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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258)
홈서버의 움직임, MS의 홈서버 RC1 공개

집에 있는 PC는 가면 갈수록 데스크탑PC에서 붙박이형 컴퓨터로 변합니다.
그리고 PC 자체도 그렇지만, 휴대PC의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엄청나게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붙박이형 컴퓨터를 홈서버로 만들자! 는 프로젝트가 글로벌 대기업들 사이에서
홈서버란 이름으로 또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홈서버에 대한 필요성은 PCPinside에서 차차 소개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지난번, MS가 내놓은 IPTV 플랫폼인 Microsoft Mediaroom을 소개드렸습니다.
이는 PC의 거실을 향한 Microsoft의 강력한 도전중의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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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IPTV 통합 서비스 플랫폼 Mediaroom




또 그 중의 하나가 MS가 공개한 홈서버 OS인 Windows Home Server 입니다.
결국 MS는 Windows Home Server Release Candidate 1 을 일반에 공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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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홈서버 샘플


소개드린 Microsoft의 Mediaroom 플랫폼 전략 안에는 Windows Home Server도 포함됩니다.

MS의 Windows Home Server RC1 다운로드 공개 사이트 공개
http://connect.microsoft.com/WindowsHomeServer

이에 질새라 Apple은 AppleTV라 불리는 iTV를 내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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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홈서버 iTV



또한 소니도 플레이스테이션3를 자세히 살펴보면 위 홈서버와 유사한 기능을 넣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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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기를 넘어 홈서버로의 도전을 하는 플레이스테이션3



앞으로의 거실의 가전과 PC 시장 구도가 어떤식으로 변해갈지 주목해 볼만 합니다.

Windows Home Server VS Apple iTV VS PlayStation3 가 거실에 상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거대 기업들이 소비자를 향한 지름신 소환술이 누가 가장 강력할지 주목됩니다.
아니면 시장에서 한바탕 소동만 일으키고 들어갈것인지 이건, 며느리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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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의 휴대PC(PCP)와 사업 예정표

 최대 컴퓨터 부품 및 제조사인 Gigabyte사도 휴대PC(PCP) 사업에 뛰어들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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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의 휴대PC 사업 예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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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윙과 거의 같은 모델인 기가바이트의 U60


국내 유저분들게서는 탱고윙(성주컴퓨터)으로 알려진 기기를 약간 수정 보완하여 U60이라는 제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라 합니다. 국내 출시 여부는 두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U60(Via계열)뿐만이 아니라 U62(인텔계열)의 휴대PC도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제조, 판매사가 휴대PC를 다루어준다면, 소비자는 더욱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되겠지만,
이를 조목조목 따지는 일도 더 많아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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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에대한 인텔의 MID, UMPC 구분

지금까지 휴대PC(PCP)에 대하여 많이들 개념정리가 혼란의 양상을 걷고 있는듯합니다.

"UMPC는 오리가미프로젝트의 이름으로 7인치에 기준을 두어야 한다. "는 말도 있고
"UMPC는 너무 크고 무겁다 UPPC가 진정한 휴대PC(PCP)다 ! " 는 말도 있고
기기를 지칭한 많은 다른 단어들이 범람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혼란스런 상황에서 PCPinside는 휴대PC(PCP)라는 말을 정하고자 하였습니다.
저희의 뜻은 PCP이지만 휴대PC란 말로 앞으로 기준을 두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유피메니아, 유피유저 등 카페와 포털에서 쓰시는 용어로 유피(UP)란 말도
매우 발음하기도 편하고 상당히 귀엽고 친근한 말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름이야 어찌되었던 들고다니기 쉬운 컴퓨터를 지칭하는 "휴대PC"란 말로 통일하고자합니다.
이런 차에 인텔에서 또 새로운 용어가 MID입니다.

인텔의 휴대PC시장을 대상으로 일컫는 MID와 UMPC의 구분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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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MID와 UMPC에 대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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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좌측)와 UMPC(우측)의 화면



1. MID (Mobile Internet Device) 란 ?

4인치에서 6인치 가량 화면의 일반소비자, 프로슈머를 대상으로 한 버튼 누르면(Instant-ON)
실행되는 리눅스나 임베디드 OS
를 내장하고, 저렴한 가격
에 내놓을 수 있는 기기

2. UMPC (Ultra Mobile PC) 란 ?

5인치에서 7인치 가량 화면의 고급사용자와 프로슈머를 대상으로 하며,
윈도우가 부팅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의 기기

이렇게 정리가 되겠습니다.

3. MID와 UMPC로 왜 나누었을까 ?

두 기기를 정의할 때 MID는 앞으로 휴대PC의 휴대폰 시장을 노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UMPC는 MS 윈도우를 장착한 다재다능한 휴대PC로 바로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어떤 소비자든 위의 두가지 상황에서 한곳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인텔이던 어디던 휴대PC 산업이 기존의 UMPC 시장의 뜨뜨미지근한 상황을
MID, UMPC라는 새로운 개념의 PC로 둔갑시켜서 어떻게 산업에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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