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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다 휴대폰을 노마진으로 판다고? 정말?
이 글은 확인이 되지 않은 단순한 정보입니다. 혹~ 판매상으로 오해받을까 미리 말씀드립니다. ^^
 
요즘 주변에서 휴대폰을 구매하고 싶지만 보조금은 낮아지고 또 휴대폰은 점차 기본 가격이 높아져만 가면서 쉽게 구매하기 어렵다는 분들이 너무나 많이 계십니다.

휴대폰 등 모바일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써 주변에서 저렴하게 살수 있는 곳이 없는지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데 아무래도 단순한 정보, 리뷰 등을 다루게 되지 가격이나 판매처까지 그 영역을 넓히게 되면 이런저런 이유로 안될듯 싶어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었는데 요즘 너무나 많은 질문에 조금 관심을 가지려 하고 있습니다.

마침 신문을 통해 11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휴대폰을 마진 없이 판매한다는 소식을 읽게 되어 이렇게 소개코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휴대폰을 개통하는 날짜를 기준으로 단가표에 제시된 가격 그대로 판매하는 것으로 총 250여개 휴대폰 매장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또한 단가표 금액으로 판매하지 않았을 경우 환불을 해줍니다.

며칠전 주변분이 시크릿폰 구매를 하시기전 저와 휴대폰 매장을 돌아다닌적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휴대폰 매장마다 휴대폰 단가가 모두 틀렸다는 것입니다. 제가 분명 알고 있기로는 시크릿폰 가격이 699,000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떤 매장은 70만원 또, 어떤 매장은 72만원 등 각양각색으로 '왜 가격이 틀리냐?'는 물음에 이런저런 가격을 붙여가며 설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테크노마트의 행사가 그리 의미있고 정말 저렴하게 판매될거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보조금이 얼마나 책정이 되고 또 '쇼부'를 얼마나 잘치는 지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요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즘 거의 99% 이상이 약정으로 묶이는 만큼 1년 혹은 2년간 사용할 휴대폰을 잘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전에도 다룬 주제였지만 단순히 유행에 또는 이슈가 되는 휴대폰을 구하기 보다는 시간이 흘러 이 휴대폰을 사용했을때도 편리한 휴대폰이어야 하면 디자인적 유행에 민감하지 않는 제품이 오히려 오랜 약정에 어울리는 휴대폰이 아닐까 합니다.

1번의 선택이 2년을 좌우하는 휴대폰 정말 잘 선택해서 구매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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