문하고 인터넷 환경을 누릴수 있는 휴대용 인터넷 장치의 등장을 부추기고 있다.

UMPC와 MID 어떤것이 좋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 또한 굳이 두 제품군을 구분할 필요도 없다.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사용자가 자신의 용도에 맞게 구매하고 100%의 활용과 만족을 한다면 기기 구분의 필요성은 분명 떨어지리라 생각된다. 다만 MID라는 새로운 기기가 등장함으로써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들에게 정보를 전할 뿐이며 기기 구매와 선택의 몫은 항상 사용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2008/04/08 - [디지털기기/UMPC] - iPhone vs MID vs UMPC 실제크기비교
2008/04/07 - [PCP 컬럼] - 인텔 ATOM 제품 개념 총정리!
2008/04/06 - [디지털기기/UMPC] - Intel MID 재생기는 리얼플레이어!
2008/04/05 - [PCP 컬럼] - MID의 TVPC 변신 !
2008/04/04 - [디지털기기/UMPC] - 인텔 ATOM, MID 영상들
2008/04/03 - [디지털기기/UMPC] - MID 시대... 와이브레인, 유경, 한빛 MID 제품 선보여...
2008/03/19 - [PCP 컬럼] - UMPC와 MID의 차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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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 리플 타블릿 T8100 #1. 디자인에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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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노트북 제조업체인 LG, HP, 후지쯔등 많은 업체는 다양한 타블릿 PC를 출시하며 PC 사용자들의 호기심과 구매 욕구를 일으키고 있다. 타블릿의 특성상 LCD 스위블 기능과 터치스크린을 통해 좀더 다양한 활용도를 가능케 하는 성능적, 활용적 향상의 욕구와 타블릿 PC만의 독특하고 이쁜 디자인에 단순히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등 다양한 매력과 장점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 고가에 형성된 점과 가격에 비해 부족한 성능등은 이러한 구매욕구를 반감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쉽게 대중화 되지 못하고 노트북 구입과는 또 다른 하나의 레어 아이템으로 인식되어 얼리어답터 혹은 타블릿 PC 활용도로 구입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게 주로 판매되었으며 그 장점 만큼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몇몇 업체의 제품만 출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이유를 통해 아직 대중화 되지 못한 타블릿 PC 상품군에 있어 큰 단점으로 작용하는 가격의 거품을 대폭 낮추고 오히려 성능과 디자인의 퀄리티를 한층 높힌 타블릿 PC가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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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픽셀랩코리아(대표 황준호,www.myripple.co.kr)는 타블릿 기능의 장점을 그대로 적용하고 고급스런 디자인을 채용한 타블릿 노트북 'RIPPLE TABLET T8100'을 출시하였다.

타블릿 PC의 가능성을 옅보게 하는 리플 타블릿의 외형을 우선 살펴보도록 하자~!

#1. 디자인에 놀라다

리플타블릿 외부 상판과 내부 하판, 키보드 부분을 화이트 색상으로 꾸며 깔끔하면서 눈에 쉽게 띄는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하이그로시 코팅 처리를 통해 좀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화이트 색상만으로 이뤄질 경우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단점을 보안, 상판 흰지 윗부분과 ripple로고가 새겨진 부분등 블랙계통의 포인트 색상을 가미하여 더욱 짜임새 있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디지털 기기를 선택함에 있어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디자인 인것을 감안하면 리플 타블릿의 디자인은 블랙 & 화이트 색상의 조화로 인해 산뜻하고 세련된 느낌을 제공해주며, 하이그로시 UV 코팅을 통한 광택처리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안겨주어 수준높은 디자인과 함께 리플타블릿의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하이그로시 코팅의 단점은 사용시 쉽게 지문이 남아 수시로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주로 화이트 색상으로 꾸며진 리플 타블렛의 경우 지문이 잘 들어나지 않아 이러한 불편함을 어느정도 줄여준다.

