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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83)
아이폰 KTF를 통해 10월 1일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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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관련한 소식들은 워낙 많았기에 이젠 진짜도 가짜같고 가짜는 더욱 가짜같은 믿음으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하지만 요 며칠사이 KTF와 애플 코리아 직원분들에게 직접들은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실제 아이폰 출시가 곧 발표될것이라는 소식이 확실해 졌습니다.

현재 KTF와 미국 애플사간의 아이폰 국내 공급 계약이 이미 체결되었으며 현재는 KTF와 애플코리아가 고객서비스와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중 이라고 합니다.

아이폰 출시 관련 발표는 추석 전/후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출시시기는 10월 1일로 계획하고 있는데 이는 위피탑재 여부와 관련하여 좀더 변경될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종 목표는 10월 1일로 맞춰놓고 있는 터라 좀 기대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방송통신 위원회는 이와 같은 소식에 위피 폐지와 관련한 안건 상정이 이달 중에는 계획이 없으며 안건이 상정되더라도 바로 폐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닌만큼 블랙베리 처럼 PDA로 인정 위피 탑재 의무가 예외되지 않는이상 올해 출시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내비쳤습니다.

(하여간 질질끄는데는 어쩔수가 없습니다. ^^;)

일본에 출시된 아이폰이 생각보다 큰 호응이 없고 오히려 통화 음질 불량이나 일본 내에서 크게 사용되고 있는 서비스등이 호환되지 않는 단점등으로 초기 관심도와 다른 나라의 판매량에 비해 저조하다고 합니다. 물론 일본에 출시되는 내수 스마트폰, 휴대폰들이 워낙 뛰어난 만큼 아이폰도 인터페이스 이외에 새로울 것이 없다는 의견도 보여지긴 하지만 국내 역시 아이폰이 출시된다고 해도 장기 약정임에도 비싼 가격과(이는 아이폰을 통해 이동통신사의 서비스를 제공할 부분이 적어질수 있기 때문에 보조금등을 줄이거나 약정 조건을 늘릴수 있을듯 합니다.), 차후 서비스등의 문제로 과연 얼마나 큰 호응을 이끌어 낼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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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진화~! SKT 아이토핑(i-topping)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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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KTF에서 선보인 위젯 서비스 SHOW 위젯(구 멀티팝업)에 대해 리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휴대폰이 점차 스마트폰, PDA등으로 진화되는 과정을 볼수 있었는데요. SKT 역시 이와 비슷한 위젯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SKT 휴대폰을 살펴보면 T 인터랙티브(T interactive)라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거의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였는데 이번에 T 인터랙티브 차기 버전인 아이토핑을 통해 좀더 편리한 사용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토핑 서비스는 대기화면을 페이지 넘기듯 총 3개의 화면을 만들어 원하는 콘텐츠를 배치하여 직관적인 사용을 가능케 하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아이콘을 자유자재로 이동하여 많이 사용하는 아이콘을 개인에 맞게 위치할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토핑 서비스는 **1340+Nate로 접속하여 무료(통화료, 정보이용료)로 단말에 설치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총 3개 모델(SCH-W360, SCH-W410, SCH-W420)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차후 지원 휴대폰을 점차 늘려간다는 계획입니다.

2008/08/14 - [리뷰&리뷰] - [Payblog 리뷰] 휴대폰에 감성과 스마트폰의 기능을...
2008/08/12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이동통신사의 새로운 서비스가 휴대폰을 진화시킨다~!
2008/07/23 - [리뷰&리뷰] - (수정) 내 휴대폰에 스마트폰에서나 보던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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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4시
    오~ 역시 발빠르시네요. 기사가 있길래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는데, 딱 걸리셨다는^^;
    일단 SKT 스타일로 번지르르하게 런칭은 하는 것 같은데~ 얼핏 들어가서 보니 종류는 많은데 너무 고객들 낚으려는 아이템이 많지 않나 싶네요. T인터렉티브처럼 또 망하지 않을까 괜히 걱정^^;
  • 마음만은
    디자인은 다른 위젯서비스에 비해 괜찮게 나온거 같은데요?
    근데;;오후4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낚으려는 아이템이 눈에 보인다는;;

    아직 3개 모델밖에 지원 안되는거면 너무 폭이 좁은거 아닌가;;
    뭐 차차 나아지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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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조금 축소 이후 24개월의 노예? 혹은 알뜰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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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 공짜폰이 사라졌다. 혹은 1000원폰이 사라졌다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이동통신사가 지원하고 보조금을 대폭 축소하면서 휴대폰 가격대가 상승하였기 때문입니다.

