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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을 부정한다.? 잡스, 구글 그리고 레노버 갤럭시 탭을 부정한다.? 잡스, 구글 그리고 레노버 삼성 갤럭시 탭에 대한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이 연이어 쏟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스티브 잡스는 7인치 태블릿은 태블릿에 적절히 않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물론 이와 같은 발언이야 자사와 경쟁업체인 만큼 이를 견제하는 발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발언 이전 구글 역시 자사의 운영체제인 프로요가 태블릿 PC에 적절치 않다는 발언을 한바 있습니다. 프로요는 태블릿에 최적화된 버전이 아니며 곧 진저브레드 또는 허니콤 등 태블릿에 맞는 안드로이드를 내놓을 것임을 밝히면서 프로요 기반의 태블릿 PC를 만든 삼성의 갤럭시 탭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레노버의 사장 겸 업무최고 책임자인 로리 리드(Rory Read)는.. 더보기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는 경쟁제품이 아니다! 11월 애플 아이패드는 KT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은 SKT로 출시됩니다. 이 경우 항상 나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패드 VS 갤럭시 탭의 최종 승자는?’ 이라는 글말이죠. 글쎄요. 아무리 경쟁 시대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은 결코 경쟁 상대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과 애플의 아이패드는 모두 태블릿 PC라는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두 제품이 경쟁제품일 것인가? 하는 점에 있어서 다시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가격, 약정, 요금제, AS, 제조업체, 도덕성’ 등을 모두 제외하고 전 오직 디스플레이만을 보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단 태블릿 PC가 뭔가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를 발표하면서 태블.. 더보기
[리뷰] 한층 업그레이드 된 SoundAlive를 담은 ‘YEPP YP-Q3’ SoundAlive 요즘 출시되는 IT기기를 보면 하나의 기능에 치중한 제품을 찾아보기 어렵다. 과거 음악만을 위한 MP3 플레이어, 영화감상을 목적으로 한 PMP, 지상파 DMB 감상을 위한 DMB 플레이어 등 특정 기능에 특화된 제품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점차 음악, 영화, DMB, 라디오 등 모든 기능을 담아낸 멀티미디어 기기들이 출시되고 특히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스마트폰, 휴대폰에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MP3, PMP, DMB 등 개별 기능만을 지원하는 단말기의 수요가 점점 줄어들고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으로 이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은 말 그대로 해당 기능이 ‘지원된다’라는 정도의 의미일 뿐 완벽하게 ‘재생된다’의 의미로 보기는 힘들다. 특히 음악 .. 더보기
스티브 잡스 왈 7인치 태블릿 PC은 아니다?! 스티브 잡스는 애플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태블릿 PC에 대한 언급을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태블릿 PC가 더욱 넘쳐날 것이며 경쟁업체는 모두 7인치를 채택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태블릿 PC는 7인치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좋은 태블릿 PC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기 충분치 않으며 인간의 손가락을 1/4 크기로 갈아버릴 사포를 넣어줄 것이 아니면 태블릿 PC의 최소 크기는 10인치가 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방면의 실험을 기반으로 내놓은 결과이며 이미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시점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굳이 전화기로 사용하기에도 애매하고 아이패드와 경쟁하기에도 애매한 7인치 태블릿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며 즉, 아이패드와 경쟁이 될 수 없다고 자신했습니다. 또한, 구글 스스로 태블릿 P.. 더보기
아이폰 침수라벨 유상수리 문제 국내 첫 소송 애플 AS 문제로 인한 골이 깊어질 만큼 깊어진 듯 합니다. 특히 침수라벨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무척 심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에 있는 침수라벨의 경우 물에 닿게 되면 흰색이 붉은 색으로 변하게 되고 이 경우 무상수리가 아닌 유상수리로 처리됩니다. 물론 실제로 물에 빠트려 침수라벨이 변색되었다면 당연히 유상수리를 받아야겠지만 물에 빠트린 적이 없음에도 습기로 인해 침수라벨이 변색되어 유상수리를 받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아이폰 3GS를 구입한 이모양은 이와 같은 피해를 받게 되어 한국법인인 애플 코리아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모양은 소장에 ‘구매한지 8개월 만에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지정된 수리점에 맡기고 무상수리 접수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