리플타블렛 T8100의 크기는 306 X 224 X 35.7mm이며 무게는 약 2.1kg(베터리 포함)으로 일반 노트북과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보여주지만 타블릿의 특성상 스위블 기능을 통해 이동 중 사용해야 할 경우 휴대하기에는 다소 무거운 무게로 휴대성과 타블릿 기능의 장점을 높이기 위해 지금보다 좀더 가볍게 만들어졌으면 더욱 좋은 제품으로 평가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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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타블릿 T8100 LCD의 경우 앞서 언급한 터치 기능은 물론 해상도 최대 1,280 X 800의 WXGA TFT-LCD를 채택하여 기존 일반적인 타블렛 PC보다 높은 스펙을 자랑한다. LCD를 회전하여 사용하는 스위블 방식과 터치를 통한 입력방식을 통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LCD에 대한 화질과 시야각 그리고 터치성능에 대해서는 2부 성능편을 통해 다루도록 하겠다.

LCD 상단에는 130만 화소 웹캠, 하단에는 스피커가 위치해 있으며 좌측부분에 보안기능을 강화한 지문인식 센서와 LCD를 회전하여 사용할 경우 편리한 조작을 가능케 하는 디스플레이 컨트롤 버튼과 피벗 버튼이  내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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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타블릿에 내장된 키보드의 경우 82Key를 채용, 일반적인 노트북 키보드와 비슷한 성능으로 키감 자체는 무난한 편이며 손바닥면이 닿는 부분에 적당한 여유가 있어 고속 타이핑 작업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사용이 가능하였다.

키보드 하단에 있는 터치패드는 터치스크린을 통한 조작방법이 추가됨으로써 일반 노트북 보다 사용 빈도수가 많지는 않지만 무난한 성능과 상하 스크롤을 지원하여 다양한 조작을 가능케 한다. 터치패드 우측에는 마이크 단자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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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심함에 놀라다

T8100의 전면부를 살펴보면 기기의 동작 상태등을 나타내는 인디케이터 있으며 스위치 방식의 전원버튼과 오디오 입출력 단자(S/PDIF지원), 4-IN-1 멀티 카드 리더가 내장되어 있어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 전송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후면은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과 USB 단자(2.0 : 상하 2개), 전원 아답터 단자가 위치해 있다. 일반 노트북의 활용으로 사용할 경우 후면에 USB가 위치해 있어 사용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지만 타블릿의 사용 용도로 보았을 경우 후면부에 위치하여 스위블시 USB 단자 사용의 편리함을 높힐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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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면을 살펴보면 스타일러스 팬 수납부와 DVD Multi 드라이브, USB(2.0)포트, 모뎀, 유선랜 단자가 있으며, 좌측면의 경우 Express Card 슬롯과 열을 배출하기 위한 통풍구, IEEE 1384 단자, 외부 모니터와 연결할수 있는 D-Sub단자가 위치해 있다. 스위블 기능을 통해 타블릿 PC로 활용할 경우 특별히 사용할 필요가 없는 연결 포트를 하단부에 배치하여 사용상 불편함을 없앤 배려가 엿보인다.

바닥면은 베터리 4셀(2400mAh) 리튬이온 베터리를 채택하여 휴대성과 이동성에는 다소 부족한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실제 사용시 화면 밝기를 최대로 하여 인터넷, 문서 작성등을 사용 했을 경우 약1시간~1시간 15분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 주었다. 외부에서 사용을 필요로 할 경우 대용량 베터리나 보조 베터리를 필요로 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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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플 타블릿 T8100에 대한 외형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타블릿 PC는 충분한 장점과 매력을 지닌 상품군임에도 고가에 책정되어 큰 판매고와 대중화를 이루지 못한 제품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조업체에서 좀더 다른 다양한 방향의 판매전략을 필요로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비슷한 컨셉의 UMPC나 MID등 휴대용 인터넷 Device가 조금씩이나마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초저가의 노트북(아수스 Eee PC, ECS의 G10IL, 중국산 노트북)이 출시되고 있고 또 앞으로 이러한 제품들이 꾸준히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타블렛 PC의 생존권 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모습속에서 제조업체는 타블렛 PC만의 장점을 살리고 이와 반대로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격을 낮춰 출시하는 전략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외형편을 통해 살펴본 리플 타블릿 T8100이 바로 이러한 전략을 가지고 출시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기존 타블릿 PC의 가격이 100만원대 후반 또는 200만원대의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작게는 40만원 많게는 70만원 정도 가격을 낮춘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대비 뛰어난 디자인과 무난한 완성도를 통해 등장한 리플 타블릿 T8100은 많은 매력과 장점으로 구매자들의 욕구를 자극 하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평가를 내려본다.  