KTF는 쇼킹스폰서라 TV 광고까지 하던게 얼마되지 않은듯 한데 그 얼마 되지 않은 기간동안 수익상 손해를 보면서 급격히 보조금을 축소하였습니다. SKT, LGT도 다르지 않습니다. 적게는 4만원에서 많게는 8만원이상의 보조금을 축소하게 되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휴대폰을 구매함에 있어 상당한 부담감을 안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픈마켓을 통해 찾아보면 아직 1000원 폰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최신기종은 아니지만 최신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어라 생각한다면 1000원폰도 구매하는데 전혀 문제될것이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러한 제품들이 모두 약정제를 통한 판매라는 것입니다.

작게는 12개월 많게는 24개월 혹은 그 이상의 약정을 걸어 저렴하게 구입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는 금전적 부담감을 줄이고 통신사는 장기간의 가입자를 확보함으로서 서로 윈윈하자는 의미였을터 입니다.

한번 구매시 오랜시간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약정할인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서비스일듯 합니다. 약정을 통해 장기간 사용할수 있는 족쇄를 채워 알뜰한 소비를 이끄는 요인이 될것이요. 휴대폰이 고장나지 않도록 아껴가며 사용하는 습관을 들일수도 있을것입니다. 또한, 요금할인등을 통한 금전적 이득도 더불어 얻을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얼리어답터나 잦은 최신휴대폰의 출시사이클로 자주 휴대폰을 변경하는 분들에게는 의무약정제는 구매의욕을 스트레스로 바꿔주는 또 다른 의미의 족쇄로 12개월 혹은 24개월의 노예 생활로 느낄 수 있습니다.

워낙 첨단을 달리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능을 담은 휴대폰이 출시되면서 그 유혹을 뿌리치기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또한 요즘 출시되는 휴대폰을 보고 있노라면 쉽게 고장나고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24개월 사용하기도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집니다.

과연 어떤 선택이 답이 될까요?

포인트는 얼마나 저렴하게 샀는냐가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얼마를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용기간 중에 지불해야 하는 요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맞고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약정도 걸고 거기에 요금제까지 선택할수 있는 한도를 정함으로써 원치고 않고 필요치도 않는 이용요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보조금이 축소되면서 조금이나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소비자의 의식을 통해 구매의 실권이 대리점, 판매점으로 가면서 부가서비스를 신청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합니다.

잘 선택하여야 하겠습니다.

정말 필요한것은 휴대폰을 천원, 만원 저렴하게 사는것이 아닌 요금제를 천원, 만원 저렴하게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이익이 될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이동통신사도 서비스와 휴대폰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모색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애플 아이폰이 그러하듯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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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과 엠씨스퀘어의 만남. SHOW 엠씨스퀘어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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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스퀘어와 휴대폰의 만남 '쇼-엠씨스퀘어폰'


이란 주제로 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이때는 출시소식이라기 보다는 제품 라인업 계획발표 소식이었습니다.
그 당시 8월에 출시된다고 발표한 기억이 있는데 정확히 8월 'show 엠씨스퀘어폰'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TF와 지오엠씨가 제휴한 이번 프로젝트는 휴대폰에 엠씨스퀘어 기능을 내장하여 출시한 제품으로 기존 엠씨스퀘어의 유선기능에 더욱 앞선 제품으로 휴대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적극 활용한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 타입의 기능을 넣었다고 합니다.

제가 이전 글에도 직접 사용해 봤다고 했지만 실제 효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다시 한번 경험해 보고 싶긴합니다. 과연 어떤지...

모든 휴대폰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니라 엠씨스퀘어 show폰을 통해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전용모델은 LG-KH2200등 총 8종이며 차후 더 확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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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blog 리뷰] 휴대폰에 감성과 스마트폰의 기능을...

며칠전 SKT의 새로운 서비스 '파자마 파이브'에 대한 글을 포스팅하였습니다. KTF의 멀티팝업(현 쇼위젯)과 나만의 폰트, LGT의 OZ등 이동통신사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일반 휴대폰에 감성과 함께 스마트폰, PDA폰에서만 볼수 있었던 많은 기능들을 누릴수 있도록 해 준다는 글이였습니다.

관련기사 :
이동통신사의 새로운 서비스가 휴대폰을 진화시킨다~!

또한 PAYBLOG를 통해 블로그 수익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적도 있습니다.
수익과 함께 블로거들의 콘텐츠를 확보할수 있는 장점으로 괜찮을 듯 하여 소개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블로그를 통한 수익을 꿈꾸다. PayBlog를 아시나요?

하지만 PAYBLOG의 경우 콘텐츠에 대한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어졌고 이런저런 문제점으로 활성화 되지 않는듯 했습니다.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들어가 봤는데 몇몇 콘텐츠가 추가 되었더군요. 마침 제가 다뤘던 기사고 해서 PAYBLOG 리뷰를 올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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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으로부터 온 한통의 문자..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친한 형이니 뭔가 하고 [접속]버튼을 안눌러볼 수가 없었다.

 

접속했더니 NATE로 접속되고.. 평소에 데이터요금 제로에 도전하던 필자.

