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0/03/24

삼성 스마트폰의 전략은 SSC ‘스크린, 스피드 , 콘텐츠?’ 삼성전자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신종균 사장은 23일 북미무선통신박람회(CTIA Wireless 2010) 통해 삼성의 스마트폰 전략을 언급했습니다. ‘2013년 전체 판매되는 폰들 중 25% 이상은 스마트폰이 될 것’이며 ‘전 세계 디스플레이 넘버 원인 삼성의 Screen을 탑재했고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의 1GHz 반도체를 적용해 빠른 Speed를 구현하는 갤럭시 S를 통해 전 세계 사업자들과의 제휴를 맺고 Contents를 확보해 최고의 '스마트 라이프(Smart Life)'를 구현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드웨어만, 스펙만 외치던 삼성이기에 이번에 발표한 스마트폰 전략은 한층 발전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물론 발표 순서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는.. 더보기
성능을 향한 달콤한 유혹 웨스턴 디지털 ‘WD1002FAEX’ 속도 그리고 속도… 최고의 엔진을 담은 차가 있다. 기름통이 커서 기름도 가득 넣었다. 더구나 뛰어난 연비로 부담 없이 어디든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여기에 안전을 대비해 에어백에 안전벨트까지 착용했다. 이제 아우토반을 달리고자 한다. 자~ 출발하자! 시속 60Km로… 무언가 어색하다. 성능, 용량, 안전 거기에 저전력까지 갖췄지만 속도가 안난다. 왜 일까? 용량의 차이가 아닌 기술의 차이 CPU는 물론 메모리, 그래픽 카드와 관련한 기술이 발전하면 PC의 성능 역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이러한 발전이 서로 평행적으로 이어지면 좋았을 테지만 안타깝게도 플래터의 용량이나 회전속도 등의 발전에만 집중한 하드디스크 시장은 태생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눈에 띌만한 발전을 가져오지 못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