다음은 뛰어난 디자인과 완성도 만큼 수준 높은 성능을 보여줄지... 성능편을 통해 하나하나 다뤄보도록 하자~!

리뷰 2탄 바로 가기 : 매력만점 리플 타블릿 T8100 #2. 가격대비 성능에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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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까지도 지나치게 비싸네요. 대략 130 근처인가봐요?
  • SSen
    타블렛 기능이 와콤걸 사용했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림 그리는데 무리가 없다 싶으면 살만할 것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저는 HP TC1100 타블렛 사용 유저 입니다.
    홈페이지 가서 확인해보니 압력감지식 터치 패널이라고 명시가 되어있네요.
    이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그림그리는 용도로는 쓰기가 힘들듯 합니다.
    그리고 이 리뷰에서 아쉬운건, cpu 라던가 12.1 인치 와이드 모니터라는 점
    그리고 타블렛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타블렛 기능이 적게 명시 되어 있다는 점
    OS 제외라는 것은 명시 되지 않았다는 점 등입니다.

    타블렛 유저로서 좀 싸고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인듯한 느낌이 있고, 터치 패널을 통해서 멀티 터치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타블렛은 전문직종으로 한정될듯 하더라구요)
  • 메인에서 보고왔습니다.
    요새 놋북보다 umpc 계열에 눈독을 많이 들이고있는데..
    t8100이라.. 터미네이터가 생각나네요 ㅎㅎ
    좋은자료 잘 얻어 갑니다.
  • CW
    타블렛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배터리인 것 같습니다. 이용 특성상 전원선에 연결하지 않고 들고 써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만 쓰다보면 금새 닳아버리는 배터리 때문에 사실 책상을 벗어나가기 힘듭니다.

    현장에서 업무체크나 바로바로 화면터치를 통해 보고서를 작성할 때, 한 손에 들고 직접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배터리때문에 30% 도 원하는 만큼 못 씁니다.
    • PCP인사이드
      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이나 타블릿pc는 휴대성을 목적으로 둔제품이기에 베터리가 무엇보다 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코리아
    솔직히 말해서 2.1KG이면 완전 노트북이랑 똑같거나 차라리 노트북 15인치 들고 다니는게 훨씬 좋을듯... 그리고 베터리도 뭐 그리 넉넉한 편도 아니고 아직까지는 쓰레기 용품에 지나지 않습니다.
    • PCP인사이드
      보완할 부분이 분명존재하지만 쓰레기라고 치부하기에는 괜찮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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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되는 아이폰 그 성능 그대로 출시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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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 혹은 아이폰 후속제품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분들도 접한 소식이겠지만 6월경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작년 부터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KTF에서 적극 검토중이란 소식을 전해 드린바 있는데 아이폰은 2.5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EDGE 방식으로 국내 CDMA, WCDMA 환경에는 맞지 않아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이미 국내 이동통신업체가 3G기반의 영상통화폰등을 판매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은 자체적으로 국내 통신방식에 알맞는 하드웨어상의 개발이 없다면 불가능할것이란 사실때문에 국내 출시에 대해 다소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작년부터 잡스형님이 내년 즉 2008년경에 3G 아이폰을 출시할 것임을 내비쳤지만 그간 실질적으로 진행되는 소식이 전해지지 않으면서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더 늦어지거나 어려워 질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를 없애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재 제 휴대폰 구매에 대한 욕심도 싸~악 사라지는 듯 합니다. ^^ 로이터 통신을 통해 애플이 5월 쯤 3G 기반의 아이폰을 처음 출시하여 6월부터 본격적인 시장공급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더욱 이 소식에 대한 신빙성을 증명하듯 애플이 현재 2G 아이폰을 생산하고 있는 대만 혼하이 정밀과 3G 아이폰 생산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 지면서 국내 출시에 대한 소식이 사실로 진행될수 있음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란 기기 자체가 참 물건인듯 합니다. 어찌보면 단순히 스마트폰 중에 하나라고 할수 있을 제품이지만 아이폰 출시소식에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이슈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저만해도 아이폰이 출시된다고 하면 당장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

