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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결합상품] 보조금 규제 폐지 과연 공짜 휴대폰이 나올까? 내년 3월부터 단말기 보조금에 대한 규제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또 뒷북이죠? ^^; 넘넘 정신이 없군요~ 90년 후반 휴대폰 단말기 보조로 인해 거의 공짜로 휴대폰을 주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잊어버리면 그 담날가서 그냥 새로 해오고 지하철에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핸드폰 손에 쥐어주고 도망와서 전화기 돌려달라고 전화하던 시절... 공짜기에 저렴했기에 가능했던 일들이 아니였나 합니다. 내년 부터 다시 보조금 규제가 없어진다는 소식에 많이들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신듯 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건 이 소식이 전해 지면서 오히려 이동통신 업체들은 보조금 지원을 더더욱 낮추고 있습니다. 업체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보조금 경쟁은 이동통신사 모두에게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며, 단말기 보조금 경쟁이 아닌 요금할인이나 .. 더보기
[결합상품] 인터넷 전화 뭘 쓸까? VoIP사업 치열한 경쟁 과연 그 승자는...? 사진출처 : 중앙일보 다양한 인터넷 전화 서비스가 출시되면서 과연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국내 인터넷 시장이 점차 대중화 되면서 결합상품으로 또는 단독상품으로 출시되면서 각 업체마다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내년 유선전화 번호를 인터넷 전화 번호로 유지할수 있는 '번호이동제'가 실시됨에 따라 070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더 큰 도약을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 LG데이콤은 myLG070이란 브랜드로 06년 6월경 첫 가정용 인터넷 전화를 상용화한 후로 현재까지 18만명 가입자를 유치하고, 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와 곧 출시될 IPTV를 통한 TPS상품으로 내년 140만명을 목표로 더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더보기