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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휴대폰 제조 진출 '비비디 바비디부'? 요즘 '비비디 바비디부' 라는 요상 야릿한 주문을 외워가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KT가 또 한번의 큰 변화를 이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KT 자회사 SK 텔레텍에서 제조한 휴대폰 브랜드 '스카이(SKY)'를 2005년 5월 팬택에 매각하면서 사실상 휴대폰 단말기 제조에 손을 떼게되었습니다. 하지만 2009년 오늘 새롭게 휴대폰 제조 사업에 뛰어든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KTF, LGT는 KTFT그리고 LG전자를 통해 이동통신업과 휴대폰 제조업을 모두 병행하며 사업을 진행하였지만 SKT는 당시 불공정 거래 시비와 공급대수 제한등의 이런저런 문제점으로 휴대폰 사업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은 SKY를 매각하게 되면서 소비자는 물론 SKT 내부에서는 많은 .. 더보기
벤처에 힘을 실어주자~! 벤처서포터즈 발대식 블로그얌(http://www.blogyam.co.kr/)과 벤처 산업 협회가 함께 주최한 이번 벤처 서포터즈에 선정되어 지난주 토요일(21일) 그 첫번째 행사인 벤처 서포터즈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벤처 서포터즈란 우수 벤처기업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모니터링 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아무튼 여자친구를 이끌고 벤처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린 신사동으로 갔습니다. 에휴~ 불법주차로 딱지도 떼이고 별로 기분이 안좋았지만 도착하자마자 반겨주시는 벤처 서포터즈 행사 진행자 분들과 많은 블로거 분들로 기분이 한층 업되었습니다. 자리 한켠을 차리 하고 앉아 행사가 진행되길 기다렸습니다. 행사는 아주 무척이나 짤막하게 벤처 서포터즈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고 나머지는 레.. 더보기
아이스크림폰이 아닌 아이스크림 넷북출시 LG전자는 먹거리와 관련한 이름을 잘 쓰는듯 합니다. 초콜릿폰, 아이스크림폰, 얼마전 출시한 쿠키폰등등... 농담입니다만 이번에 아이스크림폰이 아닌 아이스크림 넷북(X120)이 출시 된다고 합니다. X110을 구매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이때... 이러한 소식은 가슴이 찢어지게 만듭니다. ^^; 이 제품의 특징을 간단히 설명하면 휴대성을 더욱 극대화 시킨 제품으로 외부에서 사용할 경우 윈도우 부팅하는 시간에 의해 다소 불편함을 안겨주었는데 아이스크림 넷북의 경우 부팅없이 즉, 윈도 부팅 없이 7초 이내에 웹검색 및 MP3 재생, 사진, 온라인 게임, 메신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온' 기능을 내장하였다고 합니다. (아마 PRESTO와 비슷한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미니노트북의 특성상 ODD가.. 더보기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넷북 삼성 N310 출시 이거이거 왜이러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공짜이긴 하지만 삼성전자의 NC10과 LG전자의 X110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구하자 마자 LG전자는 아이스크림 넷북 X120을 삼성전자는 NC310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젠장... ^^; 아무튼 이번에 공개된 NC310은 세계적인 디자인너 '나오토 후쿠사와'가 디자인에 참여 디자인적인 부분을 더욱 강화시킨 제품이 된다고 합니다. LCD 화면 주변의 프레임을 없애고 전체적으로 조약돌을 닮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꾸며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나오토 후쿠사의 말에 의하면 '단순함, 간결함, 친근함을 강조한 컨셉으로 미니노트북을 지갑이나 핸드백과 같은 친근하면서도 멋진 패션소품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고 합니다.. 더보기
LGT의 무기 'OZ' 근데 OZ 전용폰이 없어~! SKT도 합병하고 KTF도 합병하고 그럼 남은 이동통신사인 LGT는 어찌하나요? 여기저기서 합병하면서 거대 합체 로봇이 되는 현실속에서 만년 3위 통신사인 LGT는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현재 제가 LGT 서비스를 알차고 야무지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올 1월 LGT는 지난해 실적발표와 함께 09년 매출 목표를 밝힌바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인지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올해 목표치를 새웠을때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내세우는 전략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 전략을 LGT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OZ라 말했습니다. (물론 이것 말고도 4G 주파수 확보를 준비한다는 등 다양한 설명도 있었습니다.) 올해 성공전략의 주는 아니겠지만 그 전략에 포함된 오즈를 보면 오즈 사용자로써 흐믓..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