여기서 걱정되는 것은 앞서 리뷰를 작성했던 뷰티폰만 보더라도 해외 출시제품에 비해 스펙상 차이가 많이 떨어지는 국내 출시제품을 보면서 항상 걱정하는 것이지만 국내 출시되면서 그 기능 그대로 어느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순수 그 자체의 아이폰이 출시되길 꼭꼭~ 기원해 봅니다. 이동통신사여~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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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우선 이동통신의 주도권이 바꼈으면 하네요....
  • zaku2r1
    여차하면 해외주문으로 쓰는 방법도....

    락 해제되니...안되는건가? 에휴..기기 락도 풀리는건지?
  • 국내에 출시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KTF에서 협의중이라는 이야기는 모락모락 나오는데 말이죠.
    차라리 USIM 개방하는 김에 해외단말기 락을 풀었으면 좋겠네요.
  • 왠지 출시되어도 무선랜 기능들은 빠질거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 -_-
  • 음...출시 되어도 국내 이통사들에 의해 스펙은 반토막 나고, 주요 기능 다 제한걸려서 그야말로 '겉모습만 아이폰'이 될 것 같은 느낌이...
  • 아... 3G아이폰 나와도 국내에서 합법적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는건가요??
    •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할 경우 스펙에 있어 제한이 있을수도 있기에 해외 출시된 제품을 들여와 해킹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무선랜을 허용하더라도 강제적인 네스팟 사용이라던지.. 그런 조건이 붙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로만 내줘~
  • 국내에서 ktf가 도입하려고하지않나요?
    아마 협상에 있어서 위치가 당연히 ktf가 아래인 이상
    애플의 요구에 살살맞춰주는수 밖에 없을겁니다 ㅎㅎ
    애플입장에서는 한국시장에 큰 미련이 없는이상 말이죠

    그래서 통신사맘대로 아이폰에 이상한짓(?)못하고
    아이폰 그대로를 들여오는것외에는 방법이 없을듯합니다~ㅎㅎ
  • 블랙잭이 의외로 WIFI를 빼지않고 출시하여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것처럼, 아이폰도 그러기를 빌뿐입니다. 애플의 고집(?)이 발휘되기를 기대하네요 ㅋ 또 왠지 KTF의 공격적인 3G 마케팅 전략에 힘입고, 또한 앞으로 더 확대할 "약정제도"를 생각해보면 고객 확보 차원에서 그냥 특별한 제한없이 출시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 Wifi를 빼고 출시하진 않을거라 예상합니다.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Wibro 내장이라면 좋겠습니다.
  • WIFI를 빼는건 애플측에서도 손해입니다. WIFI는 반드시 달고 나옵니다 ㅋ
    문제는 아이튠즈 스토어인데요....
    지금 아이팟 터치의 다국어 자판은 아이튠즈 스토어가 개통된 나라만 나옵니다.....
    아시아에선 일본이유일합니다 ㅠ_ㅠ
    아이튠즈 스토어도 같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내는 이통사들이 스마트폰 시장을 계속 죽여왔습니다. 자사의 무선 포털을 보호하려는 조치인데,,, iPhoe이 제기능을 갖춘 폰으로 들어 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LGT야 꼴지라서 개방을 표방하고 나섰지만 SKT는 관련 폰의 출시조차 미루고 있는 입장이니까요.

    iPhone이 들어 온다면 저 역시 KTF로 번호이동할 생각도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용은 역시 믿을 수 없는 이동통신 3사때문에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되더군요.
    • 도아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해주신듯 합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목적으로 하기보다, 이통사 매출이 우선 목적인 폰은 아니길 바랍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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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듀얼 모드... UMPC+PDA+MID = HDPC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이빙을 통해 국내 벤처기업이 꽤 흥미로운 MID제품을 소개한 글이 제공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듀얼 프로세서와 듀얼 운영체제를 통해 UMPC와 MID, 휴대폰을 모두 잡을수 있는 제품 ‘HDPC(Hybrid Dual Portable Computer, 하이브리드 듀얼 포터블 컴퓨터)’의 데모판을 발표했습니다.