일단 NATE접속화면을 보니.. 긴장되서 일단 초당 100회의 속도로 종료 버튼을 누르고

문제의 근원지인 형에게 전화해보았다.


필자 : "형, 요즘 많이 어려우세요??"

아형 : "??????????"

필자 : "아니, 뭐 이런걸로 사업하시나해서.."

아형 : "SK에서 새로 나온 서비스인데, 얼리아답터는 아니고 알리 정도는 되니까 함 써보라고 보내줬다."

필자 : "...............형, 공짜죠??"

아형 : "일단 무료라고는 나오는데... 잘 모르겠네. 일단 써봐. 060같은건 아니니까!"

필자 : "네, 알겠어요. 근데 형 언제 밥 사주실"

디리링.......


SK T월드 들어가서 파자마라고 검색해보니까 암것도 안나온다.. 나 낚이는 건가?

뭐 낚였으면 어쩌라구, 지금이 상팔년도도 아니고 데이터요금 몇십만원씩 나오지는 않을거구,

서비스소개에 [무료]라는 단어를 몇번씩이나 확인 후, 일단 함 질러보자!! 는 무시무시한 결론에 도달하였다.



두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뭐 비슷비슷해서 뭘 추천하고 안하고 하기도 뭐하다.



일단 다운을 다 받으면 June에 등록되고, 바탕화면이 아래처럼 바뀐다.



사진이 좀 쭐어드니까 메인화면에 나처럼 본인 사진띄워놨으면 뚱뚱해보이는지 꼭 확인 요망!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로 [C] cancle버튼을 누르면 '파자마5' 메인화면으로 넘어간다.



일단 이 리뷰를 서비스내용에 대한 이해를 한 후에 쓰는 것이기 때문에 바뀌어 있으니, 인터페이스만 참고하시길.

내가 등록한 4명이 위 화면처럼 연결되어 있고,

"나는지금?" 이라는 것을 바꾸면 다른 4명에게 그 텍스트가 전달되는 것이 이 서비스의 주요 기능이다.

한마디로 '파자마5'서비스는 나를 포함하여 5인의 긴급연락망(?)을 구성하는 것이다.

같은 내용의 문자를 4명에게 보낼때에는 일일이 번호를 검색해서 입력해야 했지만, '파자마5'는 지정할 필요가 없다.


그럼 하나하나 살펴보자. 먼저 [나는지금?]부터 설정해보자.

메인화면에서 OK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뭐 이정도의 친절한 스샷이면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ㅎㅎ

이모티콘도 지원한다. 위 스샷과 같이 설정 후 저장하면 나머지 4명에게 전달된다.


다음은 친구설정을 보자.



처음에 프로그램을 깔게되면 통화목록을 분석(?)해서 통화수가 가장 많은 사람순으로 친구가 등록된다.

이미지는 자기가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도 되고 친구가 지정한 것을 다운받는 것도 가능하다.

위 스샷은 예상하시겠지만 여자 연예인 사진이다.

이름도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지정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전화번호부에서 불러오기가 가능하다.

또한 친밀도도 있는데 아직까지는 모두 1단계.. 나중에 친밀도는 얼마나 되는가도 쏠쏠한 재미가 될듯.


이제 활용예를 보도록 하자.

계속 진동이 울리길래 슬라이드를 열었더니 메세지도 오지 않았고, 부재중 전화도 없었다.

알고보니 구녀석이 [나는오늘?]을 바꿔서 알림진동이 울린 것이다.



위 화면처럼 아래 [나는오늘?]을 바꾼 사람의 사진이 크게 뜨고 내용이 뜬다.

[C]버튼을 누르자 해당 내용이 나온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녀석들이 아래와 같이 [나는오늘?]의 내용을 순서대로 남겼다.



처음에 메인화면에 나는 왜 "몰라 배째"라고 써놓았는지 궁금하셨던 분은 이제 궁금증이 좀 풀리셨을듯.

아래와 같은 순서로

1. C매니아 : 오늘클럽뜨자

2. 마리오 : 니가쏘는거야?

3. 동네깡패 : 나빼고아무나쏴!

4. 나 : 몰라배째

여친님으로의 문자 - 나는 빼고 가려는 거지?

나의 답장 - 아니.. 그게 아니라..

5. 여친님 : 찔리는중독자


이런 스토리였다.


아직 오픈전에 즐겨서 그런지 친구녀석들 핸폰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한가보다.

[나는오늘?]의 상태가 5분에 한번씩 바뀌고 난리도 아니다.

주위 사람들도 이게뭐야~ 하면서 관심을 보인다고 하고..


베타서비스라 SKT홈피에서 가입할 수는 없고 이미 가입된 사람으로부터 문자를 받아야지만 가입가능하다.

 

혹시 파자마파이브 사용해보고 싶으신 SKT유저들은 덧글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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