이 업체는 엠아이유(대표 오준수 www.miubit.com)라는 곳으로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스마트폰과 UMPC의 기능을 모두 탑재하여 서로간의 단점을 보안하고 장점을 추려 만든 제품으로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듀얼 프로세서(VIA C7M ULV 1GHz/ARM9 200Mhz)와 듀얼 운영체제(윈도우즈XP/윈도우즈 CE 5.0 또는 리눅스)를 채용하여 각자의 사용용도에 맞게 변행하여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듀얼 LCD를 내장하여 휴대전화 또는 MP3등의 사용을 할경우 적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소형 LCD화면(해상도320 x 240, 2.2인치 AMOLED)을 활용하며 영화감상 이나 인터넷등 PC의 활용도로 사용할 경우 큰 LCD화면(해상도 800 x 480, 4인치 TFT-LCD)을 이용하는등 온통 듀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

큰 LCD화면의 경우 해상도가 800인점이 많이 아쉽고 또한 듀얼 프로세서와 듀얼 LCD 사용으로 그때그때 변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대신 베터리 사용대한 전력소모가 클것으로 예상되어 효율적인 관리가 정말 중요할듯 합니다.
     
LCD화면은 슬라이딩 방식으로 되어 있어 사용 기능에 맞게 활용할수 있으며 키보드와 함께 좌우측에 마우스기능의 버튼과 스피커가 내장된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통신모듈과 WINCE를 내장하여 PDA폰의 활용도 가능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인 이 제품의 판매예상가가 현재 40~50만원대라고 합니다. 계획대로 출시만 된다면 큰 메리트가 있는 제품으로 호응을 얻을 듯 합니다.

디자인적인 측면이나 해상도가 다소 부족한점 그리고 베터리 사용시간등 아직 자세한 부분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차후 진행되는 결과를 지켜봐야 겠지만 국내 순수 기술력을 토대로 이러한 괜찮은 컨셉의 제품을 만들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참 소비자의 입장에서 흐믓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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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나
    ㅎㅎㅎ
    저가형 49만 9천원~
    중 형 55만
    고가형 59만 9천원
    예언입니다!!
  • 우아.. 이거 정말 대박인데요.. 언제나 생각으로만 머물던 지존 하이브리드 장비가 탄생하는것 아닌지 기대되네요.
    혹시 예상 출시일이 언제쯤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예전에 특허관련 박람회가 열였을 때 이 회사 사장님과 대화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휴대단말기와 관련한 여러특허가 있으시고, 개발관련하여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회사였습니다.
    초소형의 크기에 단말기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감에 가득차서 말씀하시던 일이 기억이 납니다.

    꼭 좋은 제품을 출시하시어, 휴대폰과 MID 그리고 UMPC시장에서 좋은 제품으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 물건이 나왔구나 ~~
    정말 저 가격으로 나온다면 진정한 유비쿼터스 생활이 가능할듯;;;
    추가로 배터리도 부디 오래오래
  • 아리시안
    4인치라던데 저 크기에 해상도가 너무 높아도 그닥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 4.0인치에 800x480 해상도는 눈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가독성이 않좋죠. 기기의 크기와 화면의 크기는 항상 고민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 아뷔맨
    굳~~국내에 이런 도전을 하는 기업이 있다는게 자랑스럽네요..부디 좋은 모습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기대 하겠습니다.
    • 저도 기대가 큽니다. 하지만, 휴대폰의 기능을 완전하게 하기에는 무게가 상당할 듯하다는 것이 조금은 걱정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더 찾기를 기대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강현종
    이거 발매일이 어느정도 될까요 ? cpu 동작속도가 1ghz라는 소리 인가요 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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